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평등을 일상으로’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안산시청공보관 2019-07-04 조회수 1601 |
| 양성평등 의미 담은 샌드아트·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 열어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양성평등주간(7월 1~7일)을 맞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 웃는 함께 성장하는 함께 행복한 안산’이라는 주제로 지난 3일 열린 행사는 안산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단체인 안산기타 앙상블과 벨라르떼 컴퍼니 예술단의 식전공연과 양성평등의 의미를 담은 샌드아트와 넌버벌 퍼포먼스 ‘다시 한 번 그 춤을’ 공연과 함께 시작됐다.
특히, 샌드아트와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은 여성이 결혼과 출산 그리고 양육에 따른 경력단절로 자신의 꿈 앞에 좌절하지만, 결국 가족의 손을 잡고 일어나 다시 꿈을 꾼다는 내용으로 이뤄져 시민들로부터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제33회 안산시여성상 5명,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 5명, 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 입상자 4명 등 모두 14명이 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소통하고 협력해 여성과 남성이 실질적인 평등을 이루고 동등하게 꿈을 꾸고 펼치는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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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평등을 일상으로’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 양성평등 의미 담은 샌드아트·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 열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양성평등주간(7월 1~7일)을 맞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 웃는 함께 성장하는 함께 행복한 안산’이라는 주제로 지난 3일 열린 행사는 안산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단체인 안산기타 앙상블과 벨라르떼 컴퍼니 예술단의 식전공연과 양성평등의 의미를 담은 샌드아트와 넌버벌 퍼포먼스 ‘다시 한 번 그 춤을’ 공연과 함께 시작됐다. 특히, 샌드아트와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은 여성이 결혼과 출산 그리고 양육에 따른 경력단절로 자신의 꿈 앞에 좌절하지만, 결국 가족의 손을 잡고 일어나 다시 꿈을 꾼다는 내용으로 이뤄져 시민들로부터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제33회 안산시여성상 5명,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 5명, 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 입상자 4명 등 모두 14명이 상을 받았다. 국악인 오정해와 가페라 가수 이한이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부대행사로 성폭력예방과 양성평등 의식 환산 캠페인, 건강가정·여성권익증진 홍보 부스,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및 창업 지원사업의 참여자로 구성된 동아리 ‘디딤돌마켓’, 가족사진 전시회 등이 마련돼 기념식에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소통하고 협력해 여성과 남성이 실질적인 평등을 이루고 동등하게 꿈을 꾸고 펼치는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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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간판은 거리의 얼굴이다’를 표방한 선진 간판 문화 정착을 위해 2019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열린 교육은 안산시에 등록된 옥외광고업 종사자200여명을 대상으로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소속 이기선·변기원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기선 강사는 참가자들에게 옥외광고물 법령 및 광고물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했으며, 변기원 강사는 간판 시공과 관련한 안전관리 사례 등을 소개하며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의 통행불편 및 안전사고를 초래하는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옥외광고사업 종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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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준법지원센터, 나눔농장 수확물 고잔동에 기탁
- 나눔농장에서 수확한 감자를 고잔동에 후원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향미)는 3일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 나눔농장에서 수확한 감자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안산준법지원센터 안산나눔농장은 법사랑위원 안산지역연합회에 임대받은 3천960㎡(약 1천200평) 규모의 농지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이 재배한 농작물을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에게 무상으로 나눠주는 방식으로2015년 3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산준법지원센터는 2017년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말농장 수확물 나눔 사업 등 고잔동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안산준법지원센터 김상록 소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 내에서 소외받는 주민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꾸준히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임향미 위원장은 “해마다 제철 음식을 후원해 주시는 안산준법지원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관내 취약가구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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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계탕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세요”
-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봉사 안산시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형숙)는 지난 3일 관내 독거노인40가정에 삼계탕과 김치를 전달했다.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홀로 지내는 독거어르신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정성껏 삼계탕과 김치를 준비했고, 가가호호 방문해 연로하신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준비한 음식을 전달했다. 김형숙 위원장은 “음식을 받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우리의 손길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찾아가는 바르게살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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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 개최
- 4개조 조별 활동 후 제안사업 발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2020년 예산편성 사업발굴을 위한 원곡동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원곡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의장 강희덕)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회의는 지난 1차 회의 시 구성된 4개조의 조별 활동을 통한 제안 사업 발표가 주가 되었으며,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 발굴을 위한 열띤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향후에는 현장 투표 등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오는 8월 10일 개최될 3차 지역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제안사업 우선순위를 선정하게 된다. 강희덕 원곡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의장은 “지역회의 위원들의 활동기간은 약2달이지만, 1년 임기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지역회의에서 발굴된 사업이 내년 예산에 반영되는 과정을 끝까지 관심 갖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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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의 행복한 하모니‘백운동 합창단’ 창단
-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백운동 주민으로 구성된 ‘백운동 합창단’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개최된 창단식에는 24명의 합창단 단원과 지휘자, 반주자,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 경과보고, 축사, 케이크커팅,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백운동 합창단은 지역주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앞으로 백운동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창단식에 참석한 합창단원은 “평소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열심히 참여해 무대에서 멋진 공연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합창단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하모니를 이루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 함께 돕고 성장하며 감동과 희망을 주는 합창단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동 합창단은 음악을 사랑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습은 매주 월요일 16시부터 17시30분까지 백운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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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 치매안심센터 ‘4기 행복쏙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4기 행복쏙 치매예방교실’ 수료식을 지난 2일 개최했다. ‘행복쏙 치매예방교실’은 경기도광역치매센터에서 제공하는 ‘기억청춘교실’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참여자에게 창조적 활동을 통한 자아인식, 자기표현,사회적 교류 및 긍정적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존감 향상과 사회적 고립을 줄여 궁극적인 치매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자신을 소개하고 인생을 돌아보고, 소중한 것들을 회상하면서 “평소 생각하지 않았던 나를 돌아봐 좋았다”, “프로그램에 나오는 날이 즐겁고 기다려진다”, “나를 여러 사람들에게 표현 할 수 있어 좋았다”, “끝나지 않고 계속 참여하고 싶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을 위해 구조화된 프로그램 외에도 음악활동, 원예활동, 게임활동, 수공예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치매예방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상록수 치매안심센터(031-481-5848~5851)로 하면 된다.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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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족구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손씻기의 생활화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단원보건소는 3일 최근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수족구병을 예방하고 더 이상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수족구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비말) 등 호흡기 분비물 또는 대변 등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이다. 대부분의 환자의 경우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하며,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면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환자의 경우, 고열, 구토, 마비증상 등이 나타나는 뇌막염, 뇌실조증, 뇌염 등 중추 신경계 합병증 외에 심근염, 신경원성 폐부증, 급성 이완성 마비가 나타날 수 있다. 발열, 입안의 물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 등 수족구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발병 후 1주일간은 등원 및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는 아이 돌보기 전․후 손씻기, 장난감 등 집기 청결히 관리하기 등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86) 및 단원보건소(031-481-6364)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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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애인복지시설 이전 및 신규 개소
-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 이전·더불어숲주간센터 개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를 더욱 쾌적한 환경으로 이전하고 장애인복지시설인 더불어숲주간센터를 새로이 문열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안산시 상록구에서 개원한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는 이번에 단원구 원포공원1로 49로 이전하면서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와 더불어숲주간센터 2개의 장애인복지시설로 운영하게 됐다.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시설장 윤영선)는 발달장애인의 직업적 잠재능력을 찾고, 직업・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활동 지원과 직업적 적응훈련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더불어숲주간센터(시설장 김효영)는 만 18세 이상 발달장애인들에게 낮 동안 안전한 보호를 통해 가족의 보호부담을 덜어 가정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등 개별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장애인복지시설이 확장됨에 따라 개인별로 맞춤형 사회 적응을 지원하여 장애인과 가족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까지 주간보호시설, 직업재활시설 등 모두 22개소 장애인복지시설과 시설의 인력을 확충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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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 주민참여예산 4차 지역회의 개최
-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감골시민홀에서 2020년 예산편성 사업발굴을 위한 ‘사동 주민참여예산 4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회의 위원과 관심 있는 동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마을계획 시즌2인 300인 원탁토론과 병행해서 추진됐다. 토론 주제는 지난 5월경 실시된 동네한바퀴를 통해 도출된 마을 요구사항을 중점으로 5개 분과별(마을자원, 문화‧공동체, 주거‧환경, 안전, 상가‧경제활성화)로 나눠1차 제안사업을 선정하는 등 동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성배 사동장은 “지역주민들이 이번 회의에 자발적으로 모여 적극 협조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만남을 통해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었다. 민‧관이 함께 마을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더 성숙한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8월 14일에 개최되는 5차 지역회의는 동 행정복지센터 오전 10시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지역회의 요구사업 대상으로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8건의 안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 2019-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