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지역물가 안정분야 평가 S등급(1위) 달성 공보관 2019-01-30 조회수 1661 |
|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우수…지역물가 안정 및 특수거래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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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8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공정경제’ 분야 중 지역물가 안정 및 특수거래분야(방문판매, 할부거래법) 법집행 실적에서 31개 시·군 가운데 S등급(1위)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2018년 평가에서 안산시는 공공요금분야에서의 물가 동결과 특수거래분야(방문판매법, 할부거래법) 법집행 실적 지표인 시정권고, 직권말소, 현장점검 등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전년보다 한 단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2018년 평가결과는 직원들이 합심해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라며 “도내 시·군평가 자료 실적은 시군의 행정력을 진단하는 정부합동평가의 지표로 활용되는 만큼, 2019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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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조원 투입…도시 경쟁력 높인다
- ‘4호선 지하화’등 도시재생·지역발전사업계획 마련 ‘4호선 지하화’등 도시재생·지역발전사업계획 마련“정부와 긴밀히 협조해 추진…사업비 등 이끌어 낼 것” 이르면 올 연말부터 경기 안산시에 1조원 규모의 지역발전사업이 추진된다. 1조원은 안산시 한해 일반회계 예산(1조4,322억원)의 70%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다. 안산시는 “도시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지역발전 사업계획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도시의 단절을 초래하고 있는 전철 4호선을 지하화하고 이와 연계해 화랑유원지를 세계적인 복합문화플랫폼으로 만들어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안산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도시로, 국내 산업화를 이끌어 왔으나 밑그림을 그린 지 30여 년이 지나면서 도시재생 사업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안산시는 ‘4호선 지하화’와 ‘화랑유원지 명품화’를 두 축으로 한 지역발전사업 구상을 만들었다. ‘4호선 지하화’는 현재 도시를 남북으로 가르고 있는 철도 때문에 도시 공간이 단절되고 지역 연계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추산되는 사업비는 총 7,000억 원 가량이다. 이를 위해 시는 조만간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며,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코레일 등과 실행방안을 협의할 방침이다. 시는 4호선 지하화를 중앙역‧신길온천역 등 접근성이 뛰어난 4호선 역세권 공영개발 등과 연계해 추진하되, 정부 지원을 최대한 끌어낸다는 구상이다. 앞서 안산시가 지난 24일 발표한 ‘화랑유원지 명품화’ 사업은 국비를 포함해 약 2,000억원 규모다. 국립도서관(700억), 육아종합지원센터(88억), 다목적체육관(84억), 청소년수련관(144억), 안산역사박물관(250억) 건립 등이 포함됐다. 화랑유원지는 20여 년 전인 지난 1998년 12월 조성돼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황으로 시는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을 살려 세계적인 명품 랜드마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는 생태‧관광 등 주요 테마를 설정하고 세부적인 계획들을 수립했으며, 관련 사업비를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부터 담는다는 방침이다. 구체적 사업으로는 중심광장 바닥 전면 재정비, 야간 조명 개선, 수목 리모델링, 대형 메타세콰이어 및 자작나무 숲 조성, 화랑호수 수질 개선 등 전면 재정비, 외곽 레일바이크 설치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정부와 긴밀한 협조 속에 진행되는 것으로,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안산을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소속 안산시의회 의원, 4.16가족협의회, 시민단체 관계자, 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된 ‘4.16생명안전공원추진위원회(위원장 신철영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는 최근 ‘화랑유원지 내 4.16생명안전공원 조성’을 다수의견으로 냈다. 위원회는 지난 10일 5차 회의에서 위원장과 회의진행자를 뺀 참석자 19명 중 12명이 ‘안산이 안전존중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시 중심인 화랑유원지에 공원을 조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는 추진위의 의견을 정부에 제출하기로 했다. 4.16생명안전공원은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해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구체적 사업방식 및 규모는 해양수산부를 거쳐 국무조정실에서 결정한다.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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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설 명절 정상영업
- 2월 3일부터 2월 7일까지 정상영업…겨울철 일제 안전검검도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 연휴를 맞아 정기 휴업일인 2월 3일 및 2월 4일부터 7일도 청과부류(과일, 채소)와 수산부류 등 전체가 정상영업을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의 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해 오는 2월 1일부터 설날 전일인 4일까지 교통 지도를 한다. 또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전체 시설물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 안전 점검결과 노출된 문제점은 각 사용주체(법인)별 화재예방조치를 강화하고 미비한 점은 보완한다. 수산동 법인대표(김철호)는 특별점검에 적극 동참한다는 취지로 수산동 전체 입주 점포주에게 1점포 1소화기 확보를 위해 소화기 30대를 기증했다. 도매시장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최상의 품질과 안정적인 농수산물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농수산물도매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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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매력 관광도시로 뜬다
- 서해안갯벌·대부해솔길·김홍도축제 등 관광자원 풍부 서해안갯벌·대부해솔길·김홍도축제 등 관광자원 풍부2019 올해의 관광도시·2020 안산방문의 해 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와 내년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3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은 관광 잠재력이 큰 도시를 선정, 관광콘텐츠 개발과 환경 개선, 홍보·마케팅 등에 3년간 국비를 지원해 해당 도시를 매력적인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안산은 서해안 갯벌, 대부해솔길 생태 트레킹, 염전, 유리공예, 종이공예, 도예, 승마, 요트 등 독특하고 차별화된 생태자원을 보유해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2014년 12월 정부(환경부)로부터 대한민국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 2017년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회의(ESTC)를 개최했고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대부도갯벌이 람사르습지로 등록되는 등 관광도시로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제1회 2018 안산 김홍도축제를 개최했다. 단원 김홍도는 18세기 영정조 시대 안산에서 표암 강세황 선생으로부터 그림 수업을 받았고 이후 도화서 화원이 되어 어진화가로 대성했으며 풍속화, 산수화, 신선도 등 탁월한 기량으로 세계적 화가 반열에 오른 안산을 대표하는 인문자산이다. 김홍도축제를 계기로 지난해 약 7만여 명이 화랑유원지를 찾았으며 김홍도 그림에 나타난 풍속을 중심으로 김홍도 마을을 조성,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고 해학을 주제로 김홍도 마당극을 기획‧공연하는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해 ‘생태탐방 명품코스 대부해솔길’을 알린데 이어 올 상반기에는 안산갈대습지를 중심으로 탐방객의 이용편의를 증진해 ‘생태관광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올해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 ‘2019 안산 김홍도축제’ 개최, ‘2020 안산방문의 해’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면서 TV․ 라디오․ SNS 온라인 홍보 등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을 진행해 ‘관광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높여간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관광도시 사업을 철저히 준비하여 풍부한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도약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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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올해 첫 모임 개최
- 외국인 가정폭력 피해자 여성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 논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1일 경기도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2019년 제1회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를 개최했다.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는 성폭력·가정폭력 등 각종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관련 전문기관 9개소 대표 및 실무자 11명으로 구성되어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협의체 위원 등 11명이 참석해 최근 경기서부해바라기센터에 접수된 외국인 가정폭력 피해자 의료비 지원과 상록경찰서에서 긴급 사안으로 상정한 약물 중독 여성에 대한 지원 및 재발방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아동 여성 안전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여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민·관·경이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는 지역 내 피해자 긴급구조 및 공동대응 등 통합적인 지원을 모범적으로 운영해 2016년부터 3회 연속 실무사례협의회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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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경기도민체전 마스코트 조형물 설치
- 로기와 다니…안산의 시조(市鳥)인 노랑부리백로 캐릭터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안산에서 개최되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마스코트 조형물을 시청 앞에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마스코트인 ‘로기’와 ‘다니’는 안산의 시조(市鳥)인 노랑부리백로를 캐릭터화한 것으로, ‘로기’는 정정당당한 스포츠의 이상을 상징하고 ‘다니’는 모두의 참여를 전달하는 손짓을 하고 있다. 조형물은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소재로 가로 3.3m, 세로 2m 내외 크기이다. 조형물은 유동인구가 많은 시청 앞 삼거리에 설치되어 시청방문객은 물론 인근을 지나가는 시민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조형물은 오는 5월초까지 시청 앞에서 시민들에게 대회를 홍보하고 대회 직전 와~스타디움 주경기장으로 이동 설치된다. 시 관계자는 “대회 마스코트 조형물 설치로 많은 시민들이 대회에 관심을 가질 뿐만 아니라 성공 개최를 위한 사전 붐 조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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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발렌타인데이 대비 제과점 위생점검
- ATP(세균오염도)측정검사로 식품안전의식 제고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발렌타인·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오는 2월 7일부터 소비가 급증하는 제과점에 대한 식품안전지도 및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점검반을 편성해 제과점 종사자 개인위생,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여부, 냉동·냉장식품 보관 관리상태, 조리기구 청결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점검 한다. 또한 현장 ATP(세균오염도)측정검사를 통해 식품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경각심도 고취시킨다. 구청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특정식품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마다 철저하게 사전 관리해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강화 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사전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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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연휴 「성묘 지원 대책」 추진
- 설 연휴 성묘객 지원…주차장 추가 확보 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성묘 지원 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안산시는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10일간 꽃빛공원 ․ 하늘공원묘지 등 17곳을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고 맨홀 및 배수로 정비, 빙판 제거, 제설함 비치를 완료한다. 특히 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성묘 지원 비상근무 5개조를 편성(24명)하여 묘역을 순회하며 성묘객의 편의를 돕는다. 관내 꽃빛 ․ 하늘 ․ 화정동 ․ 선부동 공설묘지는 모범운전자와 경찰 60여 명이 교통정리를 지원하며, 성묘객의 편의를 돕고자 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했다. 꽃빛공설묘지는 와동배드민턴장, 안산운전면허시험장,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부지에 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했으며, 하늘공원묘지는 수인선 산업도로변에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화정동공설묘지에는 임시 화장실을 설치했고, 묘지 관리소에는 상비 의약품, 음용수, 커피, 녹차, 의약품, 보온팩을 준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위생정책과(481-2836, 286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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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물가 안정분야 평가 S등급(1위) 달성
-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우수…지역물가 안정 및 특수거래분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8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공정경제’ 분야 중 지역물가 안정 및 특수거래분야(방문판매, 할부거래법) 법집행 실적에서 31개 시·군 가운데 S등급(1위)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2018년 평가에서 안산시는 공공요금분야에서의 물가 동결과 특수거래분야(방문판매법, 할부거래법) 법집행 실적 지표인 시정권고, 직권말소, 현장점검 등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전년보다 한 단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2018년 평가결과는 직원들이 합심해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라며 “도내 시·군평가 자료 실적은 시군의 행정력을 진단하는 정부합동평가의 지표로 활용되는 만큼, 2019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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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연휴 비상 의료기관 ․ 약국 운영
- 상록수·단원보건소, 연휴기관 진료대책상황실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기간 중 의료기관·약국과 연계해 ‘설 연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명절 연휴기간 중 진료 공백을 없애고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의료기관·약국 총 463개소를 지정·운영한다. 또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해외 유입 감염병(메르스, 지카바이러스), 홍역, AI인체감염 관리, 생물테러감염병 등 발생 대비 감염병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비상 근무조를 편성·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료대책상황실(상록수보건소 031-481-5940, 단원보건소 031-481-6381)을 설치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 등 진료일정을 안내 하겠다”며, “대형 사고에 대비한 비상연락체계를 가동·유지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잇따른 홍역 발생과 관련하여 해외여행 또는 질병유행지역 방문 후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있는 환자는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를 통해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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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연휴 산불방지 종합상황실 설치․운영
- 산불진화용 헬기 교체…산불전문 진화대 현장 배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최근 지속적인 겨울 가뭄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설 연휴 기간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종합상황실에 무인감시카메라(9대)를 설치하여 입체적인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산불차량 및 산불장비 등에 대해 사전 정비점검을 완료했다. 아울러 신속한 산불 초동진화를 위하여 산불진화용 헬기를 당초 400리터급에서 750리터급 BK-117기종으로 교체했다. 특히 산불 취약지인 대부도 지역의 초동진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부도 산불전문 진화대(7명)를 현장 배치했으며, 수리산 및 광덕산 등 관내 주요 산에 산불감시원(58명)을 배치하여 농산폐기물 등 소각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 2019-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