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화섭 안산시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안산시청공보관 2019-08-27 조회수 1204 |
| 소재·부품·장비 관련 국내 기업 투자…“극일 동참 바란다” |
![]() 윤화섭 안산시장이 27일 NH농협 안산시지부를 방문해 ‘극일(克日) 펀드’로 알려진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
해당 펀드는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라 강조되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관련 국내 기업에 투자된다. ‘애국펀드’라는 애칭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가입이 늘고 있다.
전날 문재인 대통령은 해당 펀드에 가입하며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외국에 많이 의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고, 수익성을 높이는 데에도 한계가 있었다”며 “이런 시기에 해당 산업에 투자하는 펀드가 만들어져 기쁘고, 가입해서 힘을 보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펀드는 운용·판매 보수를 낮춰 수익이 기업에 돌아가도록 설계됐으며, 운용보수의50%는 공익기금에 적립돼 기초과학 분야 발전을 위한 장학금 등 사회공헌에 쓰인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극일 의지에 동참하며,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기업을 돕는 데 적극 투자되는 바람으로 가입하게 됐다.
일반 시민들도 NH농협은행 및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최소 1만 원 이상 가입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국내 기업의 일본 의존을 극복하기 위해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술이 발전해야 한다”며 “이러한 펀드가 더욱 만들어져 많은 시민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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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지역특성화 민방위 훈련 실시
- 동명블루밍어린이집 원생·주민 참여해 실습 위주 훈련 진행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동명 블루밍어린이집에서 민간 전문가 참여 경기도 지역특성화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매년 형식적으로 실시되는 민방위훈련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 및 실전체험 훈련 강사를 참여시켜 재난에 취약한 어린이집 원생과 교사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습 위주의 훈련으로 진행됐다. 민간 전문가는 훈련기관과 사전 미팅을 통해 재난 발생 시 교사들의 업무분장이 중요함을 강조했고, 당일 화재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훈련은 교사들이 사전교육을 통해 숙지한 대로 어린이들의 신속한 탈출을 유도했다. 또한 대피훈련 종료 후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 교육을 시작으로 훈련 장비를 통한 응급구조 상황을 직접 체험했다. 훈련에 참여한 주민들은 “실전 같은 교육 및 훈련으로 구성된 이번 민방위 훈련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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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추석맞이 다온 10% 특별할인 실시
- 지역화폐 가맹점 전국 최다…일반발행 80억의 95% 판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 동안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의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 4월 1일부터 발행한 다온 상품권은 일반발행 80억 원 중 76억 원이 판매돼 불과 5개월 만에 95%가 판매됐다. 상품권 판매대행점인 관내 31개 농협 중 일부 지점은 지류식 상품권 매진으로 인근 다른 지점의 상품권을 가져다 파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시는 골목경제를 살리기 위해 발행한 사랑상품권을 더욱 활성화하고 이용자들의 사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류식 가맹점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현재까지 1만3천800개소(카드식 3만7천700개소)를 확보해 최단기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맹점을 확보했다. 가맹점 등록현황은 안산시 홈페이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사이트를 통해 14개 분야별로 쉽고 자세하게 현황을 확인 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다온 상품권 사용이 안산사랑 실천의 첫 걸음”이라며 “이번 추석맞이 특별할인을 통해 골목경제 살리기에 노력함으로써 다온이 주민생활 속 친근한 정책으로 안착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다온 일반발행 조기 완판에 대비해 지난 21일 상품권 추가발행을 통해 다온 상품권 30억 원을 농협 각 지점에 배포했으며, 주민 요구사항을 조례에 반영해 발행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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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소속 최희화, 2년 연속 천하장사 꽃가마
- 제11회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 우승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직장운동경기부 씨름부 소속 최희화(27) 선수가 제11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에서 2년연속 천하장사에 등극했다고 27일 밝혔다. 최희화 선수는 25일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3판2선승제의 천하장사 결정전에서 거제시청의 이다현 선수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꽃가마에 올랐다. 특히 16강전에서 강호 정지원(콜핑), 8강에서 통합 6차례 천하장사를 지낸 임수정(콜핑), 4강에서 홈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조현주(구례군청) 선수를 잇따라 이겨내고 우승을 차지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2018년 단오장사와 두 차례의 천하장사를 석권했던 최 선수는 올해 설날장사에 이어 구례여자천하장사까지 석권하며, 명실상부 여자 씨름 최강자의 지위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윤화섭 시장은 “최희화 씨름선수와 같이 훌륭한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우리 안산시의 큰 자랑”이라며 “추석에 개최될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도 안산시청 씨름부가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며 안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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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개최
- 2020년 예산편성을 위해 청소년의 눈높이 사업제안 받아 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경실련 주관으로 2020년 예산편성을 위한 청소년 의견청취를 위해 ‘2019년 안산시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_청소년이 바라는 지역사회(청바지)’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실현과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이 시정참여 주체의 일원으로써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회는 ‘청소년이 바라는 지역사회’라는 주제로 지난달부터 운영된 주민참여예산 청소년 예산학교와 연계, 수료자를 대상으로 접수된 제안서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6개 팀, 50여명의 청소년 평가단이 참여했다. 대회는 6개 팀의 PPT 발표와 학생 동아리 팀의 열정적인 댄스공연이 어우러져 눈과 귀가 즐거운 ‘청소년의 참여와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대상 ‘안산시 하천 수질, 악취문제 개선방안’의 ‘S·T·A’ ▲최우수상 ‘유기동물과 시민이 공존하는 안산시’의 ‘기억해조’ ▲우수상 ‘모두가 하나되는 안산 만들기’의 ‘고동’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에 제안된 정책은 해당 사업부서의 사업추진 타당성 검토를 통해 2020년 안산시 예산편성에 반영될 계획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도전에 다시 한 번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며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예산반영에 적극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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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0 조직관리위원회 개최
- 시민 위하는 일하는 조직 만들기 ‘전문가에게 듣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최초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 조직개편 및 기구증설을 위해 조직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산시 조직관리위원회는 안산시의 기구와 정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기본인력계획의 수립, 조직진단, 기구 증설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시는 지금까지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듯 부서의견 수렴 후 의회를 거쳐 조직개편을 실시했지만, 전문성과 효율성을 보다 높이기 위해 올 7월 관련 조례를 제정한 후 위원회를 구성해 2020년 조직개편(안)을 상정하게 됐다. 이번 안건은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복지전담국을 신설하고 민생현장분야를 강화하는 등 주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는 기구개편이 주요 내용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전문적이고 학식이 풍부한 위원을 위촉했고 위원님들의 많은 의견을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안산시 조직이 발전하고 보다 열심히 일하는 조직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 및 기구증설은 입법예고와 관련 조례의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2020년 1월1일을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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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대부포도, 경기도 포도 품평회 2관왕 차지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농원기술원이 주최한 ‘경기도 포도 품평회’에서 안산 대부포도가 2관왕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경기도농업기술원 열린 행사는 국산과일의 생산증진과 다양한 이벤트 및 시식체험 등을 통해 경기과일의 홍보와 소비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부포도는 샤인머스켓 포도 부문에서 ▲대상(러브농원 신철선) ▲우수상(승민농원 임유선)을, 거봉 포도부문에서 ▲대상(명품농원 박세진) ▲최우수상(큰산농원 박남수)을 수상하는 등 2개 부문에서 4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샤인머스켓 포도는 현재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호하는 과일 1순위로 일반포도에 비해 당도가 높고 껍질째 먹을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과일이다. 시는 포도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샤인머스켓 재배단지 조성시범사업’을 추진, 현장컨설팅교육 및 기반조성 사업 등을 지원해 왔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산 포도산업의 집중육성을 통해 대부포도가 대한민국 명품 농특산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031-481-2598)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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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 소재·부품·장비 관련 국내 기업 투자…“극일 동참 바란다” 윤화섭 안산시장이 27일 NH농협 안산시지부를 방문해 ‘극일(克日) 펀드’로 알려진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 해당 펀드는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라 강조되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관련 국내 기업에 투자된다. ‘애국펀드’라는 애칭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가입이 늘고 있다. 전날 문재인 대통령은 해당 펀드에 가입하며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외국에 많이 의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고, 수익성을 높이는 데에도 한계가 있었다”며 “이런 시기에 해당 산업에 투자하는 펀드가 만들어져 기쁘고, 가입해서 힘을 보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펀드는 운용·판매 보수를 낮춰 수익이 기업에 돌아가도록 설계됐으며, 운용보수의50%는 공익기금에 적립돼 기초과학 분야 발전을 위한 장학금 등 사회공헌에 쓰인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극일 의지에 동참하며,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기업을 돕는 데 적극 투자되는 바람으로 가입하게 됐다. 일반 시민들도 NH농협은행 및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최소 1만 원 이상 가입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국내 기업의 일본 의존을 극복하기 위해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술이 발전해야 한다”며 “이러한 펀드가 더욱 만들어져 많은 시민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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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2019 민관합동 소방훈련 실시
-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청사 및 주차장에서 사동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은 해양동 직원 및 주민, 소방대원 등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재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실제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2층 대회의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를 가정해 신속한 화재신고와 대피, 소화 훈련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훈련 참가자들은 화재발생 시 단계별 임무와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긴급 화재 발생에 따른 대응능력 강화에 힘썼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합동훈련에 참여해 준 사동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화재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상시 화재대응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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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민‧관‧경 합동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 벌여
-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오후 8시부터 중앙동 중심상가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고잔파출소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동 직능단체와 중앙동상가발전협의회, 상가번영회 등 상가주민 60여명이 참가했다. 중앙동 중심상가 지역은 많은 청소년과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임에도 유흥가의 이미지가 강한 곳이며, 밤이 되면 거리에 각종 불법전단 및 스티커, 호객행위 등이 성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전단, 스티커 등 범죄불안요인에 대한 사전 계도 및 홍보를 통해 인적‧물적 요소를 해소해 불건전 영업활동 및 불법행위를 근절하는 등, 환경개선을 통해 주민 체감안전도를 제고하고 나아가 건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시민에게 제공하고자 실시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중앙동 중심상가지역의 불법행위 근절을 통해 시민과 청소년에게는 깨끗한 거리를, 상가주민들에게는 건전한 영업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깨끗하고 건전한 활력 넘치는 상권을 구축해 안산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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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후원
- 어려운 이웃에 이불, 쌀 등 후원물품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화)는 27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13가정을 위해 후원물품(이불, 밥솥, 쌀 등)을 전달했다.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주민을 위해 해마다 복지사각지대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여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을 베풀어 귀감이 되고 있다. 김정화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리며 이웃사랑이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선부3동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