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아웃리치 실시 공보관 2019-04-15 조회수 1695 |
| 검정고시 응원 및 학교밖 청소년 발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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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검정고시 고사장인 조원중, 이의고, 상촌중학교에서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들의 합격을 응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한 ‘아웃리치(찾아가는 거리상담)’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꿈드림’을 통해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은 총 52명(초졸 4명, 중졸 7명, 고졸 41명)으로, ‘꿈드림’에서는 시험을 준비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원서접수 및 시험장까지 차량이동 편의제공과 시험 당일 점심을 제공하는 등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합격할 수 있도록 힘찬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고 적극 지원했다. 지난 13일 실시한 ‘아웃리치’는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서비스(학습, 자립, 문화예술체험) 안내 및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을 통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364-1016) 및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221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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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1:1 맞춤식 운동지도
- 개인에게 맞는 운동처방 … 예약제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수명 연장 및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체력측정시스템을 이용한 ‘1:1맞춤식 운동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개인별 1:1 맞춤식 운동처방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기초건강 검진(혈당 등 4종의 혈액검사, 심전도) 및 체성분검사, 기초체력측정(11종) 결과를 종합하여 개개인에게 적합한 운동 종목, 강도, 빈도, 시간 등을 결정 하여 개인에게 알맞은 운동처방을 제공해준다. 맞춤운동처방 이용수수료는 20,980원이며, 체성분 검사만 원할 경우는 1,1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검사 상 이상 소견 발견자에게는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통합건강관리실, 진료실, 고혈압·당뇨병등록센터 등과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께서 1:1맞춤식 운동처방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자신에게 맞는 체계적인 운동서비스를 제공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1맞춤식 운동처방프로그램의 이용과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30)로 문의하면 상담과 예약이 가능하다.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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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
- 희생자를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위원장 장훈)와 4.16재단(이사장 김정헌)이 공동주관하고, 교육부,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안산시가 지원하는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이 오는 16일 오후 3시에 안산 화랑유원지(제3주차장)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과 교사의 영결·추도식을, 올해 2월에는 단원고 학생 명예졸업식을 거행했다. 이번 기억식은 세월호 참사를 돌이켜 보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261명의 학생과 교사의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하고, 안전사회를 염원하는 국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유가족들과 긴밀히 협의하여 엄숙하게 거행한다. 기억식에는 희생자 유가족을 비롯하여, 윤화섭 안산시장, 유은혜 교육부총리,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등이 참석하고, 정당대표,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 안산시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억식 당일 오후 3시에는 추모사이렌 취명과 함께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 추도사(유은혜 교육부총리, 장훈 4.16가족협의회운영위원장,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윤화섭 안산시장 順), 기억공연, 추도시낭송, 기억영상, 기억편지 낭송, 기억합창 순으로 진행된다.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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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으로 안산을 찍다!‘안산 드림펜’첫 발걸음
- 학생기자단 목소리 담은 소식지, 5월 창간호 발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소식지 ‘안산 드림펜’을 오는 5월에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산시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은 올해 1월 발대식에 이어 KBS 인재개발원의 ‘꿈꾸는 방송학교’를 통해 미디어리터러시, TV·라디오뉴스 제작 등 기자 소양교육을 받았다. 4월부터는 블로그에 기사를 작성해 게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산 드림펜은 소식지 명칭부터 편집위원 구성까지 모두 학생기자단 스스로 결정했다. 명칭은 김성민(원일중) 학생기자의 제안이었으며, 편집위원은 손현지(성신여대)·이재만(순천향대)·황은세(성포고)·최혜원(원일중)·지은결(초지초) 학생기자 5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첫 편집회의를 12일에 개최했고, 70여 명의 학생기자가 직접 작성한 블로그 기사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알짜 정보, 생활 법률, 청소년의 생각을 나누는 ‘청소년 톡톡 코너’ 등의 내용을 담은 소식지를 제작한다. 안산 드림펜은 일반적인 신문 형태가 아닌,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미니북 형태로 발행된다. 소식지에 담긴 기사는 QR코드를 활용해 안산시 공식 블로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생한 현장을 담게 될 학생기자단 소식지 발행을 축하하며, 다양한 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톡톡 튀는 청소년의 시선으로 안산시의 정책을 시민에게 알리는데 좋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 드림펜은 가정의 달인 5월 초에 창간호가 발행되며, 각 학교와 시청·구청 민원실, 도서관, 청소년 수련관 등 학생들이 자주 찾는 곳에 비치할 계획이다. 집에서 구독을 원하는 학생은 우편으로 받아 볼 수 있다.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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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애인·노약자 전용화장실, 비상경보장치 설치
- 범죄 취약계층을 노린 범죄 예방, 화장실 이용불안감 해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장애인·노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공원 등에 설치된 장애인·노약자 전용화장실 30개소에 비상경보장치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장치는 안산시가 2016년부터 여성안전을 위해 설치하고 있는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과 연계되도록 한 무선스위치이고, 이 스위치를 누르는 것만으로도 경광등과 사이렌이 작동하여 비상상황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했다. 한편 이 시스템은 안산시가 여성안전을 위해 이미 구축한 범죄예방 인프라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비상경보장치 설치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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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법인이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책자 발간
- 신설 관내 사업장 279개 법인에 발송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신설법인이 지방세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법인이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책자’를 발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책자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관내 사업장을 신설한 279개 법인을 대상으로 구청장 서한문과 함께 발송된다. 법인이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의 주요내용은 세목별 납부시기와 법인이 놓치기 쉬운 지방세분야, 비과세감면조항, 구제제도, 공장등록 및 자동차등록말소 시 구비서류, 담당부서 전화번호안내 등이다. 서한문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관내 사업장을 설립하여 일자리를 제공하고, 세수증대에 기여한 법인에 대한 감사인사와 지방세 관련 기업애로사항 청취 등을 담고 있다. 이만균 구청장은 “관내 기업들이 지방세에 관심을 갖고 업무를 처리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신설되는 법인에 지속적으로 지방세 안내 책자를 발송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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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아웃리치 실시
- 검정고시 응원 및 학교밖 청소년 발굴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검정고시 고사장인 조원중, 이의고, 상촌중학교에서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들의 합격을 응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한 ‘아웃리치(찾아가는 거리상담)’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꿈드림’을 통해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은 총 52명(초졸 4명, 중졸 7명, 고졸 41명)으로, ‘꿈드림’에서는 시험을 준비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원서접수 및 시험장까지 차량이동 편의제공과 시험 당일 점심을 제공하는 등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합격할 수 있도록 힘찬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고 적극 지원했다. 지난 13일 실시한 ‘아웃리치’는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서비스(학습, 자립, 문화예술체험) 안내 및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을 통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364-1016) 및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2219)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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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4회 장애인 복지박람회
- 따뜻한 복지와 인권이 존중받는 행복도시 조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3일 안산문화광장(전망대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장애인 생산품의 판로확대를 도모하고자 ‘제4회 안산시 장애인 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제4회 안산시 장애인 복지박람회’는 안산시의 지원으로 안산시직업재활시설협동조합(이사장 김호열)에서 주관하여 “장애인의 꿈, 가치 있게 나눠요! 다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장애인 생산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신명나는 ‘마당놀이 뺑파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근로장애인 및 후원자에 대한 표창 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31개소가 참여하여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일반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천연비누, 컵 케잌, 핸드드립 커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념식 후 시설별 장애인 장기자랑 경연 등 화합행사에서는 저마다의 끼와 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흥겨운 무대로 꾸며졌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장애인 복지박람회가 장애인 생산품 매출 증대에 큰 기여를 해 왔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관련 다양한 복지시책을 추진하여 살맛 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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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치매환자 및 가족 힐링프로그램 ‘봄 나들이’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견학…정신건강연극제 ‘태양을 향해’관람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12일 치매환자 및 가족 30여명이 참여한 힐링프로그램 ‘봄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들이는 치매환자를 둔 자조모임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을 통해 기분 전환을 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마련됐다. 치매환자 및 가족들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정신건강연극제 ‘태양을 향해’를 관람했고, 야외에 만개한 봄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 및 가족의 돌봄부담감 완화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상록수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치매증상 악화 방지, 치매가족의 돌봄부담 경감을 위한 인지재활프로그램과 가족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상록수 치매안심센터(031-481-5795~5797)로 하면 된다.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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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무단방치자동차 집중단속
-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주택가·공터 등에 장기방치 차량 일제 단속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무단 방치된 차량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주택가, 공터, 하천, 녹지, 공원,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장기간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거나 주차 및 교통을 방해하는 자동차(이륜차 포함)다. 무단방치 차량으로 확인되면 우선 견인 후, 차량 소유자가 스스로 처리하도록 안내하고, 자진처리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폐차나 매각 등 강제 처리할 계획이다. 무단방치 차량을 자진처리한 경우 범칙금 20만원이 부과되며, 자진처리에 불응한 경우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또한 범칙금을 납부하지 않은 경우에는 자동차관리법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단원구는 집중단속 기간 동안 무단방치 차량 처리조를 편성·운영하고,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무단방치자동차 집중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의 관심과 준법정신을 고취시키고, 도심지 주차난을 해소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경제교통과(031-481-6483)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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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세월호 가족 위로 영화 ‘생일’ 단체관람
- 세월호 참사 5주기 맞아 참사 희생자 애도하는 추모 자리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16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윤화섭 안산시장, 우수 자원봉사자 270여명이 세월호 참사를 소재로 한 영화 ‘생일’을 관람했다고 11일 밝혔다. 세월호 참사로 아들을 잃고 남겨진 가족이 아픔을 견디는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 ‘생일’은 배우 전도연, 설경구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관람석 곳곳에서는 흐느끼는 소리가 끊이지 않아 여전히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떠올리게 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는 작은 추모의 자리도 마련된 이날 단체관람에서는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뜨지 못하는 참석자가 많았다. 관내 영화관에서 10일 진행된 단체관람은 안산시 우수 자원봉사자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4월 문화의 날 네트워크 회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영화를 끝까지 관람한 윤화섭 안산시장은 “영화 ‘생일’을 통해 5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4·16 참사를 떠올리며 아파하는 시민들께서 위로 받기를 바란다”며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희생자를 추모하면서 다시는 그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4·16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시내 곳곳에서 희생자를 애도하는 기억식과 안전사회 건설을 다짐하기 위한 다양한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2019-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