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여성합창단‘Cool∼한’런치콘서트 개최 안산시청공보관 2019-07-22 조회수 1574 |
| 바쁜 일상 속 점심시간 활용한 미니콘서트…‘음악이 있는 쉼’ 제공 |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구청을 방문한 시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단원구여성합창단의 ‘어느 Hot~한 여름날, Cool~한 런치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22일 밝혔다.
단원구여성합창단은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꽃구름 속에’ 등 합창곡과 하모니카2중주·색소폰 연주로 ‘바닷가에서’, ‘안동역에서’ 등의 대중가요를 선보여 행사를 지켜본 100여 명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런치콘서트는 시민과 직원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음악이 있는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관객들이 쉽게 따라부를 수 있도록 진행돼 더욱 흥겨운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매년 정기연주회 외에도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등 재능나눔을 실천하는 합창단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여성합창단은 올 11월7일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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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신협 초지점, 관내 경로당에 수박 전달
- 안산신협 초지점(지점장 최유신)은 지난 22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극복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하라며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수박 30개를 후원했다. 안산신협은 겨울에는 독거어르신에게 이불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등 평소 초지동 저소득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최유신 지점장은 “오늘 전달해 드린 시원한 수박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초지동의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택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해주시는 안산신협 초지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초지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안산신협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관내 어르신들이 폭염에 지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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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찾아가는 전통문화 콘서트’ 성료
- 안산시 단원구 와동은 지난 20일 사세충렬문공원에서 ‘찾아가는 전통문화예술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와동 마을주민 공동체 ‘기왓골마을학교’ 주관으로 열린 찾아가는 전통문화예술 콘서트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2019년 경기 전통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내의 전통문화 단체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도민의 문화유산 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금장 이수자 박기형 선생의 대금공연을 비롯해 단원국악예술단, 아트벨라르떼, 안산청년국악예술단, 캘리시대 대붓 퍼포먼스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아울러 추억의 떡메치기, 도리깨질, 다듬이질, 죽방울 놀이 등 전래놀이 무료 체험과 전통 부채 만들기, 통나무문패, 솟대, 청사초롱, 팽이 등 전래놀이기구 만들기가 부대행사로 마련돼 궂은 날씨에도 주민들이 전통문화예술 공연과 전래놀이 체험을 즐기며 가족들과 뜻깊은 주말을 보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안산시 와동의 기왓골마을학교 심종성 이사장은 문화예술소외지역과 계층에게 앞으로도 더 많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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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여성합창단‘Cool∼한’런치콘서트 개최
- 바쁜 일상 속 점심시간 활용한 미니콘서트…‘음악이 있는 쉼’ 제공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구청을 방문한 시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단원구여성합창단의 ‘어느 Hot~한 여름날, Cool~한 런치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22일 밝혔다. 단원구여성합창단은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꽃구름 속에’ 등 합창곡과 하모니카2중주·색소폰 연주로 ‘바닷가에서’, ‘안동역에서’ 등의 대중가요를 선보여 행사를 지켜본 100여 명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런치콘서트는 시민과 직원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음악이 있는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관객들이 쉽게 따라부를 수 있도록 진행돼 더욱 흥겨운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매년 정기연주회 외에도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등 재능나눔을 실천하는 합창단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여성합창단은 올 11월7일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계획이다.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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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마을 월피 가족영화 상영
- 월피동·월피동주민자치위원회,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안산천 분수대에서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형철)와 협력해 ‘문화예술마을 월피 가족영화 상영’ 행사를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펼쳐진 월피동 주민자치센터 통기타 동아리(앙상블)의 낭만적인 기타선율의 7080 가요공연과 뮤지컬배우 박시원의 맑고 은은한 음색의 영화OST 공연은 안산천 분수의 황홀한 오색 조명과 어우러져 행사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주었다. 이어서, 주민들은 더위를 식혀주는 안산천변의 분수대 물줄기와 함께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튀긴 팝콘을 나눠 먹으며 2016년 개봉작 ‘정글북’을 관람했다. 임형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개최된 이번 행사가 쉽게 극장에 갈 수 없는 어르신들은 물론 가족단위 관람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 월피동이 문화예술이 꽃피는 마을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야외에서 영화를 보는 것은 흔치 않은 경험인데, 특히 우리 월피동은 안산천 분수대라는 좋은 지역 환경이 있어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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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기관장들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추진 간담회
- 관내 소극장에서 공연 관람과 간담회 개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관공서의 장, 학교장, 금융기관의 장 등 기관장 12명과 함께 글로벌JEY아트홀(안산시 단원구 당곡로 9 진양빌딩 지하1층)에서 ‘Big 5(아프리카 난타)’ 공연을 관람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앙동에 위치한 글로벌JEY아트홀은 안산시 최초의 민간 소극장으로, 현재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역예술인과 청년예술인, 다문화예술인이 함께 힘을 모아 다채로운 연극을 통해 안산을 대학로와 같은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각오로 ‘다(多)다(茤)다(ALL) 연극제’를 개최하고 있다. 중앙동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관내 소극장을 활용한 공연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이번에 기관장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기관장들은 아프리카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지역뿐만 아니라 다문화를 포함한 새로운 문화·예술세계를 경험했으며, “소극장 문화의 활성화로 중앙동이 지역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시민들이 중앙동으로 나와 안산에서도 수준 높은 소극장 공연 문화·예술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이런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가 주민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즐거움을 알게 하고,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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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장수사진 전달
- “초지동 어르신들 장수하세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택)는 ‘친구와 함께 찍는 장수사진 촬영’ 추진으로 촬영한 장수사진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초지동 독거어르신 35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했으며, 지난 18일 가가호호 방문해 “장수사진을 찍으시면 장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전달하며 안부도 챙겼다. 사진을 받은 어르신은 “장수사진을 찍으면 오래 산다는데 큰일이지만 그래도 이런 기회를 통해 준비해 놓으니 다행이지. 비용이 많이 들어 사진 촬영하기 부담스러웠는데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용택 민간위원장은 “장수사진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 오늘처럼 어르신들이 행복해하는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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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울타리봉사회, 신길경로당 국수봉사 및 대청소
- 안산시 한울타리봉사회(회장 오준섭)는 신길경로당에서 경로당 회원 등 어르신 40여명에게 맛있는 국수를 대접하고 경로당 대청소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회는 신길동에서도 가장 열악한 환경의 어르신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인 신길경로당에 올해 7월부터 월 1회 대청소와 국수봉사를 하기로 하고 20일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경로당을 청소하고 국수를 만들어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오준섭 한울타리봉사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국수를 맛있게 드셔 주셔서 너무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월 1회 대청소와 국수봉사로 어르신들을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박창규 신길경로당 회장은 “오랜만에 경로당이 너무 깨끗해졌다”며 “맛있는 국수와 대청소까지 해준 한울타리봉사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대청소와 국수봉사를 해준 한울타리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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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어르신 복달임 나눔 행사 개최
-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명순)와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정택환, 김은휘)는 22일 관내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중복을 맞아 복달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개최된 행사는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자 마련됐으며, 단체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 등을 대접하며 안부를 챙겼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무더위를 잘 이겨낼 거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택환 회장은 “자칫 건강을 잃기 쉬운 요즈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함께 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귀한 자리를 마련해 준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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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말라야 무스탕 트레킹 도전’안산시 줌마 탐험대 출국
- 안산 거주 40~60대 여성 탐험대 16명, 18박19일 일정 해발 4천m급 네팔 히말라야 무스탕(Mustang) 지역에서 트레킹에 도전하는 ‘2019 안산시 줌마 탐험대’가 19일 출국해 18박19일의 대장정에 나선다. 안산시에 거주하는 40~60대 여성으로 구성된 줌마 탐험대는 이날 오전 와~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집결한 뒤 인천공항으로 이동, 항공편을 이용해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향해 출국했다. 이들은 도착 이후 네팔 제2의 도시로 포카라로 이동해 ‘은둔의 왕국’이라 불리는 무스탕 지역 일주를 도전한다. 다음달 6일까지 예정된 일정 동안 탐험대는 해발 3천~4천m를 오가며 적게는 하루 3~4시간, 많게는 10시간 이상 걸으며 자신과의 도전에 나선다. 줌마 탐험대는 40~60대 안산시 거주 여성으로 구성됐으며, 준전문 산악인부터 암 극복자, 마라토너, 시민운동가 등 경력도 다양하다. 탐험대에는 등산 경력이 풍부한 전문산악인 구조대원 4명과 지도요원이 함께하며, 대원을 포함해 모두 25명이 동행한다. 한편 이번 트레킹 일정에는 KBS 2TV 다큐멘터리 ‘영상앨범 산’ 촬영팀이 동행한다.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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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 기관 선정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성과공유대회에서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지역에서 사회적기업 발전에 공헌한 자치단체의 노력과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성과 우수기관을 포상해 사회적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평가에서 안산시는 (예비)사회적기업 11개소를 신규 발굴하고, 사회적기 업 청년 및 신중년일자리 지원, 사회적기업제품 공동 전시·판매장 조성, 공공기관 우선구매율 향상, 사회적기업 입주공간 지원,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 개발 등을 통한 판로개척 및 자립기반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진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 육성의 4개 분야를 평가해 성과가 우수한 13개 자치단체에게 수여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사회적기업에서 좋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