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어린이도서관, 찾아가는 북스타트 운영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212 |
| 관내 평가인증 어린이집 대상, 9월 3일 부터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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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어린이도서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관내 평가인증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북스타트 사업 대상기관 20개소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북스타트 사업은 평일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자녀 및 도서관과 원거리에 있는 지역 어린이집 아기들을 대상으로 직접 책꾸러미를 전달하고 상록어린이도서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북스타트자원활동가를 활용해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록어린이도서관은 2012년부터 사업을 진행한 이후로 2017년까지 125개소 어린이집 1,095명의 아기에게 도서꾸러미를 배부했고,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88개소 4,537명의 아기에게 재미있는 책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민의 많은 호응을 얻어 평가인증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40개소를 지원하도록 확대 실시하고 있다. 이미 상반기에 어린이집 20개소를 선정해 영유아 365명에게 책꾸러미를 무료배포했으며, 책놀이 프로그램에도 988명이 참여했다. 하반기에도 어린이집 20개소를 선정해 사업이 진행된다. 접수는 오는 9월 13일 오전 9시부터 상록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에서 인터넷 접수를 받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생애초기부터 그림책을 매개로 도서관을 접하면서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키워나갈 수 있는 친숙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상록어린이도서관(☎031-481-26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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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종 코로나’ 대응 대중교통 방역 총력
- 버스ㆍ택시 운수종사자 및 시설에 마스크 5천개 신속 배부…터미널 소독 철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과 버스터미널에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지원하는 등 방역조치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택시와 버스 운수종사자에게 각각 마스크 3천200개와 1천200개씩 지원했으며, 손세정제와 예방수칙 홍보물도 함께 배부하고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하루 평균 500여대의 버스가 운행하며 주말에는 평균 8천여 명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에는 매일 4차례 자체 소독과 청소를 진행하며, 주 2회 이상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터미널 곳곳에는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손세정제와 마스크 600개를 상시 비치해놔 신종 코로나 감염증 예방에 나선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운수종사자 마스크 의무 착용, 주기적인 소독과 방역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 확산을 방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안내하는 등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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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올해 푸드뱅크 사업 시동
- 나눔의 기쁨으로 생생안산을 시작한 사람들…6개 사회복지기관에 신선 농수산물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올해 공영도매시장의 기능 수행과 더불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푸드뱅크 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의 참여와 후원으로 2015년부터 시작된 푸드뱅크 사업은 지난해 관내 6개 사회복지기관에 무, 배추, 과일, 채소 등 총 5.5톤의 농수산물을 지원했다. 특히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시장 상인들의 온정이 끊이지 않아 해마다 지원의 폭이 증가하고 있다. 유통종사자가 농산물 후원 의사를 밝히면 상품성 평가를 실시한 후 복지단체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저온냉장고에 보관 후 공급한다. 올해 첫 푸드뱅크의 문을 연 안산청과(귤 40박스)와 경수상회(대파 140㎏) 관계자는 “팔고 남은 농산물을 나누는 것 보다 신선한 농산물을 필요한 분들께 드리는 것이 몇 배로 마음이 행복하다”며 “받는 분들의 마음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도매시장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생생도시 안산’의 원동력이 된다”며 “도매시장 법인과 중도매인들의 지역사회 후원을 통한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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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산대학교 사회교육원, 사랑 나눔 후원품 기탁
- 관내 소외계층에 쌀 10㎏ 200포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안산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AMP) 총동문회로부터 이웃사랑 후원을 위해 쌀 2천㎏(10㎏·200포)을 기탁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전날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 국제홀에서 ‘신안산대학교 AMP 총동문회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된 기탁식은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총동문회 회원과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신안산대 AMP는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대상으로 전문경영인의 혁신 가치와 경제, 사회, 교양 등에 걸친 다양한 정보 습득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최고 수준의 교과과정으로 시대를 이끌어갈 ‘리더’ 양성의 요람이다. 채성완 신안산대 AMP 총동문회장은 “신안산대학교 AMP 제21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에 오시는 분들이 축하를 해주기 위해 화환이나 꽃다발을 많이 보내주시는데, 이 뜻을 소중히 모아 조금이나마 의미 있는 곳에 도움이 되고자 이웃돕기 쌀 기증행사를 하게 됐다”며 “쌀 한포 한포가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돼 더욱더 온정이 흐르는 사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하며,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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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신반월 새마을금고, 이웃사랑 후원품 기탁
-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쌀 20㎏ 120포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7일 신반월 새마을금고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 20㎏ 120포를 저소득층에게 전달해달라며 기탁 받았다. 신반월 새마을금고는 신용사업, 문화 복지 후생사업, 회원에 대한 교육사업, 지역사회 개발사업, 회원을 위한 공제사업, 연합회가 위탁하는 사업, 국가 또는 공공단체가 위탁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받은 쌀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덜어내 부뚜막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것으로, 나눔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새마을금고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명세 신반월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는 쌀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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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1사1경로당 사랑의 쌀 후원
- 신반월새마을금고, 경남아너스빌경로당에 쌀(20kg) 12포 후원 신반월새마을금고(이사장 이명세)는 지난 6일 백운동 관내 경남아너스빌경로당(회장 반귀녀)에 사랑의 쌀(20kg) 12포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1사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신반월새마을금고는 작년 경남아너스빌경로당과 자매결연을 한 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안정적인 경로당 운영을 위해 쌀을 후원했다. 반귀녀 경남아너스빌경로당 회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한파로 경로당 경영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매년 쌀을 보내주셔서 경로당을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정기적인 후원으로 경로당이 좀 더 나은 환경이 만들어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향후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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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마카롱전문점‘필링마카롱’성금 기탁
- 필링마카롱에서 초지동에 성금 16만원 기탁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필링마카롱(대표 유장희)은 지난 6일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6만원을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마카롱 판매 시 비닐봉투 포장비용을 100원씩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했으며, 앞으로는 더치커피 판매금액의 일부(500원)를 같이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장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초지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후원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재문 초지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앞장서서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귀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애써주시는 분들 덕분에 우리 초지동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동네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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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음식점 위생지도…바이러스 증식 예방 나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많은 주민의 이용이 예상되는 음식점에 대한 위생지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상록구는 이달 28일까지 관내 역사 및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300여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지도 담당공무원이 2개조로 나눠 위생 점검과 식중독 예방 관리활동을 실시한다. 단원구는 위생지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2명이 협업해 이달 내로 초지동 시민시장과 많은 외국인이 몰리는 원곡동 지역의 765개 음식점을 찾아 현장지도를 벌인다. 시는 손세정제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조리기구 살균․소독 강화 및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법 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지도(마스크착용, 올바른 손 씻기 요령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 시 신고 안내(보건소 및 1339) 등에 중점을 두고 현장 지도한다. 시 관계자는 “2015년 메르스로 오랜 기간 음식점 등이 경영상 심각한 타격을 받아 지역경제에 미친 영향이 컸던 경험에 비춰, 이번에 유행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활동을 벌여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음식점의 위생적 안전관리와 소비자의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통해 위기를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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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폐 다온, 새해 판매 35일 만에 100억 돌파
- 윤화섭 시장 “신종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 다온으로 살리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화폐 다온의 판매액이 올해 들어 35일 만에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시민들이 구매하는 일반발행액이 98억 원(카드 60억·지류 38억)을 차지하며, 여기에 정책발행액 2억 원을 합해 모두 100억 원이다. 지난해 4월 발행 이후 2년차를 맞은 다온은 올해 들어 20일 만에 판매액 50억 원을 돌파했으며, 재차 보름 만에 총 판매액 100억 원을 달성하게 됐다. 이는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된 다온이 지역 내 착한 소비를 이끌며 시민들의 일상에 빠르게 안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셈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위축이 우려되는 경제를 ‘다온’으로 살리기 위해 당초 1월만 실시하기로 했던 10% 특별할인 판매를 이달까지 한 달 더 연장하기로 했다”며 “다온의 온기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에게 골고루 퍼져나가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다가오는 4월 발행 1주년을 맞이하는 다온에 대한 경제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마케터를 채용하고 가맹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추가 예산을 확보해 다온 발행액을 확대할 예정이다.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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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큐브’ 상반기 입주자 모집
- 이달 19일까지 한양·예대·초지캠프 입주기업 모집 10~20㎡ 규모 창업공간 19개실 대상…각종 창업 지원 혜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창업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운영 중인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 ‘청년큐브’의 상반기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재)경기테크노파크가 전담하고 한양대 ERICA캠퍼스, 서울예대 등 기관이 협력해 운영 중인 청년큐브는 창업 아이템만 있으면 나이나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입주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다. 시는 ▲한양캠프 ▲예대캠프 ▲초지캠프에 마련된 10~20㎡ 규모의 창업공간 총 19개실에 입주할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각각 선발한다. 입주자(기업)로 선발 되면, 창업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받게 되며 사업 경영에 대한 컨설팅, 교육, 사업화 지원, 국․내외 전시지원 등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각각의 창업캠프에는 창업공간 외에도 세미나실, 다목적실, 3D프린터 등이 갖춰진 시제품 제작실이 마련됐으며, 초지캠프의 경우 올해부터 디지털제조스튜디오가 설치돼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며 입주 여부는 이달 26일을 전후해 사업계획 등에 대한 심사가 이뤄진 뒤 결정된다. 입주자 선정 기준으로 창업자의 창업역량·의지, 창업아이템의 사업성·시장성, 사업계획의 적정성·명확성 등을 평가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청년큐브 홈페이지(https://www.youthcub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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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새마을회, 신년맞이 떡국 나눔 행사
- 상양대경로당에서 신년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개최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회장 김세영, 박선자)는 지난 5일 월피동 관내 양상동에 있는 상양경로당(회장 강신학)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했다. 월피동 새마을회는 2011년 8월부터 상양대경로당과 결연을 하고 지속적으로 어르신께 새해 떡국 대접, 복날 삼계탕 대접, 명절에는 후원물품 등을 전달하고 있으며, 상양대경로당 뿐만 아니라 월피동 내 15개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추어탕 봉사, 홀몸어르신 반찬 나눔, 돋보기 후원 등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베풀며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세영 월피동 새마을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떡국을 드셔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계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각자 바쁜 와중에도 지역 어르신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새마을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0-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