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부1동, 저소득가정 100세대에 생활용품꾸러미 지원 공보관 2018-12-27 조회수 1626 |
|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관내 저소득가정 100세대에 생활용품 꾸러미 상자를 제작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한국마사회 안산문화공감센터(센터장 성창환) 연말기부금 지정기탁 배분금(1,000만원/세대별 10만원 상당 생활용품 꾸러미/12종)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활동을 위한 기부금 지원으로 추진됐다.
후원물품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는 겨울철을 맞아 생활용품 비용 절감 등 경제적인 지원을 위해 지원하게 됐으며, 생활용품 꾸러미에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후라이팬, 양수냄비, 주방용품세재세트 등 총 12종으로 10만원 상당의 용품으로 구성했다. 성창환 한국마사회 안산문화공감센터장은 "한국마사회 지역상생과 사회환원을 통해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매년 기부금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8년도 연말을 맞아 “연말 행복나눔 릴레이” 기부금 지원사업을 준비한 정성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로 다가갔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허진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힘써 주시고 있는 한국마사회 안산문화공감센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자원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2,178, 1939/2218page
-

- 안산시 단원구, ‘경로당 카네이션 봉사단’활동 개시
- 관내 경로당 111개소 환경정비 안산시 단원구는 어르신들의 깨끗하고 편안한 여가활동 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 8일부터 ‘경로당 카네이션 봉사단’이 활동을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경로당 카네이션 봉사단은 관내 경로당 111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이 하기 힘든 화장실이나, 창틀, 소파 등을 청소하고 어르신들의 말벗도 되는 등 경로당 내 어르신들이 편안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만균 구청장은 “새해 경로당 카네이션 봉사단의 활기찬 시작을 통해,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9-01-09
-

-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사랑의 쌀 전달행사’개최
- 안산시농업인단체 쌀 145포…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안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안산시농업인단체 4개회가 기증한 쌀 145포(1,450kg)를 전달하는 ‘신년맞이 사랑의 쌀 전달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난해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4-H지도자협의회, 안산시쌀연구회 등 4개 안산시농업인단체 회원들이 농사를 지어 수확한 안산지역의 쌀로, 매년 연말연시에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의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안산시에 기증하고 있다. 한편 4개 농업인단체 대표들은 “농축산물 소비 감소와 FTA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농축산물을 많이 사랑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따뜻한 농심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1-07
-

- 안산시 상록구, 아동급식시설 위생 점검 실시
- 아동급식시설 42개소 전수 점검…식중독 예방 위생관리 매뉴얼도 배포 안산시 상록구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관내 아동급식시설 42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아동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은 매년 여름과 겨울에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점검은 지난 여름철 위생 점검 시 지적된 시설에 대해 환경위생과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조리시설과 조리기구의 청결상태, 식자재 보관 상태 및 유통기한, 조리사의 개인위생관리 등을 중점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아동급식시설 위생관리 매뉴얼을 배포하여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구청 관계자는 “아동급식시설에 대해 위생 점검과 위생관리를 강화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01-07
-

- 안산시 단원구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
- - 365일 24시간 민원서류 발급 언제든 ok!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일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6개소에 대한 운영시간을 24시간 확대‧운영함으로써 이용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 15대 중 발급건수가 많고 접근성이 좋은 6개소(안산시청, 와동, 호수동, 초지동, 고대안산병원, 라성상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운영함으로써, 시민이 각종 민원서류를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중에 수수료 납부방법을 현금에서 신용카드 등으로 다양화하고,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빈번하게 발생했던 지문인식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본인 인증방식을 엄지지문에서 10지문으로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단원구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확대·운영하여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향후 결제수단 다양화 및 노후화된 기기 교체 등을 통해 이용편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01-05
-

- 제13대 정상래 상록구청장 취임
- 취임식 대신 재난위험시설 점검 정상래 구청장“소통과 화합의 열린 행정 구현하겠다”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일 제13대 정상래 상록구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상래 신임 구청장은 실내 취임식을 생략하고 겨울철 재난위험시설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정상래 구청장은 재난위험 현장인 관개 급경사지와 제설관리 자재 보관소를 방문해 구민의 안전을 우선 챙기겠다고 밝혔다. 현장을 방문한 정상래 구청장은 관련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했으며, 특히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상래 구청장은 “구민 안전과 생명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구민 한분 한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공경하는 마음가짐으로 소통과 화합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정상래 구청장은 1989년 1월 공직을 시작해 총무과, 산업정책과, 감사실, 청소행정과 등 여러 부서를 거쳐 2018년 2월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 2019-01-03
-

- 일동 바르게살기장학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 안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는 지난해 12월 31일과 3일 관내 학생 21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생활이 어려운 모범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2012년 10월 19일 일동 바르게살기 장학회를 발족해 올해로 벌써 7회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후원자, 바르게살기 일동위원회 회원, 일동장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고, 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형숙 위원장은 “일동 장학회는 현재 관내 성호중과 호동초 학생 및 이동 소재 매화초등학교 학생까지 지원하고 있으나, 앞으로 상록구 관내 학생들에게까지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을 설립하는 그날까지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은 항상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훈훈한 이웃사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19-01-03
-

- “추위 피해 기다리세요”…안산시, 온기쉘터 설치
- 시범적으로 정류장 5개소 운영 안산시는 추운 겨울 버스이용객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온기쉘터’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온기쉘터는 겨울철 시민이 버스를 기다릴 때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따뜻한 겨울나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바람가림막이다. 시는 이용객이 많고 설치공간이 있는 정류장 5개소를 우선 선정해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주민들의 호응이 좋으면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온기쉘터는 동절기인 12~2월에 설치하고, 3월에 철거 후 재설치 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이 한파로부터 노출되지 않도록 버스정류장 내 방풍시설(텐트)과 온열의자(열선) 등 생활 밀착형 한파 저감시설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시민 편익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 2019-01-02
-

- “비명만 질러도 112에 연결”화장실 비상벨 설치
- 안산시, 특별교부금 4200만원 확보 안산시가 공중화장실 30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할 수 있는 특별교부금 4천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공중화장실에서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비 또는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67개소의 공중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 특별교부금 4천2백만원을 확보함으로써 공원 내 공중화장실 30개소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상반기에 112상황실과 양방향 통화가 가능한 IoT(사물인터넷)비상벨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비상벨은 비상벨을 누를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에서 비명을 지름으로써 112상황실과 통화가 되는 기능도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안산 구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를 늘려 가겠다”고 말했다.
- 2018-12-31
-

- 단원보건소, 이동금연클리닉 참여 사업장 모집
- 2019년 1월 2일 선착순 모집… 맞춤형 1:1 상담 및 금연보조제 등 제공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 및 금연교육 참여’ 사업장을 오는 1월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직장 내 흡연자의 금연을 지원하고,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이동금연클리닉은 흡연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금연상담사가 6개월간 6회 방문해 전문적인 1:1 맞춤형 상담 및 금연보조제, 행동강화물품을 제공하고, 참여자 중 6개월 금연 성공자는 5만원 상당의 성공기념품 등의 혜택을 준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자의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서도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 보건소(☎031-481- 3468)로 문의하면 된다.
- 2018-12-31
-

- ‘더불어민주당 시의원과 당정협의회’ 개최
- 신안산선 실시 협약 등 주요현안 논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과의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시의원 13명과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해 신안산선 실시협약과 향후 착공 계획 등 시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문제와 대책을 논의했다. 먼저 시는 중앙부처와 경기도 기관 평가에서 거둔 35건의 수상실적과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상승, 2018년도 지역안전지수 상승 등 민선7기 시정운영에 따른 대외기관 평가 실적을 설명했다. 또한, 2019년도에 시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지역경제 일자리 사업과 복지 시민편의 사업을 소개하며, 시 정책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숙원사업인 신안선 착공이 더는 지연되지 않도록 한 뜻으로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겨울 한파 대책 및 연말연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책을 점검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바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의견을 개진해 준 의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해에도 시정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시민 대의기관인 시의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8-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