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어린이 안전한 먹거리 지킨다!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730 |
|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총 116명으로 구성…식품안전 불안감 해소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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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어린이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보장하고 불량식품을 근절하기 위한 ‘2019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시청 별관 제2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15명이 새로 위촉되어, 안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총 116명으로 구성되게 됐다. 이들은 영양사 등 식품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한국소비자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공무원과 함께 점검반을 편성하여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식품수거 및 검사지원, 식품위생에 대한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감시원 중 일부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전담관리원으로 배치돼 부정ㆍ불량식품 및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등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먹을거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식품안전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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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아동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실시
- 아동급식시설 43개소 전수 검사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식중독 사고 위험이 우려되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아동급식시설을 대상으로 한 위생 점검을 8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동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은 여름·겨울방학을 앞두고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 겨울방학 위생 점검에서 지적 사항이 있었던 시설에 대해 위생부서와 합동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은 조리시설과 조리기구의 청결상태, 식자재 보관 상태, 유통기한, 조리사의 개인위생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아동급식시설 위생관리 매뉴얼을 배포해 철저한 위생관리를 지도할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아동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과 함께 조리사의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중독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아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지원하기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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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 아동 안전 위한 환경개선사업 준공
- 안산시(시장 윤화섭) 시립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센터 내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효민)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으며, 지난 5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2천만 원의 사업비로 지하층부터 지상2층까지 방염지 도배, 장판 교체 및 페인트칠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바닥 철거 및 지하층 페인트 도장 공사 등으로 센터 내 아동 보호가 어려운 기간에는 지역사회 후원자가 제공한 센터 인근의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아동을 돌보는 등 돌봄 공백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했다. 지난 18일 열린 준공식에는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위탁법인(부스러기사랑나눔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아이들이 직접 만든 감사편지도 전달됐다. 김옥희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안산시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안산시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효민 센터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애써주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아이들의 돌봄ㆍ교육 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아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신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센터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가 이용 아이들에게 희망, 배움, 쉼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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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찾아가는 거리상담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안산교육지원청 검정고시 접수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꿈드림은 검정고시 원서접수를 받아 안산교육지원청에 단체접수를 실시했으며, 단체접수한 학교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시험 응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험당일 수원 고사장까지 차량을 지원하고 청소년들이 안정된 상태에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중식 및 간식을 지원한다. 또한 거리상담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꿈드림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습, 자립, 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검진 및 검정고시, 문화예술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다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지원 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건강검진, 자립지원, 복지지원 등 청소년의 필요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414-1318)로 문의 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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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밖 청소년과 1박2일 캠프
-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꿈드림)은 문화예술체험에 취약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긍정적인 자아상 형성을 위해 11~12일 이틀 동안 강원도 강릉에서 1박2일 캠프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19명과 함께한 이번 캠프는 ‘즐기GO! 배우GO! 함께GO!’라는 주제에 맞게 대관령 양떼목장 및 경포해변, 커피거리 관람, 컬링 체험, 중앙시장, 오죽헌 탐방 등 강릉의 모습을 직접 만나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캠프는 학교를 떠난 뒤 단체로 체험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쉽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간 친목 도모의 기회를 제공하고, 꿈드림 소속감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등 유익한 경험이 됐다 1박2일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평소 쉽게 할 수 없었던 경험들을 하게 돼 좋았다”며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땄던 컬링 선수들을 보며 컬링에 관심이 컸는데 직접 체험 해보니 마치 선수가 된 듯 설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꿈드림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꿈드림은 이밖에도 8월 검정고시 대비반인 스마트 교실 외에도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해밀교실’,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취득반’, 사업현장경험을 해볼 수 있는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홈페이지(www.aycc.org)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2219)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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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청소년기구간 연합 교류활동 ‘Dynamic A-Yo(Ansan Youth)’ 개최
- 7개 청소년참여기구 모여 플래시몹 퍼포먼스·체육대회 등 실시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단원청소년수련관은 관내 7개 청소년참여기구들과 함께 연합 교류활동 ‘Dynamic A-Yo(Ansan Youth)’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교류활동은 2016년부터 관내 청소년수련시설의 활성화 및 청소년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록청소년수련관 ‘Jumping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비롯해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반딧불이 청소년운영위원회 ▲사동청소년문화의집 Active 청소년운영위원회 ▲안산청소년문화의집 한울 청소년운영위원회 ▲선부청소년문화의집 Cozy 청소년운영위원회와 함께 올해 설립된 안산시청소년재단의 안산시차세대위원회와 단원청소년수련관의 화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새롭게 합류해 예년보다 더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지난 8일 열린 안산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교류활동의 주제로는 Dynamic A-Yo(Ansan Youth)로 정했으며, 이는 안산시의 역동하는 청소년을 표현하는 의미다. 이번 행사는 7개 청소년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모두 참여하는 플래시몹 퍼포먼스와 체육대회 등이 진행됐다. Jumping 청소년운영위원회 김지현 위원은 “매년 펼쳐지는 연합 교류활동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연합 교류 활동이 더욱 확대돼 청소년 수련시설 별 친목을 넘어 안산시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참여기구가 무엇인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널리 홍보하는 활동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청소년재단 김희삼 대표이사는 “안산을 대표하는 7개의 청소년 참여기구들이 청소년의 권익 보호와 자치 참여 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산시청소년재단은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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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밖청소년 올빼미 축제 운영
- 학교밖청소년의 열정은 뜨겁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또래관계 경험을 통한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지난달 31일 안산시꿈드림 옥외정원 및 초지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올빼미 축제’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올빼미 축제는 바비큐 파티, 버스킹, 명랑운동회 등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축제 전에는 안산시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해 학교밖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살예방교육도 진행됐다. 서은영 꿈드림 센터장은 “학교밖청소년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발산하여 더 활기차게 생활하며 꿈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꿈드림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안산시꿈드림은 8월 검정고시 대비반, 해밀교실, 자격증취득반, 건강검진 등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산시꿈드림(031-364-1017)으로 전화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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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꿈드림, 학교밖청소년들 꾸밍기업 운영
- 직접 만든 음료등 판매하며 경제개념·진로의식 키워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경제개념을 심어주고 진로의식 고취를 위해 30일 초지시장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커피, 아이스티, 아이스크림 등 음식을 판매하는 꾸밍(꿈ing)기업을 운영했다. 학교밖 청소년들은 회의를 통해 초지시장을 방문할 지역주민의 소비욕구를 파악해 메뉴와 가격을 정하고 업무를 분장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과정을 통해, 협동심은 물론 경제개념과 역할에 따른 전문성 및 책임감 등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또한 서비스를 받기만 하던 학교밖 청소년들이 나눔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판매수익금은 산불 피해지역에 기부할 예정이다. 꾸밍기업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우리가 회의하고 생각해서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며 “열심히 판매해서 올린 수익으로 기부를 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학교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 펼칠 수 있도록 안산시꿈드림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안산시꿈드림에서는 학교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턴쉽프로그램, 자격증 취득반, 건강검진 및 바리스타, 클라이밍 캠프, 문화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꿈드림(☎364-1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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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개선 민·관·경 합동캠페인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생활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30일 저녁 상록수역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합동캠페인은 안산시 청소년지도위원, 상록청소년수련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안산시, 경찰서 등 유관단체 및 기관에서 100여 명이 참석해 상록수역 인근 번화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술·담배 판매행위가 이뤄지는지 점검하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점검 등도 병행됐다. 안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꾸준히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및 청소년 선도활동을 실시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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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드림스타트 영유아 교육중재 참여대상 부모교육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0일 드림스타트 영유아 양육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교육중재 프로그램 설명 및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영유아 교육중재 프로그램’은 경기대학교 유아교육학과와 연계해 다음달부터 10월까지 가정방문 교육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영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촉진하고, 교육 자료와 양육정보를 제공해 부모 스스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의 내용은 ‘긍정적 부모-자녀 관계를 통한 내 아이의 행복한 미래 준비하기’라는 주제로 그림책을 통한 자녀 발달단계 이해하기, 자녀의 긍정적 자아개념 형성 및 성공적인 미래의 삶을 만들기 위한 부모의 역할 등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자녀양육방법 등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도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자녀발달 및 양육교육 등을 통해 어려운 여건으로 소외되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인지, 사회, 정서 발달은 물론 잠재적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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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안산 만들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보호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상반기 안산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21일 개최된 회의에서는 최근 3년간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 등 학교폭력 현황 추이와 시·교육지원청·경찰서 등 각 기관에서 실시하는 학교폭력 예방 관련 사업에 대해 공유했으며, 최근 학교폭력원인 및 경향, 대책에 대해 다각적인 시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시는 학교폭력문제에서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실시하는 하반기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진찬 부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 하겠다”며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