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안산사랑상품권 명칭 ‘다온’으로 선정 공보관 2019-03-01 조회수 1892 |
| 총 700건 중 최우수 선정…“다함께 따뜻해지길”바라는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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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가 4월부터 발행하는 안산사랑상품권 명칭을 ‘다온’으로 확정했다. 시는 지난 26일 명칭선정 및 가맹점 모집기준 마련을 위하여 개최된 자문회의에서 안산사랑상품권 명칭을 ‘다온’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안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를 통해 접수된 700건을 대상으로 두 차례 심사를 통하여 24건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명칭을 시청 홈페이지와 공무원 내부망을 활용하여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선호도 조사결과 선별된 24건 중 자문회의에서 최우수상 1명(70만원), 우수상 1명(각 20만원), 장려상 3명(각 10만원) 등 총 5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다온’은 많을 다(多)에 따뜻할 온(溫)으로, 소상공인, 골목경제까지 다 함께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뜻으로 시민들과 소상공인이 협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조례와 규칙에 명시되어 있는 쇼핑센터,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준 대규모 점포 등은 제외되고 그 밖에 상품권 사용이 적합하지 않은 업종이나 업소를 구체적으로 논의하여 제한업종을 정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가맹점 모집에 총력을 다 하겠다”며,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이 골목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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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업들, 사할린 동포 고향마을에 쉼터 설치 후원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할린영주귀국동포 고향마을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한두건설과 덕유이앤씨㈜가 고향마을 단지 내에 어르신들의 쉼터를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한두건설은 매년 2차례씩 보행보조기(실버카), 휠체어, 김치 등을 후원하는 등 평소에도 고향마을 주민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으며, 고향마을 쉼터 지원을 위해 덕유이앤씨㈜와 손을 잡고 후원 사업을 진행했다. 양윤회 고향마을노인회 회장은 “고향마을 주민들의 평균 연령은 81세로 고령자가 많다”며 “아파트 외부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쉼터를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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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여성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개최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오는 1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마음의 소리’를 주제로 하는 ‘제19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무료로 진행되는 연주회는 김형옥 상록구여성합창단 지휘자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로 손상된 마음을 치유하도록 안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웃음과 정이 넘치는 활기찬 상록구’를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A Little Jazz Mass’ 무대를 시작으로 ‘옛사랑’, ‘비 오는 날의 수채화’ 등 합창 공연에 이어 국내 최고의 크로스오버 그룹 ‘맨 인 블루’의 오페라의 유령과 국내 타악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방타 타악기 앙상블’의 역동적인 타악기 공연 등이 진행돼 관객들에게 감동의 합창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2002년 창단한 상록구여성합창단은 전국합창대회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소외계층 위문 및 각종 행사초청 공연을 하는 등 활발하게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고품격 공연을 선보여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합창단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상록구 행정지원과(031-481-5061)로 문의하면 된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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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하늘어린이집 후원 물품 전달
-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라면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 위치한 하늘어린이집(원장 정애숙)은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일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65박스를 기탁했다. 하늘어린이집은 매년 아이들과 함께 바자회를 개최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주고 있다. 정애숙 어린이집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누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바자회에서 모은 수익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우리 일동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아이들의 정성이 모여진 기부라서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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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의 날 기념 ‘이동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 어르신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과 신명나는 경로잔치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구룡체육관에서 제23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잔치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하는 마음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이동 직능단체장과 도의원, 시의원 등 10여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기념품 제공, 그리고 이동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인 난타와 벨리댄스 및 무지개 예술단, 한국가스기술공사 경기지사의 축하공연 등으로 흥겨움을 더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이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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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 개최
- 감사의 마음 담아 어르신 500명에 즐거움 드려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안산문화원 야외무대에서 500명의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물놀이, 고전무용, 트로트공연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오찬 및 경기민요, 난타공연, 초대가수공연 등으로 어르신들의 흥겨움을 더하며 풍성하게 진행됐다. 또한 참석한 모든 어르신께 기념품도 증정해 소소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어르신들에 대한 효도와 공경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사동 체육회, 사동 통장협의회 등 각 단체에서 소머리곰탕, 편육, 기타 반찬 등의 음식을 직접 준비하고, 어르신들께 손수 대접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상돌 사동 경로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행사를 준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직능 단체장 및 임원들께 감사드리며, 풍성하고 흥겨운 잔치를 선물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정숙 사동장은 “직능단체 회원 모두가 한 마음 한뜻으로 어르신들을 대접함으로써 경로의식을 되새길 수 있었으며, 저희가 준비한 행사를 어르신들이 흥겹게 즐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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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1동 시립본오어린이집 ‘행복나눔 후원금’ 전달
-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에 위치한 시립본오어린이집(원장 윤향옥)은 10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행복나눔 후원금 107만원을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시립본오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돈에 대한 개념과 불우이웃을 돕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마다 바자회를 개최해,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모금한 후원금과 먹거리장터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윤향옥 원장은 “주위의 어려운 친구들과 더불어 사는 법을, 작지만 소중한 실천을 통해 교육하고자 매년 이 같은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든 어린이가 꿈과 희망을 품고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랐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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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3동, 경로잔치와 가을맞이 음악회 성황리 개최
- 관내 8개 경로당 및 지역 어르신 500여명 참여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상록수공원(최용신 기념관 앞)에서 관내 거주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와 가을맞이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8개 경로당 회원과 지역 어르신 등 5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껏 마련한 음식 제공과 함께 흥겨운 음악과 무용이 어우러진 작은 축하공연 및 어르신 노래자랑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원 이외에도 주민자치위원 통장, 바르게살기위원, 체육회회원 등 5개 단체 회원 5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배식 봉사와 어르신 식사 보조 및 마무리 청소까지 함께함으로써 서로 소통하며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 위성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얼굴로 즐기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베풀어 드리겠다”고 밝혔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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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지역주민과 청사 합동 소방훈련 실시
-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청사 및 주차장에서 원시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훈련은 초지동 직원 및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재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실제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2층 실외계단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화재신고와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 참가자들은 화재 발생에 따른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응 능력 강화에 힘썼다. 합동훈련을 실시한 원시119안전센터는 신속히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을 시행했으며, 훈련 참가자들에게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과 119신고요령에 대해 교육했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합동훈련에 참가한 원시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화재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상시 화재대응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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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
- 시민 누구나 참여…최우수상작 안산시장상·상금 수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 인구·청년지원 정책에 도입할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한 ‘2019년도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안산시 인구·청년 정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머물러 생활하기 좋고, 더불어 살아가기 좋은 도시 안산’을 조성하기 위한 인구·청년정책을 주제로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 세부적인 주제는 ▲머물러 일하고, 아이를 키우며 나이 들어 갈 수 있는, 가족 친화적 도시 조성 방안 ▲인구 유출 방지 및 유입 증대 방안 ▲결혼, 출산, 보육 등 다양한 저출산 극복 방안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정주여건 개선 방안(청년 고용ㆍ주거ㆍ교육ㆍ문화ㆍ여가 등) ▲청년 지원에 관한 다양한 정책 등이다. 시는 접수된 시민 아이디어에 대해 1차 제안심사실무위원회 심사와 2차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실현 가능성 및 효과성, 창의성, 경제성 등을 고려해 채택여부 및 수상자 19명을 선정하며, 오는 12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최우수상작으로 선정된 1명에게는 안산시장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되며, 우수상(3명·상금 50만원)과 장려상(5명·상금 30만원)도 안산시장상이 주어진다. 노력상으로 선정된 10명에게는 상금 10만원이 지급된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제안신청서 양식을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ansan.go.kr.·시정안내→시정소식→고시/공고)에서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정책기획관 인구청년정책팀(031-481-3907~3909)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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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동주염전 소금운반 궤도차 조형물 준공식·기증서 수여식 개최
- 실제 사용된 궤도차는 보전처리 후 보관 중 … 향후 산업역사박물관 통해 공개 예정 수십 년 방치된 궤도차 지역주민 등이 발굴해 지난 6월 시에 기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8일 안산9경으로 안산을 대표하는 지역문화자원이자 1950년대부터 전통 천일염을 생산해온 동주염전에서 실제 사용된 소금운반 궤도차 기증서 수여식과 함께 복제 조형물 준공식을 어촌민속박물관 광장에서 열었다. 실제 운행된 소금운반 궤도차는 올 6월 동주염전으로부터 기증받아 지난달 원형물 보전처리를 마쳤으며, 현재 임시 보관소에 보관 중이다. 향후 화랑유원지에 건립 예정인 가칭 산업역사박물관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1953년 대부도에 120만여㎡ 규모로 개설된 동주염전은 1990년대 후반 문을 닫다시피 했지만, 대부도 천일염의 뛰어난 품질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현재는 49만여㎡ 규모로 운영되며 사라지고 있는 염전산업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기증받은 소금운반 궤도차는 과거 염전에서 생산한 소금을 운반하며 소금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교통발전으로 한동안 사용되지 않아 오랫동안 동주염전에서 보관 중이던 궤도차는 시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에코뮤지엄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발굴돼 시가 기증받게 됐다. 시는 이날 동주염전에 기증서를 수여했으며, 행사에는 안산시의회 의원, 대부도 에코뮤지엄 추진위원회 회원, 지역단체장, 시·도 문화예술관계자 및 지역주민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발굴·보존한 최초의 지역문화자원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자원의 보존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이 지속되기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 2019-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