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덕청소년과학관 천체투영관 ‘새단장’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916 |
| 고해상 디지털 투영기로 교체 … 실감나는 입체적 우주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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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청소년수련관 내 천체투영관의 투영시스템을 4K급 해상도 디지털 투영기로 교체했다. 내년 1월 재개관을 앞두고 있는 천체투영관은 2006년 안산시와 (재)해동과학문화재단(대덕전자(주))이 설립한 것으로, 과학문화 창달 및 청소년들을 위한 첨단과학기술의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는 경기도 최초의 상영관이자, 민·관이 지역의 청소년들과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함께 설치한 국내 최초의 시설이다. 반구 형태의 9m 돔 스크린으로 지어진 천체투영관은 안산시에서 천체환경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교육 장소였으나, 최근 기기 노후화 및 영상기기 고장으로 운영이 중단돼 교체 및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재기돼 왔다. 이에 안산시는 올해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로운 체험이 가능하도록 천체투영시스템을 4K급 해상도 디지털 투영기로 전면 교체하는 등 시설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시스템 교체로 안산시민들과 청소년들은 곡면으로 된 천체투영관 돔 스크린에서 원근감과 입체감을 온전히 느끼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안산시청소년수련관은 안정적인 운영관리와 특화프로그램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첨단과학기술체험의 기회와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지식전달의 기회를 제공해 첨단과학기술교육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가 미래성장동력이 될 창의융합인재육성이라는 미래지향적 시정 운영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청소년수련관 또한 지역 내 최적의 창의인재육성 거점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새롭게 단장한 천체투영관과 내년에 개관할 단원구청소년수련관의 특화프로그램이 될 MAKER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오는 22일 안산시청소년수련관(대덕청소년과학관)에서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프로그램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수련관(대덕청소년과학관☎031-412-173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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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인도 위 불법 주·정차 ‘즉시 단속’ 실시
- 7월 중점 단속기간 운영…불법 주·정차, 불법 적치물 합동단속 병행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기용)는 오는 7월 한 달간 인도 위 불법 주·정차 행위 를 근절하기 위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교차로-횡단보도-건널목’이나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의 보도 등은 주정차가 금지돼 있으나, 신도시를 중심으로 주차공간 부족 및 이동편의 등을 이유로 불법 주정차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인도 위 불법 주정차는 보행자의 불편 및 안전사고의 위험을 야기하고 있어 그동안 단원구에서는 불법 주·정차 금지 현수막 게시, 불법 주·정차 금지 안내문 배포 등 꾸준한 지도 및 계도활동을 펼쳐왔다. 단원구는 인도 위 불법 주·정차 행위가 근절되지 않는 등 시민의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인도 위 불법 주·정차는 절대 안된다’는 경각심을 주기 위해 오는 7월 한 달 동안 중점 단속기간을 정하고 인도 위 불법 주·정차에 대해 계고 없이 바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방법은 평일 2개조, 주말 1개조를 투입해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과 병행해 인도 위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도 중점 단속 할 예정이다. 특히 단원구 건설행정과와 합동으로 인도 위 불법 주·정차, 불법 적치물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여 시민들의 보행권 확보와 도시미관 개선에도 나설 방침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인도 위 불법 주정차 행위근절을 목표로 철저한 지도단속을 실시해 인도 보행권 확보와 선진교통 문화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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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새마을회, 사랑 나눔 감자 수확
- “코로나도 더위도 장마도, 이웃사랑 실천에 비켜 비켜!” 안산시 상록구 일동 새마을회(회장 김명호)는 회원들과 함께 지난 28일 주말농장 감자 수확에 나서 500㎏을 수확했다고 30일 밝혔다. 감자 수확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장기화 속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 되고 초여름 장마로 인한 습기와 찌는 듯한 더위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에 20여명의 회원이 동참해 진행됐다. 일동 새마을회는 나누고 어울리면서 다 같이 함께 하고자 수확한 감자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일동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과 반찬을 만들어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명호 일동 새마을회장은 “마스크를 쓰고 감자를 수확하느라 땀이 온 몸을 적셔 올해는 회원들의 노고가 2배는 더 든 것 같다”며 “이마에 흐른 땀방울을 훔치면서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방역을 게을리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종홍 일동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에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리고, 그동안 어려운 시기에 후원과 봉사활동이 위축돼 동장으로서 많이 안타까웠다”며 “지역 주민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이 토실토실한 감자처럼 부드럽게 감싸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확한 감자 중 10상자(100㎏)의 감자는 소외된 이웃과 경로당에 직접 전달됐으며.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일동 주민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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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담은 햇감자로 이웃사랑 실천
-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20여 가구에 햇감자 전달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탁광현)는 관내 취약계층에 ‘사랑담은 햇감자’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관내 주말농장을 분양받아 정성들여 재배한 햇감자를 관내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등 20여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땀 흘려 나눔을 실천한 회원들과 사랑담은 햇감자를 선물 받은 주민 모두의 얼굴에는 행복한 웃음이 가득했다. 탁광현 위원장은 “회원들이 틈틈이 시간을 내어 재배한 감자가 우리 동네 취약계층의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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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박물관 건립 및 기본 계획수립 소규모 공청회 개최
- 주민 의견 수렴, 시민들이 원하는 박물관 조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이 원하는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하는 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해 ‘안산시립박물관 건립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소규모 공청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최용신기념관 강당에서 진행된 공청회는 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 등 사동 지역 인근 4개동 동장,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조치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번 용역을 수행 중인 (사)역사문화콘텐츠문화원은 시민들이 원하는 문화공간에 대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진행과 함께 전국에 산재한 안산의 유물을 아우르는 종합박물관 건립에 대한 필요성과 방향 제시 및 질의응답을 통한 의견 등을 수렴했다. 시는 앞서 지난 17일 안산시립박물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박물관 건립에 대해 알리고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에 반영토록 했으며, 향후 코로나19가 완화되면 많은 시민이 참석할 수 있는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안산시립박물관은 2024년 개관을 목표로 사동 1586-1 문화시설부지 내 1만7천742㎡ 면적의 땅에 연면적 1만1천㎡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기본계획수립 용역이 완료되면 행정안전부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계층의 체험 공간과 일반적인 박물관이 아닌, 살아 숨 쉬는 복합문화공간의 박물관을 조성하겠다”며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민들에 의한, 시민들을 위한 시립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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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주배경 청소년 온라인 교육 지원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는 교육방식 변화 모색 온라인 교육·콘텐츠 활용 수업, 참여자 및 지도교사 만족도 높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학업 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및 소집단 교육 등을 활용한 이주배경 청소년 교육방식 변화를 모색했다고 29일 밝혔다. 시가 위탁중인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휴관 및 대면수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위해 지난 3월초부터 과목별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진행해 왔다. 또 SNS 및 전화통화를 활용한 개별학습 지원 및 상담을 통해 지난달 23일 시행한 1차 검정고시 시험에서 초등 1명·중등 1명·고등 3명 등 총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올해 검정고시 합격은 새로운 수업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교사와 아이들의 새로운 도전과 노력으로 얻어낸 결과로 다른 해에 비해 의미가 더욱 뜻깊다.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한국어교육이 필요한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통화를 활용한 1대 1 실시간 화상 강의를 진행하는 한편, 줌(Zoom) 등을 활용해 실시간 의사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쌍방향 수업과 저 연령 대상 1대 1 가정방문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대안으로 시작된 온라인 교육 및 콘텐츠 활용 수업은 기존 오프라인 수업의 부족한 점을 채워줌으로써, 이주배경 청소년의 교육지원에 더 효과적인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온라인 수업은 어려울 것 같았던 진로특강, 진로상담의 경우에도 1대 1 화상수업 및 콘텐츠 활용 수업을 통해 심층적인 상담과 활동으로 이뤄져 참여자와 지도교사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사회적 관계망이 적을 수밖에 없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은 더욱 고립되고, 심리적 불안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며 “온라인으로 교사와 주기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학습 지원뿐 아니라 심리·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사회적 소속감을 느끼게 하므로 온라인 및 소집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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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폐 ‘다온’ 우대 가맹점주 모집
- 3~10% 할인 제공 점포 대상, 다온 카드 결제수수료 전액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화폐 ‘다온’ 카드 결제가능 매장을 대상으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우대가맹점 지원 사업’이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은 카드형 지역화폐 사용 가능 업체가 3~10%의 상품 할인 혜택을 손님에게 제공하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예산 범위에서 다온 카드 결제수수료를 전액 부담해주는 형태로 이뤄진다. 참여를 원하는 매장은 각 상인회 등으로 배포된 우대가맹점 신청서를 작성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우대 가맹점에서 시민들이 할인을 받아 물건을 구입할 경우, 현재 다온 자체적으로도 10% 행사를 하고 있으니 최고 2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하반기에도 시민들에게 혜택을 많이 드리기 위해 10% 특별이벤트 기간 연장을 검토하고 있으니 다온을 많이 이용 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지역화폐팀(031-303-1690) 또는 이메일(jinman@gmr.or.kr)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화폐 ‘다온’은 다음달까지 10% 특별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지난 24일 기준 판매액이 1천990억 원으로 2천억 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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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함소아한의원과 함께하는 비대면 한방진료
- 7월 한 달간 드림스타트 아동 40명 대상 건강상담·진료…천연 약재 활용 상비약 등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함소아한의원 안산점의 후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40명에게 한방진료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7월 한 달간 진행되는 한방진료는 영유아가 쉽게 앓을 수 있는 감기 및 소화기 질환에 대해 유선 통화를 통한 비대면으로 개인별 건강 상담과 진료, 천연 약재를 활용한 상비약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함소아한의원 안산점은 해마다 개원기념으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는 의미에서 2017년부터 겨울뜸 프로그램과 여름철 한방진료 프로그램을 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후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많은 후원을 해준 함소아한의원 안산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 운영을 실현하고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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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한국판 그린·디지털 뉴딜 현장 간담회 참석
- ‘안산스마트허브 그린·디지털뉴딜 사업 추진’주제로 한 간담회 개최…기재부 제2차관·기업인 대표 등 참석 윤화섭 시장 “청년층이 다시 찾을 수 있는 활기찬 공단으로 조성하겠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26일 반월국가산업단지(안산스마트허브) 내 스마트혁신제조센터에서 열린 ‘그린·디지털 뉴딜 사업 현장방문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활기찬 공단으로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 등 정부 관계자와 이병기 대모엔지니어링㈜ 대표, 윤종태 (주)다진기업 대표이사 등 기업인대표 등 모두 20여명이 참석해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논의에 앞서 ▲시화도금단지 현장 방문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스마트 공정라인 등 스마트 제조기술 시현 등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정부는 포스트코로나 산업전략으로 국가기반 국가기반시설인 산단의 디지털 전환·친환경화는 우리 경제사회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안 제2차관은 “스마트산단의 핵심 구성요소(▲제조혁신 ▲쾌적한 근로·정주환경 ▲창업과 신산업 활성화)를 디지털 중심으로 재설계해 스마트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며 ”산업 에너지소비의 77%를 점유하고, 온실가스 배출의 83%를 차지하는 산단의 에너지인프라를 개선해 에너지자립형 산단 조성에 정부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스마트허브는 국내 제조산업의 핵심으로, 부품·뿌리업체가 1만9천678개에 달하는 밀집단지이자, 26만명의 근로자가 밀집해 있어, 생산방식·근로환경 디지털화에 따른 파급효과가 막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이어 “안산시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와 한양대 등 스마트제조 분야의 우수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한국형 뉴딜의 혁신성장 성과모델 구축에 가장 적합하다”며 “디지털·그린뉴딜의 원활한 추진으로 청년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활기찬 공단으로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스마트허브는 지난해 2월 스마트 선도 산단으로 지정됐으며, 안산시는 정부 국책사업과 연계된 산단 내 기업이 ICT기반으로 데이터와 자원을 연결하고 공유해, 기업생산성을 높이고 창업과 신기술 테스트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미래형 산단으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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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일대에서 여름 휴가철 쓰레기 투기 집중단속 실시
- 7~8월 대부도 내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26개소 집중 단속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기용)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부도 일대에서 쓰레기 투기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수도권 지역 최고의 일일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대부도는 매년 여름 휴가철마다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휴가철 불법으로 버려지는 각종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아왔다. 시는 특히 올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도권과 가까운 대부도를 찾는 방문객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단원구는 대부도 지역의 고질적인 폐기물 투기 등 불법행위를 해결하고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대부도내 상습투기지역 26개소에 대한 하계휴가 기간인 7~8월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다음달 12일까지 방아머리 입구 등 7개소 등에 불법투기 단속 안내 현수막 게첨 및 안내 홍보문 전달 등을 통한 홍보와 함께 오는 8월까지 3개조를 투입해 화·목·주말 등 주 3회 현장감시 활동을 펼쳐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대부도로 오시는 관광객들에게 좀 더 깨끗한 관광 보물섬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각종 시책을 마련해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산의 자랑거리인 대부도가 더욱 깨끗하고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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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평생학습관, ‘가족독서캠프’ 영상 공모전
- 다음달 20일까지 ‘우리가족 슬기로운 독서생활’ 주제로 영상 공모 진행 안산시 평생학습관(관장 최라영)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독서캠프를 대신해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캠프’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평생학습관 작은도서관에서는 매년 여름방학에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독서캠프’를 인기리에 진행해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대면이 이뤄지는 독서캠프를 취소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가족들만의 ‘우리가족 슬기로운 독서생활’ 등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내용으로 하는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영상물은 책을 매개로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문화 활동으로 책을 읽고 가족과 토론하는 내용은 물론 책 속 주인공 인형 만들기, 책 속 동물이나 식물 키우기, 종이접기, 음식 만들기, 역할극, 책에 나오는 장소 방문하기, 함께 떠나는 숲 여행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이면 된다. 공모전은 초등학생 자녀가 포함된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휴대폰 및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술과 기기를 활용해 3~5분 분량의 영상물을 제작해 신청서와 함께 다음달 20일까지 이메일(eduansan@iansan.kr)로 접수하면 된다. 평생학습관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 및 최우수상 등 9가족을 선발해 도서교환권을 상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28일 안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earning.iansan.net)에 발표한다. 최라영 평생학습관장은 “언택트 시대에 가족끼리 가능한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으로 일상속의 독서문화 생활을 확산시키면서 가족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슬기로운 가정생활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031-409-1877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