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산자부, 반월·시화 산단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선정 공보관 2019-02-20 조회수 2069

  

반월·시화산업단지가 정부가 처음 도입하는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최종 선정된 가운데 안산시는 이에 대하여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계기로 인구 유입 및 경제 성장을 통해 안산시를 젊고 활력 넘치는 혁신적인 스마트도시로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데이터 기반 4차 산업기술을 활용, 기업 생산성과 근로자 삶의 질 향상 등을 통해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반월·시화 산단과 창원 산단을 스마트 선도 산단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산자부는 이번에 선정된 2개 산단에 대해 향후 3~4년간 정부·지자체·민간합동3,9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는 산자부 예산 180억원을 국비로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산자부는 이를 통해 2곳의 산단에 인구 66천여명이 유입되고, 제조업 매출은 18조원이 증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2개 산단은 산업적 중요성, 파급효과, 지역 준비상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두 곳에 지원역량을 집약하여 스마트 산단의 성공사례를 조기 창출한 후, 2022년까지 8개의 스마트 산단을 추가 조성하여 제조업 혁신을 통해 국내 산업 경쟁력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사업은 데이터 기반 4차 산업기술을 활용, 기업 생산성과 근로자 삶의 질 향상 등을 통해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정부는 민간과 협업하여 안산시제조혁신센터를 거점으로 스마트 공장 확대를 위한 '제조데이터 공유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데이터 공개가 가능한 수준을 정하고 종합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제조데이터의 안전한 공유시스템을 마련하여, 산단 내 업종별 협업 솔루션을 개발하고 신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산단 내 스마트 인프라 확충 사업도 진행한다. 신제품·서비스 실증에 필요한 규제 등을 완화하고, 신공정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며, 태양광, 에너지 저장시스템(ESS),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SS) 등 에너지 인프라를 조성한다.

 

또한 근로자가 체험할 수 있는 지능형 교차로·주차장, 환경·안전관제센터, 스마트부스를 설치하고 산단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문화체육 시설 등이 모인 복합문화센터를 13개소 설치, 산단형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2020년까지 100개로 늘려 정주여건을 개선한다.

 

안산시는 스마트 산단 성공모델이 되기 위해 근로자를 위한 임대형 행복주택 및 문화체육시설 등을 세울 예정이다. 또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협력하여 반월스마트 산단 기획단을 구성하여 스마트 제조혁신 실현과 사람중심 일터가 되도록 정책을 연계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 안산의 연구기관 및 대학, 기업체와 협업하여 반월·시화 산단을 스마트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반월·시화산단이 4차산업혁명의 거점이 되어 안산시를 일자리가 넘치고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혁신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체 22,511, 1963/2252page
  • 안산시,‘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만들기 위해 앞장선다
    안산시,‘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만들기 위해 앞장선다
    노동안전분과특별위원회 사업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선도 역할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는 19일 안산시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노동안전특별분과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산업안전 관련 노·사·민·정 전문가 10명이 참석하여 지난 1차 회의 시 위원들의 맞춤형 노동안전사업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 및 실행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건설분야 노동안전을 위한 분진, 미세먼지 예방 마스크 보급, 가상체험을 통한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소규모 건설사업장 현장 감독사업과 안산스마트허브 영세업체의 안전교육 대상자에 대한 안산사랑화폐 지급 및 매년 발생하는 지게차 안전사고에 대한 차단기 설치·보급 등에 대해 위원들의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참여한 분과위원회 위원들은 산업재해가 주로 영세업체, 소규모 사업장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근로자 보호를 위해 민간과 공공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부분에 대해 모두 동의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맞춤형 사업을 바탕으로 올해 노동안전보건 사업을 진행하여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 하여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분과위원회 위원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 진행에 대해 직접 참여하거나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2019-02-20
  • 산자부, 반월·시화 산단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선정
    산자부, 반월·시화 산단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선정
     ​ ​반월·시화산업단지가 정부가 처음 도입하는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최종 선정된 가운데 안산시는 이에 대하여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계기로 인구 유입 및 경제 성장을 통해 안산시를 젊고 활력 넘치는 혁신적인 스마트도시로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는 데이터 기반 4차 산업기술을 활용, 기업 생산성과 근로자 삶의 질 향상 등을 통해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반월·시화 산단과 창원 산단을 ‘스마트 선도 산단’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산자부는 이번에 선정된 2개 산단에 대해 향후 3~4년간 정부·지자체·민간합동3,9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는 산자부 예산 180억원을 국비로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산자부는 이를 통해 2곳의 산단에 인구 6만6천여명이 유입되고, 제조업 매출은 18조원이 증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2개 산단은 산업적 중요성, 파급효과, 지역 준비상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두 곳에 지원역량을 집약하여 스마트 산단의 성공사례를 조기 창출한 후, 2022년까지 8개의 스마트 산단을 추가 조성하여 제조업 혁신을 통해 국내 산업 경쟁력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사업은 데이터 기반 4차 산업기술을 활용, 기업 생산성과 근로자 삶의 질 향상 등을 통해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정부는 민간과 협업하여 안산시제조혁신센터를 거점으로 스마트 공장 확대를 위한 '제조데이터 공유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데이터 공개가 가능한 수준을 정하고 종합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제조데이터의 안전한 공유시스템을 마련하여, 산단 내 업종별 협업 솔루션을 개발하고 신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산단 내 스마트 인프라 확충 사업도 진행한다. 신제품·서비스 실증에 필요한 규제 등을 완화하고, 신공정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며, 태양광, 에너지 저장시스템(ESS),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SS) 등 에너지 인프라를 조성한다.  또한 근로자가 체험할 수 있는 지능형 교차로·주차장, 환경·안전관제센터, 스마트부스를 설치하고 산단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문화ㆍ체육 시설 등이 모인 복합문화센터를 13개소 설치, 산단형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2020년까지 100개로 늘려 정주여건을 개선한다.  안산시는 스마트 산단 성공모델이 되기 위해 근로자를 위한 임대형 행복주택 및 문화체육시설 등을 세울 예정이다. 또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협력하여 ‘반월스마트 산단 기획단’을 구성하여 스마트 제조혁신 실현과 사람중심 일터가 되도록 정책을 연계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 안산의 연구기관 및 대학, 기업체와 협업하여 반월·시화 산단을 스마트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반월·시화산단이 4차산업혁명의 거점이 되어 안산시를 일자리가 넘치고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혁신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20
  • 원곡동, 안강(安康)기원“지신밟기” 행사 운영
    원곡동, 안강(安康)기원“지신밟기” 행사 운영
     안산시 원곡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강희덕)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18일 원곡동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의 무사태평과 만복을 기원하고 원곡동의 안강(安康)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원곡동 주민자치센터 풍물놀이 수강생(원곡동 동아리 ‘어울림’)들이 지신풀이 패로 참여해 원곡동 내 상가 및 주택 등 곳곳을 돌며 이웃의 만복을 기원하고, 우리 전통문화인 풍물놀이를 알렸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원곡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원곡동에 거주하는 내국인 및 외국인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9
  • 안산시, 동절기 모기유충 집중 방역
    안산시, 동절기 모기유충 집중 방역
    3월까지 시행…공동주택 정화조, 아파트 지하 집수정 등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오는 3월까지 동절기 모기 주요 서식지인 공동주택(연립주택) 정화조와 아파트 지하 집수정, 하수관로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모기유충구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동절기 유충구제’는 모기가 추위를 피해 대형건물의 지하실, 정화조 등에 서식하며 산란하는 등 한정된 공간에서 월동하는 특성을 이용, 집중방역을 실시해 모기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더불어 주택가 정화조 환기구에 방충망을 설치하거나 기존에 설치된 파손분을 교체하는 작업도 실시한다.   이번 작업은 봄철을 앞두고 정화조와 외부를 오가는 모기의 출입 통로인 환기구를 방충망으로 막아 모기 출현을 방지하는 작업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유충 1마리를 방제하면 성충 150~300마리를 잡는 효과가 있다”며 “모기 매개 감염병을 줄이려면 주변에 모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없애는 게 가장 중요하니 지역 주민들께서도 모기가 활동할 수 있는 지하실, 정화조 등의 관리에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2-19
  • 안산시, 정월대보름 환경미화원 윷놀이대회
    안산시, 정월대보름 환경미화원 윷놀이대회
    환경미화원 200여명 참석…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화랑오토캠핑장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환경미화원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개최된 이번 윷놀이대회에는 시 소속 환경미화원 200여명이 참석하여 팀별 대항전을 통해 화합을 다지고, 정월대보름 음식을 나누며 동료애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경미화원들은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셔서 힘이 난다”며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시는 청결한 도시환경으로 외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는 환경미화원들이 시 곳곳에서 최선을 다해 준 결과로, 시에서는 앞으로도 환경미화원의 근무 여건 개선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2019-02-19
  • 안산시,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특별 건강검진
    안산시,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특별 건강검진
    322명 대상…사업중 안전사고 예방 위해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 마련한 특별 검진장에서 2019년 제1단계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322명에 대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건강검진은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 의료진의 출장검진을 통해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본 건강상태 점검, 근로능력 여부 판단 및 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보험공단 기본검진으로 혈액검사, 구강, 흉부 방사선 검사 등 14개 분야 20개 항목의 검진을 실시했으며, 평소 소홀하기 쉬운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기회가 주어짐에 따라 참여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 효과와 취약계층 참여자들이 자칫 소홀하기 쉬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9-02-15
  • 안산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 공모 참여
    안산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 공모 참여
    안산형 노인 통합 돌봄 플랫폼 구축 목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선도사업’ 노인분야 공모를 위한 기본 계획서를 경기도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선도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0%에 도달하기 직전인 2025년까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제공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안산시는 전체 인구 대비 노인인구의 규모는 작지만, 노인인구 중 기초연금수급율 67%,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율 11%로 노인인구 중 취약 계층 비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안산시 고령화율은 2008년 5.9%에서 2018년 9.4%로 3.5%p 증가율(최근 5년간 연평균 2천명씩 증가)을 보여 고령화 속도가 빠르며 이와 비례하여 노인의 돌봄 비용 급증이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 돌봄 사업을 통하여 낙상예방 및 독립생활을 위한 노인 집수리사업, 방문의료 서비스, 재가 장기요양 및 돌봄서비스 등의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아울러 안산시에 특화된 사업 발굴로 민·관 협력 및 다직종 시민들이 참여하는 안산시 지역주도형 커뮤니티 모델을 개발 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 안산시, 기업체 등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안산시, 기업체 등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50인 이하 기업체 및 노인복지관·경로당 대상  안산시(윤화섭 시장)는 성 평등한 직장문화 조성 등을 위하여 ‘2019년 무료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2012년부터 기업체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무료로 진행해 왔다.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은 시에서 양성한 성인지 강사가 사업 현장이나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하여 대상별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50인 이하 기업체 30개소,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20개소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18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체 및 기관에서는 안산시청 여성가족과(031-481-2260) 문의 후 팩스(031-481-3260)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무료로 시행되는 교육인 만큼 기업체와 노인복지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건강한 근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무료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민원실 전면 재정비’실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민원실 전면 재정비’실시
     안산시 중앙동(동장 김경림)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약 1개월에 걸쳐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전면 재정비를 했다.  이번 정비는 방문하는 민원인의 입장을 우선 고려했으며, 민원 서식대 이동, 민원 창구 데스크 정비, 홍보물 서식대 전면 재정비 및 민원인의 사생활 보호 및 심층 상담을 위한 복지상담실 환경 정비 등 민원실 전반에 걸친 정비를 포함했다.  민원실 전면 재정비로 편안하고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민원 만족도 증가는 물론 민원인의 입장에 선 민원 처리가 가능하게 됐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중앙동 주민들 및 방문 민원인들의 입장을 우선 고려하여 최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재정비를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 만족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2-15
  • 초지동,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직원 친절 교육
    초지동,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직원 친절 교육
    이정태 강사 “내가 행복해야 민원인에게 친절할 수 있다”  안산시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현선)는 14일 1층 회의실에서 “내가 행복해야 민원인에게 친절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말정산과 설 명절 이후 폭주하는 민원처리로 지친 동 직원의 사기를 진작시킬 뿐 아니라, 주민에게 더욱 친절하고 질 좋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는 오랜 기간 친절교육 및 각종 직원 교육을 진행해 온 이정태 現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경기고객지원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했다.  이정태 강사는“내가 행복해야 민원인에게 친절할 수 있다”며 직원 개인의 자존감이 높아야 질 높은 서비스로 이어지고 그것들이 모여 좀 더 나은 미래로 전진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후 민원 접점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서로 소통하는 자리로 이어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현선 초지동장은 “활기차고 희망이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대민 친절도 향상을 위한 이와 같은 뜻깊은 교육을 앞으로 자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