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협회, 어르신을 위해‘효와 사랑드림 쌀’기탁 공보관 2017-07-27 조회수 4295 |
| - 쌀 114포 상록구 관내 경로당에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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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6일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입·운반업 협회가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기증한 ‘효와 사랑드림 쌀’ 114포에 대해 노인회 상록구지회(회장 최태옥)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안산시 생활 폐기물 수입·운반업 협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안산시 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행사를 가지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나눔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유성춘 안산시 생활 폐기물 수집·운반업 협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기 전에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건강하시고 만수무병하기를 바라는 ‘효와 사랑드림’ 마음으로 협회 회원사가 자발적으로 조금씩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종화 상록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효를 몸소 실천하는 안산시 생활 폐기물 수집·운반업 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효와 사랑드림 쌀’은 상록구 관내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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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안산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개최
- -‘안전하고 행복한 안산시’를 위한 건의사항 수렴 등 의견 공유 - 안산시 지역치안협의회는 지난 2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경찰서, 언론, 시민단체 등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2017년 안산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추진력 강화를 위해 하부조직을 기존 2개 분과에서 교통안전분과, 범죄예방분과, 범죄피해자분과의 3개 분과로 분과위원회를 재정비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의견 등을 공유했다. 단원경찰서는 분과별로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어르신 우선주차구역 설치 확대를 위한 조례 제정, 범죄취약요인 해결을 위한 여성안심구역 환경개선, 범죄피해자보호지원 조례 제정을 건의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현재 범죄예방을 위해 아동·여성안전 셉테드 마을사업과 연차별로 전 지역 LED보안등 교체 사업을 추진하는 등 범죄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환경 개선을 위해 경찰서와 협의 체계를 구축해 범죄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지역치안협의회 위원장인 제종길 안산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한 투자에 주저하는 시는 없을 것”이라며 “시민단체,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안전하고 행복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원곡동에 5대 범죄가 발생하지 않는 등 안산시의 치안상태가 좋아지고 있는 만큼 경찰서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홍보하는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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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간담회 개최
- -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운영(안) ․ 청년기본조례(안) 논의 및 의견수렴 -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산시의회 연구단체 안산희망발전소 시의원 6명과 안산시 청년단체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운영(안)과 안산시 청년기본조례(안)에 대해 논의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운영(안)과 안산시 청년기본조례(안)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청년들은 안산시의 인구·청년정책의 운영방향에 대해 자유롭고 적극적으로 폭넓은 범위에서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청년들은 실질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정책수립과 조례제정이 필요하며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시의원 연구단체 모임인 안산희망발전소는 이날 우리사회의 최대 현안인 청년문제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 신설된 청년정책팀이 신속하게 정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안산시 청년 기본조례 제정 지원을 약속했다. 청년네트워크 김현주 집행위원장은 “안산시가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청년들이 본인 스스로를 증명하지 않더라도 국가에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흥선 기획경제국장은 “지난 11일 청년 당사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두 번째로 시의원님들과 청년들이 함께 인구․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함께하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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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새마을회, 청주 수해복구지역 자원봉사 활동 가져
- - 붕괴축사 철거 및 농지 폐비닐 수거 -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정차동)는 지난 26일 청주 수해복구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해 근면, 자조, 협동 새마을정신을 이웃사랑으로 몸소 실천했다. 새마을지도자안산시협의회(회장 김상호)와 안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기숙) 회원 등 35여 명은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청주 냉동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당일 이른 아침 출발했다. 피해지역에 도착한 회원들은 피해 농가에서 붕괴된 축사 철거와 농지 내 폐비닐 제거 및 방역작업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차동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폭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봉사활동에 나섰으며, 이번 봉사활동으로 뿌뜻함을 느낀다”고 말하며 “많은 분들도 수해복구지역을 방문해 봉사활동으로 저와 같은 기쁨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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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 폭염 속 대부도에서 건강한 바다만들기
- - 회원 40여명 참여해 대부도 방아머리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 한국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회장 홍희성)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지난 26일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대부도 포도농가 농촌일손돕기에서 폭우와 폭염으로 방아머리 해안가에 쓰레기가 많다는 말을 듣고 진행됐다. 회원들은 나뭇가지 스티로풀, 불법투기 및 방문객 누적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바다환경 살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깨끗해진 해안가를 뒤돌아보며 미래의 후손들에게 조금이나마 깨끗한 환경을 물려 줄 수 있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바다 만들기뿐만 아니라 자연생태계 살리기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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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 방역 소독 집중 실시
- - 장마철 종료에 따른 모기 개체수 급증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매년 장마철 이후 모기 및 해충의 개체수 증가로 인해 많은 민원이 발생됨에 따라 민원 해소를 위해 선제적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절기 집중 방역을 위해 상록수보건소는 보건소 방역반 3개반이 매주 요일별 동을 지정해 지속적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민간용역방역반 2개반과, 민간자율방역반 10개반을 추가로 지정해 운영한다. 이번 선제적 방역은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키기 위해 하천변 모기 유충제제 투여하는 유충방제와 야간연막소독의 성충방제를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거지 주변 모기 서식지 제거를 위한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상록수보건소는 건건천․안산천․반월천 20개 지점에 다른 수서생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모기 유충만 치사시키는 미생물제제를 망에 담아 거치해 친환경 방제를 실시했다. 이 외에 하천변에 빗물이 고인 곳은 유충제제를 직접 투여했다. 또한 성충방제를 위해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낮 시간의 방역소독과는 별개로 연막소독을 실시한다. 연막소독은 넓은 지역에 약품이 전파되는 장점이 있어 개체수가 증가하는 특별기간 동안 모기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간대에 넓은 지역의 모기 성충 구제를 위해 진행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모기의 방역은 방역소독도 중요하지만 모기 유충의 서식지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물 고인 웅덩이를 메꾸고 주택 주변에 있는 빈 깡통, 폐타이어, 꽃병, 빈 독 등에 고인 물을 제거하거나 위생적인 방법으로 처리하는 친환경 방제를 가정에서 우선적으로 실시하면 지역 내 모기 개체수가 현저히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38)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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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폭염 대비‘ 중앙동 그늘막’설치
- - 중앙동 하나은행 사거리, 중앙초 사거리, 덕성초 사거리에 설치- 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폭염을 대비해 관내 주요 사거리 중 유동인구가 많고 그늘이 없는 곳을 선정해 그늘막을 설치했다.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 대기 시 시민들이 잠시라도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인도 위에 설치된 그늘막은 보행자와 자전거의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설치됐다. 또한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영조물 배상보험에 가입하고 강풍이 예상될 시에는 철거하는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안산의 중심에 있는 중앙동은 주요 도로 및 중심상가가 함께하고 있어 시민의 이동이 많은 곳으로 횡단보도 대기신호도 긴 편”이라며 “주민들에게 ‘중앙동 그늘숲’이 불볕더위 속 잠시 쉬어가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 그늘숲’ 그늘막은 중앙동 하나은행 사거리, 중앙초 사거리, 덕성초 사거리에 설치됐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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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현장체험중심 해양환경교육 실시
- - 바다살리기 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및 해양환경 관리공단 참여… 환경정화 활동도 펼쳐 - 바다살리기 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 오순녀) 및 해양환경 관리공단은 지난 22일 시화나래 조력문화관 다목적홀에서 시화호 특별관리해역 찾아가는 현장체험중심 해양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바다살리기 국민운동본부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 이란 주제를 가지고 인천대 김승규 환경박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후 회원들은 지난 폭우로 각종 쓰레기가 떠내려 온 시화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2.4톤 분량의 쓰레기와 부유물도 수거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회원은 “미래 후손들에게 깨끗한 해양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시화호 살리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며 해양환경 보전 의식을 제고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앞으로 현장체험중심 해양환경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더 많이 인식하고 활동에 참여하도록 다양한 해양환경보존 캠페인과 교육을 확대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화호 특별관리 해역은 2002년 2월 지정된 시화호를 둘러싼 경기도 안산시 등 4개 시군 일원에 있는 해역이며, 환경상태 및 오염원이 기준을 초과하게 되어 국민의 건강이나 생물의 성장에 심각한 피해를 가져올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특별관리 해역 안에서 시설의 설치 또는 변경이 제한되고 구역 안에 소재하는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오염 물질의 총량 규제를 받는다.
-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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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협회, 어르신을 위해‘효와 사랑드림 쌀’기탁
- - 쌀 114포 상록구 관내 경로당에 전달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6일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입·운반업 협회가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기증한 ‘효와 사랑드림 쌀’ 114포에 대해 노인회 상록구지회(회장 최태옥)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안산시 생활 폐기물 수입·운반업 협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안산시 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행사를 가지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나눔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유성춘 안산시 생활 폐기물 수집·운반업 협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기 전에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건강하시고 만수무병하기를 바라는 ‘효와 사랑드림’ 마음으로 협회 회원사가 자발적으로 조금씩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종화 상록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효를 몸소 실천하는 안산시 생활 폐기물 수집·운반업 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효와 사랑드림 쌀’은 상록구 관내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됐다.
-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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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과적차량’지도 ‧ 단속 실시
- - 과적차량에 대한 단속과 예방홍보활동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6일 단원구청 신청사 주변에서 단속반원 10명이 과적의심차량에 대해 지도‧단속을 펼쳤다. 과적단속대상은 도로파손을 초래하는 총 중량 40톤, 축하중 10톤을 초과하는 차량과 안전한 교통을 방해하는 적재물 포함 길이 16.7m, 폭 2.5m, 높이 4.2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과적차량은 도로 포장체 손상을 입혀 도로보수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며, 2차 교통사고 발생 등으로 시민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과적차량으로 인해 도로가 파손된다면 시민들에게 큰 피해를 줄수 있다”며 “과적차량은 단순 도로파손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도 입힐 수 있으므로 과적차량에 대한 단속과 예방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 과적단속팀은 지난 19일 단원구 내 주요 아파트 및 상가 재건축 공사장 현장소장들에게 도로파손 및 대형사고의 주요원인으로 꼽히는 과적차량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적정량 적재를 당부했다.
-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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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종길 안산시장, 재난 현장을 누비는 의용소방대원과 대화 가져
- - 안산시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서른일곱 번째 - 안산시가 지난 24일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서른일곱 번째로 의용소방대원 80여명과 안산소방서에서 화재 및 재난과 시정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가졌다. ‘의용소방대’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안산소방서에 소속된 조직으로 지역 및 직장에서 ‘화재나 재난 예방 및 대피, 구호 활동’, ‘주민생활 안전을 위한 지원 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현재 안산의용소방대를 비롯한 12개 의용소방대 260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화재 및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고생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하면서 “오늘 이야기마당이 의용소방대의 앞으로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좋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화를 시작했다. 참석한 대원들은 ‘수암지대 장비 보관 및 활동 공간 제공’, ‘10년 이상 된 소화기 폐기 문제’, ‘수난구조장비 지원’,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소화기, 감지기 지원’ 등 활동하면서 현장의 어려운 이야기들과 ‘교통 및 도로 개통 문제’, ‘주말 교차로, 버스정류장들 불법 주정차 문제’, ‘일동 안골 주차장과 버스운영 문제’,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안전문제’, ‘악취 문제,’ 등 주민의 안전과 생활의 불편사항을 이야기하면서 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처리를 요구했다. 제종길 시장은 건의사항들은 소중하게 꼼꼼히 챙겨서 처리할 것을 약속하고 “화재와 재난 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서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화재와 안전에 늘 관심을 갖고 대비를 하고 있지만 항상 두렵고 어려운 것으로 앞으로도 대원 여러분들의 더 많은 관심과 역할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2017-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