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 나눔 고구마 전달 공보관 2018-10-29 조회수 17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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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반재판)는 지난 25~27일 동안 관내 유휴지 텃밭에서 그동안 정성들여 가꾸어온 고구마를 수확해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여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강한 가을 햇빛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고구마 수확은 오후 늦게 마무리 됐으며, 해당 단체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은 물론 관내 자원봉사자들까지 고구마 수확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함께 일손을 나누는 과정에서 주민간의 소통은 물론 수확의 기쁨도 함께 나누었다. 이날 총 33상자(10kg)의 고구마를 수확했으며 수확된 고구마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과 경로당 9개소에 전달됐다. 반재판 위원장은 “다함께 수확한 고구마로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 매년 진행되는 봉사지만 직접 심고 가꾼 친환경 고구마를 주위 소외 이웃에게 전달하는 값진 보람은 해를 거듭할수록 배가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신항식 안산동장은 “대가없이 남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의 땀방울이 관내 저소득층에게 잠시나마 이웃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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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열매’집중 수거… 고질적 악취 예방
-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 생활불편 민원 개선 ‘호평’윤화섭 시장 “시민 불편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 강구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의 ‘현장 중심 시정 운영’이 전국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지속적인 악취로 고통을 받고 있는 시민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양 구청에 가로수 정비팀을 운영, 시민들의 통행이 잦거나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의 은행 열매를 우선적으로 제거하고 있다. 또한 10월에는 시청과 구청 녹지 관리 부서 직원들이 함께 주요 도로변의 은행 열매를 집중적으로 채취해 악취로 인한 보행 불편 민원을 크게 해소했다. 전국 최초로 국가산업단지 배후 도시로 설계된 안산시는 도심 공해를 막기 위해 추위와 더위, 가뭄, 병충해에도 강하면서 산소 배출량이 5~6배 높은 은행나무를 가로수로 계속 식재해왔다. 노랗게 물든 은행잎은 보기에는 좋지만 열매 껍질이 으깨질 경우 악취를 풍겨 시민들의 보행에 불편은 물론 고질적인 민원으로 제기됐다. 윤화섭 시장은 “우리시 가로수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은행나무의 열매를 수거하고 활용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더불어 시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일부 구간에 대해 민원의 근본 원인이 되는 은행 암나무를 수나무로 교체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또한 도로 은행잎은 수거해 추억의 거리도 만들고 녹지나 공원의 은행잎은 수거하지 않고 관리함으로써 도시의 미관을 증진시킬 예정이다. 한편, 지난 10월 12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은행 열매 중금속 함유 등 안전 검사 결과 ‘안전한 것’으로 판정돼, 은행 열매를 먹어도 건강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발표됐다.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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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정확한 상황전파’로 현행범 검거 지원
- 市통합관제센터 모니터 요원, 안산상록경찰서로부터 ‘포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6일 안산상록경찰서(서장 김대기)가 사동 CCTV관제센터를 방문해 차량 절도범 등 현행범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모니터 요원들에게 포상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새벽 모니터 요원 이 모씨는 상록구 본오동 745번지 앞 노상에 주차된 차량 안으로 들어가 금품을 훔치는 피의자 2명을 발견, 경찰에 신고하고 도주하는 용의자들을 CCTV로 추적‧통보해 용의자 검거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또한 모니터 요원 지 모씨는 상록구 월피동 골목길에서 발생한 데이트 폭력 행위에 대해 신속히 대처해 폭력 행위를 조기에 근절했으며, 박 모 요원은 상록구 본오동 주택가에서 음주운전을 하려던 시민을 신고해 음주운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했다. 안산상록경찰서는 이 세 명 모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안산시 통합관제센터는 2010년 4월에 개소해 현재 3천234대의 방범CCTV를 운영하며, 매년 300여 건의 관제 실적(경찰 통보, 경고 방송 등)을 올리고 있다. 또한 범죄 해결을 위해 5천여 건의 증빙 영상을 제공하는 등 각종 범죄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 경찰서와의 협조 체계 강화는 물론, 여성과 아동들이 밤에도 안심하게 귀가할 수 있는 ‘안전귀가서비스 웹’을 10월에 개발‧완료했다”며 “오는 11월부터 서비시를 실시해 범죄 없는 도시, 시민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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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안전 최우선’… 부실 시공 막는다
- ‘공사 현장 365 컨설팅 감사’ 계획 마련, “예방 감사 강화할 것”감사반 18명으로 확대… 금액 2천만 원 이상 모든 공사 대상 ‘수시 감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과 노동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에서 발주하는 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공사 현장 365 컨설팅 감사’ 계획을 수립하고, 예방 감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최근 공사 현장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존 감사관 4명이 연 2회 실시하고 있는 컨설팅 감사를 전문 분야 시민 감사관을 포함한 18명으로 감사반을 확대‧편성해 수시 감사로 전환한다. 감사는 금액 2천만 원 이상의 모든 공사를 대상으로 도로, 건축, 하천 등 시민과 밀접한 기반시설 공사 현장의 안전 점검을 최우선으로 실시함으로써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시 감독 공무원의 공사 업체에 대한 부당 지시, 원도급 업체의 하도급 업체에 대한 선금·기성·준공금 지급, 노동자 임금 및 건설장비 대금 체불 등 소위 갑질에 대한 근절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 체계도 강화한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상시 예방 감사 체계는 시민들께서 궁금해 하는 ‘우리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시에서 하는 공사가 시민 안전에 문제는 없는지’, ‘품질은 적정한지’ 등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직접적인 홍보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2017년 기준 2천만 원 이상 계약은 총 528건으로 총 658억4천5백만 원의 사업 금액이 감사 대상이 될 예정이다.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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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2018년 합동 소방 훈련 실시
- 자위소방대원 & 원시119안전센터와 함께 안산시 단원구는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6일 자위소방대원과 원시119안전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자위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 뿐만 아니라 청사를 방문한 민원인들도 함께 참여해 여느 때보다 현장감 있게 진행됐다. 훈련은 가상 화재 발생에 의한 소방 경종 작동을 시작으로 각 자위소방대원들의 임무인 화재 전파, 인명 구조를 위한 대피 유도 및 응급조치 훈련, 소화기와 소화전을 사용한 진압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원시119안전센터가 훈련 참여자들에게 화재 발생 시 초동 조치를 위한 소화기 작동 요령을 교육하며 마무리 됐다. 이날 훈련을 함께한 원시119안전센터 김연식 소방위는 “화재는 비가 오는 날에도 발생한다”며 “비가 오는 중에도 자위소방대원들께서 임무를 잘 수행했으며, 열정적으로 훈련에 참여해 주셔서 진지하게 훈련을 함께할 수 있었다”고 했다. 김창모 구청장은 “화재는 충분한 훈련을 통해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합동 소방 훈련으로 소방서와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지속적인 훈련 실시로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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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하반기 세외수입 실무자 교육 실시
- 담당자 30명 대상,‘복잡 다양한 세외수입 시스템’ 중점 강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6일 상록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을 담당하는 실무자 3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주재원(自主財源)으로, 시 세입은 수년간 큰 증가 요인이 없는 반면, 세출은 사회복지 급여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효율적인 부과⋅징수 관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업무를 맡은 담당자의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허찬 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 강사를 초청, 세외수입 부과⋅징수에 관한 전산운영 실무를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업무가 200여 개의 개별 근거 법령에 의해 2천200개 이상의 과목이 개별 부서에서 관리되고 있어 부과⋅징수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열정과 적극적인 징수 의지를 강화함으로써 지방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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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절약 도시’ 향한 정책토론회 개최
- “시민들의 노하우 보존… 토론회에서 제안된 의견은 시 정책에 반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5일 ‘에너지 절약 도시를 향한 안산의 역할과 과제’라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좌장은 이필구 안산YMCA 사무총장이 맡았다. 이날 토론회는 김태균 안산시 녹색에너지과장과 한재각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이 발제자로, 한덕규 안산환경재단 도시탄소관리팀장, 김성욱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책임연구원, 신근정 와트몰 대표, 유미화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사무총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한재각 소장은 발제에서 “지역 내 에너지 소비 절약(1단계)을 넘어서 지역 내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2단계)로, 나아가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지역 분권과 자치(3단계)를 추구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한덕규 팀장은 “안산시 에너지 정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이해당사자들 간의 수많은 고민과 논의를 통해 얻어진 실행 계획과 시범 사업 등을 통해 구체화해 나가는 방법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성욱 연구원은 “시민들이 에너지 전환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 스스로 에너지 사업을 수행하고 정부에 대해 에너지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요구하며, 얻을 수 있는 수익과 편익을 최대한 찾아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근정 대표는 “에너지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의 선택권에 대해 고민하고, 에너지 정책의 성과가 삶의 질로 이어지는 관련 지표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마지막으로 유미화 사무총장은 “에너지 전환도 필요하지만 에너지 절약을 빼고서는 안 된다”며 “절약이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김태균 과장은 “안산시 에너지 정책을 위해서 시민들이 축적해 놓은 노하우가 훼손되지 않도록 할 것이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시 에너지 정책에 반영하여 에너지 절약 도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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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상수도 급수 공사’ 마감
-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신현석)는 2018년 12월부터 2019년 2월까지 동절기 안전사고 및 부실 공사 예방을 위해 ‘상수도 급수 공사’ 마감을 공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안산시 상수도 급수 조례 제2조 규정에 따른 것으로 동절기 결빙에 의한 지반 침하, 시설물 파손 등 부실 시공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2018년 급수 설비 공사 시행 승인은 오는 11월 16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마감 공고 이후 상수도 급수 공사 개시는 2019년 2월 중순경 접수 받아 2019년 3월초부터 시행 가능함으로, 신축 건물들의 준공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시민들께서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상수도 급수 공사는 수도시설과(☎031-481-3667)로 문의하면 된다.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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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2018년 합동 소방 훈련 실시
- 자위소방대원 & 원시119안전센터와 함께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6일 자위소방대원과 원시119안전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자위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 뿐만 아니라 청사를 방문한 민원인들도 함께 참여해 여느 때보다 현장감 있게 진행됐다. 훈련은 가상 화재 발생에 의한 소방 경종 작동을 시작으로 각 자위소방대원들의 임무인 화재 전파, 인명 구조를 위한 대피 유도 및 응급조치 훈련, 소화기와 소화전을 사용한 진압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원시119안전센터가 훈련 참여자들에게 화재 발생 시 초동 조치를 위한 소화기 작동 요령을 교육하며 마무리 됐다. 이날 훈련을 함께한 원시119안전센터 김연식 소방위는 “화재는 비가 오는 날에도 발생한다”며 “비가 오는 중에도 자위소방대원들께서 임무를 잘 수행했으며, 열정적으로 훈련에 참여해 주셔서 진지하게 훈련을 함께할 수 있었다”고 했다. 김창모 구청장은 “화재는 충분한 훈련을 통해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합동 소방 훈련으로 소방서와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지속적인 훈련 실시로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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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 나눔 고구마 전달
- 안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반재판)는 지난 25~27일 동안 관내 유휴지 텃밭에서 그동안 정성들여 가꾸어온 고구마를 수확해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여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강한 가을 햇빛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고구마 수확은 오후 늦게 마무리 됐으며, 해당 단체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은 물론 관내 자원봉사자들까지 고구마 수확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함께 일손을 나누는 과정에서 주민간의 소통은 물론 수확의 기쁨도 함께 나누었다. 이날 총 33상자(10kg)의 고구마를 수확했으며 수확된 고구마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과 경로당 9개소에 전달됐다. 반재판 위원장은 “다함께 수확한 고구마로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 매년 진행되는 봉사지만 직접 심고 가꾼 친환경 고구마를 주위 소외 이웃에게 전달하는 값진 보람은 해를 거듭할수록 배가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신항식 안산동장은 “대가없이 남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의 땀방울이 관내 저소득층에게 잠시나마 이웃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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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주민 원탁회의 성료
-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우호덕)는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초지동 마을계획기획단과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함께 ‘2018년 초지동 주민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에 참여한 주민 120여 명은 주민 스스로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마을 비전을 생각해보고, 마을계획을 수립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천적 마을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구성된 마을계획기획단에서 마을조사와 마을의제 찾기 설문조사 워크숍, 주민설문조사 등을 통해 발굴한 46개 과제(분야별로 안전 12건, 외부환경 및 시설공간 12건, 문화복지 12건, 아파트공동체 6건, 상가 및 경제활성화 4건)를 분야별로 공유하고 우선순위를 정했으며, 추가 과제를 도출해 발표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윤태웅 초지동 마을계획기획단 대표는 “주민 원탁회의가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계기를 통해 초지동의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호덕 초지동장은 “이번 원탁회의에서 주민들이 직접 수립한 마을계획이 안산시 사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주민들이 꿈꾸는 것처럼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