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원곡특별순찰대원,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 구해 안산시청대변인 2022-07-07 조회수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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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다문화마을특구의 범죄 예방 및 기초질서 계도, 통역 지원 등을 통해 원곡동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원곡특별순찰대가 응급상황에 처한 시민을 신속한 대처로 살려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달 3일 오후 2시 30분경 평상시처럼 원곡동 일대를 순찰 중이던 박재현 대원은 횡단보도에서 순찰차를 보고 손짓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A씨와 보호자를 발견했다.
곧바로 A씨의 상태를 살펴본 박재현 대원은 A씨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하고 곧바로 순찰차에 A씨를 태워 한도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병원의 진단결과는 고혈압에 의한 뇌졸중으로 몇 분만 늦었어도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었다.
A씨의 가족들은 박재현 대원의 정확한 판단과 신속한 대처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365일 원곡동을 지키고 있는 원곡특별순찰대는 자살을 시도하는 중국인 여성을 발견해 안전 조치 후 파출소로 인계하고, 길을 잃고 방황하는 치매 노인을 가족품에 돌려보내는 등 연간 평균 4천500여 건의 민생·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은 105개국 8만3천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전국 최고의 다문화 도시”라며 “내국인과 외국인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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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단 캠프’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 간 유대관계와 소속감 증진을 위해 ‘청소년단 캠프’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6일 이틀간 용인시 일대에서 진행된 캠프는 용인시 꿈드림 청소년단 소속의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물놀이 활동 등 다양한 스포츠레저와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창규 안산시 청소년단 대표는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며 다양한 청소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반 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비롯해 무료 건강검진·상담지원·복지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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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특별순찰대원,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 구해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다문화마을특구의 범죄 예방 및 기초질서 계도, 통역 지원 등을 통해 원곡동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원곡특별순찰대가 응급상황에 처한 시민을 신속한 대처로 살려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달 3일 오후 2시 30분경 평상시처럼 원곡동 일대를 순찰 중이던 박재현 대원은 횡단보도에서 순찰차를 보고 손짓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A씨와 보호자를 발견했다. 곧바로 A씨의 상태를 살펴본 박재현 대원은 A씨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하고 곧바로 순찰차에 A씨를 태워 한도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병원의 진단결과는 고혈압에 의한 뇌졸중으로 몇 분만 늦었어도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었다. A씨의 가족들은 박재현 대원의 정확한 판단과 신속한 대처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365일 원곡동을 지키고 있는 원곡특별순찰대는 자살을 시도하는 중국인 여성을 발견해 안전 조치 후 파출소로 인계하고, 길을 잃고 방황하는 치매 노인을 가족품에 돌려보내는 등 연간 평균 4천500여 건의 민생·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은 105개국 8만3천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전국 최고의 다문화 도시”라며 “내국인과 외국인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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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갤러리 ‘혜안’ 개관기념 특별전 개최
- 청사 내 유휴공간 활용…시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작품 감상 기회 제공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노성우)는 이달 7일부터 9월 1일까지 갤러리 ‘혜안’ 개관기념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갤러리 ‘혜안’은 기존 상록구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생활 속 전시공간 및 미술관으로, 지역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별전에는 안산미술협회 및 안산환경협회 회원 등 총 5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노성우 상록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우수한 작가들의 뛰어난 작품을 가까운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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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LH 경기지역본부, ‘안산형 발달장애인 지원주택 협약’ 체결
- 이민근 시장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성공적 정착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LH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권세연)와 자립을 희망하는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안산형 발달장애인 지원주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안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권세연 LH 경기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LH 경기지역본부는 매입임대주택 8채를 제공하고 안산시는 관내 시설입소 대기 및 자립을 희망하는 발달장애인 14명을 입주자 모집 절차를 통해 선정 후 지역 내 정착을 위한 입주지원과 지역사회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안산시와 LH경기지역본부는 지속적인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장애인 복지증진 및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발달장애인은 장애 정도와 관계없이 평생 돌봄이 필요해 최근 국가 및 지역사회의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부모사망 등 상황 발생 시 성인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시스템이 없어 지역자립 기반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안산형 발달장애인 지원주택’은 주택과 생활지원이 융합된 새로운 지원형태로 발달장애인 가족들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다른 지역에 모범사례가 딜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성공적 정착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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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참사랑봉사회, 사랑의 먹거리 나누기 행사 추진
- 독거어르신 129가정에 참외 등 여름 먹거리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이동참사랑봉사회(부회장 박종천)에서 관내 독거어르신 129가정에 참외, 고추, 호박, 라면 등 사랑의 여름 먹거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동참사랑봉사회는 이동 관내 독거 어르신들께 야쿠르트 배달 사업(고독사 방지 안부확인 매주3회), 경로당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현재 300여명의 회원이 120여명의 독거어르신을 후원하고 있다. 박종천 부회장은 “경기도의 후원 사업에 선정되어 매월 2회씩 진행되는 사랑의 먹거리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고마워 해주시고 반겨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이동참사랑봉사회 단체원들의 꾸준한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여름을 맞이해 사랑의 먹거리를 받으시는 어르신들도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나기를 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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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2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보수교육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6일 불법광고물 근절 분위기 확산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2022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년간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했으나, 올해 교육은 관내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옥외광고협회 안산시지부, 옥외광고물 업무 담당 공무원 등 모두 230여명을 대상으로 단원구청에서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관련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옥외광고물 관련 시공, 안전점검 등에 관한 내용과 함께, 놓치기 쉬운 옥외광고물 신고 및 허가절차, 불법광고물 대처 방안 등을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울러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불법광고물 자동전화 계고시스템 운영 등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제도 홍보와 함께,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교육책자 배부도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안산시의 얼굴을 만들고 도시 이미지를 창조하는 막중한 임무를 갖고 계신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여러분과 불법광고물 근절 등을 함께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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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785억 원 부과
- 1가구 1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 100분의 45로 완화 8월1일까지 납부해야…기한 지나면 3% 가산금 부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7월 정기분 재산세 31만4천건(상록구 14만5천·단원구 16만9천)에 대해 785억 원(상록구 241억·단원구 544억)을 부과하고 적극 홍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1일 현재 상록구·단원구에 각각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로, 과세대상은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항공기 등이다. 재산세는 연 2회로 나눠 7월과 9월에 각각 과세된다. 7월에는 주택분 ½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되며,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½과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1가구 1주택 소유자는 주택의 공정시장가액의 비율이 기존 100분의 60에서 100분 45로 낮아져 재산세 부담이 완화됐다. 납세고지서는 이달 11일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이나 전자고지 등 형태로 발송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에 직접 내거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지방세 ARS(1588-5128), 앱을 이용한 스마트고지서 등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인 8월1일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오니,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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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특사경, 미세먼지 배출업소 수사 6곳 적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민생특별사법경찰팀(특사경)은 ‘미세먼지 불법 배출 사업장 기획수사’를 실시해 미세먼지 관리가 소홀한 사업장 6곳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지난 5~6월 진행됐으며, 특사경은 단속에 앞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것으로 의심되거나, 미세먼지 관리가 취약한 사업장을 특정해 오염원이 밀집된 사업장 70개소에 대해 현장 밀착형 수사를 실시했다. 적발된 업체를 유형별로 보면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미이행 공사장(3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2건) ▲대기방지시설 훼손·방치(1건) 등이다. 특사경은 공사장 내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를 미이행하거나, 신고 없이 배출시설을 가동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의성 여부 등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거쳐 대기환경보전법 등 환경법령 위반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할 행정기관에 대해서도 조치 이행명령 등의 행정처분도 병행하게 되며, 이들 사업장에서는 환경오염 행위 정도에 따라 최고 5년 이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서 최하 과태료 처분이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는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환경오염원에 해당하는 만큼, 이번 수사를 계기로 미세먼지를 불법으로 배출하는 사업장은 안산에서는 발붙일 수 없다는 경각심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산의 공기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환경 분야에 수사력을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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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e편한세상 선부역 어반스퀘어 경로당 개소
- 이민근 안산시장 “어르신 섬기는 마음으로 노인복지 향상 노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 선부1동 소재 e편한세상 선부역 어반스퀘어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열린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송바우나 시의장, 고영인 국회의원, 이기환 도의원, 민병종 단원구 노인지회장을 비롯한 경로당 회원, 주민 등 모두 7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개소를 축하했다. 경로당은 연면적 171㎡로 규모로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주방, 화장실을 갖췄으며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여가 취미활동의 참여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쾌적하고 아늑한 안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편한세상 선부역 어반스퀘어는 2020년 9월 입주를 시작해 현재 719세대 1천86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어르신은 110여명이다. 김만연 e편한세상 선부역 어반스퀘어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편안한 쉼터가 되길 바라며, 원활한 운영과 화합을 통해 회원들이 행복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노년을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을 섬기는 마음으로 앞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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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공간 상상대로, 경기도 ‘최우수’ 선정…사업비 5천만 원 확보
- 올 9월 안산시 청년주간에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예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경기청년지원사업단이 주관한 ’경기도 우수청년공간 선정 공모사업‘에 안산시 청년소통공간 상상대로가 최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돼 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1차 설문, 2차 현장평가, 3차 우수프로그램 발표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는 지리적 접근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별별청년’ 및 안산청년대학 등 청년 주체성에 가치를 두고 지역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원활하게 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 청년공간에 지원되는 사업비는 올해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올해 9월17일)’을 맞아 운영되는 안산시 청년주간(9.17~23)에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기 위한 행사운영비 및 청년들의 역량강화, 진로탐색 등을 지원하기 위해 활용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공간인 상상대로가 청년들이 만나고 교류하는 소통공간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열심히 추진한 결과”라며 “청년과 시가 함께 성장하는 청년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소통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는 ▲청년 취미·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안산청년대학 ◯◯학과’ ▲청년 생활경제 교육 ‘금융쪼렙 탈출 프로젝트’ ▲ 집단상담 ‘관계를 고민하는 당신과 함께’ ▲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전문강좌 ‘진로지원프로젝트’ 등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 2022-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