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안산시 장애인 인권문화제’ 성황리 열려 안산시청공보관 2019-11-25 조회수 802 |
| 지난 18~25일 축제의 장…평등문화세상 ‘끼를 펼치다’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평등문화세상 ‘끼를 펼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1회 안산시 장애인 인권문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상록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안산단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 안산나무를심는장애인야학이 공동으로 주관해 올해 처음 열린 ‘장애인 인권문화제’는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문화적 권리와 평등권을 확보해 다양한 작품들로 장애인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상록구청 로비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상록구청, 안산시 평생학습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등의 장소에서 공예전, 시화전, 사진전, 연극공연, 사물놀이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안산시 평생학습관 2층 대강당에서 장애인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상황과 이들의 문화적 권리와 평등권을 알리기 위해 열린 ‘장애인 인권영화제’를 끝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장애인들이 평등하게 즐긴 문화세상 활동 축제는 막을 내렸다.
행사를 주관한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장애인들의 문화 활동 욕구가 자신들에 대한 부족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활동 할 수 있는 일상의 비장애인의 욕구와 다르지 않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장애인들의 편리한 접근과 이용으로 장애인들의 문화적 욕구를 다양하게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의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을 통한 긍정적인 삶의 변화와 배움의 즐거움이 많은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공유되길 바라며, 비장애인도 편견 없이 함께하는 문화제로 더욱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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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고등학교, 선부2동에 ‘사랑의 김장’후원
- 어려운 이웃에 희망 나눔을 통한 사랑실천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고등학교에서 지난 25일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희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 40박스(10kg)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선부고등학교는 매년 학부모회 주최로 학생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수급가정 등 40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 김장김치를 만드는 활동을 통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됐고, 우리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김장김치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합심하여 맛있게 담근 김장김치가 힘든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선부2동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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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통일염원 한마당 개최
- 시민 500여 명 참여한 통일골든벨 진행…통일에 대한 이해와 의지 다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민족의 화합과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염원 확산과 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통일염원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중․고등학생과 일반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일골든벨, 문화공연,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통일골든벨은 중학생(오전)과 고등학생·시민(오후) 골든벨로 나눠 진행돼 통일 알기 OX퀴즈, 객·주관식 문제, 패자부활전 등 본선진출을 향한 열띤 경쟁을 벌였다. 또 중앙중학교 ‘레드모션’과 청소년동아리 ‘히야’의 문화 공연이 곁들여져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채워졌다. 이날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위상 제고와 지역 통일운동 중심체 역할수행 기능과 역할을 홍보하는 등 주민과 함께 화합하고 소통의 장이 됐다. 통일염원한마당에 참여한 한 시민은 “통일 알기 OX퀴즈 등을 통해 통일이 어렵고 먼 남의 얘기가 아닌, 나와 우리의 문제임을 새삼 깨달았고 통일이 됐을 때 진정한 평화와 강국이 될 것이라 생각하게 됐다”며 “오늘 통일염원 한마당을 계기로 통일 전도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통일골든벨은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 문종영·신길중학교 박주미(최우수상) ▲고잔고등학교 신민형·광덕중학교 인재은(우수상) ▲이윤규·신길중학교 정지니(장려상)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 관계자는 “통일염원 한마당 개최로 통일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는 민족의 염원인 통일이 안산시민과,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에 공감대를 형성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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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수암보건지소, 영양교육 체험교실 성료
- 저염·저당 요리실습 등 건강밥상 만들기…“큰 호응”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나트륨·당류 과다 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저염·저당 영양식단 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수암보건지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고혈압·당뇨병을 가진 안산동 주민을 대상으로 모두 4차례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고혈압·당뇨병 발생 및 악화의 원인으로 꼽히는 나트륨·당류 과다 섭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교실은 저염·저당 이론교육을 비롯해 염도계를 이용한 평소 식습관 점검, 저염·저당식 실천 독려, 가정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저염·저당 레시피 제공과 레시피를 활용한 요리교실 등 다양하게 체험 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특히 저염 해초샐러드, 저염 고추장 오이롤, 두부샐러드, 영양통밀샌드위치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저염·저당 요리실습은 교육생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수강생은 “이번 기회에 저염·저당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됐다”며 “유용한 영양교육과 맞춤형 요리실습 등으로 이뤄진 이번 요리실습교실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암보건지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만·만성질환자의 올바른 식생활을 돕고, 질환별 맞춤형 교육 운영 확대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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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경기 서부권 BI 교류회, 안산에서 열려
- 8개 BI(비즈니스 인큐베이터) 한 자리 모여 상호 협업 및 교류·기업역량 향상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벤처창업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 서부권역 BI(Business Incubator) 8개 기관의 입주기업이 참여한 ‘경기지역 창업보육센터협의회 서부권역 BI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일 마이어스 안산점에서 열린 교류회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재)경기테크노파크, 안산대학교, 연성대학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POST-BI, 한국세라믹기술원 부천창업보육센터,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양대학교 에리카 등 총 8개 BI센터가 주최했다. BI는 신생기업을 입주시켜 사업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이날 교류회는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로 상호 협업 및 교류의 기회를 높이고, 벤처창업기업의 투자유치 기회 제공을 통해 기업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회에서는 참여한 각 BI기관이 추천한 8개의 창업기업들의 투자 설명회가 열렸으며, 심사결과 두 개의 우수기업에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이 수여 됐다. 수상 기업은 대상에 한국산업기술대 입주기업인 ㈜엔씨솔루션, 최우수상에 안산대학교 기업인 ㈜유니로틱스연구소가 선정됐다. 이밖에도 안산시의 청년일자리 지원 정책 설명과 기술보증기금 안산지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용인디지털산업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안산)의 각 창업기업 지원 사업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렇게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상호 협력과 정보와 기술 등을 교환하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데 아주 중요하다”며 “안산시가 창업기업들이 더 많이 교류, 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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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제1회 바다살리기 도전! 골든벨 대회’ 개최
- 바다의 중요성 일깨우고 해양환경교육 기회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가 해양환경보존 실천을 위한 ‘제1회 바다살리기 도전!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생 및 일반시민 골든벨대회 참가자와 학부모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처음 열린 ‘바다살리기 도전! 골든벨 대회’는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환경재단, 안산문화원, 안산시관광협의회 등의 후원으로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가 주최해 시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해양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이 자발적으로 해양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기회가 됐다”며 “이런 행사가 우리 지역에서 마련돼 참여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오순녀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장은 “해양생태계를 보존하는 보호활동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견인차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자연 생태계를 활용한 생태·환경·해양을 바로 알기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통해 미래의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맑은 물, 환경선진국을 물려주기 위해 지속적인 실천적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소중한 해양자원을 보호하고 보존하며 가꾸는 활동을 지속하겠다”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도전! 골든벨 대회를 지속적으로 지원·육성해 지속가능 발전의 ‘해양생태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는 ‘해양수산부장관 및 그 소속 청장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따라 1998년 비영리법인으로 허가 받은 민간단체로써 해양환경보존 및 생태계 복원을 위한 활동과 미래 세대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교육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단체다.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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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안산시 장애인 인권문화제’ 성황리 열려
- 지난 18~25일 축제의 장…평등문화세상 ‘끼를 펼치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평등문화세상 ‘끼를 펼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1회 안산시 장애인 인권문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상록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안산단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 안산나무를심는장애인야학이 공동으로 주관해 올해 처음 열린 ‘장애인 인권문화제’는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문화적 권리와 평등권을 확보해 다양한 작품들로 장애인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상록구청 로비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상록구청, 안산시 평생학습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등의 장소에서 공예전, 시화전, 사진전, 연극공연, 사물놀이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안산시 평생학습관 2층 대강당에서 장애인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상황과 이들의 문화적 권리와 평등권을 알리기 위해 열린 ‘장애인 인권영화제’를 끝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장애인들이 평등하게 즐긴 문화세상 활동 축제는 막을 내렸다. 행사를 주관한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장애인들의 문화 활동 욕구가 자신들에 대한 부족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활동 할 수 있는 일상의 비장애인의 욕구와 다르지 않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장애인들의 편리한 접근과 이용으로 장애인들의 문화적 욕구를 다양하게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의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을 통한 긍정적인 삶의 변화와 배움의 즐거움이 많은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공유되길 바라며, 비장애인도 편견 없이 함께하는 문화제로 더욱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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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파 대비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확대 설치
- 시민들이 따듯하게 버스 기다릴 수 있는 휴식공간 마련 한랭질환 예방‘온열의자’ 73개 추가 설치…모두 133개로 늘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9년 한파저감시설 설치사업’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약자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버스승강장 온열의자를 확대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상록구 30개소, 단원구 30개소에 총 60개에 온열의자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쉘터형 버스승강장 설치 현황을 고려해 상록구 33개소, 단원구 40개소 등 모두 73개소에 온열의자를 추가 설치한다. 이에 따라 시는 올 겨울 버스정류장 133개소에서 온열의자를 운영한다. 온열의자는 기온이 영상 15도 이하로 낮아지면 자동으로 가동돼 의자 온도를 최고 37도까지 올려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따뜻함을 제공한다. 온열의자는 겨울철에 잠시라도 추위를 녹일 수 있고, 장시간 혹한에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동상,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한 겨울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온열의자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도 이어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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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고등학교 상경계열 학생, 안산동 어려운 이웃에 행복나눔
- 학생 20명 바디밤 판매 수익금 18만 원·바디밤 30개 기탁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고등학교 상경계열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18만원과 바디밤 30개를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안산고 학생 등 20여 명이 참석해 학교 축제에서 자신들이 직접 제작·판매한 바디밤 수익금 등을 전달해 ‘작은 사랑 큰 보람 나누기’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난해 보다 빨리 돌아온 겨울에 춥고 외로운 분들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아직 어린학생들이 자기보다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 안산동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든다”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CMS계좌로 적립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며 바디밤은 저소득가정에 전달 할 예정이다.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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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초등학교 통학로 신설 협의…내년 5월 개설
- 24년 숙원사업 해결…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청원서 전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안산초등학교 일대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신설을 위한 청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열린 행사는 지역구 시의원, 박완식 안산초등학교장, 녹색어머니회, 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4명으로 구성된 학생대표단이 ‘안산초교 일대의 통학로 신설을 위한 청원서’를 직접 발표하며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안산초교 주변도로는 학생들이 통학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인도와 신호등이 없어 학생들뿐 아니라 학부모의 불안이 지속돼왔다. 올해 초부터 통학로 신설에 대한 논의를 위해 관계공무원, 지역구 의원, 학교 관계자 등이 여러 차례 현장을 방문, 통학로 신설 협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시 관계자는 “안산초교 학생대표단에게 전달받은 청원서를 토대로 24년 숙원인 학교 앞 통학로 신설사업 진행을 위한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 내년 5월까지 인도 개설을 완료하겠다”면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24년 안산동 숙원이었던 안산초교 일대 통학로 신설을 위해 힘써 주신 지역구 의원님들과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루 빨리 통학로가 설치돼 학생들의 불편이 해소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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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원콜센터, 친절으뜸·협업 우수 직원 선발
- 콜센터 상담사들이 직접 선정해 감사의 마음 전해 안산시(시장 윤화섭) 민원콜센터는 민원처리에 적극 협조하고 상담사에게 친절한 응대와 협업 우수 부서 직원을 선발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22일 밝혔다. 민원콜센터는 26명의 전문 상담사들이 대표전화(1666-1234)를 통해 하루 평균 1천500여 건의 단순 민원안내부터 세금, 수도요금, 행사정보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등 시정전반에 대해 일선에서 시민안내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전날 진행된 전달식은 대표적인 감정노동자인 민원콜센터 상담사에게 업무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적극적 자세로 민원해결을 위해 협업한 직원에게 콜센터 상담사들이 직접 방문해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민원콜센터 상담사들의 투표로 선정된 직원은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 김명규(시설9급) 주무관과 단원구 건설행정과 이문희(시설9급) 주무관으로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민원에 대한 문의에 친절·신속·정확하게 상담사에게 적극 응대한 점 등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시는 친절마인드 향상에 기여하고 상담사와 부서 직원간의 원활한 업무 협조로 질 높은 민원상담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제공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앞으로 ‘친절 으뜸직원 선발’ 시장표창, 인센티브 가점 부여 등의 특전 부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친절공무원 선정을 통해 직원들이 민원콜센터 상담사와 적극적으로 상호 협조해 수준 높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민원콜센터는 365일 연중무휴(평일 오전 8시~오후 7시, 토요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화 외에도 SNS, 문자, FAX 등 다양한 통로로 상담을 진행하는 등 각종 궁금증과 생활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 2019-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