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019년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 ‘행안부장관상’ 수상 안산시청공보관 2019-12-02 조회수 927 |
|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키트 개발 호평…출산정책개선 우수과제 선정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2019년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임신, 출산, 육아의 의미를 찾아주는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이 출산정책개선 우수과제에 선정돼 행정안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서울 SETEC 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성과공유대회는 국민디자인단 참여 국민, 서비스디자이너,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국민이 직접 참여해 공공 정책과 서비스를 개선한 우수과제를 선정·시상하고 성과공유의 장이 됐다.
국민디자인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이 함께 정책 과정 전반에 참여해 공공 서비스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델이다.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의 출산정책개선 우수과제는 서면심사를 통과한 40개의 과제 중 광화문1번가 대국민온라인심사, 대면심사, 최종발표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국민들이 심사과정에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수상이 됐다.
올 3월부터 활동에 나선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에는 출산정책 수요자인 다자녀가정 부모와 서비스 디자이너인 한양대학교 교수 및 학생, 담당 공무원 등 모두 28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안산시 국민디자인단 지원 과제 ‘행복한 다자녀 출산과 육아를 위한 정책 개선’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으며, 출산축하용품개선,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카드 개발, 출산종합 정보 데이터 분류체계 개선, 출산·양육 정보 웹사이트 구축 등 안산시 출산정책개선 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안산시 출산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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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내년부터 하수도 사용료 인상
- 가정용 30원/㎥·일반용 60원/㎥ 등…노후 하수관거 정비 등에 재원 투입 확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 1월(올 12월 사용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1㎥당 가정용은 30원이 인상되며, 업종별 사용구간에 따라 최대 150원까지 인상된다고 2일 밝혔다. 하수도 사용료 인상은 처리원가 대비 낮은 하수도 사용료를 현실화하는 한편, 재난예방을 위한 하수도 기반시설 확충과 노후화 된 하수도 시설개선을 위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6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내년 1월부터 요금을 인상하기로 하고, 현재 67.34%(2018년도 결산기준)의 요금 현실화율을 2022년까지 100%로 점진적으로 올릴 계획이다. 가정용, 일반용, 대중탕용, 산업용으로 구분된 업종별 사용료는 가정용(1∼20㎥ 기준)은 1㎥당 180원에서 210원으로 30원이 오르고, 일반용(1∼50㎥ 기준)은 330원에서 390원으로 60원, 대중탕용(1∼1천㎥ 기준)은 290원에서 340원으로 50원, 산업용은 1㎥당 380원에서 450원으로 70원이 인상된다. 요금이 인상되면 가정용 기준으로 한 달 평균 24㎥의 물을 사용하면 4천680원에서 5천480원으로 800원 더 부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하수도 사용료 인상으로 확보되는 추가재원은 시민들의 기본적인 생활기반인 노후화 된 하수관거 정비 및 공공하수처리시설운영에 쓰일 계획”이라며 “친환경 하수처리로 시민이 만족하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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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 이웃사랑 김장 나눔 실천
- 관내 어려운 이웃위해 김장김치 500포기 기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배추 500포기로 담근 김장김치 100박스(박스당 10㎏)를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는 지역 여성농업인 양성 등을 위한 단체로, 매년 회원들과 관내 농업인들이 김장 재료를 십시일반 모아 직접 김치를 담가 기탁 해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28~29일 농업기술센터 야외교육장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추운 날씨에도 배추·무 등을 손질하고 절이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온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를 마련했다. 송경자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장은 “회원들과 지역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추운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후원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열심히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김치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배분된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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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니어린이집, 후원물품 전달
-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김장김치 및 쌀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이동에 위치한 지니어린이집(원장 조정희)은 2일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김장김치 10박스와 쌀(10kg) 20포를 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한 후원물품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원장, 보육교사 및 학부모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 조정희 지니어린이집 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어린이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고 사는 의미를 배울 기회를 마련해주신 지니어린이집 원장 및 원아와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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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빨래로 외로움까지 세탁하세요”
- 본오2동, 수거에서 배달까지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 실시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상용)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 몸이 불편한 장애가정 등을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 도 진행하는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빨래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위원들이 월 1회 셋째 주 금요일에 방문해 이불 수거·세탁·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해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돕고자 추진됐다. 후원업체인 ‘실버크린’은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불세탁과 건조를 무료로 지원하고,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무료세탁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대상자에게 자료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한 어르신은 “이불빨래는 생각도 못했는데 정기적으로 이불을 세탁해줘서 깨끗하고 포근한 잠자리를 가질 수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이불세탁은 물론 지역 내 소외계층의 외로움까지 깨끗하게 빨아 근심·걱정 없이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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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2019년 사랑愛 김장나누기 행사
- ‘정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을 위해 ‘사랑愛 김장나누기’ 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 주최로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행사는 백운동 직능단체원과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의 참여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800포기의 김장을 했다. 이날 행사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에서는 지역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100만원 상당의 고춧가루 제공뿐만 아니라, 안산점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김장행사를 도왔다. 이날 맛깔스럽게 담가진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100여 가구와 관내 경로당 4개소 및 지역아동센터 1개소에 전달됐으며, 거동이 힘든 어르신에게는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 일처럼 기꺼이 참여해 주신 백운동 새마을회와 직능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온정이 백운동 전체에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정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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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개청기념 초대 작가 미술전시회 개최
- 주민들의 ‘꿈과 희망을 열다’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길)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을 기념해 미술전시회 ‘꿈과 희망을 열다’를 기획했다고 2일 밝혔다.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지하1층 지상 3층 건물로 연면적 4,013㎡의 안산에서 가장 넓은 행정복지센터로, 오는 12월 6일 개청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2·3층 로비 벽면을 이용해 20여점의 미술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안산시 미술협회 및 안산시 초대작가 21여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12월 2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개최된다. 전시회 개최로 백운동 주민들은 안예환 작가의 ‘지금 바로 여기-선인장’, 정하진 작가의 ‘그림에 수를 놓다’, 황미정 작가의 ‘요술 꽃 의자’ 등 아름다운 미술작품을 일상생활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김동길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미술전시회를 통해 지역 내 문화체험 욕구가 많았던 주민들의 욕구가 일부 해소되고,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녹아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다가오는 2020년에도 지역 주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주민수요조사를 통해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문화행사·전시회 등을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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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고려인문화센터에 사랑의 라면 80박스 기부
- 선부2동 주민자치위원회·바르게살기위윈회, 라면으로 정 나눔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위원회(안병도 위원장)와 바르게살기위원회(고경란 위원장)는 관내 고려인문화센터(너머)에 ‘사랑의 라면 80박스’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두 단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동으로 기금을 마련해 관내 고려인들이 많이 사는 고려인문화센터에 후원했다. 김영숙 고려인문화센터장은 “선부2동은 고려인이 약 5천명이 살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어서 감사하고 한민족 동포로서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안병도 주민자치위원장은 “고려인은 이방인이 아닌 서로 같이 어울려 사는 이웃이며, 고려인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만들어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선부2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관내 어려운 고려인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희망을 보내주신 유관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더 많은 주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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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 ‘행안부장관상’ 수상
-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키트 개발 호평…출산정책개선 우수과제 선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2019년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임신, 출산, 육아의 의미를 찾아주는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이 출산정책개선 우수과제에 선정돼 행정안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서울 SETEC 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성과공유대회는 국민디자인단 참여 국민, 서비스디자이너,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국민이 직접 참여해 공공 정책과 서비스를 개선한 우수과제를 선정·시상하고 성과공유의 장이 됐다. 국민디자인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이 함께 정책 과정 전반에 참여해 공공 서비스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델이다.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의 출산정책개선 우수과제는 서면심사를 통과한 40개의 과제 중 광화문1번가 대국민온라인심사, 대면심사, 최종발표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국민들이 심사과정에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수상이 됐다. 올 3월부터 활동에 나선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에는 출산정책 수요자인 다자녀가정 부모와 서비스 디자이너인 한양대학교 교수 및 학생, 담당 공무원 등 모두 28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안산시 국민디자인단 지원 과제 ‘행복한 다자녀 출산과 육아를 위한 정책 개선’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으며, 출산축하용품개선,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카드 개발, 출산종합 정보 데이터 분류체계 개선, 출산·양육 정보 웹사이트 구축 등 안산시 출산정책개선 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안산시 출산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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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에선 매실로 사랑을 나눠요”
- 이동 구룡매화동산운영위원회, 저소득 가정 ‘사랑의 매실 장학금’전달 안산시 상록구 이동 구룡매화동산운영위원회(위원장 박미화)는 지난 28일 매화초등학교(교장 변진숙)에서 ‘사랑의 매실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매실 장학금은 2008년부터 매화동산 내 매화나무를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결실로, 올해 수확한 매실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관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박미화 운영위원장은 “좋은 매실을 키우기 위해 많은 분이 고생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시간을 가지니 힘들었던 기억은 싹 잊게 된다”며 “내년에도 더욱 힘내서 많은 학생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회원들이 최선을 다해 키운 매실을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이웃을 돕는 마음으로 흔쾌히 매실을 구매해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구룡매화동산운영위원회는 이동 동화인 매화를 관리하기 위해 발족한 마을 공동체로서 매년 매화동산 관리, 매실따기 축제 등을 통해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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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맞이 사랑 나눔
-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위성숙)는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겨울맞이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의체 의원들은 올 한 해 동안 위원들이 손수 만든 수세미와 방향제 등을 판매한 수익금 150만원으로 김장김치를 마련했으며, 지난 28일 관내 경로당 및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가구에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이날 관내 3개 학교(상록초등학교, 상록중학교,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를 방문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 45세트를 지원했다. 위성숙 민간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게 될 이웃들이 위원들의 작은 수고와 정성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해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본오3동을 위해 노력과 봉사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성희 본오3동장은 “항상 지역주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있어 든든하다”며 “추운 날씨에도 많은 위원이 함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 2019-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