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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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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 착공…수도권 대표 관광명소로 안산시청대변인 2022-03-18 조회수 130
올 10월까지 염전체험장·교육관·소금놀이터·염생식물습지 등 조성 윤화섭 시장 “대부도 관광자원과 시너지 효과 기대…관광객 유치 마중물 될 것”
안산시, 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 착공…수도권 대표 관광명소로

안산시, 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 착공…수도권 대표 관광명소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8일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동주염전 체험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약 70억 원(도비 26억·시비 44억)을 투입해 올해 10월까지 안산시 대부동동 643-19번지 일원에 약 6만3천750㎡의 규모로 염전체험장을 비롯한 소금생산시설과 교육관, 체험관, 소금놀이터, 염생식물습지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안산9경(景) 중 하나로 안산을 대표하는 지역문화자원이자, 1950년대부터 전통 천일염을 생산해온 동주염전은 이번에 조성되는 체험장으로 안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시장은 “염전 체험장이 개장되면 대부도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동주염전을 비롯한 대부도를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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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대부도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촉구
    안산시, 대부도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촉구
    국토부에 정식으로 상반기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 안건상정 요청 윤화섭 시장 “불합리한 규제가 해제 될 때까지 지역주민 · 정치권과 적극 대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대부도 지역에 대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해제 안건을 올 상반기 열리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 상정해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정식 요청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부도는 경기도 문화재인 대부광산 퇴적암층과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갯벌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춰 수도권 최고의 해양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농·어촌 지역이다. 용도지역상 88% 이상이 녹지지역인 대부도는 주거지역 및 상업지역의 비중이 전체면적 대비 3.5% 이내이며, 주민 대다수가 농어업 및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다. 정부가 2020년 6월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대부도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면서 대부도 주민들은 서울시를 비롯한 대도시 주민들과 마찬가지로 대출, 전매제한 등의 규제를 받고 있다. 당시 정부는 안산시 전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고, 대부도 행정구역인 대부동을 포함한 단원구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했다. 시는 대부도 지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것은 지역실정을 반영하지 않은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는 대부도지역 부동산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 결과 주택 거래량이 단원구 평균 대비 8% 이내에 불과하고, 아파트의 거래가 전혀 없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지정의 실효성이 없다고 설명했다.  시는 앞서 지난해 12월29일에도 국토부에 공문을 보내 불합리한 대부도 지역 투기과열지구 지정 해제를 강력히 요구한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주민은 물론 국회의원 및 도의원 등 정치권과 긴밀히 연대해 대부도 지역에 불합리하게 지정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이 해제되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3-21
  • 안산시, 다음달 3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안산시, 다음달 3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사적모임 인원 6명에서 8명으로 완화…영업시간 오후 11시 제한 유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일부 조치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 연장된다고 19일 밝혔다. 사적모임 인원기준은 백신 접종여부에 관계없이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확대되며, 영업시간 오후 11시 제한 등 나머지 모든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시 관계자는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 방지에 모두가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사적행사·모임 및 타지역 방문 자제, 유증상시 진단검사 받기,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상록수·단원보건소에 각각 ‘24시간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를 설치해 ▲재택치료 관련 행정상담 ▲격리 중 생활수칙 안내 ▲의료 상담 안내 ▲의료기관 연계 등 재택치료 대상자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3-21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안산시’ …선포식 개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안산시’ …선포식 개최
    평생학습관에서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언…윤화섭 시장 등 40여명 참석 윤화섭 시장 “아동 눈높이에서 정책 결정…아동친화도시 만들어 나갈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열고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 안산’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19일 안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은 윤화섭 시장과 박은경 시의장,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보고 ▲아동권리헌장 낭독 ▲아동참여위원 희망메시지 전달 ▲인증서·현판 전달 ▲인증선포 퍼포먼스 등 순으로 꾸며졌다. 유니세프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인 환경을 갖춘 도시를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고 있다. 시는 아동의 권익보장과 신속한 아동학대 대처를 위해 지난해 1월 전국 최초로 아동권리과를 신설하고, 유니세프가 제시한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 요소를 이행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2020년 7월에는 안산시의회를 비롯해 안산교육지원청, 안산단원·상록경찰서 및 안산소방서, 아동보호단체 등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하는데 힘을 모으기도 했다. 이와 함께 국내최초로 외국인 아동에 대한 보육료와 학비를 지원해 내·외국인 차별 없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안심보육시스템 ▲공동육아네트워크 운영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안산형 놀이문화 조성사업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운영 등 다양한 아동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유니세프로부터 올해 3월3일부터 2026년 3월2일까지 4년 동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글로벌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유니세프 협력사업 등에 참여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갈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아동의 눈높이에서 정책에 아동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아동의 권리가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1
  • 안산시,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 기공식 개최… ‘전국 최초’
    안산시,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 기공식 개최… ‘전국 최초’
    올 연말 준공 목표…총 195억 투입해 에어돔·수영장·파도풀 등 설치 윤화섭 시장“세월호 아픔 있는 안산에 생존수영 체험장 반드시 필요”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학생 누구나 전문적인 생존수영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본격 조성한다. 시는 18일 호수공원 야외수영장에서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기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은경 시의장, 관내 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을 기원했다.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은 세월호 참사 이후 의무화 된 생존수영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안산시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조성사업은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총 195억 원(도비 70억, 시비 125억)이 투입되며, 기존 호수공원 야외수영장에 에어돔(8천143㎡), 관리동(지하1층, 지상1층 연면적 1천712㎡), 수영장(25m 6레인), 파도풀 등이 조성된다.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은 향후 사계절 언제든 날씨와 상관없이 초등학생들에게 생존수영을 가르치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주말 또는 방학기간에는 누구나 찾아와 수영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시는 2020년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한데 이어 지난해 ‘새로운 경기 정책 공모 2021, 경기 First’ 공모에 참여해 대규모 사업 분야 우수상을 수상해 특별조정교부금 60억 원을 추가로 확보한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세월호의 아픔이 남아있는 안산에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생존수영 교육을 확대하고, 해양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1
  • 안산시 선부3동 “봄꽃향기에 희망을 담아 드립니다”
    안산시 선부3동 “봄꽃향기에 희망을 담아 드립니다”
    안산시 선부3동, 봄꽃 2,500본 식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봄꽃향기를 전하고자 18일 청사 주변 및 마을 곳곳에 팬지 비올라 등 약 2,500본을 식재했다.  이번 봄꽃향기 식재 행사는 방역지침 준수 하에 선부3동 단체장 및 통장들이 관내 어린이 놀이터 및 플랜트에 아름다운 봄꽃으로 꽃밭을 조성했으며, 식재한 꽃은 물주기, 잡초제거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따스한 봄을 맞이해 이른 아침부터 꽃 식재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꽃향기 가득하고 쾌적한 선부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18
  • 안산시, 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 착공…수도권 대표 관광명소로
    안산시, 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 착공…수도권 대표 관광명소로
    올 10월까지 염전체험장·교육관·소금놀이터·염생식물습지 등 조성 윤화섭 시장 “대부도 관광자원과 시너지 효과 기대…관광객 유치 마중물 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8일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동주염전 체험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약 70억 원(도비 26억·시비 44억)을 투입해 올해 10월까지 안산시 대부동동 643-19번지 일원에 약 6만3천750㎡의 규모로 염전체험장을 비롯한 소금생산시설과 교육관, 체험관, 소금놀이터, 염생식물습지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안산9경(景) 중 하나로 안산을 대표하는 지역문화자원이자, 1950년대부터 전통 천일염을 생산해온 동주염전은 이번에 조성되는 체험장으로 안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시장은 “염전 체험장이 개장되면 대부도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동주염전을 비롯한 대부도를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18
  • 안산시 선부1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꽃 심기 행사
    안산시 선부1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꽃 심기 행사
    봄꽃 식재로 아름다운 선부1동 만들어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통장협의회(회장 홍정희)는 봄을 맞이해 화사한 선부1동 만들기를 위한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봄맞이 꽃 심기는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들의 개화시기에 맞춰 7종의 다양한 봄꽃을 심어 아름다운 선부1동을 만들고자 추진했다. 전날 꽃 심기에 통장 30여명과 행정민원팀장 포함 3명의 직원이 참여해, 유동인구가 많은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부광장으로 향하는 길목에 꽃을 식재했다. 홍정희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봄꽃 식재로 선부1동이 화사해졌다. 이제야 정말 봄이 눈앞에 다가온 것 같다”며 “밝은 선부1동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더 나은 선부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3-18
  •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교육 실시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교육 실시
    2023년 예산편성을 위해 사업 발굴 적극 추진키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주민자치회는(회장 이용택) 2023년 예산편성 사업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개최한 교육은 안산경실련 김민진 강사로부터 주민자치회와 주민참여예산과의 관계, 주민참여예산 설명 및 추진방법, 2022년 초지동 주민참여예산 반영 내용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용택 주민자치회장은 “1기 주민자치회 출범과 동시에 특히 신규 위원님들에게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가 이루어져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올해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발굴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많은 분들이 교육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교육을 통해 2023년 예산편성 시 초지동 주민참여예산이 많이 반영됐으면 좋겠고,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8
  • 안산시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 추진
    안산시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 추진
    돌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대상, 달걀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영숙)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와~동그라미 달걀안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작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대상자의 호응이 좋아 올해도 추진하게 됐으며, 3~12월까지(10개월간)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 협의체위원 4명이 한 팀으로 독거어르신 댁을 방문해 달걀을 소통의 매개체로 안부 확인해, 대상자의 건강한 식생활은 물론 정서적 안정감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권영숙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영양소가 풍부한 단백질 식품인 달걀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살피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을 통해 독거 어르신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8
  •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 학기 설렘 사업 추진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 학기 설렘 사업 추진
    관내 취약계층 초․중학생 20명 대상 역량강화 프로젝트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영숙)는 관내 취약계층 초․중학생 20명 대상으로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새 학기 설렘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작년 12월 말 안산제일교회에서 관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와동희망이웃후원금 200만원 기탁을 바탕으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그 뜻에 따라 동 특화사업으로 진행했다. 와동 협의체는 새 학기 설렘 사업에 선정된 학생들에게 설렘키트(드림노트, 스터디플래너, 도서 및 학용품 등)를 제공해 새 학기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고, 학기가 끝날 무렵 목표실현을 한 학생에게는 적꿈포인트(인센티브)를 주어, 그 간의 노력에 대한 보상과 격려를 할 계획이다. 권영숙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학생들에게 이번 사업을 통해 새 학기 목표를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미래를 위한 꿈을 키워 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 이웃을 위해 애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는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