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립국악단과 함께 선선한 가을 바람을 타고 떠나는 국악여행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140 |
| 제54회 정기연주회 「법고창신:OLD&NEW」 |
|
안산시립국악단은 오는 9월 20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단원들 개개인이 유감없이 발휘한 예술적 역량을 감상할 수 있는 제54회 정기연주회 「법고창신:OLD&NEW」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국악 관현악이 아닌 실내악 형태의 연주회로 단원들의 훌륭한 연주 실력뿐만 아니라, 진한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우리나라 전통음악과 대중음악 그리고 남미음악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관람객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연주회이다. 첫 번째 무대는 올해 3월 부임한 임교민 부지휘자의 지휘와 해금과 아쟁의 앙상블로 부지휘자가 직접 작곡한 곡들이 연주된다. 이어지는 무대는 전통 음악인 판소리, 민요, 정가 등을 재해석한 곡들이 연주되며, 특히 가야금 독주와 팝핀 댄스의 융합공연이 인상적이다. 마지막 무대는 대중음악을 국악적으로 표현한 연주로 편안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는 공연이다. 다양한 시도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안산시립국악단의 제54회 정기연주회「법고창신:OLD&NEW」은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3D 영상기법을 활용해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한다. 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R석은 12,000원, S석은 10,000원, A석은 8,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립국악단(☎031-481-4097)으로,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
![2018 ASAC몸짓페스티벌 [Re액션]](/UPDIR/no.gif)
- 2018 ASAC몸짓페스티벌 [Re액션]
- 무용수와 관객의 관계를 새롭게 설정한다. (재)안산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순수예술장르 페스티벌인 <ASAC몸짓페스티벌>이 오는 10월, 신진예술가들과 어벤져스급 안무가들이 모여 새로운 신작을 선보인다.새로운 신작을 위해 4명의 안무가들이 뭉친 몸짓콘서트 섹션은 <내려보기-초사이어인> 이라는 타이틀로 10월 19일(금)-20일(토) 양일간 공연을 펼친다. 작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아트 프로젝트 보라’의 김보라는 “웹툰의 스크롤 방법에 착안하여, 공간의 경계가 지면의 구속을 받지 않아 시간의 연속성이 표현되며, 그로인한 또 다른 판타지가 함께하는 작품” 이라고 설명한다.안무가이면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만들어왔던 ‘모던 테이블’의 김재덕은 “무대에서 귀로 들리는 나의 춤과 안무가들의 춤들이 어떻게 융합될지가 너무 기대된다” 라고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기존 현대 무용의 흐름을 알 수 있는 단체들의 주요 레퍼토리를 선보여왔던 몸짓콘서트 섹션은올해 새로운 이슈를 던지고, 작품의 창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 자리에서 만나기 어려운 4명의 안무가를 모으게 되었다. 프로그래머이자 공동 안무로 참여하고 있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김보람은 “김보라 안무가의 강한 미장센, 김재덕 안무가의 음악성과 표현력, 이재영 안무가의 움직임 철학 속 재치 등 모두가 가진 스타일의 장점들이 절묘하게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공동 안무로 참여하는 ‘시나브로 가슴에’의 이재영 안무가 역시 “각자의 영역에서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작업들을 펼치게 되어, 너무 기대가 큰 작품“ 어렵게 모인 안무가들의 활약과 조화을 예고했다. 무대에서는 시나브로 가슴에의 권혁 무용수를 비롯,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장경민, 박선화, 임현준, 진다운, 최은지가 공연을 선보인다. 2018.10.19(금)-20(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몸짓챌린지몸짓페스티벌의 새로운 섹션으로 선보이는 ‘몸짓챌린지’는 신진예술가들에게 무대를 열어 새로운 도약을 제안하고자 첫 선을 보이게 되었다.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발된 3개 팀은 몸짓콘서트의 1부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게 되며, 심사위원단과 관객들의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1개 팀이 2019년에 페스티벌에 초청 받게 된다. 이번에 선발된 3개 팀은 안무가 김경민의 ‘괜찮냐?(Are You OK?)', 신재희의 ’어울림‘, 염정연의 ’흐르는대로 그렇게.‘ 가 선정되었으며, 이들 역시 10월 19일-20일 달맞이극장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다. 2018.10.19(금)-20(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공연일정 및 장소. 몸짓콘서트[내려보기-초사이어인] & 몸짓챌린지2018년 10월 19일(금) - 20일(토) 금 8시, 토 3시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재)안산문화재단주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관람료.R석 3만원, S석 2만원 할인율.2인 이상 예매 시 30%ASAC연극가족 40% (유료 회원 대상 / 1인 4매)Re액션Re할인 40% (죽고 싶지 않아, 몸짓콘서트 2개 공연 중 1개 예매 시 릴레이 할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언더더쇼’, ‘바디콘서트’ 예매 시 / 1매당 4장)예매처.안산문화예술의전당 콜센터 080-481-4000, 키움티켓 031-481-4024
- 2020-02-03
-

- 제4회 ASAC창작희곡공모 대상 선정작 연극<텍사스 고모>
- 국립극단 ․ 안산문화재단 공동제작 한국 사회를 통렬하게 관통하는 수작! 연극<텍사스 고모>국립극단 ․ 안산문화재단 공동제작으로 10월 개막!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백정희)이 격년으로 공모하고 있는 ASAC창작희곡공모 2017년 대상 선정작인 연극<텍사스 고모>(작_윤미현)가 10월, 안산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국 창작 연극의 산실인 국립극단(예술감독 이성열)과의 공동 제작을 통해, 안산과 서울에서 연이어 공연될 예정이다. 국립극단은 재단법인 출범 이후 지역 문화기관과 첫 교류 작품으로 연극<텍사스 고모>를 선택하여, 향후 지역 간 상생 발전의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텍사스 고모>는 통렬한 풍자와 역설로 평단의 주목을 받아온 작가 윤미현 작품으로, 이주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이번 작품은 과거에 결혼 이주를 경험한 한국 여성과 현재 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이주 여성을 대비시켜 다문화 속 숨겨진 문제를 제기한다. 제4회 ASAC창작희곡공모 심사위원들은 “소외된 타자의 경험을 가지고 있음에도 가해자로 변한 우리 사회의 민낯을 날카롭게 드러낸 현실의식이 돋보인다.”라고 작품을 평가했다. 이번 작품의 연출은 윤미현 작가와 국립극단 제작공연 <광주리를 이고 나가시네요, 또>(2017)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중견 연출가 최용훈이 맡는다. <광주리를 이고 나가시네요, 또>는 윤미현의 리듬감 넘치는 언어와 최용훈의 노련한 연출이 잘 어우러진 작품으로 2017년 국립극단 작품 중 ‘순 추천고객 지수(NPS--100부터 100까지 고객 만족도를 측정하는 고객 충성도 지표)’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36년 전 부푼 꿈을 안고 텍사스로 떠났다가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 ‘텍사스 고모’ 역에는 중견 배우 박혜진이, 환갑이 넘은 남자와 결혼하여 한국 괴산에 오게 된 ‘키르기스스탄 여인’ 역에는 독일 출신의 배우 윤안나가 캐스팅되었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10월 26일부터 10월 27일까지 공연되며, 11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공연된다. 티켓 가격은 전석 3만 원. 예매 및 문의 안산문화재단 www.ansanart.com 080-481-4000, 국립극단 www.ntck.or.kr 1644-2003 줄거리“먹고만 살려고 왔겠어요? 더 잘 살려고 왔지.“36년 전, 텍사스 고모는 주한미군이었던 리차드를 따라서 텍사스로 떠났었다. 텍사스 고모는 수영장이 딸린 이층집에서 우아한 일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현실은 달랐다. 텍사스 고모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지만 괴산에 있는 오빠에게 본인이 되돌아왔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오빠가 키르기스스탄에서 19살인 여자를 데려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시골 마을에서는 흔한 일이라지만, 텍사스 고모는 36년 전 본인의 모습이 떠올라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여자의 일이 남일 같지 않은데...
- 2020-02-03
-

- 제18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공연
- ‘평화’ 주제로 오는 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18회 안산시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오는 4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평화를 주제로 삼았다. 늘 불안감이 존재했던 남북관계가 평화의 관계로 변화되고 있는 지금, 음악을 통해 평화를 기원하고자 기획됐다. 관람은 무료다. 이날 무대는 상록구여성합창단의 ‘평화의 노래’을 시작으로 ‘인연’, ‘꽃구름 속에’ 등이 합창으로 펼쳐진다. 이어 소프라노 함희경의 공연과 바이올린 조민정의 연주, 바리톤 고성현의 ‘청산에 살리라’, ‘시간에 기대어’ 솔로 공연이 진행된 후 상록구여성합창단의 뮤지컬 메들리 합창으로 마무리 된다. 이태석 단장은 “이번 정기연주회가 음악을 통해 소통하며 문화예술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상록구여성합창단은 1996년에 창단하여 전국합창대회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는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소외계층 위문 공연과 상록구청 로비에서 펼쳐지는 런치 콘서트 등 활발한 공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상록구청 홈페이지(http://sangnok-gu.iansan.net) 또는 안산시 상록구 행정지원과(☎031-481-5061~3)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

- 2018경기만 에코뮤지엄 대부도 누에섬
- 바다를 걸어 노을에 닿다! 하루 두 번 열리는 바닷길을 통해 갈 수 있는 섬오는 10월 13-14일, 가족투어・설치미술・길놀이공연 등 예술프로그램 진행 하루 두 번 열리는 바닷길을 통해 갈 수 있는 섬. 해무가 많이 끼어 햄섬, 해미섬이라고도 했는데 멀리서 보면 누에를 닮아서 지금은 누에섬으로 불린다. 봄에는 벚꽃과 진달래가, 여름에는 해당화와 자귀나무가 꽃을 피우는 섬, 바다를 걸어서 노을에 닿을 수 있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섬 누에섬.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백정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경기만 에코뮤지엄 대부도 누에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기만 에코뮤지엄은 안산과 시흥, 화성을 잇는 경기만 일대에 지역의 역사, 생태, 문화 자원을 활용하는 ‘지붕 없는 박물관’인 에코뮤지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안산문화재단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대부도 누에섬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및 지역 리서치를 기반으로 자연, 사람, 예술이 공존하는 ‘대부도 누에섬 예술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만 에코뮤지엄을 통해 창조적 지역재생과 공공예술 활성화 그리고 문화자치와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활성화를 목표로 친환경적이면서 생태적 감수성을 만날 수 있는 대부도 누에섬으로 가꾸어 나가고 있다. 2016년 경기만 에코뮤지엄 대부도 누에섬 프로그램은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와 대부도 지역 아이들이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아트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통해 4개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어린이예술섬’이라는 타이틀로 생태예술체험프로그램과 누에섬 등대전망대에서 결과전시를 진행했다. 2017년에는 선정된 작품 중 1작품을 현실화하여 누에섬에 설치하였다. 이윤기 작가의 ‘바람과 춤추는 물고기’ 는 누에섬 주변에 서식하는 물고기를 조형적으로 이미지화한 작품으로 마을 입구에 세워져 부정한 것을 막아내고 평안과 수호를 기리며, 어촌에서는 만선과 어부의 안전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또한 창작그룹 노니의 ‘잇다’라는 제의적 길놀이 공연을 통해 지역민의 삶의 터전이자 일터인 탄도와 누에섬을 예술로 잇는 새로운 시도로 감각적인 소통에 집중하여 기존의 장소를 새롭게 해석했다. 2018년 경기만 에코뮤지엄 대부도 누에섬 프로그램은 10월 13-14일 양일간 대부도 누에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해 누에섬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하여 길놀이 공연, 설치미술 프로그램, 예술체험 및 가족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10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제작한 20개의 숨겨진 보물같은 작품들을 찾으며 섬 곳곳을 누비는 설치미술프로그램 <히든아일랜드투어>가 진행되고,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섬 누에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문화예술공연과 최대 50가족을 모집하여 반나절 동안 다양한 공연프로그램과 체험프로그램을 즐기고 가족미션 수행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누에섬 소풍>이 진행된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탄도와 누에섬을 예술로 잇는 창작그룹 노니의 제의적 길놀이 공연 ‘잇다’탄도가 펼쳐진다. 특히 창작그룹 노니의 ‘잇다’탄도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사라진 당제(풍어제)를 복원하여 예술적 공연으로 구현하고 섬을 잇는 바닷길을 함께 걸으며 서로의 안녕과 마을의 평온을 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 031-481-0525로 하면 된다. 2018경기만 에코뮤지엄 대부도 누에섬○ 일시: 2018.10.13.(토) ~ 10.14.(일) 14:00~18:30○ 장소: 대부도 탄도항 누에섬 ○ 프로그램 - 누에섬 소풍_가족투어프로그램(50가족 모집) - 히든아일랜드투어(설치미술프로그램)- 창작그룹 노니 ‘잇다’탄도(제의적 예술공연) -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문의: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 031-481-0525
- 2020-02-03
-

- 그림, 국악, 이야기가 어우러진 잔치! 단원미술관 음악회 「화(畵), 담(談), 연(宴)」 펼쳐
- 전통향기로 가을 물들인다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백정희) 단원미술관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미술관음악회 「화(畵), 담(談), 연(宴) - 그림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잔치」(이하 「화.담.연」)을 개최한다. 미술관음악회 「화.담.연」은 조선시대 회화를 중심으로 한 강연과 국악공연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었다. 그 열기를 올해에도 이어가기 위해 세 번의 미술관음악회를 마련했다.첫 번째 「화.담.연」은 <성호 이익과 실학의 고장 안산>이라는 주제로 서울남산국악당 예술감독인 한덕택 선생의 강연이 펼쳐지며, 성호 이익 집안의 초상화와 표암 강세황 등 동시대 안산을 중심으로 활동한 유학자들의 초상화를 통해 사대부의 삶을 소개한다. 당시 사대부들이 즐겼을 거문고, 대금, 한국무용이 공연으로 소개되는데, 거문고에는 국립국악관련악단 거문고 수석 오경자 선생이 나서 거문고의 깊은 울림을 전해주며, 대금에는 종묘제례악 이수자 김지현이 나서서 대금의 구슬픈 가락을 들려준다. 무용에는 송영인 소리무용단 대표가 우리 춤사위의 멋을 전한다.두 번째 「화.담.연」은 <단원 김홍도와 풍속화의 시대>라는 주제로 역시 한덕택 선생이 나서서 강연을 펼친다. 단원 김홍도와 함께 조선 후기 풍속화의 전성시대를 구가한 혜원 신윤복, 오원 장승업 등의 풍속화를 통해 조선 후기 백성들의 삶을 이야기 한다. 풍속화가 전해주는 당대의 생활상과 해학을 공연으로 들려줄 국악현악앙상블 ‘The 류’는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해 일반 청중들도 쉽게 접근하고 빠져들 수 있는 국악창작곡을 선보여 온 단체다. 비파와 생황독주, 노래, 비파와 가야금 협주 등 다양한 창작국악 레퍼토리를 풀어낸다. 국악앙상블_더류세 번째 「화.담.연」은 <그림, 소리와 춤을 담다>라는 주제로 한덕택 선생의 강연으로 조선후기 풍속화와 함께 판소리 및 전통무용과 한 해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축원의 의미를 담은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춘향가 이수자 최진숙 선생이 신명을 담은 판소리를 들려주고,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이수자 고정훈이 고수로 호흡을 맞춘다. 전통무용에는 한국문화재재단 전통예술단 선임단원으로 있는 양서윤이 우리 춤의 고운 선을 보여준다. 여기에 특별공연으로 창작국악과 미디어아트가 만나는 김홍도의 화첩기행<환상노정기>가 단원미술제 선정작가전 기간 동안 관람객을 만나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2018 미술관음악회 「화(畵), 담(談), 연(宴) - 그림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잔치」는 9월20일(목)을 시작으로 10월25일(목)과 11월22일(목) 오전11시 단원미술관 3관에서 진행된다. 특별공연인 김홍도의 화첩기행 <환상노정기>는 단원미술제 선정작가전 기간인 10월13일(토)과 27일(토) 오후3시에 단원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에 별도의 관람신청을 해야한다. 신청 및 문의는 안산문화재단 전시사업부(031-481-0505, www.ansanart.com)로 하면된다.
- 2020-02-03
-

-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창단 10주년 기념 공연
-
두 번은 놓쳐선 안 될 특급무대
(재)안산문화재단의 상주단체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이했다. 단체의 예술감독인 김보람은 2008년 ‘볼레로’를 통해 첫 안무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으며, 이후로도 매년 신작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 재개관한 서울 삼일로창고극장의 기념공연 <관 통 시 팔>의 안무가이자 무용수로도 솔로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또한 단체는 2015년부터 안산에 상주하며, 현대무용 장르를 꾸준히 지역에 알리는 역할도 소홀하지 않았다. 9월에 오르는 이번 공연은 <Under the Show>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그간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만의 감각으로 보여 왔던 레퍼토리들을 끄집어내어 새로운 이야기로 구성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새로운 감각을 덧입혀 재조명하고, 한층 더 성숙해진 몸의 언어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공연은 총 4장으로 안무가로써 끊임없이 고민했던 춤의 언어화, 새로운 감각적 언어로 소통하는 것을 추구해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만의 색깔로 가득 채워져 있다. 춤의 언어에 대한 고민이 가득한 제 1장 ‘언어’, 그리고 안무가 김보람을 세상에 드러나게 한 제 2장 ‘볼레로’와 전통소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 3장 ‘여한 없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렬하고 신나는 비트와 군무로 흥을 돋워 줄 제 4장 ‘기가 막힌 흥’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종합선물세트같은 공연으로 구성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함께 하는 무용수들도 힘을 더해준다. 2016년 ‘댄스 엘라지’에서 <글로리>를 통해 파리 경연 3등상과 서울 경연 1등상을 수상한 젊은 신진 안무가 권령은이 대표적이다. 최근 해외 레지던시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그녀가 보여줄 춤의 언어는 기대할만한 대목이다. <Under The Show(언더더쇼)>은 9월 15일(토)과 16일(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콜센터080-481-4000) 또는 인터파크(1544-1555)에서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다. 공연개요공 연 명: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Under the Show>공연일정: 2018년 9월 15일(토) - 16일(일) l 오후 3시공연장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티켓가격: R석 3만원, S석 2만원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소요시간: 60분할 인: 오늘의 티켓 1만원(만 24세 미만, 당일 현장 잔여석에 한함) 안산시민 25%, 콤보티켓 40%(12월 바디콘서트 함께 예매 시)문의번호: 콜센터 080-481-4000 - 2020-02-03
-

- 2018 단원미술제 선정작가 공모 대상 “정지현(40) 작가” 영예
- 단원미술대상 3천만원ㆍ단원미술상 각 1천만원 등 총 상금 6천7백만원 오는 10월 12일, 시상식 및 전시 개막・다양한 부대행사 함께 열려 단원미술대상_정지현_landscper_장지에 목탄_190x130cm_2018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백정희)이 주관하는 ‘2018단원미술제 선정작가 공모’의 심사결과가 발표되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단원미술제(운영위원장 구자승)는 2015년부터 특정 작품에 대한 단편적 심사방식을 지양하고, 작가적 역량을 두루 갖춘 유망한 작가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작가공모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2018 단원미술제’의 심사는 1차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총 211명의 응모자 중 40명의 본선 예비 작가 후보를 선정한 후, 2차 심사에서는 작가들의 작품의도와 맥락을 좀 더 심도 있게 살펴보는 인터뷰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가 20명의 작가를 선정한 뒤 최종 3차 실물 작품 심사를 통해 단원미술대상 1인, 단원미술상 2인, 선정작가 17인을 가렸다. 2018 단원미술제 구자승 운영위원장은 “올해 단원미술제에도 전국에서 211명의 우수한 작가들이 응모해 11: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며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고민과 열정의 에너지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제20회 ‘2018 단원미술제’의 최종 심사결과에서 정지현(40) 작가가 영예의 단원미술대상을 차지했으며, 홍정우(38), 이시(29) 작가가 각각 단원미술상에 선정되었다. 단원미술대상에 선정된 대상작가에게는 국‧공립 기관에서 주관하는 작가 공모전 가운데 최고 상금인 3천만원이 수여되며, 단원미술상에는 각 1천만원씩 주어진다. 17명의 선정작가들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작가지원금이 제공된다. 대상작가 정지현단원미술상_이시_I am lee_2018_Grout cement_167x100x75cm 단원미술대상에 선정된 정지현 작가의 작품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종이와 목탄이라는 단순한 재료를 사용해 농촌풍경과 그 풍경의 진실을 대변하는 사람들을 사실적으로 잘 표현하였으며 작품의 완성도에 있어서도 높이 평가했다.” 특히, “메인작품으로 제시한 ‘landscaper’는 작가의 일(work)-상(image)’시리즈 연작으로 작품 속 등장인물은 어느 겨울 산속에서 병든 나무를 정리하는 한 노동자의 초상을 표현한 것으로 도시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시골풍경은 익숙하기도 낯설기도 하지만 이러한 모습을 작가는 사회적 현실을 반영하여 작품에 잘 담아내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지현 단원미술대상 수장자는 “작가로 활동하면서 여러 문제들과 한계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것,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성실하게 하자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단원미술상에 선정된 홍정우(38)작가는 낙서라는 기법으로 인간의 내면세계를 추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시(29)작가 역시 한껏 멋을 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년을 시멘트라는 단단한 소재로 표현하여 단원미술상을 수상했다. 단원미술상_홍정우_뿌연풍경 2018-1_2018_캔버스에 혼합재료_130.8x162.7cm 단원미술제의 시상식 및 개막행사는 오는 10월 12일 단원미술관 야외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선정작가 본 전시는 11월 3일까지 단원미술관 1관과 2관에서 전시된다. 더불어 20주년을 기념하여 지금까지 단원미술제를 이끌어온 역대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과 수상작가, 미술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교류․화합의 밤을 가질 예정이다. 또 단원미술제 부대행사로 환경미술협회와 함께하는 야외 특별전과 다양한 공연, 워크샵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된다. 또한 미래의 단원 김홍도를 꿈꾸는 어린이 창작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를 주관한 안산문화재단의 백정희 대표이사는 “올해 단원미술제 기간 동안에는 수상 작가들의 훌륭한 작품세계와 2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들이 어우러져 관람객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단원미술제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안산문화재단 전시사업부(031-481-0503)로 하면 된다.
- 2020-02-03
-

- 안산시립국악단과 함께 선선한 가을 바람을 타고 떠나는 국악여행
- 제54회 정기연주회 「법고창신:OLD&NEW」 안산시립국악단은 오는 9월 20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단원들 개개인이 유감없이 발휘한 예술적 역량을 감상할 수 있는 제54회 정기연주회 「법고창신:OLD&NEW」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국악 관현악이 아닌 실내악 형태의 연주회로 단원들의 훌륭한 연주 실력뿐만 아니라, 진한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우리나라 전통음악과 대중음악 그리고 남미음악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관람객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연주회이다. 첫 번째 무대는 올해 3월 부임한 임교민 부지휘자의 지휘와 해금과 아쟁의 앙상블로 부지휘자가 직접 작곡한 곡들이 연주된다. 이어지는 무대는 전통 음악인 판소리, 민요, 정가 등을 재해석한 곡들이 연주되며, 특히 가야금 독주와 팝핀 댄스의 융합공연이 인상적이다. 마지막 무대는 대중음악을 국악적으로 표현한 연주로 편안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는 공연이다. 다양한 시도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안산시립국악단의 제54회 정기연주회「법고창신:OLD&NEW」은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3D 영상기법을 활용해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한다. 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R석은 12,000원, S석은 10,000원, A석은 8,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립국악단(☎031-481-4097)으로,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

- ‘횡성’으로 간 단원 김홍도
- 안산문화재단이 단원콘텐츠 지역순회전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 전시 개최 ‘횡성’에서 만나는 단원 김홍도횡성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안산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단원콘텐츠 지역순회展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이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횡성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미술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횡성문화재단과 안산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전시로 단원미술관이 기획, 진행했다. 단원김홍도 콘텐츠 지역순회전은 지난해 9월, <풍속여정 風俗旅程>이라는 타이틀로 울산중구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이후 두 번째 지역순회전이다. 안산시는 1991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단원의 도시’로 명명된 이후 단원의 예술적 삶과 업적을 기리고자 단원미술제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왔다. 이번 지역순회전 또한 안산 단원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단원 김홍도 영인본과, 단원콘텐츠관을 운영하며 제작한 현대미술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전시하여 횡성 시민들에게 단원 김홍도를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였던 단원 김홍도의 작품과 다양한 콘텐츠 작품들을 전시하여 횡성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단원 김홍도가 본 거리 풍경’ 조선후기를 대표하는 화원으로 단원 김홍도가 그려낸 조선의 거리는 어떤 풍경일까? 이번 횡성 전시에서 만나게 될 단원 김홍도(1745~ ?)의 작품은 단원의 대표작인 『단원풍속화첩』 25점과 선비가 세속을 유람하면서 본 거리의 풍정을 담은 산수인물화 《행려풍속도병》이다. 단원의 뛰어난 관찰력과 해학이 돋보이는 『단원풍속화첩』과 각 폭마다 표암 강세황(1713-1791)의 세태평이 적혀 있는 《행려풍속도병》을 통해 조선후기 서민들 삶의 풍경을 엿볼 수 있다. 두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전시는 단원 김홍도의 영인본뿐만 아니라 현대미술작가들이 그려낸 단원의 작품세계를 두루 살펴보고 흥미를 느낄 수 있다. 단원김홍도의 작품을 기반으로 제작한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의 영상작품 《해피니스》는 단원 풍속화 특유의 해학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12분짜리 영상이다. 더불어 단원의 《행려풍속도병》을 바탕으로 제작한 진기종 작가의 디오라마 작품과 차동훈 작가의 3D그래픽영상 작품도 전시되어 현대미술작가들의 시선으로 바라 본 단원의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단원콘텐츠 지역순회展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은 총 34일간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기간 중 전시감상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9월 중 초등학교 저학년이상 및 청소년, 가족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체험프로그램은 단원김홍도의 <무동>을 종이모형으로 만들어 보며 단원김홍도의 작품세계를 직접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예약신청을 통해 이뤄지며 신청 및 문의는 033-342-8879(횡성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한편, 단원콘텐츠 지역순회展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은 이번 횡성 전시 후, 오는 11월14일부터 경남 ‘창녕’으로 자리를 옮겨 전시한다. * 단원콘텐츠 지역순회展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은「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여 수도권에 집중 된 전시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우수 전시가 지역 유휴 시공간에 순회 전시되도록 전시콘텐츠를 보급 지원하고 있다. ■ 전시개요------------------------------------------------------------------------------------------------- ○ 전 시 명 :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 ○ 전시기간 : 2018. 9. 11(화) ~ 10. 14(일) ○ 전시장소 :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 ○ 전시작품 : 단원풍속화첩, 행려풍속도병, 평면, 미디어, 디오라마 등 30점 이상 ○ 전시내용 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미술인구의 저변 확대 ②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전시형태로 단원 김홍도의 작품세계를 반영한 현대 작가의 작품들을 함께 전시 ③ 행려풍속도를 통해 단원과 표암의 관계를 알리고 단원 김홍도와 안산의 관계를 조명 ○ 관 람 료 : 무료○ 주최/주관 : 횡성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 ■ 체험프로그램--------------------------------------------------------------------------------------------------------- ○ 프로그램명 : 단원김홍도의 <무동> 종이모형 만들기(전개도 워크북) ○ 대상 : 초등학교 저학년 이상, 청소년, 가족 관람객 등 ○ 내용 :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첩 작품 중 <무동>을 종이모형으로 제작 ○ 진행일자 : 공간과 정해진 예산에 따라 진행기간 상이 ○ 진행시간 : 1회 2시간 ○ 프로그램 신청 : 단체 사전 예약(회당 30명) ○ 프로그램 문의 : 033-342-8879(횡성문화예술회관)---------------------------------------------------------------------------------------------------------
- 2020-02-03
-

- 안산시립합창단 제61회 정기연주회 개최
- 9월 1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가을...그 설레임으로’ 공연 안산시립합창단 제61회 정기연주회 ‘가을...그 설레임으로’ 공연이 오는 9월 13일(목)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무덥고 힘겨웠던 여름이 지나고 설레임이 가득한 가을을 맞아 한국의 아름다운 가곡을 국내 최고의 성악가들과 안산시립합창단 그리고 오케스트라가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제1부는 류이라 아나운서의 사회로 안산시립합창단이 김효균 작곡의 ‘가을의 노래’, 이안삼 작곡의 ‘솟대’, 우효원 편곡의 ‘명태’, 민요축전 등 가을의 서정을 노래한다. 또한 테너 이영화가 ‘한송이 흰 백합화’, ‘꽃 구름 속에’, 소프라노 박현주가 ‘님이 오시는지’, ‘내 맘의 강물’ 등을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펼치고, 최고의 성악가 테너 이영화, 소프라노 박현주의 솔로 무대와 안산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무대를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이어 2부는 안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소리와 테너 이영화가 함께하는 산들바람, 소프라노 박현주와 남성합창 그리고 바리톤 솔로 정록기의 바우고개, 뱃노래 등과 시립합창단의 가을 가곡모음 등 가을의 서정과 화려함이 함께하는 최상의 공연을 준비했다. 관람료는 R석 12,000원, S석 8,000원, A석 5,000원이다.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www.ansanart.com)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립합창단(☎031-481-409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