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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아동수당 만 7세 미만까지 확대 안산시청공보관 2020-02-03 조회수 849
소득·재산 관계없이 9월부터 지급연령 확대…만 6→7세 아동수당 지급 중단된 만 7세 미만 아동, 직권신청 처리 예정
안산시, 아동수당 만 7세 미만까지 확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 달부터 만 7세 미만 아동(2012년 10월 이후 출생)까지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시행된 아동수당은 소득·재산 하위 90%인 가구의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했으나올해 초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부모의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지급되고 있다.

 

 다음 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만 7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6세부터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2012년 10월생~2013년 8월생)에 대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직권으로 신청해 별도의 추가 신청 없이 다시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중단된 기간 동안의 수당은 소급되지 않으며직권신청 대상자라 하더라도 현재 보호자나 지급계좌 등이 이전 신청 당시와 달라졌다면 반드시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련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직권신청을 거부하려는 경우(수당을 받고 싶지 않다면)에도 사전안내문에 동봉된 ‘아동수당 직권신청 제외요청서’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사진을 찍어 팩스 등으로 보내면 된다.

 

 아울러지금까지 한 번도 아동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는 9월말까지 직접 신청해야 9월분부터 아동수당을 지급받게 되며출생아동은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출생 월부터 소급 지급받을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지급연령 확대에 따라 사전안내문 발송과 9월까지 미신청자에 대한 전화·문자안내를 통해 대상 아동이 빠짐없이 아동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이번 아동수당 지급연령 확대로 다음달부터 4300여명이 추가된 약 31천여 명의 아동이 수당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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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성호기념관, 하반기 성호학당 수강생 추가 모집
    안산 성호기념관, 하반기 성호학당 수강생 추가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 성호기념관에서는 고전강독 강의를 통해 옛 성현의 지혜를 배우고 성호 이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2019년 하반기 성호학당’을 개강하고 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성호학당 강좌는 ‘논어’, ‘주역’, ‘성호집’으로 구성돼 있다. ‘주역’은 다음달 8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성균관대 한국주역대전편찬 수석연구원인 김병애 박사가 강의하며, 다음달 5일부터 매주 목요일에는 이승용 단국대 동양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성호집’을 강의한다. 묵연재 고전연구원 노선숙 원장이 다음달 3일부터 ‘논어’를 강의한다.  이번 수강생을 추가로 모집하는 강좌는 ‘논어’와 ‘성호집’이며 ‘성호집’은 성호기념관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강좌다.  등록을 원하는 교육생은 전화접수 후 개강 당일 참여 원서와 수강료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접수는 전화로 하고 선착순 마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은 증빙서류를 제출할 경우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성호기념관(031-481-2574)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상록구도서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눈길
    안산시 상록구도서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눈길
    도서다짐 이벤트·관계심리학 특강·메모 독서법 강연·넌버벌 퍼포먼스 9월 독서의 달에도 상록구도서관과 함께 let’s go!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구도서관(감골도서관 및 분관)은 푸른 여름을 지나 다양한 색으로 채워지는 가을의 시작, 9월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9월 한 달 동안 상록구도서관 11개관은 각 도서관의 모습과 독서 관련 질문이 인쇄된 엽서를 원하는 도구와 색으로 채우고 답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나의 독서다짐 이벤트 컬러링 BOOK’을 진행한다.  각 도서관 자료실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완성된 작품 가운데 일부는 선별해 ‘제9회 안산시도서관 책문화축제’에 전시할 예정이다.  감골도서관은 24일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담백하게 산다는 것’의 저자 양창순 박사를 초청해 자기 이해의 심리학을 주제로 한 브런치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양 박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마인드앤컴퍼니 대표로, 편안한 인간관계,합리적인 사회생활, 더 성숙한 삶에 이르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기억에 오래 남고 삶을 성장시키기 위한 독서를 하고 싶다면, 20일 열리는 성포도서관의 9월 희망충전소 ‘메모 독서법’ 강연을 추천한다. ‘단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의 저자 신정철 작가가 메모를 통한 효율적인 독서법을 주제로 강단에 오른다.   
    2020-02-03
  • 안산화정영어마을, 청소년 국제문화교류단 모집
    안산화정영어마을, 청소년 국제문화교류단 모집
    관내 중·고등학생 대상…3개월간 국제문화교류 글로벌 리더십 함양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안산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산청소년 국제문화교류단 9기 단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청소년 국제문화교류단(I.C.E.L.-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Lounge)’은 안산을 알리는 UCC제작, 글로벌 직업체험강의 수강,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담아 각 나라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선물교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외국학생들과 교류하며 학생들의 영어 학습 동기를 부여해 미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지난 4년간 미국, 뉴질랜드, 노르웨이, 브라질, 말레이시아 등 총 7개국의 파트너 스쿨과 문화교류 활동을 운영,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강의 및 미션활동을 통해 영어학습의 저변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왔다.  특히 이번 9기에는 기존 말레이시아의 파트너 학교뿐 아니라 핀란드의 ‘리엑사 케스쿠 초등학교’ 등이 새롭게 참여하게 됨으로써 다양한 문화교류의 기회와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접수와 오프라인 영어면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국제문화교류단은 다음 달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종결식까지 총 7회의 정기모임을 갖는다. 온라인 사이트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문화교류 파트너 친구들과 지구촌의 다양한 주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며 친분을 쌓을 수도 있다.  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원장은 “안산을 대표하는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올해 아홉 번째 기수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안산 청소년들의 열정을 더 많은 해외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파트너 학교를 늘려가고 있고, 우리 학생들에게는 글로벌 리더십과 책임감,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은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화정영어마을 홈페이지(www.ahev.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19 해밀교실 2기 개강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19 해밀교실 2기 개강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중인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9 해밀교실 2기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밀교실’은 학업중단 청소년과 수료한 청소년들에게 학교복귀, 대안학교 입학, 취업 등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로탐색과 체험활동 중심의 자립준비 클래스다.  전날 진행된 개강식은 꿈드림 공연동아리 ‘BRIDGE BAND’의 자작곡 ‘Page’ 공연을 시작으로 해밀교실 졸업 선배 청소년들이 찾아와 후배들을 축하하고 격려해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해밀교실 2기는 오는 11월28일까지 총 15주의 일정으로 플로리스트, 레코딩 체험, 드론, 요리교실, 꾸밍기업, 직업인특강 4인 4색 등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참가, 스포큰 워드(시 낭송), 영화 및 전시회관람, 졸업여행 등 특별한 문화체험 활동도 진행된다.  이번에 처음 참가하게 된 한 청소년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고 같은 고민이 있는 친구들끼리 만나 함께 활동을 하니 좋을 것 같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안산시 꿈드림은 해밀교실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인턴십, 자격증 취득반, 복지지원, 건강검진 지원과 함께 드론, 플로리스트, 캠프, 문화예술체험,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산시 꿈드림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364-1019)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단원청소년수련관 ‘제3회 별빛달빛놀이터’ 성황리 마쳐
    안산단원청소년수련관 ‘제3회 별빛달빛놀이터’ 성황리 마쳐
    청소년 주도 기획부터 운영까지…세대공감·문화교류 장 마련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단원청소년수련관은 끝나가는 여름방학이 아쉬운 아동·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제3회 별빛달빛놀이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별빛달빛놀이터’는 청소년과 시민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통해 세대공감·문화교류의 장을 마련, 테마별 체험과 다양한 욕구충족을 할 수 있도록 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하는 가족문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17일 수련관 야외 풋살장에서 진행된 행사는 ‘거리콘서트’라는 주제로 관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랩·댄스 공연과 스마트폰 그립만들기, 간이수영장·비눗방울놀이 등 수련관 소속 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한 다채로운 체험과 놀이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연과 체험활동, 놀이마당, 먹거리마당 등 프로그램을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공연구성, 무대연출, 사회까지 모든 분야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더 큰 의미가 있었다.  별빛달빛놀이터에서 만난 한 학생은 “프로그램이 매번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다”며 “마지막 여름방학을 집과 가까운 곳에서 가족들과 함께 재밌게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김희삼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별빛달빛놀이터’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건전한 여가문화를 향유할 수 있었으며, 소중한 사람간의 화합을 통해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들의 세대공감을 할 수 있는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개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활동, 참여, 복지, 보호, 메이커교육, 평생교육 등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청소년수련관(031-412-1795)으로 문의하거나,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ansanyouth.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아동수당 만 7세 미만까지 확대
    안산시, 아동수당 만 7세 미만까지 확대
    소득·재산 관계없이 9월부터 지급연령 확대…만 6→7세 아동수당 지급 중단된 만 7세 미만 아동, 직권신청 처리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 달부터 만 7세 미만 아동(2012년 10월 이후 출생)까지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시행된 아동수당은 소득·재산 하위 90%인 가구의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했으나, 올해 초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부모의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지급되고 있다.  다음 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만 7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6세부터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2012년 10월생~2013년 8월생)에 대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직권으로 신청해 별도의 추가 신청 없이 다시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중단된 기간 동안의 수당은 소급되지 않으며, 직권신청 대상자라 하더라도 현재 보호자나 지급계좌 등이 이전 신청 당시와 달라졌다면 반드시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련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직권신청을 거부하려는 경우(수당을 받고 싶지 않다면)에도 사전안내문에 동봉된 ‘아동수당 직권신청 제외요청서’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사진을 찍어 팩스 등으로 보내면 된다.  아울러, 지금까지 한 번도 아동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는 9월말까지 직접 신청해야 9월분부터 아동수당을 지급받게 되며, 출생아동은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출생 월부터 소급 지급받을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지급연령 확대에 따라 사전안내문 발송과 9월까지 미신청자에 대한 전화·문자안내를 통해 대상 아동이 빠짐없이 아동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이번 아동수당 지급연령 확대로 다음달부터 4천300여명이 추가된 약 3만1천여 명의 아동이 수당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0-02-03
  • 안산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인문학 강좌 ‘풍성’
    안산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인문학 강좌 ‘풍성’
    각 분야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이달 20·28일 시작 안산시(시장 윤화섭) 평생학습관은 2019년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는 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매월 셋째 주 화·목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화목한 톡톡인문학살롱’은 이달 20일 ‘별별명언’ 김동훈 작가의 ‘상황에 따른 적절한 속담, 어록, 명언’이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9월19일 ‘여우숲’ 김용규 교장 ▲10월22일 발달장애청년의 자립을 돕고자 만들어진 ‘나는 카페’의 배상호 본부장 ▲11월21일 ‘예송의전’의 강형구 대표 강연이 마련됐다.  매 강연 전·후에는 팝페라 그룹 ‘퀸스틀러’의 베이스 바리톤 허하용의 공연이 더해져 강연을 더욱 풍부하게 꾸며진다.  한편 상반기에 이어 인문학적 소양과 성품을 기르고 일상 속 인문학을 실천하며 배움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삶의 가치를 제시하는 프로그램인 ‘시민인문학 온고지신’도 다시 찾아온다.  이달 28일 유범상 교수의 ‘사람이 된 피노키오는 행복했을까? 인문학으로 본 민주시민에 관하여’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9월18일 유성호 교수의 ‘법의 학자가 바라보는 죽음’ ▲10월30일 하형준 경제수사팀장의 ‘인터넷 세상의 진실과 거짓’ ▲11월27일 조혜덕 큐레이터의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 강연 등 각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배움과 동시에 힐링할 수 있도록 매월 한차례씩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최라영 안산시평생학습관장은 “인문학 강의 외에도 정규강좌 가을학기, 청년 프로젝트 청썰팅, 환경을 주제로 진행되는 지구촌 환경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니 안산시평생학습관의 강좌들을 폭넓게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earning.iansan.net) 또는 평생학습관(031-409-187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생생드리머 대학생기자단’ 확대 운영
    안산시, ‘생생드리머 대학생기자단’ 확대 운영
    기존 10명에서 12명 추가 위촉…안산 숨은 매력과 아름다운 명소 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양한 소식을 시민에게 전하는 ‘안산시 생생드리머 대학생기자단’을 기존 10명에서 22명으로 늘려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전날 위촉식을 열고 신규 기자단을 임명했으며, 이들은 기존에 활동 중이던 기자 10명과 함께 2020년 12월31일까지 안산 곳곳을 누비며 아름다운 명소와 축제, 행사와 소소한 일상, 유익한 정책 등을 안산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시는 앞으로 소셜미디어 교육과 워크숍 등을 통해 학생기자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활발한 활동을 위해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우수기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시는 위촉식에서 신규 기자단에게 위촉장·기자증 전달과 함께, 블로그용 기사 작성법과 활동요령 등에 대한 오리엔테이션도 진행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학생들의 눈으로 바라본 안산의 모습이 사뭇 기대된다”며“발랄하고 창의적인 취재와 글쓰기를 통해 안산의 매력적인 모습을 대내·외에 널리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의 기사는 공식 블로그 외에도 격월로 정기 발행되는 학생소식지 ‘안산드림펜’에 실리며, 안산드림펜은 이메일(cityansan@naver.com) 또는 안산시청 공보관실(031-481-3759)로 신청하면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2020-02-03
  • 저출생 해결에 머리 맞대…안산시 국민디자인단 성과보고회 개최
    저출생 해결에 머리 맞대…안산시 국민디자인단 성과보고회 개최
    시민-학계-안산시, 수요자 중심 출생 친화정책 제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민디자인단 성과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출산 정책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디자인단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 서비스디자이너와 공급자인 공무원이 함께 정책 과정 전반에 참여해 서비스디자인기법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 참여형 정책모형’ 이다.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은 올 3월부터 출산정책 수요자인 다자녀가정 부모와 서비스 디자이너인 한양대학교 교수 및 학생, 담당 공무원 등 모두 28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안산시 국민디자인단 지원과제 ‘행복한 다자녀 출산과 육아를 위한 정책 개선’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확보된 예산은 출산의 가치를 일깨우는 축하서비스 개선과 시에서 추진하는 모든 출산지원 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분류·시각화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출산정보 웹사이트 구축’에 사용할 계획이다.  전날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열린 성과보고회에서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은 심각한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해 기존 출산정책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시민이 함께 대안을 마련해 수요자 중심의 출산 친화 정책을 제시했다.   이진찬 부시장은 “심각한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해 정책수요자,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 국민디자인 개선방안이 출산친화 정책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안산시는 출생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 및 실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출산친화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단원구, 방문학습아동 체험학습 실시
    안산시 단원구, 방문학습아동 체험학습 실시
    ‘배우고 이해하고 체험하는’주제…광명동굴 탐방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창의력 개발과 역사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굴테마파크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열린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은 저소득가정 방문학습도우미사업 참여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34명을 대상으로 ‘배우고, 이해하고, 체험하는’이라는 주제로 광명동굴에서 진행됐다.   산업유산으로의 가치와 문화적 가치가 결합된 광명동굴과 감성과 상상을 자극하는 레인보우팩토리 라스코전시관 관람, 가상현실로 광명동굴을 만나보는 VR체험은 아동들의 창의력 개발과 역사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아동들은 “동굴의 역사를 배우고, 동굴 속 다양한 볼거리, 색과 그림자의 다양한 변화를 보는 전시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신나고 소중한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저소득가정 방문학습도우미사업은 저소득층 초등학생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학습을 지도하는 사업으로, 아동의 학업능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단원구의 공공근로 사업이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