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배․장판 봉사 공보관 2017-06-08 조회수 4523 |
| 청소 및 도배․장판 교체로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
![]()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어려운 가정의 깨끗한 주거환경을 위해 도배․장판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으나 여러 사정으로 정부지원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가정에 대해 경제적, 정서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도배․장판 상태가 불량한 가정에 대한 제보를 받아 여러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도배․장판을 교체했다. 방문 가정은 벽지가 누렇게 변색되고 장판은 여러 곳이 찢겨져 있는 등 주거 환경이 불량하였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쉽게 도배․장판을 바꿀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청소하고, 도배․장판을 교체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이번 봉사에 직접 참여한 장도선 위원장은 “도배․장판 상태가 좋지 않아 건강이 위협받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점을 개선할 생각조차 못 하는 어려운 가정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꾸준한 조사와 발굴, 그리고 신속한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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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3동, 마을가드너 동아리(evergreen) 활동 활발
- 늘 푸른 상록수마을만의 특별한 주민중심 정원조성 목표 본오3동주민센터는은 상록구 가드너 양성교육사업과 연계해 정원문화 체험과 교육을 통해 명예가드너를 양성하여 주민중심의 정원을 조성코자 마을가드너 동아리 ‘에버그린(evergreen)’을 지난 3월 구성했다. 이에 본오3동 마을가드너 5명은 5월 중순부터 시작한 가드너 교육에 매주 수요일 마다 참여하여 앞으로 특색 있는 마을 정원을 조성하고자 정원조성의 이론 및 실습 등 다양하고 실제적인 교육에 몰두하고 있다. 마을가드너 동아리(Evergreen)는 7월초에 기본 교육을 마치면 주민중심 정원조성 뿐만 아니라, 자연체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숲’ 은 우리의 소중한 친구 ▲숲 속 그린음악회 ▲숲으로 힐링 여행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정원의 매력을 주민들이 친근하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아리 대표를 맡고 있는 한미화씨는 “평소에 정원 가꾸는 일에 관심이 많았지만 충분한 정보와 지식이 없어 주저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식물을 직접 가꿀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며 “주민들과 함께 세상에 하나 뿐인 본오3동만의 멋진 정원을 만들어 보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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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배․장판 봉사
- 청소 및 도배․장판 교체로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어려운 가정의 깨끗한 주거환경을 위해 도배․장판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으나 여러 사정으로 정부지원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가정에 대해 경제적, 정서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도배․장판 상태가 불량한 가정에 대한 제보를 받아 여러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도배․장판을 교체했다. 방문 가정은 벽지가 누렇게 변색되고 장판은 여러 곳이 찢겨져 있는 등 주거 환경이 불량하였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쉽게 도배․장판을 바꿀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청소하고, 도배․장판을 교체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이번 봉사에 직접 참여한 장도선 위원장은 “도배․장판 상태가 좋지 않아 건강이 위협받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점을 개선할 생각조차 못 하는 어려운 가정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꾸준한 조사와 발굴, 그리고 신속한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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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근로기준 교육 ‘호평’
- 근로자 30명을 대상으로 노동법 교육 실시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가 평소 시간내기가 어려운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근로기준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협의회는 지난 5일 저녁 관내 신안산대학교 강의실에서 근로자 30명을 대상으로 근로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노동법 교육을 실시했으며, 그 자리에서 평소 궁금했던 임금체불과 임금 등에 대한 질의응답과 노무 상담이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찾아가는 근로기준 교육은 지난달 외국인 근로자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박상목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안산에 근무하는 외국인과 내국인 근로자들이 자신의 노동 권리를 찾고 부당한 처우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하고자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근로기준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동친화도시를 선언한 안산시는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하고 노동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박차를 가하는 등 노사화합과 노동인권을 위한 다양한 노동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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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제1기 안산 숲 활동가’교육 진행
- 시에 특화된 도시 숲 체험 프로그램 교육방법 습득 안산시는 2017년 안산 숲 현장 지도역량 구축을 위한 전문가 양성 과정 ‘제1기 안산 숲 활동가 교육’을 진행한다. ‘안산 숲 활동가 교육’은 안산시 핵심 비전인 ‘숲의 도시 안산’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의 일환으로 숲·생태교육 자격증 등 소지자를 대상으로 안산 숲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직접 시연하면서 안산시에 특화된 도시 숲 체험 프로그램 교육방법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6월 13일에 개강하는 이번 교육은 30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일주일에 2회씩(화․목요일) 총 15회 강의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안산 숲 전문 역량을 습득한 인력 양성으로 시의 특화된 인적 인프라 구축 및 숲 교육 전문화를 통해 시민참여와 시민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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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2동 「감골축제 및 밥상자랑 공동체 사진전」 개최
- 6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민센터 3층 항가울갤러리에서 전시 사2동 주민센터는 6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민센터 3층 항가울갤러리에서 『2017 감골축제 및 밥상자랑 공동체 사진전』을 개최한다. 우리사이 좋은 사이 발행위원회(대표 오경옥)가 추진하는 이번 사진전은 감골축제를 신나게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감골축제 사진’과 감골축제 부대행사로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담은 ‘밥상자랑 사진’ 등을 포함한 총 40여점 작품이 전시된다. 주민센터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사2동 주민 모두가 하나 되고 행복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경옥 대표는 “온 가족들이 함께 찍은 다양한 밥상자랑 사진을 통해 주민들이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소운 사2동장은 “주민께선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많은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니 항가울 갤러리에 잠깐 들려 작품을 관람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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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개최
- 홍한의원 ․ 효자경로당 협약 선부1동 주민센터는 지난 5일 효자경로당에서 홍한의원(원장 김기홍)과 효자경로당(회장 김종한) 간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홍한의원 김태훈 원무과장을 비롯해 효자경로당 김종한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홍한의원 김태훈 원무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개원한지 오래되지 않아 아직 많은 도움은 드리지 못하지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힘써나가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커나가는 홍한의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효자경로당 김종한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노인들을 위한 후원활동을 약속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허진 선부1동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홍한의원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고령화세대를 맞아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와의 결연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선부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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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 정부 소통창구 '국민인수위원회' 제안접수처 설치
- 새 정부에 바라는 정책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 안산시는 다음달 12일까지 시청 365행복드림 민원실에 국민 누구나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할 수 있는 소통창구 국민인수위원회 제안접수처를 설치․운영한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의 국민참여기구인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 모두가 인수위원이 되어 새 정부에 정책을 제안하는 위원회이며, 국민들의 참여 및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다양한 생각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지난 달 24일 출범했다. 국민인수위원회는 온·오프라인 제안 접수·소통 창구 ‘광화문 1번가’와 각 지방자치단체 제안접수처를 통해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안산시는 접수된 제안은 국민인수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며, 전달된 정책제안은 국민인수위에서 직접 내용분류를 한 후 중요정책은 분석을 거쳐 인수위 종료 시점에 반영하고, 민원 등 즉시 해결이 필요한 사항은 소관기관에 보내 처리한 후 제안자에게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평소 새 정부에 바라는 다양한 의견 및 인재추전 등이 이번 국민인수위원회를 통해서 제안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인수위원회가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인수위원회는 온라인 제안접수 ‘광화문1번가(https:// www. gwanghwamoon1st.go.kr)’ 홈페이지와 세종로공원에 오프라인 제안접수 ‘광화문 1번가’ 부스를 마련해 국민 제안을 접수받고 있다.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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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강서고등학교에서‘아침밥 먹기’캠페인 실시
- 강서고등학교 보건동아리 40여명 주축… 아침밥 먹기 중요성 알리고 마련 단원보건소는 지난 1일 강서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상호 협력하여 청소년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는 ‘더 건강한 우리 학교’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강서고등학교 보건동아리 40여명이 주축이 돼 또래 친구들에게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아침밥을 거르는 불규칙한 식습관은 청소년기 성장저하와 발육부진을 부르는 것은 물론 집중력, 면역력, 감정의 안정성을 떨어뜨린다. 2016년 전국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아침식사 결식율(5일 이상)이 남학생 27.3%(‘15년 26.9%), 여학생 29.3%(’15년 28.9%)로 2015년에 비해 높게 조사된 바 있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시기 건강은 평생을 좌우하므로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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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 성태산 자연나눔 생태축제(Sharing Nature) 열려
- 자연 체험과 이해를 통해 주민 스스로 생태를 보호하기 위해 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성태산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나눔 생태축제(Sharing Nature)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주민공모사업인 ‘일동에 살자 Season 3’ 중 하나로 주민자치위원회 복지환경분과 주최로 진행됐다. 올해로 3년째인 ‘일동에 살자 Season 3’ 사업은 일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공모사업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마을축제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동 주민들이 내 이웃과 마을에 대한 애착심을 가지고 정주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일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력사업이다. 이번에 진행된 자연나눔 생태축제(Sharing Nature)는 성태산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일동의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놀이를 통해 몸과 마음으로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생태를 보호하고 지켜나가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축제는 마을 주인공인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즐기는 행사로 꾸며졌으며, 숲속 걷기와 숲속 색깔 찾기, 나무맥박 듣기 등 다양한 놀이로 진행돼 참여한 가족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동완 일동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일동의 아름다운 성태산과 생태를 알리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어울리며 자연을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의 자랑인 성태산을 잘 알려 많은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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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1동 「밥한끼 합시다」행사 실시
- 세월호 유가족들과 지역주민들 소통의 시간 가져 고잔1동 주민센터는 지난 1일 주민센터 옥상 텃밭에서 세월호 유가족과 지역주민이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 더불어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밥 한끼 합시다」란 주제로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로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밥한끼 합시다」는 세월호 사고 이후 슬픔에 잠겨 있는 유가족들과 지역 주민들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하나 되는 지역분위기를 만들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유가족, 유관단체장, 단체원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아무런 격식 없이 따뜻한 밥 한끼를 먹으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자리를 함께한 유가족은 “대화를 통한 소통의 시간이 뜻깊었고 그동안 물신양면 도와주신 고잔1동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멀게만 느껴졌던 이웃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 2017-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