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년안산, 시민과 함께 역사 바로 세운다 안산시청대변인 2021-08-09 조회수 422 |
| 광복 76주년 맞아 안산시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 본격 추진 시민 참여·호응 위해 이달 9~15일,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 주간 운영 윤화섭 시장 “시민이 더 자부심 갖고 안산에 살 수 있도록” |
![]()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다가오는 광복 76주년을 맞아 1천년 안산 역사 정립을 위해 이달 15일까지 ‘안산시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 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시는 시민참여 SNS 캠페인을 비롯해 태극 종이배 설치, 역사현장 방문, 역사 바로 알기 온라인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9일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에는 ‘시민들의 인식과 기억 속에서 역사가 바로 서야 안산시의 정체성과 미래가 바로 설 수 있다’는 취지를 담았다”라며 “1천년 안산의 역사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를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산(安山)’이라는 지명이 역사상 첫 등장한 고려시대 이후 1천년이 넘게 흐른 지금, 미래를 향해 달리고 있는 민선7기 안산시가 잠시 과거를 되돌아보며 성장 동력에 힘을 더한다.
‘천년안산’, 시작은 고려시대
‘안산’이라는 지명이 정확히 언제부터 불렸는지에 대한 기록은 찾아볼 수 없지만, 조선시대 편찬한 ‘고려사 지리지(地理志)’를 통해 안산이라는 지명의 등장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1451년 완성된 고려시대 지리에 관한 유일한 기록인 고려사 지리지에는 지금의 안산시 일대를 ‘본래 고구려의 장항구현(獐項口縣)으로 신라 경덕왕이 장구군(獐口郡)으로 고쳤으며, 고려 초 안산군(安山郡)으로 고쳤다. 현종 9년(1018년) 수주(水州·지금의 수원)에 내속됐다’고 적혔다.
지방 군현의 명칭을 개정한 고려시대 초는 940년으로 추정된다. 이를 근거로 하면 안산 역사가 1천년이 넘어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일제강점기인 1914년 민족정기 말살정책을 비롯한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강압적으로 사라진 안산은 1986년 시(市) 승격과 함께 지명을 되찾아 화려하게 부활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민선7기 안산시는 보다 적극적으로 ‘천년안산’ 정체성을 규명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 무얼 하나?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주인공은 시민이다.
시는 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안산시 공식 SNS 5개 채널(페이스북·인스타그램·블로그·카카오톡 채널·카카오스토리)로 시민참여 캠페인 ‘온라인 태극기 게양’ 이벤트를 진행한다.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 게재된 게시물에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시는 100명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직접 그린 태극기 또는 실제 태극기 게양 인증사진을 함께 게시물에 첨부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이는 향후 온라인 태극기 콘텐츠를 제작할 때 활용된다.
이와 함께 윤화섭 시장은 1890년대 구한말 당시 한(조선)·중(청국)·일(일본) 3개 국가의 운명을 결정지은 ‘청일전쟁’의 시발점이 된 ‘풍도해전’을 되짚어보는 역사탐방을 진행했다. 윤 시장은 9일 풍도해전이 벌어졌던 해역과 풍도등대, 청나라 군사 묘지 등을 방문해 과거의 아픔을 되새기며, 잊힌 역사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전쟁, 테러, 학살 등 비극적인 역사 현장이나, 재난·재해가 일어난 장소를 둘러보며 교훈을 얻기 위한 여행인 ‘다크투어’ 등을 기획해 풍도를 역사·문화유산 관광지로 활용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11일에는 태극 종이배가 안산호수공원 내 호수에 띄어진다. 과거 안산의 부흥을 이끌었던 사리포구가 있던 호수공원에 상징물이 될 태극 종이배는 시민들로 하여금 안산의 역사와 소중함을 일깨우고, 참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12일에는 안산시 공식 유튜브로 역사 바로 알기 온라인 세미나가 진행된다. 안산 향토역사학자와 정병모 경주대 교수가 참여해 안산과 관련한 유래와 역사, 단원 김홍도와 안산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정 교수는 김홍도의 ‘공원춘효도’를 68년 만에 국내로 돌아올 수 있도록 큰 기여를 한 인물이다.
이밖에도 윤화섭 시장은 오는 13일 안산지역에서 처음 독립만세 외침이 울려 퍼진 수암면 비석거리(현재 안산동)를 찾아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는 한편, 항일유적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일 방안을 모색한다. 수암면 비석거리는 지금으로부터 102년 전인 1919년 3월30일 독립운동이 발생했던 장소다.
광복 76주년을 맞는 15일에는 시 유튜브를 통해 광복절을 기념하며,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천년안산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다짐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은 역사에 등장한지 1천년이 넘었을 정도로 긴 역사를 자랑한다”며 “현재의 거울이자 미래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과거를 바로 잡고, 안산시민이 더 자부심을 갖고 안산에 살 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데 앞장 서겠다”라고 말했다.
민선7기 안산시의 역사 정립 성과는 안산시는 2019년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역사 바로 세우기 일환으로 기존 시가(市歌) ‘안산시민의 노래’ 사용을 중단했다. 해당 노래를 작곡한 김동진 씨가 친일인명사전에 공식 등재한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인데, 시는 이후 안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비전을 담은 새로운 ‘안산시민의 노래’를 제정했다.
올 3월에는 일본 제국주의 잔재 청산을 위해 125여년 만에 풍도 지명을 기존 일본식 표기 ‘풍성할 풍(豊)’에서 고유이름 ‘단풍나무 풍(楓)’으로 정비했다.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말까지 단풍나무가 많아 단풍나무 풍(楓)을 쓴 풍도는 1895년 갑오개혁 이후 일본식 이름인 풍성할 풍(豊)으로 표기가 바뀌었다.
윤화섭 시장은 “잊혀져가는 역사를 발굴하고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께서 캠페인 주간을 즐기며 역사적 사실을 되돌아보고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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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폭염에 지친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돌봄
- 홀몸어르신 안부 확인 및 사랑의 선풍기 지원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여름 폭염에 대비해 8월초부터 저소득층 독거노인 270여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로 독거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대비 행동요령, 가까운 무더위쉼터, 응급상황 시 비상연락처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연락이 안 되거나 추가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또는 통장이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우장)에서는 냉방기가 필요한 독거어르신들을 파악한 후, 서울기계에서 코로나19와 폭염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기탁한 선풍기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협의체위원들이 조립해 직접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폭염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가족, 지인들과의 교류가 없는 독거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고, 앞으로도 꾸준히 어르신들에게 노인맞춤돌봄, 통합돌봄, 일상생활지원서비스 등의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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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참여예산 요구사업 선호도 조사
- ‘백운동 주민참여예산 요구사업 우선순위’ 주민이 직접 선정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백운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요구사업’(이하 백운동 요구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동 민원실 입구에 선호도 조사 현황판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본 백운동 요구사업은 지난 6월부터 시작했던 1~2차 백운동 지역회의와 지역회의 참여자의 동네탐방, 주민인터뷰를 종합해 총 19개의 사업이 도출됐고,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인도 펜스 교체 및 설치, 역사계단 정비, 백운공원 및 관산공원 CCTV 설치 등 9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이 사업 중 주민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에 스티커를 붙이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우선순위가 정해지면 그 결과를 취합해 2022년 예산 반영을 시에 요구할 예정이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호도 조사에 응한 한 주민은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에 일정상 참여할 수 없었지만, 그 결과를 공유해 선호도 조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김재홍 백운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차 지역회의를 조별 온라인(줌) 회의로 진행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어 백운동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도출되었으며,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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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 저소득층에 코로나19 극복 소독물품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광표)는 코로나19 극복에 함께 하고자 손소독제 1천 개를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기탁한 손소독제는 굿윌스토어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 후원한 물품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관내 저소득층이 많은 주공13단지 관리사무소에 기탁해 전달할 예정이다. 홍광표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주민자치사업 추진 및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옥희 선부1동장은 “요즘과 같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서 방역을 위해 꼭 필요한 손소독제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며, 저소득층을 비롯한 소외계층에 잘 전달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은 물론 일상으로의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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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
- 어르신 등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삼계탕 나눔 행사 가져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재형)는 관내 어르신 등 식생활 취약계층 40가구에 ‘건강삼계탕’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 및 여름 내내 무더위로 심신이 지친 건강 취약가구에 건강음식을 제공하고자 마련했으며, 각 가정에 미리 전화하고 협의체위원들이 방역수칙(마스크 착용 등) 준수 및 대면접촉을 최소화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고재형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어르신과 주위에 식생활이 취약한 이웃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잘 지키시길 바란다”며 “우리 동네 이웃을 돕는 일이기에 위원들 모두 보람된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옥 고잔동장은 “항상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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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보육가정 건강과일 지원 접수 다음달 30일까지
- 아동 1인당 4만5천800원 상당 과일 바우처·과일꾸러미 중 선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가정보육 어린이에게 ‘경기도산(産) 과일’을 제공하는 건강과일 지원 사업 접수를 다음달 30일까지 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기존 보육시설에 다니는 어린이들에게 지원해 왔던 어린이 건강과일 사업을 작년부터 확대, 가정보육 어린이에게도 과일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안산시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현재(8~9월) 양육수당을 받는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다음달 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홈페이지(https://voucher.konacard.co.kr/41)에서 간편하게 신청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제공 방식은 어린이 건강과일을 과일꾸러미로 배송 받는 방식 혹은 과일을 직접 구입하도록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원금을 받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과일꾸러미 방식을 선택하면 경기도산 사과, 배 등을 포함한 국내산 제철과일이 신청한 주소로 배송되며, 지원금 지급 방식은 아동 1인당 4만5천800원의 건강과일 지원금을 다온으로 받아 올 연말까지 지정된 지역 내 농산물 판매점에서 구입하면 된다. 시는 10월25~29일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11~12월 양육가정에서 선택한 방식에 따라 과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사업을 통해 가정에서 보육 중인 아동 7천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육시설에만 지원하던 어린이 건강과일 사업이 가정보육 어린이까지 확대돼 모든 어린이가 질 좋은 과일을 먹을 수 있게 됐다”며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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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 운영 개시
- 만 9~24세 위기 여성 대상…상담치료·학습지원 등 가정 복귀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위기상황에 처한 10~20대 여성을 위한 ‘안산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총 9억8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기존 민간시설이었던 건물을 매입한 뒤 이달 초까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환경에 놓인 만 9~24세 여성이 상담․치료, 학습지원 등을 통해 가정으로 복귀하고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 연면적 442㎡ 규모의 단기청소년쉼터에는 청소년 지도사와 전문상담사, 사회복지사 등 11명의 시설 종사자가 위기에 처한 여자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원은 15명으로 최장 9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종사자가 24시간 상주하며 야간에도 입주여성 청소년들을 지원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 행사 없이 개관식을 진행하고,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 시 관계자는 “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위기의 여성청소년들의 울타리가 될 것이며, 이들이 가정과 학업으로 복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움이 필요한 여자 청소년들은 031-486-0076으로 연락하면 된다.
-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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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학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저자 류승재 수학교육전문가 강연
- 안산시(시장 윤화섭) 본오도서관은 ‘독서의 달’인 9월을 맞아 ‘수학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의 저자 류승재 수학교육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다음달 16일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강연은 류승재 작가가 다양한 분야의 수학을 다루고 가르치면서 얻게 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초등 수학 공부법과 전략적 학습 로드맵에 대해 알아본다. 류승재 작가는 고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수학 교육계에서 23년째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 강사이자 멘토로, 다년간 축적한 올바른 수학 공부법을 제시하기 위해 유튜브 및 네이버카페 ‘공부머리 수학법’을 운영하며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연은 초·중등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2일부터 본오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 및 방문·전화로 선착순 5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본오도서관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이나 전화(031-481-3697~8)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수학이 어려운 부모님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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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 상가지역 방역지킴이
- 백운동 상가지역 집중방역 및 방역수칙 홍보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길)는 백운동 상가지역(보성상가, 라성종합상가 일대) 방역활동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주민자치위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손잡이 및 출입구 소독, 방역수칙 안내 등 우리동네 방역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백운동 통장협의회가 다가구지역을 방역했다. 김동길 주민자치위원장은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동네 방역활동을 실시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백운동장은 “동네 방역지킴이 역할을 자청해 준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백운동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질 때까지 민·관 합동 방역과 사회적거리두기 실천 운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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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1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 흡연·식생활 등 건강행태 및 만성질환 정보 등 163개 항목 조사…10월31일까지 조사원 방문 면접 조사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단원 보건소는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2021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전국 보건소가 공동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건강행태를 조사해 보건사업 계획수립과 실행, 그리고 표준화된 정책수립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함께하는 건강조사, 함께여는 건강내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되는 올해 조사는 10월31일까지 조사원이 담당지역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실태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문항은 ▲흡연 ▲음주 ▲식생활 등 건강행태,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대한 관리 정보, ▲코로나19와 관련된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163개 항목이다. 조사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 검사 및 예방접종을 완료한 후 실시하며, 매가구 조사마다 마스크를 교체 착용하고 손 소독, 체온 확인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는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보건사업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기초 자료인 만큼, 선정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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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여자 모집
-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 위해…23일부터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반려인-비반려인 간 갈등을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문화교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와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문제행동교정교실(댕댕이 클리닉) ▲반려견 문제행동교정 방문교육(찾아갈개)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프라인 반려견 문제행동교육(서당개)은 코로나 19상황을 고려해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반려견과 동반해 ▲반려견 문제행동 진단 및 교육 ▲펫티켓 교육 ▲1대 1 상담 ▲행동교정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유기동물 입양자를 위한 입양 전 사전 교육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상시 운영해 반려동물 입양 전 필요한 사항도 교육할 예정이다. 접수는 23일부터 안산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홈페이지 (http://ansanpetschool.com)를 통해 프로그램별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등록이 돼있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이 반려동물과 사람들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