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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사랑상품권‘다온’특별할인기간 2달 연장 공보관 2019-04-22 조회수 1943
안산시, 소상공인 소득증대와 골목경제 활성화에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출시 기념 10% 특별할인 기간을 두 달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은 소상공인의 지역상권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 발행했다. 음식점, 제과점, 학원, 카페, ·미용실, 의원, 약국, 세탁소 등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며 19일 현재 지류식 및 카드식 상품권 3억여원정도 판매됐고 안산시민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주기위해 10% 할인 판매기간을 630일까지 두 달 연장하기로 했다.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발행하기 전 안산시는 다온서포터즈및 통장,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이 점포를 일일이 방문해 가맹점 확보를 위해 지역화폐인 안산사랑상품권의 장점과 사용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 결과 가맹점 모집 시작 40일만에 약 8천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이는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가맹점 숫자다. 시는 이에 힘입어 4월중 추가로 마케터를 뽑고 신규 가맹점을 확보 해 나가는 한편 기존 가맹점 관리도 함께 해 나갈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통해 골목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할인기간을 6월 말까지 두 달 연장하니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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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에너지 절약에 시민이 직접 나선다
    안산시, 에너지 절약에 시민이 직접 나선다
    ‘2019 안산에너지절약마을’발대식… 42,900세대 동참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안산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는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의회, 시민단체, 민간협력기구 등 22개 기관·단체 및 42개 아파트 단지주민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에너지절약마을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22일 개최된 발대식에는 13개동 42,900세대가 에너지절약마을 만들기에 동참했으며, 특히 아파트뿐만 아니라 주민모임, 학교, 경로당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했다.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는 안산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 운동은 지난 2005년 개별아파트를 단위로 시작하여 2007년에는 동 단위로 확대됐으며 올해로 13년의 역사를 맞이했다.   ‘시민이 에너지다! 절약이 발전소다!’ 라는 슬로건으로 아파트 대표자 회의, 소등행사, 가정에너지진단 및 컨설팅, 주민 동아리활동 및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 에너지 절약운동 확산을 위해 시민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진찬 부시장은 “지난 12년간 우리 시민들의 에너지절약운동은 안산을 에너지절약을 선도하는 전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어 주었다”며 “시민들께서 에너지를 절약함으로써 후손이 살아갈 지구를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안산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 공동대표단은 총 6명으로, 안산YMCA 강신하 이사장,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 박준연 회장, 안산의제21 윤기준 공동회장,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김문일 센터장, 안산주민자치협의회 윤태웅 회장,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유미화 상임위원장으로 구성됐다. 
    2019-04-24
  • 안산시, 활동적인 건강도시 조성 본격 추진
    안산시, 활동적인 건강도시 조성 본격 추진
    ‘건강도시 안산’추진단 구성, 부문 간 협업 및 건강네트워크 구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활동적인 생활환경 조성으로 지역사회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해 ‘건강도시 안산’ 추진단 회의를 23일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개최했다.  ‘건강도시 추진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도시환경, 도시재생, 보건분야의 13개 부서장과 전문교수, 지역사회 활동가 등 3개 분야 24명으로 구성하여 다분야 간 협력과 건강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중심 건강정책 발굴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최근 시민의 신체활동 부족 및 비만율 증가에 따른 건강위험 요소들이 증가하고 건강도시 정책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안산시는 지역사회 도시 환경 장점을 잘 살려 안산시를 건강도시로 만들기 위해 ‘활동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지난 17일에는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안산시 공직자 148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여, 건강도시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도시에 대한 소통,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든 정책에서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강 친화적 정책과 더불어 활동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통해 건강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보건행정과(031-481-6342)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4
  • 안산시, 민간참여형 미세먼지 극복 모델 구축
    안산시, 민간참여형 미세먼지 극복 모델 구축
    자동차 분야 민관 상호협력 체결…매연과다 차량 무료점검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와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23일 (사)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김동경)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동차분야 민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고농도 미세먼지를 극복하기 위해 긴밀히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상록구청 대회의실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상록구·단원구 및 (사)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간 3자 협약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미세먼지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민간 참여형 미세먼지 극복 모델’을 구축하게 됐다.  협약사항을 보면 ▲고농도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공동인식 ▲미세먼지 발생예방과 저감을 위한 대민홍보 ▲매연과다 발생차량 무료점검 제공 등이다.  이에 따라, 안산시에 거주하는 매연과다 발생차량 소유자는 경동모터스 등 관내 검사정비조합 9개 업체가 제공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검사(검사항목 : 매연, HC, CO, 공기과잉률)를 언제든지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정상래 상록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구축된 민간 참여형 미세먼지 극복 모델이 다른 지자체에도 확산되어,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단속위주의 정책보다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미세먼지 문제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동경 이사장도 “조합차원에서 미세먼지 극복을 위한 안산시 환경개선정책에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4
  •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지역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운영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지역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운영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혜)는 다양한 지역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한 가족기능 회복과 정서・경제적 자립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역 가족복지 관련 전문기관 10개소의 대표 및 실무자 10명을 지역 유관기관 협의체 위원으로 위촉했다.   제1차 지역 유관기관 협의체는 지역사회 유관기관 10개 기관(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안산시청, 강동호법무사, 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안산여성인력개발센터, 안산상록경찰서, 경기서부해바라기센터, 안산교육지원청, 엘피스의집)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안내 및 협의체의 목적과 역할을 안내하고, 사례선정 논의가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분기별 회의를 통해 사례추천 대상자 선정과 지원범위 결정, 서비스 개입 자문, 서비스 연장여부 등을 결정한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박영혜 센터장은 “유관기관과 지속적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안정성 강화 및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과 관련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410-1044)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4
  • 안산시, 안산사랑상품권‘다온’특별할인기간 2달 연장
    안산시, 안산사랑상품권‘다온’특별할인기간 2달 연장
    안산시, 소상공인 소득증대와 골목경제 활성화에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출시 기념 10% 특별할인 기간을 두 달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은 소상공인의 지역상권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 발행했다. 음식점, 제과점, 학원, 카페, 이·미용실, 의원, 약국, 세탁소 등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며 19일 현재 지류식 및 카드식 상품권 3억여원정도 판매됐고 안산시민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주기위해 10% 할인 판매기간을 6월 30일까지 두 달 연장하기로 했다.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발행하기 전 안산시는 ‘다온서포터즈’ 및 통장,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이 점포를 일일이 방문해 가맹점 확보를 위해 지역화폐인 안산사랑상품권의 장점과 사용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 결과 가맹점 모집 시작 40일만에 약 8천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이는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가맹점 숫자다. 시는 이에 힘입어 4월중 추가로 마케터를 뽑고 신규 가맹점을 확보 해 나가는 한편 기존 가맹점 관리도 함께 해 나갈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통해 골목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할인기간을 6월 말까지 두 달 연장하니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4-22
  • 안산시, 공직자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
    안산시, 공직자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
    악성 민원, 집단민원의 해결로 소통행정에 실질적 도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갈등조정을 위한 공직자의 협상능력 강화로 전문역량을 배양하고자 공직자 32명을 대상으로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집단 민원 발생 부서의 근무자를 우선으로 선정했으며, 교육내용은 ▲ 갈등과 협상심리학 ▲ 갈등조정의 쟁점사항 ▲ 적극적 청취방법 ▲ 이상심리자의 이해 ▲ 갈등 조정가의 태도와 전략 ▲ 협상심리 1·2 ▲ 성격유형검사 ▲ 롤 플레잉 등이며, 이번 교육 수료자는 갈등조정 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민원 사례를 전문 배우와 함께 한 롤 플레잉 수업과 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민원인을 자극하는 언어나 행동을 자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 업무추진 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은 집단민원과 집회는 물론, 다양한 요구 민원에 맞는 적절한 대화기법과 협상기술을 습득하여 시민과의 소통과 조직 내 갈등 조정에 필요한 교육이다”며 “향후 참여자의 의견을 청취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22
  • 안산시, ‘생활밀착’위생용품 수거·검사 실시
    안산시, ‘생활밀착’위생용품 수거·검사 실시
    지역 내 제조·유통 중인 물티슈·일회용 면봉·기저귀 등 19종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오는 25일부터 지역 내 제조·유통 중인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위생용품 대상 품목은 세척제, 헹굼 보조제,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일회용 컵·숟가락·젓가락·빨대, 이쑤시개, 일회용 행주·수건, 화장지, 위생 물수건 등 총 19종이다.   수거 제품은 총 10종 30개 이상으로 지역 내 위생용품 제조·처리 업소와 마트·백화점 등 유통업체를 통해 유상으로 수거된다.   주요 검사 항목은 외관, 이물, 이취, 형광증백제, 일반세균수, 비소, 중금속, 납 등이며, 위생용품 유형별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수원시 소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진행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신속히 수거·폐기 조치하고, 부적합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위생용품에 대한 정기적인 수거‧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2
  • 안산신문사 녹색위원회,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3백5십만원 기탁
    안산신문사 녹색위원회,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3백5십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신문사 녹색위원회(회장 하학명)가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들을 위해 성금 3백5십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신문사 녹색위원회는 가장 오래된 신문부설 모임으로 안산신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9일 진행된 기탁식에서 하학명 안산신문사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이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산불피해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구호에 쓰이게 된다.  한편 지난 4일 강원도 고성과 강릉, 인제 등에서 동시다발 발생한 산불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으며, 여의도 면적 6배에 달하는 산림 1천757ha가 소실되고 시설 4천492개소가 불에 탄 것으로 집계됐다.  
    2019-04-22
  • 안산시 상록구여성합창단, 2019 행복나눔축제 공연
    안산시 상록구여성합창단, 2019 행복나눔축제 공연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축하 공연 펼쳐  안산시 상록구여성합창단(단장 정상래 상록구청장)은 상록장애인복지관의 ‘2019년 제6회 행복나눔축제’에 초청되어 장애인 및 직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밤새도록 춤을, Butterfly, Dancing Queen’ 공연을 펼쳤다.  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6년째 ‘행복나눔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록구여성합창단과 협력하여 짧지만 의미 있는 사랑의 멜로디를 선사했다.  지난 20일 개최된 행사장에는 장애인 및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음악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지역주민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뜻깊고 소중한 시간을 공유했다.  정상래 상록구청장은 “상록구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장애 및 복지시설 문화공연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문화발전과 주민 정서함양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2
  •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나들이 프로그램 ‘봄~이 왔나 봄~’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나들이 프로그램 ‘봄~이 왔나 봄~’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혜)는 취약가족 대상자 40여명과 함께 가족의 친밀감 향상을 위한 가족나들이 프로그램 ‘봄~이 왔나 봄~’을 22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 팜랜드에서 호밀빵과 쨈만들기, 동물먹이주기 체험 등을 통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며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과 소통의 기회가 됐다.   함께한 부모들은 “봄 꽃동산에서 아이들과 추억이 될 수 있는 예쁜 사진도 찍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이색체험이 좋았다”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다.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박영혜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고, 가족의 역량 강화를 통해 자녀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가족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취약·위기가족이 가진 복합적 문제해결 및 욕구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가족기능 회복과 정서·경제적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410-1044)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