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0세아 전용 어린이집’이용해 보세요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2055 |
| - 안산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19개소로 확대 - |
![]() 시는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추어 밀착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당초 9개소에서 1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월 안산시는 어린이집 중 평가인증 90점 이상, 정원충족률 70%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춘 기존 가정어린이집 중에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10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기존 어린이집은 0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3명을, 1세아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5명을 보육하고 있는 반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0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2명을, 1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3명을 보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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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주민 취업을 위한 1:1 맞춤형 정보화 교육 실시
- 단원구,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위해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환)는 원곡본동 주민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안산시 거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취업을 위한 1:1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주민의 취업을 위해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실무 예제 중심(견적서 작성 등)의 엑셀교육과 발표자료, 제안서 등을 쉽게 작성할 수 있는 파워포인트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을 받는 베트남인 원나영(30세)씨는 “취업을 위해 엑셀 교육을 받고 있는데 강사님이 쉽고 자세히 알려 주셔서 고맙다”며 “수업시간에 빠지지 않고 출석하겠다”며 열의를 보였다. 현재 구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금요일 (18:30 ~ 20:30)에 “회사에서 통하는 실무 엑셀·파워포인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외국인 주민은 구청 행정지원과 전산통신담당(031-481-6300~2)으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취업을 위한 1:1 맞춤형 정보화 교육은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안정을 위한 정보화 교육으로서 정보소통 방식을 제공함으로 더욱 빠른 사회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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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거버넌스의 주축 주민참여예산” 시책 공유·소통 공무원 워크숍 개최
- 주민참여예산제의 주요성과 및 역점 시책 공유로 적극적인 협업에 뜻 모아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거버넌스의 주축 주민참여예산의 시책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무원 워크숍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참여예산 사업담당자, 동 지역회의 운영자 등 관계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6년차 주민참여예산제의 주요성과 및 역점 시책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발전적인 의견교환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의 지속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업에 뜻을 모았다. 특히 지역회의 퍼실리테이터로 다년간 활동한 이강숙 강사의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공무원과 주민 사이의 간극을 제3섹터의 입장에서 설명한 강의를 통해 자칫 행정 성과주의에 매몰되어 소홀해질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의 참가치인 참여와 개방, 민주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서 전덕주 예산과장이 “우리 시 재정과 참여예산”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시민참여형 예산 편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시가 추진하는 최소 100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편성과 직장인들도 참여하는 지역회의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소개하고 실무담당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강조했다. 임흥선 기획경제국장은 워크숍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우리 시 주민참여예산제는 지금껏 시민 참여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해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원하는 예산이 편성되고 구체적인 사업으로 실현되어 예산의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민·관 뿐만 아닌 조직 내 부서 간의 공유와 소통을 통해 유기적인 공조가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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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도서관, 4월 인문학 열두 마당 개최
- 김탁환 작가 「소설과 역사, 인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강연 안산시 중앙도서관(관장 양태호)은 오는 4월 26일 저녁 7시 중앙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4월 인문학 열두 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엄마의 골목> <거짓말이다>, TV ‘불멸의 이순신’, 영화 ‘조선명탐정’의 원작자 김탁환 작가가 ‘소설과 역사, 인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진행한다. 김탁환 작가는 1996년 소설 ‘ 열 두 마리 고래의 사랑이야기’ 로 데뷔하여 20년간 50여권의 책을 지필했으며, 방대한 자료조사와 치밀하고 정확한 고증, 거기에 탁월한 상상력을 더하여 역사소설의 새 지평을 연 작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달 3일에 나온 신작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은 지난해에 나온 세월호 잠수부 이야기 <거짓말이다> 미스터리 소설에 이은, 세월호 관련 중단편소설집으로 세월호를 기억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4월 세월호 추모의 달에 마련된 김탁환 작가의 강연은 신작과 관련된 작가의 집필이야기와 함께 안산시민들에게는 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강연은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현재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문화강좌에서 사전접수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중앙도서관(☎481-3864) 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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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교육공동체 아카데미 상담복지전문가 과정 운영
- -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안산시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 안산시는 혁신교육지구사업 2년 차를 맞아 3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관내 학생들의 상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교육공동체 아카데미 제1기 상담복지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안산시, 안산교육지원청, 신안산대학교 공동으로 주관한다. 상담복지 전문가 강좌는 심리학개론, 상담심리학, 이상심리학, 발달심리학 등의 내용으로 총 15주 차시로 교육이 진행되며, 기존 심리상담사 과정을 이수한 인력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학교 상담에 적합한 인력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지난해 혁신교육사업 포럼을 통해 ‘학교 상담사의 역할 증대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전문가, 교육청관계자, 일반시민 등이 참석해 학교상담자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으며 2017년 혁신교육지구 지역교육공동체 아카데미 운영에 반영했다. 이에 올해는 상담사가 없는 관내 31개 학교에 상담복지전문가과정을 통해 전문 양성된 인력을 각 학교에 자원봉사자로 파견해 학생들의 고충상담이 더 실질적이고 유익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상담복지전문가 지원을 통해 상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우리 안산시는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행복한 안산학교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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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0세아 전용 어린이집’이용해 보세요
- - 안산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19개소로 확대 - 시는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추어 밀착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당초 9개소에서 1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월 안산시는 어린이집 중 평가인증 90점 이상, 정원충족률 70%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춘 기존 가정어린이집 중에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10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기존 어린이집은 0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3명을, 1세아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5명을 보육하고 있는 반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0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2명을, 1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3명을 보육하게 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해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여 부모의 사회·경제활동을 장려하고 양질의 밀착된 안심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안산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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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7년도 학교 교육경비 175억원 지원
- 안산시 2017년도 학교 교육경비 175억원 지원 - 혁신교육지구 사업 및 교육환경 시설 개선, 프로그램 등 850개 사업 선정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산시교육발전위원회(위원장 양진철 안산부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교육발전위원 12명은「안산시 교육발전 지원 조례」에 따라 의회에서 책정한 175억원 예산에 대해 관계 법령과 사업내용 등을 검토하여 850개 교육경비 보조사업 선정(안) 및 안산시 혁신교육지구 사업(안)을 심의 의결했다. 선정된 교육경비 주요사업은 시설사업으로 유치원 환경개선 및 교재·교구 지원 63개 사업 4억3천7백만원, 학교 창호교체 5개 사업 9억6천만원, 화장실 개선 2개 사업 12억9백만원, 기타 시설사업 분야 76개 사업 66억8천만원 등을 선정했다. 프로그램사업은 신규사업으로 과학중점학교 4개 사업 2억3천만원, 초등 돌봄교실 54개 사업 3억9천2백만원, 특수교육지도 40개 사업 2억2천6백만원, 방과 후 프로그램 161개 사업 10억9천3백만원, 예절교실 49개 사업 2억5천만원, 다문화 55개 사업 9억3천2백만원, 특성화 프로그램 48개 사업 4억3천6백만원, 토요방과후 49개 사업 3억8천만원, 기초학력지도 35개 사업 2억7천만원, 기타 학교폭력예방 53개 사업 4억4백만원 등을 선정했다. 올해는 전년과 비교하여 시설사업비를 9억5천4백여만원 증액 선정하고 학교 시설 개선 및 시설 구축사업에 많은 예산을 지원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시설환경을 지원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 2년차를 맞은 안산시 혁신교육지구 사업은 24억9천9백만원 예산사업으로 안산품은학교, 지역교육공동체, 에코문화예술행복학교, 다문화어울림학교, 자율동아리, 학습코칭, 내고장안산탐방, 꿈의학교, 직업체험센터운영 지원 등 안산시 특성에 맞는 심화되고 전문적인 내용의 사업(안)을 선정했다. 한편 안산시는 유치원 99, 초등학교 54, 중학교 29, 고등학교 24, 특수학교 2개교 등 총 208개의 학교가 교육경비지원 사업 대상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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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16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2개 분야」우수기관 수상
- 안산시,「2016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2개 분야」우수기관 수상 -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 운영 및 아동안전지도 제작 및 활용 분야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2월 16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 다이너스티A홀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주관 2016년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실무사례협의회 운영’과 ‘아동안전지도 제작 및 활용’ 2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경찰서를 비롯한 교육청, 보호관찰소, 아동·청소년·여성 관련 상담소 및 전문기관, 지역주민 대표 등 19개 민·관기관이 연합해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또한, 실무사례협의회를 구성해서 격월로 각 기관에서 사례 2~3건씩을 발굴해 함께 협의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협력기관으로 연계하고 있다. 이런 활동으로 안산시 실무사례협의회는 지역 내 피해자 긴급구조 및 공동대응 등 통합적인 지원을 신속히 진행하여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서 2년 연속 실무사례협의회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더불어, 아동안전지도 제작 및 활용 분야에서도 통계지리정보서비스 커뮤니티맵 자료 게시로 아동안전지도 제작의 필요성과 우수성을 홍보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아동 여성 안전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고 아동과 여성에 대한 폭력의 사전예방과 피해자 보호 및 치료, 교육을 강화해서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안산시를 만들어 가도록 민·관이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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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종길 안산시장, 2017년 어린이집 누리과정 해결‘앞장’
- 제종길 안산시장, 2017년 어린이집 누리과정 해결‘앞장’- 누리과정 예산의 국회 통과를 위해 적극 노력해 정부 지원 결실 얻어내 - 제종길 안산시장은 2017년 어린이집 누리과정 특별회계가 신설돼 국회를 통과해서 누리과정이 해결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에 따르면 제종길 안산시장은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장으로써 그동안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의 국회 통과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앞서 지난 11월 7일 국회 정론관에서 제종길 안산시장, 수도권 단체장, 교육감 등 공동으로 누리과정예산과 관련한 혼란을 해결하고자 국회의 근본적 대책마련 촉구를 위한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한 바 있다. 이후 누리과정해결 촉구 공동대표단의 수도권 지자체 실무책임자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누리과정 해결을 위한 정당 방문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 11월 29일에도 2차 기자회견을 열어 누리과정 해결을 재차 촉구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지난 12월 3일 누리과정을 지원할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가 총 3조 9천409억원 규모로 신설돼 관련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법에 따라 신설되는 특별회계는 정부가 각 시도에 내려 보내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중 일부를 ‘누리과정지원’으로만 사용토록 정했다. 시는 현재 누리과정을 운영 중인 어린이집 230여 개소에서 누리과정 보육교사 640여명이 아동 8,230여명에게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7년도에는 어린이집 누리과정 특별회계가 신설된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보다 내실 있는 누리과정 운영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시 등 여러 지자체의 노력으로 인해 내년도 어린이집 누리과정예산이 국회를 통과했다”며 “이에 안산시는 보육계 종사자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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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인재육성재단 '학교 밖 청소년 꿈 지원 - 1인당 100만원
- “안산인재육성재단”학교 밖 청소년 꿈 지원!- 관내 학교 밖 청소년 대상…1인당 100만원 지원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제종길)은 매년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 검정고시 준비 등 학업지원을 위한 ‘학교밖청소년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6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검정고시 준비, 영어 등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중에는 검정고시에 합격해 대학으로 진학하여 재단의 다른 장학금인 안산꿈키움장학생(성적우수 및 저소득층 학생 지원)으로 선발된 장학생도 있었다. 2015년 학교밖청소년장학생인 A양은 학교밖청소년장학금이 학업의지를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어 올 4월 검정고시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밝혀오기도 했다. 현재는 수능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며, 자신이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악기연주 지도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고 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안산시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됐다. 앞선 사례들은 안산시민의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 장학금의 취지가 장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실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안산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학교밖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할 계획이며, 장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값진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도 학교밖청소년장학생은 11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산인재육성재단(031-414-0924)로 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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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혁신교육지구 정책 대화마당 개최
- 안산시, 혁신교육지구 정책 대화마당 개최 - 함께 만들어가는 안산교육을 위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0월 10일 저녁 시청 대회의실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안산시 혁신교육지구 정책 연구회 주관하에 ‘함께 만들어가는 안산교육,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까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안산시 혁신교육지구 정책 대화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대화마당은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기옥 경기도교육청 교수학습국장 등이 참여해 학생, 학부모,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장이 마련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학생, 학부모, 시민들의 열기에 안산교육의 미래가 밝아 보이며 오늘 이 대화마당에서 안산교육에 필요한 것, 하고 싶은 것, 아쉬운 것, 교육에 관한 모든 것을 자유롭게 발언해주실 것”을 당부하며 “향후 이런 대화마당을 통해 여러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실질적인 안산교육정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OPEN SPACE 방식으로 공식적인 패널토론 분위기를 벗어나 편안하고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공통 관심사로 그룹화해서 스스로 묻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개방형 집단대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날 학생, 학부모, 시민들의 다양한 그룹이 형성되어 각 대상에서 바라보는 안산교육에 대한 희망사항, 아쉬운 점 등의 내용을 골자로 밤늦은 시각까지 열띤 토론을 했으며, 각 그룹별로 다양하고 구체적인 의견들이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화마당에서 토론된 다양한 의견들을 정책연구회 보고서에 기록하고 이를 조사 분석해 실현가능성 있는 의견은 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청소년과(☎481-3458)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