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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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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부하기 좋은 교육도시 안산’ 추진에 박차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025
윤화섭 안산시장 “안정된 학교생활 보장도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윤화섭 안산시장

 

 

지난해 7월 출범한 민선7기 안산시(시장 윤화섭)의 교육행정이 발 빠르고 세밀하게 진행되며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해 공부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윤화섭 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다.

 

고등 신입생 교복 무상 지원고교 급식 전 학년 확대도 추진

첫걸음은 교복 무상 지급으로부터 시작됐다. 윤 시장의 공약 중 하나였으며, 이를 위해 시는 올해부터 지역 내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신입생들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면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까지 덜어주고자 하는 목적이다.

 

중학교 신입생을 위한 교복 구입비는 경기도교육청(50%), 경기도(25%), 안산시(25%)가 함께 부담하기로 했으며, 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시에서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이와 관련 고교 교복지원 관련해 경기도와 협의했지만 원만한 합의안을 만들지 못했다. 하지만 보편적 복지라는 측면에서 꼭 필요한 일이라고 판단해 우리시 자체 예산으로 100%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원구 주민 허 모(46) 씨는 내년에 큰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는데 우리시에서 교복을 마련해 준다고 하니 반갑다.”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지방자치단체가 시민들의 소소한 일상까지 챙긴다는 기분이 들어 더욱 고맙게 느껴진다.”고 했다.

 

윤화섭 시장은 학생들의 안정된 학교생활을 보장하는 것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라며 민선7기 공약으로 밝혔듯이 이후에는 현재 3학년에게만 시행되고 있는 고등학교 급식 지원도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국 최초 외국인 아동 학비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대표적 다문화도시인 안산이 전국 최초로 외국인 아동들의 누리과정 학비를 지원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병설사설 구분 없이 모두 지원한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외국인 아동들의 보육료는 지난해 7월부터 지원하고 있고, 11월부터는 유치원까지 확대지원하고 있다. 지역 내 97개 유치원에 다니는 만 3세부터 취학 전까지의 외국인 아동 276(병설 124, 사설 152)이 새로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

 

외국인 아동들의 누리과정 학비 지원 또한 민선7기 윤화섭 시장의 공약으로, ·외국인 모두 차별 없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외국인 아동들의 보육료를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는 전국에서 안산시가 유일하다.

 

시민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단원구 주민 김 모(52) 씨는 우리나라 최대의 다문화도시인 안산시가 외국인 아동들의 보육료를 지원하는 인도주의적 결단을 내린 것에 대해 적극 지지한다.”외국인 노동자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춤으로써 그 돈이 다시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선순환 기능이 될 것이라며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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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개, 공존을 위한 반려견 지침’ 강연
    ‘인간과 개, 공존을 위한 반려견 지침’ 강연
    안산시 관산도서관, SBS‘동물농장’이웅종 교수 초청  안산시 관산도서관은 다음달 21일 ‘인간과 개, 공존을 위한 반려견 지침’ 강연을 진행한다.  원조 개(犬)통령 이웅종 교수가 진행하는 강연은 반려인이라면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고민해보고 사람과 개가 함께 공존하며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웅종 연암대 동물보호계열 교수는 SBS TV ‘동물농장’의 ‘개관천선’에 9년 동안 출연하여 반려견의 잘못된 행동을 교정하는 등 다양한 방송 출연과 애견훈련소 운영으로 반려견 문화 성장에 기여를 했다.  반려견을 사랑하고 제대로 키우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관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를 참조하거나 관산도서관(031-481-385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행복예절관, 부모와 함께하는 예절교육
    안산시 행복예절관, 부모와 함께하는 예절교육
    관내 초등학생과 부모 대상 ‘겨울방학 예절학당’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행복예절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1~5학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2019년 겨울방학 예절학당’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방학 예절학당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우리 옷 입기, 인사예절, 언어예절, 전통놀이체험(윷놀이), 사자소학 등 다양한 예절교육 및 인성교육을 제공한다.   시는 관내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통예절 및 인성교육 보급을 위해 ‘찾아가는 예절학교’, ‘찾아가는 전통성년례’ 등 직접 찾아가는 교육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 전통예절 계승 및 인성교육 함양을 위해 다문화가정, 외국인, 기관 등에도 다양한 예절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안산시 행복예절관 교육프로그램은 무료(일부 실비 등 본인부담 발생)로 제공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행복예절관 홈페이지(http://www.ansanetiquette.or.kr)를 참조하거나 행복예절관(031-475-0323)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홍역 확산대비 어린이 MMR 가속접종 실시
    안산시, 홍역 확산대비 어린이 MMR 가속접종 실시
    관내 만 6개월~12세 아동 대상 신속 접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최근 관내에서 홍역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홍역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 MMR 가속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속접종이란 불가피하게 표준예방접종을 지키지 못할 상황에서 신속하게 면역을 획득해야 하는 경우 적용하며 이전 접종과 최소 4주 간격을 두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안산시 가속접종 대상은 안산시에 주소를 둔 만6개월에서 만12세 아동 중▲MMR접종 미도래자(6개월~11개월) ▲1차 MMR을 접종하고 최소 4주가 지난 경우로 접종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가까운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 MMR 백신구비 여부를 확인한 후 무료로 접종하면 되고 세부 기준은 표를 참조하면 된다.  홍역 예방접종 효과는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접종 횟수(2회)를 모두 접종 하였을 경우 97%로 효과적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매우 드물게 홍역에 감염될 수 있지만 증상은 상대적으로 경미하다.   따라서 기존에 영 ·유아 시기에 MMR 백신 2회 접종을 완료하였다면 더 이상 추가접종은 권장하지 않는다.  또한 MMR 접종력이 없거나 불완전 접종을 한 청소년 및 성인도 접종을 권고하며 이 경우 비용은 개인부담이다. 홍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고, 홍역(잠복기 7~21일) 의심 증상(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이 나타날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문의 안내에 따라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또는 상록수보건소(031-481-5891), 단원보건소(031-481- 6475)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행복한 학교급식 만들기 프로젝트
    안산시, 행복한 학교급식 만들기 프로젝트
    영양사·영양교사 직무향상 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오는 22일 행복한 학교급식 만들기 프로젝트 ‘영양(교)사가 행복해야 학교급식이 맛있다’라는 주제로 영양사 및 영양교사 직무향상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현직 영양교사가 들려주는 생생한 급식현장의 소리와, 소통부재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사례로 알아본다.  아울러 동료 교사들과 의견 나눔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 행복한 학교급식 만들기를 위한 영양사 및 영양교사들의 공감소통 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급식현장에서 근무하는 영양사 및 영양교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행복한 학교급식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급식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중앙도서관 “책 천권 읽기 도전하세요”
    안산시 중앙도서관 “책 천권 읽기 도전하세요”
    취학 전 어린이 대상 … 명예의 전당 등록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취학 전 어린이들의 독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천권 북챌린지’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천권 북챌린지는 도서관 어린이 이용자가 매번 100권의 책을 달성할 때마다 인센티브를 수여하고, 1000권의 책을 달성하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등록한다.   대상은 만3세에서 취학 전 연령 아동과 북스타트 참여를 마친 유아다. 300여명의 어린이가 천권 북챌린지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미 2명의 어린이가 천 권의 책 읽기를 달성해 배준형(고잔동, 7세) 아동에게 시상을 진행했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 신청서 작성 후 수령한 가방을 이용해 대출받고 책 읽기를 시작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031-481-3866)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수기관 장관표창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수기관 장관표창
    2018년 하반기 ‘1388청소년 전화상담 모니터링’전국 1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위탁운영 중인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18년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기관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관운영평가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조직 및 운영체계, 인력 및 재정, 상담 및 프로그램의 운영 여부 등 상담복지센터 운영 평가다.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96년 개소이후 청소년의 어려움과 문제해결에 앞장서 마음의 안식처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 청소년에 대한 솔리언 또래상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찾아가는 청소년 동반자 사업, 아웃리치 등 찾아가는 상담 및 복지 사업을 펼쳐왔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에는 ‘1388청소년 전화상담 모니터링’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은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지역사회 청소년사회안전망을 더욱 탄탄하게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3
  • 안산시, ‘2019년 꿈의 학교’공모
    안산시, ‘2019년 꿈의 학교’공모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2 사업 …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2 사업으로 ‘2019년 꿈의 학교’ 참여자(개인, 단체)를 공개모집한다.  ‘꿈의 학교’란 학생들이 스스로 꿈의 학교를 만들어 참여․기획․운영하는 학교 밖 프로그램으로 삶의 역량을 키우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가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꿈의 학교’에는 학생이 스스로 꿈의 학교를 만들어 운영하는 ‘만들어가는 꿈의 학교’, 마을교육공동체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꿈의 학교’, 이해를 넓히고 이를 준비하는 예비 단계인 ‘마중물 꿈의 학교’가 있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25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은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http://village.goe.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공모에 대한 세부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2 사업은 안산시와 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지원청이 함께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꿈의 학교를 포함 다양한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찾아가는 꿈의 학교 44개, 만들어가는 꿈의 학교 11개를 선정해 안산교육지원청과 함께 9억5600만원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동일하게 지원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꿈의 학교 사업을 통해 마을교육이 더욱 성장하고 더불어 학생들의 학습 선택권이 마을까지 확장되었다”며 “앞으로도 꿈의 학교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3
  • 안산시, 2019년 아동수당 지급
    안산시, 2019년 아동수당 지급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지급…1월 15일부터 신청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부터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아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시행된 아동수당은 소득·재산 하위 90%인 가구의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됐으나,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는 부모의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지급된다.  아동수당 보편 지급으로 안산시에서는 약 900명이 추가로 지급받으며, 관련법 공포일인 1월 15일부터 3월 31일 사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로 홈페이지(http://www.bokjiro.go.kr/nwel/bokjiroMain.do)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경우 4월 25일에 1월분 수당부터 소급 지급받게 된다.  한 번도 아동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는 3월말까지 직접 신청해야 하며, 출생아동은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출생 월부터 소급 지급받는다.  아울러, 기존에 아동수당을 신청했지만, 소득·재산 기준을 초과해 탈락한 가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직권으로 신청하므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직권신청을 거부하려는 경우(수당을 받고 싶지 않다면) 사전안내문에 동봉된 ‘아동수당 직권신청 제외요청서’를 작성한 뒤,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사진을 찍어 팩스 등으로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기존 신청자 중 소득․재산 기준 초과 제외자에 대해서는 직권신청 입력하고, 미신청 가구는 개별적인 추가 안내를 통해 지급대상 가구가 누락되지 않고 아동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3
  • 윤화섭 안산시장“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겠다”
    윤화섭 안산시장“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겠다”
    석면해체·제거 학교 현장점검…올바른 석면관리 정책추진 토론  윤화섭 안산시장은 겨울방학 중 학교건물 석면제거 현장에 참석하여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안산 경수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석면해체·제거 현장점검 및 간담회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석면분야 전문가, 학교 석면모니터단 등이 참석하였으며, 실제 석면해체·제거 작업을 참관했다.  이후 윤 시장은 참석자들과 학교의 안전한 석면해체작업과 올바른 석면관리 정책추진을 주제로 토론을 실시했다.  윤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여, 학교석면해체 작업을 비롯한 석면안전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교육부, 환경부, 전문가 집단과 연계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학생과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하여, 겨울방학 석면해체·제거 학교 현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단원구, 어르신에‘제4차 산업혁명 체험 교육’
    안산시 단원구, 어르신에‘제4차 산업혁명 체험 교육’
    스마트 코딩로봇을 활용한 어르신 뇌건강 운동으로 치매예방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9일 ‘찾아가는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을 대부동 경로당 7개소 어르신 12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어르신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관내 SW코딩교육 전문기관인 두잇투게더교육협동조합의 재능 나눔 프로젝트 차원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도서·정보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대부동 어르신들이 스마트 코딩로봇을 직접 조종함으로써 집중력·기억력을 향상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에 참석한 대부동 상동경로당 최창남 회장은 “처음으로 로봇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직접 조종해 보니 재미도 있다. 직접 찾아와서 교육을 해주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청 관계자는 “지금까지 경로당 32개소 453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을 진행했으며, 지속해서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정부 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