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구, 갤러리 ‘혜안’ 개관기념 특별전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2-07-07 조회수 124 |
| 청사 내 유휴공간 활용…시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작품 감상 기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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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노성우)는 이달 7일부터 9월 1일까지 갤러리 ‘혜안’ 개관기념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갤러리 ‘혜안’은 기존 상록구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생활 속 전시공간 및 미술관으로, 지역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별전에는 안산미술협회 및 안산환경협회 회원 등 총 5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노성우 상록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우수한 작가들의 뛰어난 작품을 가까운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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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스클린(친한용기), 안산시 본오3동에 쌀·삼계탕 기탁
- 친환경기업 운영으로 얻은 이익 사회 환원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디에스클린(브랜드네임 ‘친한용기’, 대표 김재만)로부터 쌀 780kg과 삼계탕 50그릇을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디에스클린은 ‘친한용기’라는 브랜드네임을 론칭하고 홍보중이며, 예비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이다. ‘지구를 구하는 용기 있는 친구’라는 모토를 가지고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용기세척사업, 다회용기 대여 등을 하고 있다. 본 회사는 가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사람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실제로 취약계층 및 장애인 근로자의 비율이 높다. 또한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발전에 재투자하는 공유가치창출 CSV(Creating Shared Value) 기업이기도 하다. 김재만 대표는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이니만큼 사회공헌과 안산시 발전에도 관심이 많아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며 “개업을 축하해 주신 분들에게 개업식에 화환 대신 쌀을 기부해 달라고 요청해 받은 쌀과,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올 때 기운을 북돋을 수 있는 삼계탕을 준비했으니, 어르신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한 경로당 폐쇄가 길어져 경로당에 가시는 어르신들의 고통이 많았는데 이제는 별다른 제한 없이 경로당에서 점심을 드실 수 있으니, 기부된 쌀을 경로당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으며, 또한 소외된 노인들에게 삼계탕을 드려 더위를 이길 수 있게 돕겠다”고 말했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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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자치계획안 수립 회의 개최
- “우리가 직접 만든 마을의제로 2023년 백운동 자치계획 수립”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회장 고정근)는 지난 5일 백운동 자치계획안 수립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백운동 주민자회는 지난달 14일 자치계획 의제발굴 워크숍에서 구성된 세 개 팀이 정해진 구역을 돌며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현장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으며, 본 회의에서는 주민 인터뷰 내용, 현장사진을 바탕으로 백운동의 장단점과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시에 요구할 부분과 주민자치회가 직접 수행할 수 있는 부분을 분류해 주민참여예산 시 제안사업과 2023년 주민자치회 자체사업을 만들었다. 주민자치회 자체사업은 이번 주 팀별 회의를 통해 다듬을 예정이며, 시 제안사업으로 ▶백운공원 세족장 설치 및 걷기대회 개최 ▶안산서초 바닥신호 설치 및 자전거거치대 설치 ▶원선1로 10 에코단지에서 백운동으로 건너가는 육교설치 ▶어르신들이 잠깐씩 쉬어갈 수 있는 쉼터 조성 ▶보성프라자 자리에 백화점 유치 등 8개가 도출됐다. 또한 이달 21일 센트럴포레 상가 앞에서 마을의제(주민참여예산 시 제안사업과 주민자치회 자체사업)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의제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는 온라인투표를 홍보할 예정이다. 온라인투표는 7월21일부터 8월5일까지 진행되며, 8월9일 백운동 주민총회에서 제안된 의제들의 우선순위를 공표하고 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들이 마을의제 발굴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선정된 마을의제가 제대로 실행될 수 있도록 백운동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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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즈어린이집, 안산시 본오1동에 사랑의 후원금 기탁
-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즈어린이집(원장 오춘옥)으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40만2천원을 기탁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전달 받은 후원금은 오즈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바자회를 통해 모은 성금과 학부모와 교사 등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마련했다. 오춘옥 원장은 “원아들과 함께 물건의 소중함과 경제관념을 알려주고자 바자회를 진행했다”며 “얼마 되지 않는 금액이지만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본오1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오즈어린이집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행복한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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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단체장, 경로당 어르신 문안 방문
- 관내 경로당 9개소 후원물품 전달 및 폭염에 건강관리 당부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직능단체장들과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5일 경로당을 방문해 장마철에 갑자기 찾아온 폭염으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냉난방기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한낮 야외활동 자제 당부 및 경로당 이용 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무더위 속에 경로당을 찾아줘 감사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켜 안전한 여름을 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봉기 주민자치회장은 8개 직능단체장을 대표해 “이렇게 어르신들을 찾아뵈어 뜻깊고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마을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오늘 경로당 방문에 함께해주신 직능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찾으시는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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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비전교회, 와동 · 고잔동 저소득층에 사랑꾸러미 전달
- 복지 사각지대 20가구에 월2회 식료품 꾸러미 배송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안산비전교회(목사 유석현)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식료품(라면, 계란, 참치 등)을 기탁 받았다. 사랑의 꾸러미는 와동, 고잔동 저소득 사각지대 취약계층가정 총 20가구에 매월 2회 직접 전달 될 예정이다. 유석현 목사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겠다는 다짐을 지키게 되어 기쁘다”라며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취약계층에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 하시는 비전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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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호 단원구청장, 취임 첫 공식일정으로 노인복지관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
- 박근호 단원구청장은 지난 6일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단원구 노인복지관 무료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를 실시했다. 이달 5일 취임한 박근호 구청장은 위생교육 후, 무료급식소를 찾은 9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배식봉사를 진행하며 따듯한 인사를 전했다. 박근호 구청장은 “낮은 자세로 어르신을 섬기고,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민선 8기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단원구의 변화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무료 경로식당 6개소와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장 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정형편 등 부득이한 사유로 식사를 거르는 860여명의 어르신께 평일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225명의 어르신에게 식사를 배달하고 있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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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앙도서관, 제105회 여름 독서교실 ‘여름아, 같이[가치] 읽자!’ 운영](../../UPDIR/sosik/981260541_5Btf8d3F_fb27e8e86569a0b303396afff3d74905b9b6e44b.jpg)
- 안산시 중앙도서관, 제105회 여름 독서교실 ‘여름아, 같이[가치] 읽자!’ 운영
- 다음달 8~12일 진행…이달 13일 오전 10시 선착순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8~1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제105회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으로 전국 도서관에서 매년 진행 중인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 독서교실은 ‘여름아, 같이[가치] 읽자!’를 주제로 2022년 안산의 책 어린이부문 선정도서 ‘긴긴밤’을 활용해 ▲안산의 책 함께 읽기 ▲생각 나누기 ▲서평 쓰기 ▲손 편지 쓰기 ▲협동작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이 오프라인 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우수 수료자 3명에게는 안산시장상, 안산시의회 의장상,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이 수여된다. 접수는 이달 13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누리집에서 참고하면 된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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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단 캠프’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 간 유대관계와 소속감 증진을 위해 ‘청소년단 캠프’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6일 이틀간 용인시 일대에서 진행된 캠프는 용인시 꿈드림 청소년단 소속의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물놀이 활동 등 다양한 스포츠레저와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창규 안산시 청소년단 대표는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며 다양한 청소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반 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비롯해 무료 건강검진·상담지원·복지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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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특별순찰대원,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 구해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다문화마을특구의 범죄 예방 및 기초질서 계도, 통역 지원 등을 통해 원곡동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원곡특별순찰대가 응급상황에 처한 시민을 신속한 대처로 살려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달 3일 오후 2시 30분경 평상시처럼 원곡동 일대를 순찰 중이던 박재현 대원은 횡단보도에서 순찰차를 보고 손짓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A씨와 보호자를 발견했다. 곧바로 A씨의 상태를 살펴본 박재현 대원은 A씨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하고 곧바로 순찰차에 A씨를 태워 한도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병원의 진단결과는 고혈압에 의한 뇌졸중으로 몇 분만 늦었어도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었다. A씨의 가족들은 박재현 대원의 정확한 판단과 신속한 대처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365일 원곡동을 지키고 있는 원곡특별순찰대는 자살을 시도하는 중국인 여성을 발견해 안전 조치 후 파출소로 인계하고, 길을 잃고 방황하는 치매 노인을 가족품에 돌려보내는 등 연간 평균 4천500여 건의 민생·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은 105개국 8만3천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전국 최고의 다문화 도시”라며 “내국인과 외국인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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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갤러리 ‘혜안’ 개관기념 특별전 개최
- 청사 내 유휴공간 활용…시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작품 감상 기회 제공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노성우)는 이달 7일부터 9월 1일까지 갤러리 ‘혜안’ 개관기념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갤러리 ‘혜안’은 기존 상록구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생활 속 전시공간 및 미술관으로, 지역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별전에는 안산미술협회 및 안산환경협회 회원 등 총 5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노성우 상록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우수한 작가들의 뛰어난 작품을 가까운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2-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