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 최고의 해양․생태 관광도시 안산 “대부도의 여름은 축제로 물든다” 안산시청대변인 2022-08-01 조회수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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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최고의 관광도시이자 수도권의 하와이로 불리는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은다.
청량함과 감성이 넘치는 재즈 파티부터 남녀노소 모든 시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미디어파사드 공연, 마지막으로 대부도의 멋진 석양 아래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힐링 음악회까지.
시는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꿈같은 설렘과 즐거움을 선물하고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해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대부광산 퇴적암층에서 펼쳐지는 재즈와 미디어파사드 공연
먼저, 억겁의 세월을 고스란히 담은 공룡시대 퇴적층과 신비로운 빛깔의 호수가 펼쳐진 대부광산 퇴적암층에서 청량하고 매력적인 선율의 재즈 파티가 8월 27일 열린다.
산상음악회와 다양한 강좌, 예술 공연, 대부광산 만끽 등반을 통해 관광객들은 탁 트인 전망에서 대부광산 퇴적암층의 아름다운 경관과 자연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또 오는 25일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중생대 공룡의 화석과 지질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대부광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설화 속 전설의 동물인 ‘용’을 주제로 한 공연인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똥별: 대부광산 퇴적암층에서 만나는 용의 이야기’를 진행한다.
건물 외벽에 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파사드 기법으로 총 6회(10분 분량) 진행될 이 공연은 세계적인 국악 그룹 ‘블랙스트링’의 구성진 곡조와 한국적 색채가 투영된 스토리가 구현돼 시민들에게 색다르고 흥겨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 프로젝트는 안산문화재단과 서울예술대가 참여한다.
한편 선감동 산147-1번지 일대에 위치한 대부광산 퇴적암층(면적 31만 8천여㎡)은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채석장으로 쓰이다가 공룡 발자국 화석 등이 발견돼 2003년 경기도기념물 제194호로 지정됐다. 시는 이 일대를 역사문화 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낙조와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
단원구 대부 황금로 1485-1번지 일대에 위치한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길이 1km)에서는 여름철 무더위를 달아나게 할 ‘제1회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 콘서트 : COLORS OF SUNSET’가 열린다.
방아머리 해변의 붉은 석양과 파도에 부서지는 햇살을 닮은 다섯 가지(블루, 퍼플, 레드, 오렌지, 옐로우) 컨셉의 무대가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펼쳐진다.
팝, 어쿠스틱 등 장르를 넘나드는 보컬, 밴드의 감미로운 노래와 콘트라베이스・바이올린 연주, 마술공연 등 지역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는 공연이 해변을 가득 채운다.
아울러 시는 안산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활용해 다문화 공예 체험, 캘리그라피, 천연향초 및 에코백 만들기 등 시민이 직접 안산의 특색이 담긴 굿즈를 제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특산품과 기념품이 판매되는 플리마켓을 열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즐길 거리를 해변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서해안 최고의 해양・생태관광 도시를 꿈꾼다.
안산시는 축제와 더불어 시가 보유한 각종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해 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민근 시장은 수도권 대표 휴양지인 대부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시장은 최근 신안산선 한양대 정거장 공사 현장을 찾은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안산시와 대부도를 잇는 주간선도로인 대부황금로의 4차선 확장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비 30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대부도를 찾는 방문객들의 교통 편의를 도모하는 동시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겠다는 계획이다.
획기적인 교통 환경 개선 이외에도 대부도가 가진 장점을 활용한 대규모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먼저 대부북동에 위치한 대송단지 내에 국제 말 클러스터를 유치해 연간 세수 5,000억 원과 약 3,000만 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은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2018년 10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대부도 갯벌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대부 ‘습지보호지역센터’ 건립과 ▲대부도 걷기 여행길 활성화 ▲대부광산퇴적암층 역사문화 공간 조성 ▲시화호 뱃길 친환경 관광사업 운영 ▲안산시 고유 관광상품 개발 등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약속한 문화・관광정책을 빈틈없이 펼쳐 서해안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각오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섬과 바다, 세계적인 갯벌 그리고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 보석 같은 도시”라며 “안산이 가진 역사・문화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써 수도권 대표 생태․해양 관광도시인 안산시의 위상과 시민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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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 시민들에게 큰 호응
- 매주 화요일 오후 9시까지 운영…휴가철 맞아 직장인 등 시민 발길 이어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일상회복과 휴가철을 맞아 급증하고 있는 여권만원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 중인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19일부터 운영 중인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은 직장인과 맞벌이부부, 학생 등 업무시간 내에 시청 여권 민원창구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여권발급 편의를 위해 매주 화요일 9시까지 운영된다. 운영 첫날인 19일 38건, 26일은 66건의 여권민원이 처리됐으며, 시는 향후 코로나19 확산추이와 이용 실적 등에 따라 확대 운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야간 주취자 등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야간 여권민원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종민 시민소통관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해외를 방문하고자 하는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필요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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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르신 무료교통 지원’ 모든 시내버스에 적용
- 65개 노선→ 81개 노선으로 확대…대부도 지역 4개 노선 추가 이민근 시장 “어르신 교통 이동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교통 지원사업’ 적용 노선을 모든 시내버스에 확대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그 동안 관내 시내버스업체가 운영하는 65개 노선에만 적용되던 무료교통 지원이 관외업체가 운영하는 노선에도 적용돼 총 81개의 모든 노선에서 무료교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노인 인구가 31%를 차지하는 대부도의 경우 관외 4개 노선이 추가돼 대부도 지역 어르신들의 무료 교통 이용 편리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기초연금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카드 한 장으로 전철·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교통 서비스’를 개시하고 올해 5월 모든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대상을 확대한바 있다. 시는 3개월 사용한 교통비를 익월 말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어르신에게 분기별 4만 원, 연간 최대 16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교통 이동권을 확대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어르신 대중 교통비 경감 정책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안심 귀가 주말 심야버스 신설 ▲강남행 노선 심야 버스 운행 ▲수소버스(5대) 도입 ▲수요응답형 버스(DRT) 투입 ▲주민 맞춤형 노선 재편 등 시민 편의를 향상시킬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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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원스톱 진료소 확대 운영
- 중증화 예방·신속한 치료위해 검사·진료·처방까지 한번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코로나19 재유행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확진자의 중증화 예방과 신속한 치료를 위해 검사·진료·처방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진료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원스톱 진료기관은 기존 호흡기환자진료센터 내 호흡기 전담클리닉,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등 분산됐던 기능을 통합하고 ▲호흡기 환자 진료 ▲코로나19 진단검사 ▲코로나19 치료제 처방 ▲확진자 대면 진료까지 한번에 수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 6월 30여 개소이던 원스톱 진료기관을 안산시 의사회 등 유관단체 협조를 얻어 현재 62개소로 확대 운영 중이다. 원스톱진료기관 현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또는 안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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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안 최고의 해양․생태 관광도시 안산 “대부도의 여름은 축제로 물든다”
- 서해안 최고의 관광도시이자 수도권의 하와이로 불리는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은다. 청량함과 감성이 넘치는 재즈 파티부터 남녀노소 모든 시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미디어파사드 공연, 마지막으로 대부도의 멋진 석양 아래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힐링 음악회까지. 시는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꿈같은 설렘과 즐거움을 선물하고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해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대부광산 퇴적암층에서 펼쳐지는 재즈와 미디어파사드 공연 먼저, 억겁의 세월을 고스란히 담은 공룡시대 퇴적층과 신비로운 빛깔의 호수가 펼쳐진 대부광산 퇴적암층에서 청량하고 매력적인 선율의 재즈 파티가 8월 27일 열린다. 산상음악회와 다양한 강좌, 예술 공연, 대부광산 만끽 등반을 통해 관광객들은 탁 트인 전망에서 대부광산 퇴적암층의 아름다운 경관과 자연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또 오는 25일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중생대 공룡의 화석과 지질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대부광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설화 속 전설의 동물인 ‘용’을 주제로 한 공연인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똥별: 대부광산 퇴적암층에서 만나는 용의 이야기’를 진행한다. 건물 외벽에 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파사드 기법으로 총 6회(10분 분량) 진행될 이 공연은 세계적인 국악 그룹 ‘블랙스트링’의 구성진 곡조와 한국적 색채가 투영된 스토리가 구현돼 시민들에게 색다르고 흥겨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 프로젝트는 안산문화재단과 서울예술대가 참여한다. 한편 선감동 산147-1번지 일대에 위치한 대부광산 퇴적암층(면적 31만 8천여㎡)은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채석장으로 쓰이다가 공룡 발자국 화석 등이 발견돼 2003년 경기도기념물 제194호로 지정됐다. 시는 이 일대를 역사문화 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낙조와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 단원구 대부 황금로 1485-1번지 일대에 위치한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길이 1km)에서는 여름철 무더위를 달아나게 할 ‘제1회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 콘서트 : COLORS OF SUNSET’가 열린다. 방아머리 해변의 붉은 석양과 파도에 부서지는 햇살을 닮은 다섯 가지(블루, 퍼플, 레드, 오렌지, 옐로우) 컨셉의 무대가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펼쳐진다. 팝, 어쿠스틱 등 장르를 넘나드는 보컬, 밴드의 감미로운 노래와 콘트라베이스・바이올린 연주, 마술공연 등 지역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는 공연이 해변을 가득 채운다. 아울러 시는 안산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활용해 다문화 공예 체험, 캘리그라피, 천연향초 및 에코백 만들기 등 시민이 직접 안산의 특색이 담긴 굿즈를 제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특산품과 기념품이 판매되는 플리마켓을 열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즐길 거리를 해변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서해안 최고의 해양・생태관광 도시를 꿈꾼다. 안산시는 축제와 더불어 시가 보유한 각종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해 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민근 시장은 수도권 대표 휴양지인 대부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시장은 최근 신안산선 한양대 정거장 공사 현장을 찾은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안산시와 대부도를 잇는 주간선도로인 대부황금로의 4차선 확장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비 30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대부도를 찾는 방문객들의 교통 편의를 도모하는 동시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겠다는 계획이다. 획기적인 교통 환경 개선 이외에도 대부도가 가진 장점을 활용한 대규모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먼저 대부북동에 위치한 대송단지 내에 국제 말 클러스터를 유치해 연간 세수 5,000억 원과 약 3,000만 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은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2018년 10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대부도 갯벌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대부 ‘습지보호지역센터’ 건립과 ▲대부도 걷기 여행길 활성화 ▲대부광산퇴적암층 역사문화 공간 조성 ▲시화호 뱃길 친환경 관광사업 운영 ▲안산시 고유 관광상품 개발 등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약속한 문화・관광정책을 빈틈없이 펼쳐 서해안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각오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섬과 바다, 세계적인 갯벌 그리고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 보석 같은 도시”라며 “안산이 가진 역사・문화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써 수도권 대표 생태․해양 관광도시인 안산시의 위상과 시민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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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안산상공회의소 의원 초청 간담회 참석
- 기업 애로사항·건의사항 청취…민선8기 안산시 경제정책 방향 설명하며 협력 약속 이민근 시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하기 위해 최선 다할 것” 이민근 안산시장은 29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개최된 안산상공회의소(회장 이성호) 의원 초청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는 이성호 회장과 안산상공회의소 의원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민근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시장은 민선8기 안산시의 비전과 경제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기업인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담은 경제계의 제언을 전달받았다. 이성호 회장은 산단 교통환경 개선 등을 건의하며 “취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 안산시의 적극적인 기업활동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하고, 기업 현장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정례적인 간담회를 제안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산 경제를 지키고 계신 기업인들과안산상공회의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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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주민자치회, 원곡동 신천로 벽화거리 조성 사업 준공
- 기획부터 추진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주민자치회(회장 강희덕)는 주민자치사업인 ‘원곡동 신천로 벽화거리 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준공식에는 원곡동 주민자치회장, 원곡동장 등 주민 30여명이 참석해 경과보고 및 축사, 거리투어 등을 진행하며 벽화거리 조성을 축하했다. 원곡동 신천로 벽화거리 조성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2021년 원곡동 주민총회에서 승인 받아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한, 원곡동 관내 신천로 일원에 세계 각 국의 전통 의복을 주제로 한 벽화를 그리는 사업이다. 원곡동 주민자치회는 3개 분과로 구성되어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을 위해 ▶원곡동 신천로 벽화거리 조성(지방자치홍보분과), ▶쓰레기 배출 의식 개선(지역경제문화분과), ▶우리동네 한뼘정원 가꾸기 및 꽃길 조성(복지환경체육분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희덕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신천로 벽화거리 조성은 기획부터 추진까지 주민들이 직접 한 사업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 발전을 위해 여러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아 원곡동장은 “신천로 벽화거리 조성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한 동 맞춤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원곡동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다양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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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나무 굿즈 럭키데이 추진
- 소외된 아동 위한 여름방학 힐링 체험 시간 운영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유신)는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맞이 꿈나무 굿즈 럭키데이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진행된 행사는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지원 사업 공모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650천원을 지원받아 추진했다. 또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용하는 용신행복한홈스쿨이 함께 여름방학을 맞아 안산물썰매장을 방문해 아동들과 소통하며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유신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소외되었던 아동들에게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박수미 본오3동장은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들이 지역사회에서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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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직접 재배한 상추 전달
- 홀몸 어르신 17가구에 전달하며 무더위 안부 확인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재형)는 직접 재배한 상추를 홀몸어르신에게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협의체 위원들은 상추를 수확해 홀몸어르신 17가구에 전달하며 무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는지 안부 확인을 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5월부터 자율모금으로 마련한 사업비로 고잔동 청사 옥상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척박한 땅에 거름과 비료를 주고 상추와 토마토 모종 120여 주를 심어 가꾸어 왔으며, 그동안 4차례 수확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고재형 위원장은 “올해는 시범운영으로 소규모로 시작했지만, 하반기에는 거름을 주고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 내년에는 다양한 품목을 가꾸어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옥 고잔동장은 “물가가 많이 올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야채 사 드시는 것도 부담스러우실텐데, 협의체 위원님들이 무더운 날씨에 안부확인도 해주시고 정성껏 가꾼 상추를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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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십시일반 이웃사랑
- 관내 소외계층에 생필품, 반찬 등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효성)는 관내 이웃을 돕기 위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반찬을 모아 전달하고 위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반찬을 전달한 이웃은 안산시 일동에 거주하지만 불가피한 사유로 주소를 타 지역에 두고 있어 지역 내 공적지원제도로 지원이 불가능한데,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동 사회복지공무원의 요청으로 일동 협의체위원들이 직접 가정 내 반찬들을 모아 해당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효성 위원장은 “우리 위원들에게는 작은 반찬 하나지만, 여러 위원들의 참여로 모아진 많은 반찬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며 “함께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우리 일동에 거주하지만 불가피한 사정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주민을 위원들께서 가족처럼 기꺼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해당 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함께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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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안산시 성포동 경로당에 콩나물 후원
- 관내 경로당에 콩나물 40kg 후원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회장 배윤길), 동협의회(회장 양근준)로부터 관내 경로당을 위한 콩나물 40kg(3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의 먹거리를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박용남 성포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경로당에 관심을 두고 뜻을 모아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성포동분회 회원들의 활동으로 관내 경로당에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 2022-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