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선도적 복지정책으로 인구 끌어 올린다!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066 | ||||||||||||
| 중고교생 무상 교복 지급·출산장려금 확대·임산부100원 택시 등 | ||||||||||||
![]() 지난해까지 인구 감소를 겪었던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올해에는 남성공무원 산후조리휴가 부여, 임산부 100원 택시, 중고교생 무상 교복 지급 등 출산, 보육, 교육 분야에서 획기적인 정책을 펼치며 본격적으로 인구 늘리기에 나섰다. 우선, 안산시는 저출산 해결 방안으로 올해도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시행한다. 올해 상반기 조례를 개정해서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으로 출산장려금 지급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 산부인과 진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임산부를 위해 ‘100원 행복택시’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가용 운전이 어려운 산모와 뱃속 태아의 건강 유지를 위하여 임산부가 월 2회 산부인과 진료 시 왕복 택시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공직사회에서부터 출산 장려 및 공동육아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안산시 남성 공무원에게 5일의 산후조리휴가를 부여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남성공무원에게 부여되는 10일의 배우자 출산휴가와 별도로 안산시에서는 태어난 지 100일 이하의 자녀를 둔 남성 공무원에게 5일의 산후조리휴가를 추가로 부여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안산시 남성 공무원들은 배우자 출산 시, 배우자 출산휴가와 산후조리휴가를 연계하면 토요일과 공휴일을 합쳐 최대 21일의 휴가일수를 아이와 산모를 돌보는 데 쓸 수 있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교육비를 절감하는 다양한 보육·교육 정책을 시행한다. 올해 3월 안산시 내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은 모두 교복을 무상으로 지원받는다. 또한 안산시에 거주하지만 관외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전입학생, 외국인학생들에 대해서도 올해 안에 조례를 제정하여 추후 교복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외국인 자녀에 대한 보육료 지원도 눈에 띈다. 안산시는 외국인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과 11월부터 각각 어린이집(만 3세~만 5세)과 유치원(만 3세~만 5세)의 누리과정 교육비를 전국 최초로 지원한데 이어 올해부터는 만 0세에서 만 5세까지 전 연령층의 어린이집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밖에 다자녀 가정의 학자금 지원, 다자녀 가정 영유아 양육비 지원, 다자녀 가정 행복플러스카드 지원 등도 계속적으로 시행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출산 및 교육 정책을 시행해 안산을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다른 경제정책과 함께 안산시의 인구를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9 안산시 인구 늘리기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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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0 입시성공 전략특강 및 진학컨설팅
- ‘2020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개최 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윤화섭)은 오는 4월 1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입시성공 전략 지원을 위한 ‘2020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입시전문기관인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이 강연을 맡았으며, 2020학년도 입시제도에 대한 분석과 수시입학 전형 및 학생부 종합 전형 등 대입전략에 따른 전략제시, 목표대학 합격을 위한 준비방법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입시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자의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 참석자에 한하여 30명의 학생을 추첨을 통해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 전문 진로컨설턴트가 개인별 심층 진학 컨설팅을 오는 4월 20일 안산시청소년재단에서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1대1 입시전략 컨설팅은 사전 제출된 모의고사 성적표와 학생기록부 사전 분석을 통해 ,학생의 다양한 요소를 파악하여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입시성공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재단 관계자는 “관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체계적으로 고민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와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안산인재육성재단 사무국(031-414-0924, 070-4400-8579)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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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만들기 첫걸음 고양어린이박물관 벤치마킹
- 안산시(시장 윤화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아동분과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고양어린이박물관을 벤치마킹 차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란 모든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누리며 살아가는 도시를 말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고 아동권리를 실현하는 지역사회를 유니세프에서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게 된다. 고양어린이박물관(2016년 개관)은 지구의 미래와 자연생태, 생활안전과 도시환경, 예술과 문화 등의 테마로 15개 공간에 10개의 체험전시실과 136개의 놀이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아동권리 실현 및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위해 ‘아동을 양육하기 위한 안전한 도시 공간조성’을 주제로 지난 20일 시행된 이번 벤치마킹에서는 고양어린이박물관을 통해 관내 안전한 아동양육 및 아동의 주체적 권리를 보장하는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아동분과와 함께 앞으로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아동양육에 안전한 도시환경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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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청소년수련관 15기 청소년운영위원 위촉
-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단원청소년수련관 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모집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상록청소년수련관에서는 <Jumping> 청소년운영위원회 15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진행된 위촉식에는 1월 면접을 통해 선발한 청소년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후 수련관 및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과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소양교육과 15기 위원회 첫 정기회의도 진행됐다. 특히, 정기회의에서는 청소년위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연간활동 설계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했으며, 15기 위원장 선출 및 분과 구성을 실시하여 앞으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활발한 의견제안과 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획·운영하고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15기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꿈을 향해 도약하는 청소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Jumping>이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활동한다. 또한, 안산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참여를 확대하고자 올해 5월 개관 예정인 단원청소년수련관의 참여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제1기를 오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하며, 대상은 만 9세~만 24세 청소년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ansanyouth.or.kr)를 참조하거나 단원청소년수련관(031-412-17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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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
-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점검…필요 시 안전시설 보강조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3월말까지 관내 도시공원, 어린이집, 주택단지 등 어린이놀이시설 29개소에 대해 시(市)와 놀이시설 관리주체,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전 점검항목은 ▲ 장애물 적재 ▲ 바닥재 굳어짐·패임 ▲ 구조물 변형 ▲ 볼트·나사의 풀림 ▲ 하강지점 충격완화재(모래, 고무) 상태 등 각 놀이시설을 비롯한 부대시설 전반과 보험가입, 안전관리 의무 규정 준수 등이다. 점검 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보완하도록 행정지도를 하고, 장기적으로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교체 계획을 수립하여 안전시설을 보강하도록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봄철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상태 점검 및 배상보험 가입 등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놀이시설 관리주체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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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교 역량 강화로 공부하기 좋은 도시 조성
- 융합교육모델 구축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지역인재 육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획일적 입시교육에서 개별화된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한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의 일환으로 ‘고교 개별화 교육과정 프로젝트’ 및 ‘고교 수업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고교 개별화 교육과정 프로젝트’는 학생의 진로와 연계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지난해부터 일반고 17개교를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올해부터는 ‘고교 수업혁신’ 사업과 함께 특성화고 6개교와 자사고 1개교를 포함한 관내 24개 모든 고교에 확대하여 추진한다. 고교 개별화 교육과정 프로젝트는 ▲학생 진로에 맞는 맞춤형 진로집중 과정을 운영하는 진로중점특화교육과정, ▲인접 학교와 함께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학생의 과목선택권을 보장하는 교육과정 클러스터, ▲교육과정에 없는 과정, 소인수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주문형 강좌로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고교 수업혁신’은 고교학점제를 대비한 교과 수업방법 개선으로서,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을 통합교과를 통해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현상기반학습, 토론수업, 프로젝트수업 등 다양한 학생중심의 자기주도적 수업이다. 안산시는 올해 고교 역량 강화를 위해 24개교 230개 교과과정에 10억8천만원을 지원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안산시와 교육청, 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미래형 안산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학생 성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정책을 실시하여 공부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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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호기념관, ‘성호학당’ 수강생 모집
- 성호 이익의 ‘성호집’ 신규 강좌 개설…논어·주역도 강의 안산시(시장 윤화섭) 성호기념관에서는 고전강독 강의를 통해 옛 성현의 지혜를 배우고 성호 이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2019년 성호학당’을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기존 프로그램이 사서삼경으로 이루어진 고전강독 프로그램으로만 국한되어 있었다면, 2019년 성호학당은 ‘성호집’ 강독 과정을 신규로 개설하여 성호 이익에 대한 이해의 범위를 넓힌다. 이번에 개설되는 ‘성호집’ 심화과정은 성호기념관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강좌다. 성호학당의 강좌는 입문과정 ‘논어’, 연구과정 ‘주역’, 심화과정 ‘성호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역은 오는 17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성균관대 한국주역대전편찬 수석연구원인 김병애 박사가 강의하며, 21일부터 매주 목요일에는 이승용 단국대 동양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성호집’을 강의한다. 묵연재 고전연구원 노선숙 원장이 오는 19일부터 ‘논어’를 직접 강의한다. 참가자는 전화접수 후 개강 당일 참여 원서와 수강료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접수는 전화로 하고 선착순 마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은 증빙서류를 제출할 경우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성호기념관(031-481-257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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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을 위한 안산 독립운동이야기’ 발간
- 3.1운동 100주년 기념…3월중 관내 초·중·고등학교 배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안산의 독립운동사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삽화와 더불어 활동지 형식으로 된 ‘청소년을 위한 안산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딱딱할 수도 있는 안산의 독립 운동사에 대하여 가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청소년이 접했을 때도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만들었다. 특히 만화 형식의 삽화를 삽입하여 지루할 수도 있는 책의 분위기에 변화를 주었으며, 각 파트별로 정보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 스스로 생각을 유도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책은 3월 중 관내 초중고 등에 배포되며 이후 교재로 사용하길 원하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학습용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배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예술과(031-481-2066) 또는 안산문화원(031-415-0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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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저소득층 학생 교육비 지원
- 초·중·고교생 학비, 급식비, 방과 후 학교 수강권 등 지원 3월4일부터 22일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인터넷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고교학비, 급식비, 방과 후 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비용(PC, 인터넷 등) 등을 지원 및 감면해 주는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저소득 수급 대상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 법정 차상위계층) 및 중위소득 60% 이내의 저소득 가구의 학생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22일까지이다. 지난해에 자격을 신청하여 현재 지원을 받고 있거나 혹은 신청 후 탈락했지만 학교장(담임) 추천으로 지원받고 있는 학생은 따로 신청할 필요 없으며, 시군구에서 실시하는 확인조사만으로 교육비 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 또는 학생의 보호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oneclick.moe.go.kr) 혹은 복지로 사이트(www.bokjiro.go.kr)를 통하여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교육급여를 같이 신청하는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초·중·고등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에 대한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함에 따라 임시인력을 채용하고,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인력 15명을 배치했다”며 “민원인들의 혼돈을 방지하고 원활한 교육비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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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 ‘KBS 꿈꾸는 방송학교’ 체험교육
- 직접 취재‧제작한 기사로 뉴스 프로그램 제작 실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달 발대식을 갖고 출범한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이 KBS 인재개발원 ‘꿈꾸는 방송학교’와 함께 한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안산시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은 26일 KBS 인재개발원을 방문해 방송 현장과 시설을 견학하고, 직접 TV와 라디오 뉴스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실습에 참여했다. TV 뉴스 제작 실습은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이 KBS 현직 기자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취재하고 기사 작성, 방송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녹화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학생기자단은 앵커와 방송기술, 진행 PD 등 실제 방송 현장의 다양한 역할을 직접 체험하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최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짜 뉴스를 스스로 판별하고,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도 이수했다. KBS인재개발원 ‘꿈꾸는 방송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비록 짧지만 미디어 생산자로서 제작 경험을 통해 미디어를 제대로 읽고 판별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의 뉴스 제작 교육 과정을 직접 참관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기자단이 미디어에 대해 올바른 접근 방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산시의 좋은 정책과 시정을 시민들에게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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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고등학교 교복나눔축제
- 수익금 관내 어려운 청소년 지원…매월 첫째주 화요일 상설매장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5회 안산시 중·고등학교 교복나눔축제’를 제2별관동(舊 단원보건소) 1층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 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여 지난 23일 개최된 이번 행사는 1500여명의 시민이 교복을 구입하고자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을 방문했고, 안산시 관내 중·고등학교 졸업생의 교복을 기증받아 판매한 수익금은 연말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행사가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통한 녹색생활의 실천 및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후 남은 교복은 제2별관동(舊 단원보건소) 1층에서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개설되는 상설매장에서 판매된다. 상설매장 운영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소비자단체협의회(031-411-9898)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