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화섭 시장 “안산시, 미용산업 키우겠다” 안산시청공보관 2019-07-09 조회수 1956 |
| 미용 영업자 30명 대상 상반기 뷰티아카데미 수료식 |
![]() 윤화섭 안산시장은 9일 신안산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제2기 뷰티아카데미 수료식’에서 “뷰티아카데미 프로그램을 더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뷰티아카데미는 미용 영업자의 경영 마인드를 높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는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오전 신안산대 국제교육관에서 진행된 수료식에는 윤화섭 시장과 김동규 시의장, 교육생과 미용단체장 등 모두 50명이 참석했다.
2기 과정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피부·네일 미용 영업자 30명을 대상으로 올 4월23일부터 이달 9일까지 12주 동안 매주 화요일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아로마 힐링·이혈 테라피, 체형학, 근막관리, 네일케어, 네일스파 각질제거, 문제성 발톱관리, 폴리젤 등 전문기술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실제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면서 매출향상을 위한 차별화 실전 마케팅, 성공업소 벤치마킹, 세무·노무관리 등 실제 영업에 도움이 되는 ‘경영 실무 교육’ 프로그램도 이뤄져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뷰티아카데미는 지난해 헤어 미용 영업자를 대상으로 시작됐으나, 올 하반기 교육에는 메이크업 분야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교육을 통해 영업소 운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신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뷰티산업을 키우기 위해 안산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3기 과정은 헤어·메이크업 분야로 올 9월부터 12주간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생정책과(031-481-397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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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공공형 어린이집협의회, 이웃돕기 사랑의 성금 기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공공형 어린이집협의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우수 민간(가정)어린이집으로 국가로부터 운영비 및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아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의 안정적인 운영과 품질관리를 하고 있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용남 협의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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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 개최
- 자원순환ㆍ환경ㆍ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의 안건 제안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4층 회의실에서 2020년 예산편성 사업발굴을 위한 ‘일동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2차 지역회의에는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네 한바퀴를 돌면서 새로운 사업 발굴과 동시에 기존 주민참여예산 사업현장 모니터링을 함께 추진하면서 모니터링에 대한 발표 및 제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동네 분리수거 거점 만들기, 대형 화물차 불법주차단속논의, 주민친화 공방체험장 등 자원순환ㆍ환경ㆍ일자리 등 여러 분야에서 안건이 제안됐다. 이렇게 제안된 사업은 담당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친 후, 오는 8월 22일 ‘3차 지역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게 된다. 박용남 일동장은 “2020년 예산편성 사업발굴을 위한 지역회의에서 사업제안뿐만 아니라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2차 토론이 개최될 만큼 마을 주민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활동이 이루어져, 일동이 한층 더 편하고 만족도 높은 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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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마을계획실천단 제2차 워크숍 개최
- 안전과 쓰레기, 주차문제 등 안전한 부곡동을 만들기 위해 열띤 토론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마을계획실천단(단장 강우승)은 지난 10일 부곡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마을계획실천단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의제를 찾기 위한 제2차 워크숍을 가졌다. 마을계획실천단은 지난달 25일 1차 워크숍에 이어, 부곡동을 4개 구역으로 나누어 구열별로 마을한바퀴 일정을 잡고 마을 의제를 찾기 위한 현장조사 ‘동네한바퀴’를 실시했다. 이번 2차 워크숍은 안전과 쓰레기, 주차문제 등 안전한 부곡동을 만들기 위한 의제들이 도출됐으며, 조별로 발표를 하며 부곡동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토론을 벌였다. 부곡동마을계획실천단은 향후 심화 워크숍을 통한 의제 도출, 원탁회의 등을 통해 마을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강우승 마을계획실천단장은 “동네 한바퀴를 통해 부곡동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열정적으로 마을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마을계획실천단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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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참여예산 부곡동 2차 지역회의 개최
- 깊이 있는 토론으로 총 19개의 사업 발굴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2020년 예산편성 사업발굴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부곡동 2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25일 제1차 지역회의 이후, 각 조별로 해당 구역을 한바퀴 돌면서 어느 곳에 어떠한 사업이 필요한지를 공유하고자 조원들과 함께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토대로 2차 지역회의에서는 조별로 발굴한 사업에 대해 한층 더 깊이 있는 토론을 거친 후 총 19개의 사업을 발굴했다. 제안 사업들은 각 사업부서의 타당성과 실효성 검토를 거친 후, 8월 7일 3차 지역회의 시 최종의견 수렴, 검토 및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8개 이내의 사업이 결정될 예정이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필요한 사업발굴을 위하여 애써주신 지역회의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우리 부곡동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부곡동의 역점사업들이 주민들의 지지와 동의를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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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대비 물품 지원 사업
- 저소득노인 10가구에 여름이불 및 선풍기 전달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재희)는 11일 관내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행복디딤돌사업으로 폭염대비 물품지원을 했다. 행복디딤돌사업은 6월부터 고물상(폐지줍는) 이용자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 10가구를 선정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여름이불 및 선풍기를 전달했다. 김재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 여름은 가장 더운 여름이 될 거라는 예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히 여름 나시길 바라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온정이 있는 반월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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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 개최
- 구역별 제안사업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 가져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4층 강당에서 지역회의 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2020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앙동은 지난 6월 19일 1차 지역회의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이끌어 나갈 의장과 부의장 등을 선발하고 제안하고 싶은 안건을 조별로 토론했고, 각 조별로 현장을 돌아보는 ‘동네 한바퀴’ 지역탐사의 시간도 가졌다. 주민들은 지역탐사를 통해 평소 눈여겨보지 않았던 부분을 유심히 살펴봄으로써 어떤 점을 개선해하 할지 고민하고 우리 마을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2차 지역회의에서는 마을을 돌아보며 직접 찍은 사진으로 구역별로 제안 사업을 발표하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내 고등학생, 학부모회, 각 직능 단체, 통장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위원으로 구성한 만큼 다양한 의견이 모아졌다. 특히 경안고등학교 학생(김민주 등 3명)도 지역회의에서 청소년 위원으로 선정되어 조장, 서기 역할을 수행하면서 학교 옆 도로 인도 설치 요청 등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의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지역회의에 활력을 주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중앙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에 다양한 의견을 내주신 의원들께 감사드리며, 안건이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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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 개최
- 1차 지역회의 이후 수집한 15개 사업에 대해 토의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단원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2020년 예산편성 사업발굴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2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영복 의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지난 1차 회의 이후 각 분임별로 발굴해 온 다양한 안건과 주민 인터뷰,현장방문 등을 통해 수집한 15개 사업을 공유하고 토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제안 사업들은 각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 및 주민투표를 거친 후 오는 8월 23일 제3차 지역회의 시 최종 8개 사업이 결정 될 예정이다. 박정규 고잔동장은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통해 마을에 꼭 필요한 다양한 사업들이 발굴되었고, 더 살기 좋은 고잔동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꼭 필요한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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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휘날리는 태극기 특화거리 홍보 안내판 설치
- 애국심 및 선진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태극기 특화거리 상시 운영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라성로 일원에 태극기 특화거리 홍보를 위한 안내판 1개소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백운동 태극기 특화거리는 2012년 원곡2동 다중밀집지역에 아름다운 태극기 상시거리를 조성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선진 시민의식을 고취하고자 최초로 조성됐으며, 현재 라성로(벽산상가-보성프라자) 약 225m 거리에 있는 태극기를 시작으로 백운동 도로의 반 이상에서 128개의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다. 이번 안내판은 2012년부터 조성된 태극기 특화거리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더불어 태극기 특화거리를 통해 애국심 및 선진 시민의식을 고취하고자 설치됐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앞으로 청소년과 함께하는 태극기 사랑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애국심 고취와 마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높일 계획이며, 향후 태극기 거리를 백운동 전역으로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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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 어르신 초복맞이 삼계탕&수박 나눔 행사
-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양순)는 11일 초복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대상으로 ‘초복맞이 삼계탕&수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초복맞이 삼계탕&수박 나눔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경로당으로 삼계탕용 닭과 재료 및 수박을 전달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신길동 소재 연세킹의원(원장 우자상)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으며, 연세킹의원은 앞으로도 신길동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행사를 위해 후원해 주신 연세킹의원에 감사드리며, 정성으로 준비한 보양식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역복지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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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 개소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10일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을 열고 운영에 나섰다. 안산시 단원구 원포공원1로 70, 4층에 위치한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은 연면적 270.32㎡로 각종 방역 및 소독 직무 교육을 위한 직업훈련실, 집단활동실, 재활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친환경 방역 및 소독 사업, 친환경 문구류 포장 사업 등을 통해 장애인을 고용해 소독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 방역 안전교육, 소독 장비 실습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일자리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최선의 복지라 생각한다”며 “이번 보호작업장 개소로 장애인들이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자립의 꿈을 키우는 마중물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 내로 주간보호시설, 직업재활시설 5개소를 신규 개소하고,장애인 복지시설 16개소의 인력을 확충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 2019-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