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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최고의 해양관광‧레저 도시로 ‘급부상’ 공보관 2018-10-22 조회수 2184

 

<윤화섭 안산시장과 군나르 오데(Lars Gunnar Odhe) SF-마리나 그룹 회장이 현지 시간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안산시 해양 레저 사업에 관한 1천억 원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윤화섭 시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군나르 오데 회장 순)>

 

 

윤화섭 안산시장, 프랑스에서 개최된 유럽연합 투자설명회참석발표

스웨덴 마리나 전문기업과 1천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 체결 성과

2306억 생산 효과, 762억 부가가치 & 1389명의 일자리 창출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해양관광레저 도시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그 중심에는 대부도 방아머리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리나 항만 개발 및 해양관광레저 사업이 있다.

 

윤화섭 시장은 현지 시간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럽연합(EU) 투자가 투자설명회에 참석, 유럽의 다양한 분야 투자가들 앞에서 직접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을 포함한 해양관광레저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끄는 유럽 순방단의 경제 분야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진행됐다.

 

이번에 진행된 ‘EU 투자가 투자설명회는 한-EU 간 투자 협력 다변화와 외국인 투자 상승 모멘텀(momentum, 탄력가속도)을 유지하기 위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직접 주관한 행사다.

 

윤화섭 시장은 이 자리에서 안산시는 수도권 인구 2300만 명을 배후로 둔 접근성과 인천국제공항이나 인천항과의 연계성, 그리고 최근 대규모 마리나가 건설 중인 중국의 산동반도 등을 감안할 때 환황해(環黃海)를 아우를 수 있는 동북아 최고의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과 일본, 그리고 러시아의 슈퍼 요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숙박 및 편의시설을 갖춘 국제적인 마리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호텔과 상업 시설, 마리나 빌리지 등 최고의 편의시설을 계획하고 있는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가 그 중심을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명회에 이어 윤화섭 시장은 스웨덴에 본사를 둔 마리나 전문기업 SF-마리나 그룹의 군나르 오데(Lars Gunnar Odhe) 회장과 안산시 해양 레저 사업에 관한 1천억 원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한 지난해 1019일 체결한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 개발 사업에 대한 2천억 원의 투자의향서 기간을 1년 연장하기도 했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SF-마리나 그룹은 대부도와 시화호를 포함하는 안산시 지역에 해양관광레저 시설 건설 및 운영을 위해 약 1천억 원(1억 달러 규모)을 투자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외국인 투자 유치를 계기로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을 포함한 다양한 해양관광레저 기반 시설들이 빠른 시일 내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우리 안산시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최고의 해양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이 안산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 개발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2306억 원의 생산 효과와 762억 원의 부가가치 그리고 1389명의 취업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과 군나르 오데 SF-마리나 그룹 회장이 현지 시간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안산시 해양 레저 사업에 관한 1천억 원의 투자양해각서(MOU)에 서명하고 있다.(왼쪽 두 번째부터 윤화섭 시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군나르 오데 회장 순)>

 


<윤화섭 안산시장이 현지 시간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SF-마리나 그룹의 군나르 오데 회장 등 관계자 앞에서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을 포함한 해양관광레저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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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포동, 가을소나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성료’
    성포동, 가을소나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성료’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충일)는 지난 20일 노적봉폭포공원 장미원 일원에서 약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소나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에는 성포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래교실, 댄스, 클래식기타 등 총25개 프로그램 중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프로그램 회원 120여명이 대표로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숨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발표회는 노래교실, 요가, 어린이재즈댄스, 라인댄스, 밸리댄스, 하모니카, 클래식기타, 다이어트댄스 순으로 펼쳐졌고, 소통과 화합의 발표회장에서는 유화, 서예교실, 어린이미술, 사군자 수강생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돼 기품 있는 공연장이 연출됐다.  이와 함께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우드버닝 등 체험행사 등 가족과 함께 나온 주민들에게 즉석 사진도 찍어주고 액자를 제작해주는 포토존 행사를 가져 따뜻한 추억의 시간을 제공했다.  최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수강생들이 보람을 느끼는 만족스런 자리가 된 것 같다”며 “배우기 쉽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순복 성포동장은 “이번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수강생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주민들에게는 화합의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잠재능력 개발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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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주사랑교회, 이웃사랑 실천 쌀 50포 쾌척
     안산시 와동 소재 주사랑교회(목사 정만호)는 지난 22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와동 저소득 가정과 어르신들을 위해 쌀(10kg) 50포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주사랑교회는 지난해 쌀 53포 후원에 이어 올해 4월 전교인 건강걷기대회를 열어 병원비 118만 원을 마련해 관내 질병 치료 중인 4가구에 지원한 바 있다.   최석원 와동장은 “해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주사랑교회 목사님과 교인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이 이웃을 돕는 행복한 와동을 만들기에 지역주민들과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후원 쌀은 와동 관내 경로당과 사각지대, 차상위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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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운동회 및 경로잔치 성료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국)는 지난 20일 중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33회 시민의날 기념 ‘중앙동 가을운동회 및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2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우렁찬 북소리를 선보인 난타공연과 유쾌하고 다이나믹한 외국인 악기연주팀의 신나는 식전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7개 단지(팀별)별 개성 넘치는 입장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체육회장의 개회선언, 대표선수 선서 등 의식 행사를 마치고 족구, 단체줄넘기, 판뒤집기 등 1부 체육행사를 실시했다.  2부 체육행사로 자치회장의 이벤트 경기와, 계주 등 7개단지별 열띤 응원 속에 경기가 펼쳤으며 어르신을 위한 국악 한마당도 이어졌다.  축하공연으로 중앙동 체육회 이사들이 ‘님과함께’라는 노래에 맞춰 신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여장남자를 개성 있게 연출한 ‘미스중앙’(眞,善,美) 선발대회를 가졌다.  또한 신나는 노래자랑과 TV, 전자렌지, 이불, 쌀 등 많은 경품 추첨과 주민들의 열화 같은 호응 속에 체육행사를 마쳤다.  박준희 체육회 회장은 “각 단지별 7개 팀으로 구성해서 소속감을 주며 경기별 화합과 단결을 유도했고, 하이라이트인 계주를 통해서 박진감을 더해주는 등 1,200명의 많은 인원이 참석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고 말했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중앙동 체육회 뿐 만 아니라 유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도 감사드리며, 문화가 함께하는 도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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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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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3
  •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좋은이웃 되기 프로젝트」 전개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좋은이웃 되기 프로젝트」 전개
     ​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태성,김정화)는 지난 20일 선부중학교에서 개최된 선녀마을 단풍축제에서 지역사회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좋은이웃되기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축제에 참여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행복나눔 실천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사랑의 탑쌓기 행사에 기부한 물품으로 사랑의 나눔장터를 운영했으며, 팝콘판매도 함께 진행해 불우이웃돕기 모금액을 조성했다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조성된 모금액 37만원 상당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정화 위원장은 “이러한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기부문화에 관심과 중요성을 깨닫고 저소득층에게 관심과 배려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10-23
  • 대부동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대부동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계천)는 지난 21일 대부중고등학교에서 제33회 시민의 날과 제22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대부동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과 내외빈,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대부동 주민자치센터 라인댄스와 에어로빅팀의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전에 개최된 명랑운동회는 지구옮기기, 어르신 돼지몰이, 신발 멀리 던지기, 제기차기, 축구 등 5개 종목이 진행됐다. 오후에 개최된 주민노래자랑에서는 초청공연과 주민들의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주민들이 무대에 나와 같이 노래를 부르며 춤추는 등 남녀노소 모두가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이경식 체육회장은 “대부동 주민 모두가 하나 되며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현할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 잔치를 벌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주민 간의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형식 노인회장은 “오늘 행사가 대부동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계천 대부동장은 “휴일임에도 참석해주신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드리며 대부동의 화합과 소통 및 경로효친사상 고취를 위해 행정복지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18-10-23
  • 안산시, 최고의 해양관광‧레저 도시로 ‘급부상’
    안산시, 최고의 해양관광‧레저 도시로 ‘급부상’
     <윤화섭 안산시장과 군나르 오데(Lars Gunnar Odhe) SF-마리나 그룹 회장이 현지 시간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안산시 해양 레저 사업에 관한 1천억 원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윤화섭 시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군나르 오데 회장 순)>  윤화섭 안산시장, 프랑스에서 개최된 ‘유럽연합 투자설명회’참석‧발표스웨덴 마리나 전문기업과 1천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 체결 ‘성과’2천306억 생산 효과, 762억 부가가치 & 1천389명의 일자리 창출‘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해양관광‧레저 도시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그 중심에는 대부도 방아머리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리나 항만 개발 및 해양관광‧레저 사업이 있다.  윤화섭 시장은 현지 시간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럽연합(EU) 투자가 투자설명회’에 참석, 유럽의 다양한 분야 투자가들 앞에서 직접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을 포함한 해양관광‧레저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끄는 유럽 순방단의 경제 분야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진행됐다.  이번에 진행된 ‘EU 투자가 투자설명회’는 한-EU 간 투자 협력 다변화와 외국인 투자 상승 모멘텀(momentum, 탄력‧가속도)을 유지하기 위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직접 주관한 행사다.   윤화섭 시장은 이 자리에서 “안산시는 수도권 인구 2천300만 명을 배후로 둔 접근성과 인천국제공항이나 인천항과의 연계성, 그리고 최근 대규모 마리나가 건설 중인 중국의 산동반도 등을 감안할 때 환황해(環黃海)를 아우를 수 있는 동북아 최고의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과 일본, 그리고 러시아의 슈퍼 요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숙박 및 편의시설을 갖춘 국제적인 마리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호텔과 상업 시설, 마리나 빌리지 등 최고의 편의시설을 계획하고 있는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가 그 중심을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명회에 이어 윤화섭 시장은 스웨덴에 본사를 둔 마리나 전문기업 SF-마리나 그룹의 군나르 오데(Lars Gunnar Odhe) 회장과 안산시 해양 레저 사업에 관한 1천억 원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19일 체결한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 개발 사업에 대한 2천억 원의 투자의향서 기간을 1년 연장하기도 했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SF-마리나 그룹은 대부도와 시화호를 포함하는 안산시 지역에 해양관광‧레저 시설 건설 및 운영을 위해 약 1천억 원(1억 달러 규모)을 투자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외국인 투자 유치를 계기로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을 포함한 다양한 해양관광‧레저 기반 시설들이 빠른 시일 내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안산시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최고의 해양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이 안산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 개발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2천306억 원의 생산 효과와 762억 원의 부가가치 그리고 1천389명의 취업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과 군나르 오데 SF-마리나 그룹 회장이 현지 시간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안산시 해양 레저 사업에 관한 1천억 원의 투자양해각서(MOU)에 서명하고 있다.(왼쪽 두 번째부터 윤화섭 시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군나르 오데 회장 순)>​ ​<윤화섭 안산시장이 현지 시간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SF-마리나 그룹의 군나르 오데 회장 등 관계자 앞에서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을 포함한 해양관광‧ 레저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8-10-22
  • 안산시, 노동인권보호위원회 회의 개최
    안산시, 노동인권보호위원회 회의 개최
    올해 노동정책 평가 “긍정적”… 내년 사업에 대한 자문도  안산시 노동인권보호위원회(위원장 박형근 신안산대 교수, 이하 노동인권위)는 지난 1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협의회 회의실에서 2018년도 안산시 노동정책 사업을 평가하고 2019년도에 추진할 사업에 대한 자문을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노동인권위는 노동단체, 안산시 상공회의소,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여성노동자회, 노무법인,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등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위원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 안산시의 노동인권 정책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었다.  노동인권정책 5개년 기본 계획 수립에 따라 장기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추진한 것과 노동 취약계층인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산시는 2017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해 같은 해 12월 ‘노동인권정책 5개년 기본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아울러 2019년도에는 노동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유기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소통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사업에 중점을 둘 계획이며 여성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등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18-10-22
  • 안산시, ‘사회적경제 한마당’1천여 명 방문‘성황’
    안산시, ‘사회적경제 한마당’1천여 명 방문‘성황’
    인근 도시 60여 개 업체 참여, ‘같이 하는 가치’ 홍보  안산시는 지난 2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안산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 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의 가치, 같이하는 사회적경제’라는 슬로건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제품을 홍보함으로써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를 비롯한 시흥, 안양 등 인근 시‧군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60여 개 기업이 참여해 기업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풍물패 ‘터주’의 공연을 시작으로 난타, 마술쇼 등 문화예술 공연과 사회적경제 홍보 퍼포먼스,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로 꾸며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희망하며, 앞으로 안산의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10-22
  • 안산시 드림스타트 가족 ‘강화도 여행’
    안산시 드림스타트 가족 ‘강화도 여행’
    강화도 1박2일 여행으로 가족 간 유대감 높여… 안산시 지원  안산시 취약계층 아동들의 가족여행 지원으로 드림스타트 대상자와 가족 160여 명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화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경제적 어려움과 바쁜 일상 때문에 가족 나들이가 쉽지 않은 드림스타트 아이들에게 가족끼리 보내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좋은 추억과 함께 가족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강화도 옥토끼우주센터를 관람하고 피자와 치즈 만들기, 루지‧곤돌라 체험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 시간에는 마술쇼와 버블 공연 등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가족끼리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여행에 참가한 학부모는 “평소 가족끼리 여행 갈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좋은 곳에 놀러 와서 얘기도 많이 하고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를 준비했던 안산시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가족여행에 참가한 모든 가족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