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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조성 위해 외국인관련 유관기관 협력 강화 안산시청대변인 2022-07-28 조회수 102
외국인주민 관련 주요 상담사례·연구 결과 공유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조성 위해 외국인관련 유관기관 협력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외국인 관련 유관기관들과 회의를 갖고 상호문화도시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2일과 27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회의는 각각 ▲권순길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장의 외국인주민의 주요 상담 사례 ▲송창식 안산환경재단 박사의 안산 상호문화도시 중·장기 발전전략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브리핑 후 자유 토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안산시 외국인주민본부 직원들은 외국인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함께 느끼고, 이날 논의 한 해결방안을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시는 2020년 2월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두 번째로 상호문화도시에 지정된 전국 최고의 다문화 선진도시”라며 “앞으로 전국 최초로 상호문화특례시 지정 등 내국인과 외국인이 서로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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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근 안산시장, 시정현안 브리핑…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 혁신허브’ 착공
    이민근 안산시장, 시정현안 브리핑…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 혁신허브’ 착공
    저렴한 임대료·연구개발 지원으로 청년창업 지원·혁신기업 유치 “다양한 청년정책으로 실패해도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보금자리 될 것”  “청년들이 실패하더라도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겠습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8일 유튜브를 통해 시정현안 브리핑을 갖고 전날 착공한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 혁신허브 착공과 민선8기 시의 주요 청년정책들을 소개했다.  이 시장의 브리핑에 따르면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 혁신허브’ 착공으로 안산의 기업들은 시세보다 20~80% 저렴한 임대료로 도심에 사무실을 확보하고 대학의 연구 장비와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혁신파크가 강소연구개발 특구, 사이언스밸리와 연계한다면 청년과 시민들에게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민근 시장은 “민선 8기 안산시의 핵심은 ‘청년’”이라며 “청년 벤처기금 5천억 조성, 청년디지털혁신센터와 창업보육센터 건립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통해 안산이 스타트업 기업과 청년창업가의 꿈이 이뤄지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앞으로도 주요 시정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시민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 
    2022-07-28
  • 안산시 본오2동 서서갈비, 상록수마을 그룹홈 대상자 갈비 식사대접
    안산시 본오2동 서서갈비, 상록수마을 그룹홈 대상자 갈비 식사대접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직센터는 본오2동 서서갈비(대포 이영숙)에서 사단법인 상록수마을 그룹홈 시설종사자 및 입소대상자 35명에게 여름 방학을 맞아 갈비로 점심을 대접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안산 아름다운 사람끼리 봉사단원 20여명은 그룹홈 아이들에게 떡과 학용용품을 전달하며 아이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영숙 서서갈비 대표는 안산 아름다운 사람끼리 봉사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저소득층을 위한 밑반찬 서비스와 김장 나눔 행사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부터 다양한 음식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으로 식사 대접을 하고 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그룹홈에 입소한 힘든 이웃에게 갈비식사대접을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서는 본오2동 안산 아름다운 사람끼리 봉사단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7-28
  • 안산시 대부동 마을복지계획단, 22년 마을복지계획 선포
    안산시 대부동 마을복지계획단, 22년 마을복지계획 선포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대부동마을복지계획수립추진단(이하 추진단)이 지난 26일 회의를 거쳐 비대면 공고 방식으로 ‘2022년 마을복지계획’을 선포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부동마을복지계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위원을 중심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병행한 주민 복지욕구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복지의제 투표를 통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사업안을 마련했다. 현재 대부동은 노인 고령인구가 30% 정도이며 설문결과에서도 노인에 대한 복지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조사되어, 이들을 대상으로 한 복지문화 프로그램으로 의제 투표결과 1위를 차지한 ‘웃음과 눈물로 만나는 어르신 영화 상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진단의 일원으로 활동한 지사협 박성심 부위원장은 “주민 스스로가 지역 내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실행함으로써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앞으로 추진할 마을복지계획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7-28
  •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조성 위해 외국인관련 유관기관 협력 강화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조성 위해 외국인관련 유관기관 협력 강화
    외국인주민 관련 주요 상담사례·연구 결과 공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외국인 관련 유관기관들과 회의를 갖고 상호문화도시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2일과 27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회의는 각각 ▲권순길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장의 외국인주민의 주요 상담 사례 ▲송창식 안산환경재단 박사의 안산 상호문화도시 중·장기 발전전략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브리핑 후 자유 토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안산시 외국인주민본부 직원들은 외국인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함께 느끼고, 이날 논의 한 해결방안을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시는 2020년 2월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두 번째로 상호문화도시에 지정된 전국 최고의 다문화 선진도시”라며 “앞으로 전국 최초로 상호문화특례시 지정 등 내국인과 외국인이 서로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28
  •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부흥2지구·용두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부흥2지구·용두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대부동 소재 부흥2지구, 용두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27일자로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국책사업이다. 대부남동에 위치한 부흥2지구(80필지·6만,4백8㎡)와 용두지구(169필지·1십2만8천970㎡)는 당초 올해 말 사업완료 예정이었으나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조기에 사업이 완료됐다.   박근호 구청장은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가치 향상에 기여할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8
  • 안산시 단원구, 여름철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안산시 단원구, 여름철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장마 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자체 도로보수원 등 야외 근로자에게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도로 유지보수 등 각종 공사현장에는 공사 감독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현장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밀폐공간 작업 시 주의 사항 등을 안내한다.  특히 폭염으로 인한 작업 중단 시 계약변경을 통해 공사기간을 연장하고 밀폐공간 질식예방을 위한 긴급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근호 구청장은 “건설공사장의 안전관리 미준수 등 부주의로 인한 근로자의 안전사고가 없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28
  • 안산시, 하반기 찾아가는 시니어교실 ‘불어라, 풍도학습’ 운영
    안산시, 하반기 찾아가는 시니어교실 ‘불어라, 풍도학습’ 운영
    풍도·육도 지역 어르신 찾아가 다양한 문해교육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8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어르신들을 찾아가 다양한 문해교육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시니어교실 ‘불어라, 풍도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습 소외지역인 풍도 및 육도를 찾아 문자해득교육 및 디지털 문해교육, 문화예술, 건강교육 등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건강 운동을 배우고 실천하기 ▲디지털기기 사용하여 주문하기 ▲즐기며 배우는 감상교실 ▲마음을 살리는 칭찬 샤워 등 다양한 생활문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경숙 평생학습과장은 “풍도·육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해교육뿐만 아니라 평생학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평생학습의 기회를 넓히고 일상에서 학습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7-28
  • 안산시 중앙도서관, 공감형 독서서비스 ‘요즘독서, 책식주의’ 운영
    안산시 중앙도서관, 공감형 독서서비스 ‘요즘독서, 책식주의’ 운영
    안산시 중앙도서관, 공감형 독서서비스 ‘요즘독서, 책식주의’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환경 조성과 자료선택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는 독서서비스 프로그램 ‘요즘독서, 책식주의’를 8월부터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들의 의식주 전반에 책이 중요한 삶의 요소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는 의미로 ▲책 읽는 집 ▲교과서 속 책방 ▲공감독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독서서비스를 제공한다. ‘책 읽는 집’은 유․아동 우수전집 26종을 한 가정 당 28일간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매월 첫째 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10시에 중앙도서관 누리집(lib.ansan.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큰 글자 및 점자도서의 대출 기간도 28일로 확대돼 자료실에서 언제나 대출받을 수 있다. ‘교과서 속 책방’은 초등 3~4학년 교과서 수록 및 교과연계 도서 꾸러미를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로, 어린이자료실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공감독서’는 누리집 참여형 온라인 독서 소통서비스로 감명 깊은 글귀나 공감가는 글귀를 중앙도서관 누리집 게시판에서 공유하는 서비스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07-28
  • 안산시, 안산·연성정수장 현장 점검…깨끗한 수돗물 공급위해
    안산시, 안산·연성정수장 현장 점검…깨끗한 수돗물 공급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수돗물 유충 발생, 질식사고 등이 잇따라 발생함에 유사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26일 안산정수장, 연성정수장에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한 정수장 위생관리 실태 특별 합동점검 결과에서 수돗물에 유충이 없는 깨끗한 상태임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도 안산정수장과 연성정수장은 적정한 위생상태로 관리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2년 연속 국가핵심기반시설 재난관리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는 등 시는 정수장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철저한 정수장 위생 및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28
  •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애인 스케일링·불소도포사업’ 실시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애인 스케일링·불소도포사업’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장애인들의 구강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장애인 스케일링 및 불소도포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장애인의 경우 민간 치과의원 이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특히 중증 장애인의 경우 보호자와 의료진의 도움 없이는 치료가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단원보건소는 장애인들이 마음 편히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화 예약 후 보호자와 함께 보건소를 방문하면 구강검진,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다양한 치과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강검진 결과는 초기에 질환을 발견할 수 있어 치과진료비 경감 및 구강질환 악화를 예방할 수 있으며, 시 장애인 구강건강실태를 파악되는데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스케일링과 불소도포는 잇몸병 및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며, 6개월~1년 정도 주기적으로 진료 받으면 누구나 구강 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치과 진료의 두려움을 줄여주고, 장애인 구강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