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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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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쑥쑥이 건강교실 건강지킴이 양성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906
보육시설 건강지킴이 82명 양성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유현)는 지난 13일과 182회에 거쳐 쑥쑥이 건강교실 건강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하여 보육시설 건강지킴이 82명을 양성했다.

 

이번에 양성된 건강지킴이는 쑥쑥이 건강길잡이가 순회 교육 실시 후 배포한 자료를 바탕으로 본인이 근무하는 보육시설에서 미취학 아동의 건강생활습관형성을 위한 반복학습을 실시하여 평생건강관리의 기초를 형성해주는 건강지킴이로 활동한다.

 

쑥쑥이 건강교실은 5월부터 9월까지 마술동화 구연 자격을 가진 쑥쑥이 건강길잡이가 유치원 및 보육시설을 순회하며 영양, 비만, 아토피관리, 흡연예방, 구강보건 등 보육시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습관 조기정착을 위해 건강생활실천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한다.

 

이번 쑥쑥이 건강교실은 95개 상록구 보육기관중 85개소(상록구 관내 89.5%, 3,717)가 신청하였으며, 30명이상 상록구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으로 만 5~6세 아동에게 지원된다.

 

기타 궁금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담당(481-592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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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대상 식생활 교육 실시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대상 식생활 교육 실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영양(교)사’라는 주제로 진행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21일 평생학습관 어울림숲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임경숙 회장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영양(교)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영양(교)사의 권리와 의무를 생각해보고 다가올 미래의 급식환경에서 영양적·감성적·도덕적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영양(교)사는 “학교급식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관계법령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며, 영양(교)사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선 학교에서 급식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영양(교)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성장기 학생들의 바람직한 식생활습관 형성 및 질 높은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전문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드림스타트, 영유아 교육중재 프로그램 부모교육 실시
    안산시드림스타트, 영유아 교육중재 프로그램 부모교육 실시
    영유아 양육자 3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설명 및 부모교육 진행   안산시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영유아 양육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교육중재 프로그램 설명 및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영유아 교육중재 프로그램은 경기대학교 유아교육학과와 연계하여 4월부터 11월까지 가정방문 교육활동을 실시, 영·유아의 전반적 발달을 촉진하고, 교육자료와 양육정보를 제공하여 부모들이 스스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날 강의를 맡은 연구책임교수 황혜정 교수는 내 아이의 놀잇감, 놀이는 아이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우리 아이에게 어떤 놀잇감이 좋은지와 놀잇감 선택방법, 어떻게 아이와 놀아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아이를 데리고 교육에 참석한 한 어머니는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양육에 필요한 놀이방법 등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도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며 “영유아 교육중재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운영의 활성화로 어려운 여건으로 소외되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발달향상은 물론 잠재적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3
  • 찾아가는 쑥쑥이 건강교실 건강지킴이 양성
    찾아가는 쑥쑥이 건강교실 건강지킴이 양성
    보육시설 건강지킴이 82명 양성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유현)는 지난 13일과 18일 2회에 거쳐 쑥쑥이 건강교실 건강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하여 보육시설 건강지킴이 82명을 양성했다.   이번에 양성된 건강지킴이는 쑥쑥이 건강길잡이가 순회 교육 실시 후 배포한 자료를 바탕으로 본인이 근무하는 보육시설에서 미취학 아동의 건강생활습관형성을 위한 반복학습을 실시하여 평생건강관리의 기초를 형성해주는 건강지킴이로 활동한다.   쑥쑥이 건강교실은 5월부터 9월까지 마술동화 구연 자격을 가진 쑥쑥이 건강길잡이가 유치원 및 보육시설을 순회하며 영양, 비만, 아토피관리, 흡연예방, 구강보건 등 보육시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습관 조기정착을 위해 건강생활실천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한다.  이번 쑥쑥이 건강교실은 95개 상록구 보육기관중 85개소(상록구 관내 89.5%, 3,717명)가 신청하였으며, 30명이상 상록구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으로 만 5세~6세 아동에게 지원된다.  기타 궁금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담당(☎481-5929)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2017 어린이집「부모모니터링단」위촉
    안산시, 2017 어린이집「부모모니터링단」위촉
    보육전문가와 부모 2인 1조 총 4개조로 구성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4월 1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17년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부모모니터링 사업』은 영유아보육법 제25조의2에 근거하여 부모와 보육∙보건전문가가 직접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 건강, 안전관리 등 운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어린이집에 컨설팅을 제공하여 보육서비스 품질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안산시는 2016년에 학부모와 보육전문가 2인 1조로 총 4개조를 구성하여 전체 어린이집 625개소 중 484개소 대해 모니터링을 진행했으며 모니터링 결과 대다수의 어린이집이 4가지 영역에서 양호하게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모모니터링에 대한 어린이집의 만족도 조사결과 95% 이상이 어린이집 운영에 도움이 됐으며 정확한 정보 안내 등으로 인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 모니터링 활동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보육전문가와 부모가 2인 1조가 되어 총 4개조로 구성해 활동할 예정이며 어린이집 439개소에 대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 강보경 센터장이 모니터링 지표에 대한 이해, 모니터링단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부모모니터링단원은 오는 24일 상록구청 어린이집에서 현장실습 후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모니터링 활동을 통하여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2-03
  • 안산시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 교육 실시
    안산시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 교육 실시
    임산부, 장애인 등 신체적약자 입장에서 생활공간 체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8일 사1동 주민센터에서 공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교육」실시했다.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이란 무장애(배리어프리:Barrier-free)디자인을 기본으로 물리적 장애물의 제거뿐 아니라 연령과 성별, 국적(언어), 장애의 유무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평하고 편리하게 각종 시설물을 이용하는데 차별을 느끼지 않는 생활환경을 의미한다.  이날 교육은 도로, 건축, 교통, 복지 등 유니버설디자인과 연관된 관련부서 공무원이 참여하여 고령자, 임산부, 장애인의 입장에서 공공청사 내․외부를 이용해보고 불편한 점과 개선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신체적 약자의 입장에서 생활공간을 체험 해보니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겠다”며 “업무추진 시 사회적약자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불편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매년 공직자를 대상으로 디자인마인드업 교육과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교육 등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인식 제고는 물론 신체적 약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2020-02-03
  • 외국인주민 취업을 위한 1:1 맞춤형 정보화 교육 실시
    외국인주민 취업을 위한 1:1 맞춤형 정보화 교육 실시
    단원구,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위해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환)는 원곡본동 주민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안산시 거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취업을 위한 1:1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주민의 취업을 위해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실무 예제 중심(견적서 작성 등)의 엑셀교육과 발표자료, 제안서 등을 쉽게 작성할 수 있는 파워포인트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을 받는 베트남인 원나영(30세)씨는 “취업을 위해 엑셀 교육을 받고 있는데 강사님이 쉽고 자세히 알려 주셔서 고맙다”며 “수업시간에 빠지지 않고 출석하겠다”며 열의를 보였다.  현재 구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금요일 (18:30 ~ 20:30)에 “회사에서 통하는 실무 엑셀·파워포인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외국인 주민은 구청 행정지원과 전산통신담당(031-481-6300~2)으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취업을 위한 1:1 맞춤형 정보화 교육은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안정을 위한 정보화 교육으로서 정보소통 방식을 제공함으로 더욱 빠른 사회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거버넌스의 주축 주민참여예산”  시책 공유·소통 공무원 워크숍 개최
    안산시“거버넌스의 주축 주민참여예산” 시책 공유·소통 공무원 워크숍 개최
    주민참여예산제의 주요성과 및 역점 시책 공유로 적극적인 협업에 뜻 모아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거버넌스의 주축 주민참여예산의 시책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무원 워크숍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참여예산 사업담당자, 동 지역회의 운영자 등 관계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6년차 주민참여예산제의 주요성과 및 역점 시책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발전적인 의견교환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의 지속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업에 뜻을 모았다.  특히 지역회의 퍼실리테이터로 다년간 활동한 이강숙 강사의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공무원과 주민 사이의 간극을 제3섹터의 입장에서 설명한 강의를 통해 자칫 행정 성과주의에 매몰되어 소홀해질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의 참가치인 참여와 개방, 민주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서 전덕주 예산과장이 “우리 시 재정과 참여예산”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시민참여형 예산 편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시가 추진하는 최소 100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편성과 직장인들도 참여하는 지역회의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소개하고 실무담당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강조했다.  임흥선 기획경제국장은 워크숍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우리 시 주민참여예산제는 지금껏 시민 참여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해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원하는 예산이 편성되고 구체적인 사업으로 실현되어 예산의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민·관 뿐만 아닌 조직 내 부서 간의 공유와 소통을 통해 유기적인 공조가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2-03
  • 중앙도서관, 4월 인문학 열두 마당 개최
    중앙도서관, 4월 인문학 열두 마당 개최
    김탁환 작가 「소설과 역사, 인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강연    안산시 중앙도서관(관장 양태호)은 오는 4월 26일 저녁 7시 중앙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4월 인문학 열두 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엄마의 골목> <거짓말이다>, TV ‘불멸의 이순신’, 영화 ‘조선명탐정’의 원작자 김탁환 작가가 ‘소설과 역사, 인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진행한다.   김탁환 작가는 1996년 소설 ‘ 열 두 마리 고래의 사랑이야기’ 로 데뷔하여 20년간 50여권의 책을 지필했으며, 방대한 자료조사와 치밀하고 정확한 고증, 거기에 탁월한 상상력을 더하여 역사소설의 새 지평을 연 작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달 3일에 나온 신작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은 지난해에 나온 세월호 잠수부 이야기 <거짓말이다> 미스터리 소설에 이은, 세월호 관련 중단편소설집으로 세월호를 기억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4월 세월호 추모의 달에 마련된 김탁환 작가의 강연은 신작과 관련된 작가의 집필이야기와 함께 안산시민들에게는 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강연은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현재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문화강좌에서 사전접수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중앙도서관(☎481-3864) 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2020-02-03
  • 지역교육공동체 아카데미 상담복지전문가 과정 운영
    지역교육공동체 아카데미 상담복지전문가 과정 운영
    -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안산시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 안산시는 혁신교육지구사업 2년 차를 맞아 3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관내 학생들의 상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교육공동체 아카데미 제1기 상담복지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안산시, 안산교육지원청, 신안산대학교 공동으로 주관한다.   상담복지 전문가 강좌는 심리학개론, 상담심리학, 이상심리학, 발달심리학 등의 내용으로 총 15주 차시로 교육이 진행되며, 기존 심리상담사 과정을 이수한 인력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학교 상담에 적합한 인력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지난해 혁신교육사업 포럼을 통해 ‘학교 상담사의 역할 증대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전문가, 교육청관계자, 일반시민 등이 참석해 학교상담자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으며 2017년 혁신교육지구 지역교육공동체 아카데미 운영에 반영했다.   이에 올해는 상담사가 없는 관내 31개 학교에 상담복지전문가과정을 통해 전문 양성된 인력을 각 학교에 자원봉사자로 파견해 학생들의 고충상담이 더 실질적이고 유익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상담복지전문가 지원을 통해 상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우리 안산시는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행복한 안산학교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0세아 전용 어린이집’이용해 보세요
    안산시‘0세아 전용 어린이집’이용해 보세요
    - 안산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19개소로 확대 - 시는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추어 밀착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당초 9개소에서 1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월 안산시는 어린이집 중 평가인증 90점 이상, 정원충족률 70%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춘 기존 가정어린이집 중에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10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기존 어린이집은 0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3명을, 1세아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5명을 보육하고 있는 반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0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2명을, 1세아의 경우 보육교사 1명이 아동 3명을 보육하게 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해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여 부모의 사회·경제활동을 장려하고 양질의 밀착된 안심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안산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