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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에서 온 심장병환자들, 건강 되찾고 안산시티투어 나서 공보관 2019-06-26 조회수 1699
고려대 안산병원 ‘무료수술’…시와 협조해 신재생에너지 투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심장질환 수술을 받기 위해 안산시를 방문한 아이티 국적의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전기버스를 활용해 안산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신재생에너지 체험 투어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어에 참여한 환자는 15개월 아이부터 21세 성인까지 모두 6명으로, 이들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의 사회공헌 활동인 심장질환 무료 수술을 받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지난 5일 입국했다.

 

시는 고려대 안산병원과 협조체계를 구축, 지난 24일 안산시 주요 관광지이자 신재생에너지 체험 투어지인 시화조력발전소와 누에섬풍력단지 등에서 환자와 가족 등 모두 12명을 대상으로 투어를 진행했다.

 

투어에는 안산시 에너지 해설사 2명이 참여해 안산시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설명을 통역을 통해 전달했다.

 

환자와 가족들은 시화조력발전소에 있는 75m 높이의 달전망대에 올라 시원한 서해 전경을 보며 즐거움을 만끽했으며, 누에섬 풍력발전기를 보며 바닷길을 거닐기도 했다.

 

병원 측은 지난 7~20일 사이 차례대로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이들의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의료진이 함께 투어에 참여하도록 했다.

 

투어에 참가한 노엘(8)군은 수술도 잘 받고 투어도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노엘의 어머니인 실비나(44)씨도 아이가 건강해져 굉장히 행복하고, 투어를 마련한 안산시의 배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고려대 안산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끝낸 환자와 가족들이 다음달 귀국을 앞두고 안산시를 둘러보고 싶어해 행사를 진행했다안산을 방문해 건강도 회복하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가 친환경 전기버스를 투입해 지난달부터 추진한 신재생에너지 체험 투어는 주 4회씩, 4시간 코스로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최소 15명 이상의 학교 및 단체는 재단법인 안산환경재단(031-599-9419)로 문의하면 된다.

 

투어 코스는 안산갈대습지, 시화조력발전소, 한국남동발전, 누에섬풍력단지 등을 대상으로 초··고등학생(A·B), 성인(C·D) 코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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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에서 온 심장병환자들, 건강 되찾고 안산시티투어 나서
    아이티에서 온 심장병환자들, 건강 되찾고 안산시티투어 나서
    고려대 안산병원 ‘무료수술’…시와 협조해 신재생에너지 투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심장질환 수술을 받기 위해 안산시를 방문한 아이티 국적의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전기버스를 활용해 안산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신재생에너지 체험 투어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어에 참여한 환자는 15개월 아이부터 21세 성인까지 모두 6명으로, 이들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의 사회공헌 활동인 심장질환 무료 수술을 받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지난 5일 입국했다.  시는 고려대 안산병원과 협조체계를 구축, 지난 24일 안산시 주요 관광지이자 신재생에너지 체험 투어지인 시화조력발전소와 누에섬풍력단지 등에서 환자와 가족 등 모두 12명을 대상으로 투어를 진행했다.  투어에는 안산시 에너지 해설사 2명이 참여해 안산시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설명을 통역을 통해 전달했다.  환자와 가족들은 시화조력발전소에 있는 75m 높이의 달전망대에 올라 시원한 서해 전경을 보며 즐거움을 만끽했으며, 누에섬 풍력발전기를 보며 바닷길을 거닐기도 했다.  병원 측은 지난 7~20일 사이 차례대로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이들의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의료진이 함께 투어에 참여하도록 했다.  투어에 참가한 노엘(8)군은 “수술도 잘 받고 투어도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노엘의 어머니인 실비나(44)씨도 “아이가 건강해져 굉장히 행복하고, 투어를 마련한 안산시의 배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고려대 안산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끝낸 환자와 가족들이 다음달 귀국을 앞두고 안산시를 둘러보고 싶어해 행사를 진행했다”며 “안산을 방문해 건강도 회복하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가 친환경 전기버스를 투입해 지난달부터 추진한 신재생에너지 체험 투어는 주 4회씩, 4시간 코스로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최소 15명 이상의 학교 및 단체는 재단법인 안산환경재단(031-599-9419)로 문의하면 된다.  투어 코스는 안산갈대습지, 시화조력발전소, 한국남동발전, 누에섬풍력단지 등을 대상으로 초·중·고등학생(A·B), 성인(C·D) 코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2019-06-26
  • 안산시, 장마철 대비 대형공사장 등 안전점검 완료
    안산시, 장마철 대비 대형공사장 등 안전점검 완료
    대형공사장·급경사지·기타 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장마철을 앞두고 대형건설 공사장, 급경사지 등 관내 취약시설물 16곳에 대한 우기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11~24일 진행된 안전점검은 대형공사장 9곳, 급경사지 3곳, 기타 취약시설물 4곳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시 안전점검팀, 안산도시공사, 토목·전기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타워크레인 운용·설치 및 해체시 안전관리 여부 ▲우기철 수방계획수립 및 수방자재(마대·천막·삽 등) 확보 유무 ▲공사장 및 주변 지반침하·침수 등 위해요소 발생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주요 지적사항으로 ▲수방계획서 작성 미흡 ▲펜스 및 가설방음판 고정 상태 미흡 ▲임시소방시설 구비 상태 미비 ▲누전차단기 미설치 등으로 모두 64건의 지적사항이 있었다.  시는 이번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 시설물 관리주체에게 시정명령을 하는 한편, 관리주체가 자체적으로 수시로 안전을 점검해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을 당부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불안전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재난대비에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6
  • ‘6·25 전사자 잊지 않겠습니다’ 안산시,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 우수 보건소 선정
    ‘6·25 전사자 잊지 않겠습니다’ 안산시,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 우수 보건소 선정
    단원보건소 지난해 7건 채취…유전자 시료 확보 절실한 상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방부가 선정한 ‘2018년도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 우수 보건소’에 안산시 단원보건소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지난해 총 7건의 유전자 시료를 채취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으로 전달했다. 올해도 단원보건소와 상록수보건소는 각각 2건의 유전자 시료를 채취했다.  시는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사업을 연중 시행 중이며, 유전자 채취를 원하는 시민은 가까운 보건소에 제적등본·유족증·전사통지서 중 1개를 지참해 방문하면 간단하게 유전자를 채취할 수 있다.  보건소에서 채취한 유전자는 6·25 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으나, 아직 이름조차 파악되지 않은 영웅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데 쓰인다.  채취된 구강시료 등 유전자를 통해 친·외가 8촌까지 신원이 확인가능하며, 전사자와 혈연이 가까울수록 검사 신뢰도는 높다.  60년이 넘어 훼손된 유해도 유전자 분석을 통해서는 확실하게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 유전자 검사가 유일한 방법인 탓에 참전용사 직계가족을 넘어 2~3세대의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  실제 2000년 4월부터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이 시작돼 현재까지 1만여 위의 전사자 유해가 발굴됐으나, 유가족 유전자 부족 등의 이유로 발굴된 전사자 중 132명(1.2%)만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국방부는 지난 1일부터 ‘6·25 전사자 명부’를 공개, 유해 없이 위패로만 모셔진 전사자의 유가족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 우수 보건소로 선정된 단원보건소는 올 10월 국방부 장관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아직 신원을 확인하지 못한 6·25 전쟁 참전 용사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도록 돕겠다”며 “유가족으로 생각되는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6-26
  • 안산시,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안산시,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저출산 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공감대 형성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1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인구의 날(7.11)을 맞아 저출산 문제, 고령화 사회 등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지역사회 관심 등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기념행사 1부는 안산시가 청년 창업을 위해 운영하는 청년큐브 입주 기업인 ‘그루브어스’ ‘디스이즈잇’ 등의 문화공연으로 시작돼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어 2부는 ‘안산시 인구정책의 현황과 나아갈 길’을 주제로 시에서 추진하는 인구정책 관련 사업 발표와 전문가의 추진방향 제안 등이 진행되며, 3부는 인구정책 뮤지컬 쇼케이스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생사진(인구정책 관련 사진전시회 포함한 포토존), 3D 프린팅 체험, 심리상담, 사주카페 등이 ‘인구 인식개선사업’을 주제로 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청년정책위원회, 청년활동협의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참여기업, 관계 기관, 시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시와 시민들이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마련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산시 정책기획관 인구청년정책팀(031-481-3909)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2019-06-26
  • 안산시, 영업자를 위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하세요!
    안산시, 영업자를 위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하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등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가 자율로 위생등급 평가를 신청하고,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을 지정·홍보하는 제도로 2017년 5월부터 시행됐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지정 신청대상이 휴게음식점과 제과점도 포함됐으며, 소비자에게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알리며 음식점 선택권을 제공하는 등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위생등급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로 지정되며, 영업자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자율적으로 해당 등급을 신청하면 된다.   위생등급을 받으려는 영업자는 안산시 위생정책과를 통해 컨설팅(전문가 파견·위생용품 지원 등)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신청 후 평가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현지 심사해 100점 만점에 85점 이상인 경우 해당 등급을 지정한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위생등급 지정증, 표지판, 2년간 출입·검사면제, 식품진흥기금 우선지원 등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안산시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안내책자에 우선 게재되는 등 홍보지원 혜택도 이뤄진다.  현재 안산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는 반궁(고잔NC점), 본도시락(안산선부점·안산시청점), 애슐리(안산고잔NC점), 신선설농탕(안산중앙점), 자연별곡(안산뉴코아아울렛점), 수사(안산뉴코아아울렛점), 지씨에스플러스(주)안산그랑시티자이 등 8개소다.  시관계자는 “소비자는 깨끗한 음식점을 선택할 수 있고, 영업자는 위생적인 업소라는 이미지를 홍보해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6
  • 안산시, 아시아 ICT전시회 ‘Communic Asia 2019’ 참가
    안산시, 아시아 ICT전시회 ‘Communic Asia 2019’ 참가
    ICT분야 기술력 선보이며 200만 달러 수출 계약 등 성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ICT기업(3개 업체)의 ‘2019 싱가포르 정보통신박람회(Communic Asia 2019)’ 참가를 지원하며 수출판로 기회를 제공, 110여건의 상담과 79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200만 달러의 수출 계약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Communic Asia 2019’는 아시아 태평양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박람회로 모바일·네트워크·통신 등 다양한 ICT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이며, 안산시에서는 ㈜에픽시스템즈, 케빈랩㈜, ㈜코스모비전이 ‘안산시 지역SW기업성장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받아 참가했다.  특히 안산시 디지털도어록 전문기업인 ㈜에픽시스템즈는 싱가포르 현지기업과 2년간 기업 연매출의 35%에 달하는 2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현장에서 체결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완섭 ㈜에픽시스템즈 대표는 “해외 전시회의 경우 한 번에 거래가 성사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본 박람회 참가를 기반으로 올해 500만 달러 수출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기업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디지털도어록이 보편화 되지 않은 개발도상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향후 북유럽을 시작으로 유럽시장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지역의 유망 IT·SW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마케팅 지원, 기술지원 등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소프트웨어산업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역 내 많은 우수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6-26
  • 안산시, 남북교류협력·통일기반조성 위한 첫걸음 내딛어
    안산시, 남북교류협력·통일기반조성 위한 첫걸음 내딛어
    남북교류협력 및 통일기반조성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4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 남북교류협력 및 통일기반조성위원회(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이는 지난달 1일 시행된 ‘안산시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기반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시는 그간 안산시 내에서 남북교류협력 사업과 통일기반조성을 위해 활동해온 기관과 단체, 기업, 문화, 인도적 지원 분야의 인사 12명을 선정해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원회 회의는 이진찬 부시장이 위원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앞으로 남북교류협력과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안산시가 실행해야할 과제 등을 제시하고 실천방안 등을 공유하는 등 앞으로 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위촉장을 수여한 윤화섭 안산시장은 “통일은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야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며 “우리 안산시가 다른 지방자치단체 보다 다소 늦게 조례를 제정했지만 우리 시민들이 가진 통일에 대한 염원은 그 어느 지방자치단체에 뒤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조례 제정과 함께 본격적으로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 2023년까지 매년 6억 원씩 총 30억 원의 기금을 조성한다. 또 전국 37개 지자체가 가입한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에도 지난 4월부터 참여해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조사·연구·제도개선에 나서고 있다.  시는 ▲경제협력 ▲체육·관광 ▲인도적 지원 ▲에너지 교류 ▲신산업 교류(중소기업 제조기술) 등 5개 분야로 남북교류협력 사업 방안을 토대로 한 기초전략을 세워 관련 예산을 편성하는 등 행·재정적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앞서 윤 시장은 지난 5일 열린 기초지방정부 남북교류협력 사업 간담회에 참석한 뒤 김연철 통일부장관을 단독 면담해 통일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낸 바 있다.
    2019-06-26
  • 안산시,‘기업SOS 이동시장실’서울우유 안산공장 방문
    안산시,‘기업SOS 이동시장실’서울우유 안산공장 방문
    윤화섭 안산시장, 기업발전 논의 및 애로사항 등 청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기업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한 목적으로 우유가공업체인 서울우유협동조합 안산공장에서 ‘기업SOS 이동시장실’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기업방문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문진섭 서울우유협동조합 제20대 조합장, 윤진옥 안산공장장, 성종호 노조위원장, 안희상 안산노조부위원장 등 노사대표자가 참석해 기업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우유 노사대표들은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 신설과 출퇴근 교통대책, 판매점의 판매유통온도 점검 등 기업 애로사항과 지역경제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1937년 경성우유동업조합으로 창립한 서울우유는 1989년 안산에 제3공장을 짓고 서울서남부와 충청지역을 아우르는 생산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공유를 비롯해 치즈류, 유크림류, 커피류 등을 생산한다. 1984년 국내 최초로 콜드체인시스템을 선보인 서울우유는 선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업계대표기업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문진섭 조합장은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방문한 윤화섭 시장님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여건이 많지만 안산시와 서울우유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서울우유는 중소기업제조업체 중심인 반월산단에서 몇 안 되는 대기업”이라며 “지역상생을 위해 안산시에서도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서울우유도 지역인재채용, 지역업체활용 등을 통해 함께 노력한다면 모두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업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자신의 공약사항인 ‘기업SOS 이동시장실’을 통해 매달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9-06-26
  • 안산시 단원보건소, 독거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단원보건소, 독거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독거노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화요일마다 독거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독거노인들은 여가활동 부족, 정서·심리적 위축 등으로 생활전반에서 취약한 특성을 보이며, 이는 노인 우울증·자살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단원보건소는 독거노인들의 신체·정신·사회적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건소 주관으로 독거노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접근성이 높은 지역사회 복지관을 활용해 쉽게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노인은 “이렇게 한번 씩 모여 인사도 나누면서 친구를 사귈 수 있어 즐겁고,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접할 수 있어 이 시간이 기다려진다”며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삶에 대한 긍정적 사고를 강화시켜 자살을 예방하고 독거노인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방문보건팀(031-481-6621)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6
  • 안산시, 장마철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안산시, 장마철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 환경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특별점검 및 감시활동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폐수배출사업장(염색·피혁·도금 등), 폐기물배출업소 등 고농도 악취가 감지되는 사업장으로, 환경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할 경우 수질 및 대기오염에 영향이 큰 사업장들이다.  시는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거친 뒤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인 점검 및 감시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환경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와 부적정 폐기물 보관처리 등이며, 방지시설의 배출허용기준 준수 확인을 위해 폐수 및 악취 시료채취도 함께 이뤄진다.  점검결과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사항은 관련법령에 따라 고발 및 개선명령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자 스스로 환경 법규 준수의식을 갖고 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며 “시민들께서는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를 목격했을 때 국번 없이 ‘110’이나 안산시 산단환경과(031-481-6621)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