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중도입국청소년 국가 미래비전 설정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 참여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595 |
| 특별세션에 참여해 우수정책 제안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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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다문화지원본부는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지난 24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진행된 국가 미래비전 설정을 위한 국제컨퍼런스 특별세션 ‘미래세대가 꿈꾸는 대한민국’에 중도입국청소년들이 참여해 ‘우수정책 제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고 밝혔다. 안산시다문화지원본부는 중도입국 및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욕구가 사회적으로 증대됨에 따라 이들의 교육ㆍ복지 향상을 위해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특별세션 ‘미래세대가 꿈꾸는 대한민국’에 중도입국청소년들을 참여토록 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학교 밖 청소년과 공교육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로, 이들이 한국사회에서 생활하며 겪었던 바를 말하며 교육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제시했다. 특히, 외국인 미성년 자녀에게 부여되는 비자 연령 제한을 상향해 줄 것과 D-4비자(고등학교 이하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의 심사 조건중의 하나인 부모연봉, 재산 등 경제 상황들을 삭제해 줄 것, 해외 학력 서류 공증절차를 간소화하거나, 일정기간 한국어교육 이수 후 학력심의를 받을 수 있는 예비학교 확대 운영, 마지막으로 대입 외국인전형인 순수 외국인전형의 지원 자격을 재혼이나 귀화에 따른 부모 국적이 변동된 경우는 예외로 인정해 줄 것을 제안했다. 한편,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와 경제ㆍ인문사회 연구회의 주최로 열렸으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등 11개 국책기관이 참여했다. 송병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은 “컨퍼런스에서 청소년과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을 소책자로 만들어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윈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하게 된다”며 “정책기획위원회에서 논의를 거쳐 국가정책에 반영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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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 외국인 주민 숲체험
- 법사랑위원회와 (사)숲해설사협회가 후원… 안정된 사회적응 유도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장원)는 대부도 해솔길에서 전문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체험을 외국인 주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산시가 녹지율 전국 1위인 것을 외국인들에게 알리고, 외국인들이 시의 산과 공원을 이용하면서 사회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법사랑위원회와 (사)숲해설사협회가 후원한 이번 프로그램은 민간지원단체의 교육생들과 연계해 총 5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교육은 지난 6일 온누리M센터의 한국어교육생들로 우즈베키스탄외 9개국에서 15명이 참석했으며, 대부도 해솔길에서 안산이 가지고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했다. 참석자중 최고령인 중국 길림성에서 온 허문자(72세)씨는 “한국에 와서 처음 경험하는 자연”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다문화지원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산시의 산과 공원의 숲체험으로 외국인 주민의 사회적응과 안정된 정착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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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한국 문화 속으로」 진행
- 2018년 다문화 가족나들이 프로그램… 다문화 가족 등 25명 참여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4일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다문화 가족과 결혼이주민 여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다문화 가족나들이「한국 문화 속으로」를 진행했다. 「한국 문화 속으로」프로그램은 결혼이주민 여성과 다문화 가족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가족들의 여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계획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전통문화체험과 우리민족 고유의 멋과 흥겨움을 살린 다양한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었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서로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OO씨는 “남편과 한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가족과 함께 민속촌에 올 수 있어 한국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서 친밀감과 동질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건강성 증진 뿐 만 아니라 내외국인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 또는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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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제1회 안산컵 국제친선 태권도 대회 개최
- 7월 15일 상록수체육관 개최… 인도네시아 외 10여개국 500여명 선수 참가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는 2018 제1회 안산컵 국제친선 태권도 대회를 다음달 15일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에서 태권도를 수련한 후 본국으로 귀국하여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외국인 사범들의 성공사례를 격려하고, 제자들과 함께 ‘다시찾은 나라 대한민국, 안산’에서 태권도 경연을 펼침으로써 스포츠 외교 활성화와 다문화 도시 안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대회에는 인도네시아 외 10여 개국에서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품새 및 겨루기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참가선수들은 안산시장기 태권도대회에도 참가해 내국인 선수들과 의미 있는 경기를 치룰 계획이다. 이 밖에 기념공연과 다문화음식 및 체험부스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다문화지원본부 태권도교실 출신 외국 선수와 태권도에 관심 있는 국내 모든 외국인 주민이면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장원 다문화지원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안산시 홍보와 태권도의 한류문화 콘텐츠화를 실현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행사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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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원곡보건지소 「의료통역 자원봉사」 운영
- 재능기부로 6개 국어 의료통역 서비스 제공 안산시 단원보건소 원곡보건지소는 3기 재능기부 의료통역 자원봉사자를 모집·운영한다. 이번 3기 의료통역 자원봉사자는 총 29명으로 6개 국어(러시아어, 중국어, 영어, 따갈로그어(필리핀), 벵골어(방글라데시), 베트남어) 의료통역을 시행한다. 이들은 주로 일요일 외국인 무료진료, 예방접종, 건강검진 등에 참여해 원곡보건지소를 이용하는 다문화주민에게 언어소통의 불편함을 해소해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지난 29일에는 이들을 대상으로 자부심과 사명감 고취를 위한 ‘의료통역 자원봉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료통역 자원봉사자들에게 원곡보건지소 사업 및 서약서작성, 의료통역 봉사자 역할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의료통역 서비스가 제공됨에 따라 다문화주민과 의료진과의 양방향 커뮤니티 형성과 진료 만족도 향상에 큰 도움과 외국인 건강증진 강화로 건강한 다문화사회를 구축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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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 단원경찰서와 셉테드 사업 완료
- 안심하세요! 안전해요!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는 지난 30일 단원경찰서와 협업해 범죄예방환경개선(CPTED, 이하 셉테드)의 일한으로 인포빔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셉테드(CPTED)는 범죄위험이 있는 어두운 공간을 재미와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밝은 공간으로 만들어 범죄예방을 위해 도시환경설계와 디자인을 접목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설치한 인포빔은 조명장치를 이용해 바닥에 이미지를 연출하는 방식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담배꽁초 불법투기 방지’, ‘범죄없는 안전한 안산’을 문구와 이미지로 표출했다. 안산은 전국 최고의 외국인 밀집 지역이고 특히 원곡동은 전국의 이주노동자가 집결해 하루 약 3만여 명의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곳으로, 이처럼 각종 범죄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지역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도시로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장원 다문화지원본부장은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범죄예방 및 환경개선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안전한 다문화마을특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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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중도입국청소년 국가 미래비전 설정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 참여
- 특별세션에 참여해 우수정책 제안상 수상 안산시다문화지원본부는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지난 24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진행된 국가 미래비전 설정을 위한 국제컨퍼런스 특별세션 ‘미래세대가 꿈꾸는 대한민국’에 중도입국청소년들이 참여해 ‘우수정책 제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고 밝혔다. 안산시다문화지원본부는 중도입국 및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욕구가 사회적으로 증대됨에 따라 이들의 교육ㆍ복지 향상을 위해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특별세션 ‘미래세대가 꿈꾸는 대한민국’에 중도입국청소년들을 참여토록 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학교 밖 청소년과 공교육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로, 이들이 한국사회에서 생활하며 겪었던 바를 말하며 교육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제시했다. 특히, 외국인 미성년 자녀에게 부여되는 비자 연령 제한을 상향해 줄 것과 D-4비자(고등학교 이하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의 심사 조건중의 하나인 부모연봉, 재산 등 경제 상황들을 삭제해 줄 것, 해외 학력 서류 공증절차를 간소화하거나, 일정기간 한국어교육 이수 후 학력심의를 받을 수 있는 예비학교 확대 운영, 마지막으로 대입 외국인전형인 순수 외국인전형의 지원 자격을 재혼이나 귀화에 따른 부모 국적이 변동된 경우는 예외로 인정해 줄 것을 제안했다. 한편,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와 경제ㆍ인문사회 연구회의 주최로 열렸으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등 11개 국책기관이 참여했다. 송병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은 “컨퍼런스에서 청소년과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을 소책자로 만들어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윈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하게 된다”며 “정책기획위원회에서 논의를 거쳐 국가정책에 반영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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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찾아가는 동포인식개선 교육 시범강의 실시
- 청소년들의 올바른 동포인식 함양을 위해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는 지난 29일 안산 원일중학교 3학년 학생 2개 학급(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포인식개선 교육 시범강의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동포인식개선교육은 지난해부터 안산시에서 전국최초로 실시한 동포인식개선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양성된 동포출신 강사들의 첫걸음이며, 이번 시범강의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동포에 대한 인식을 함양시킬 수 있는 교육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시범강의는 다문화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에게 동포에 대한 정확한 의미와 같은 민족이라는 자각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다문화지원본부 관계자는 “이러한 교육을 통해 점차 같은 동포로서의 의미를 청소년시절부터 깨닫게 된다면 미래의 다문화사회는 충분히 건전한 통합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어른들이 먼저 그러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포인식개선 일일교실을 금년 하반기부터 정식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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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안산에 근로자를 위한 쉼터 개소
- 캄보디아 근로자의 자립 및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 개소 안산시는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과 캄보디아 문화원에서 지난 28일 안산시 거주 캄보디아 근로자의 자립 및 사회정착 지원을 위한 쉼터(상록구 이동 638-3번지)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제종길 안산시장, 롱 디망 캄보디아 대사, 김주성 캄보디아 문화원장, 훈 마넷 캄보디아 장군 등을 비롯해 캄보디아 스님, 관련 기관 및 단체 주요인사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4월에 개원한 캄보디아 문화원내 사찰에서 개원식을 진행했다. 롱 디망 대사는 “캄보디아 국민 6만여 명이 한국에 입국해 있고, 대부분 근로자와 결혼이민여성으로서 국민 보호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게 되어 캄보디아 문화원의 협조로 안산에 쉼터를 개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제종길 시장은 “600여명 이상의 캄보디아 국민이 우리 안산시에 거주하면서 산업발전에 많이 이바지하고 있고, 이들을 지원하고자 문화원과 근로자를 위한 쉼터를 개소하고 다양한 지원과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데 대하여 캄보디아 정부와 문화원장 그리고 롱 디망 대사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쉼터는 일자리와 거처가 없는 캄보디아 근로자를 대상으로 단기 보호를 비롯해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 제공 등 외국인 근로자의 정착 지원을 하게 되며, 쉼터에는 2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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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국어·러시아어 병기된 태양광 LED 도로명판 설치로 눈길
- 다문화마을특구 내․외국인 방문객의 주․야간 길찾기 이용 편의 도모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부부로 등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일대 47개소에 보행자용 태양광 LED 도로명판을 신규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태양광 LED 도로명판 설치로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차량과 보행자가 더 쉽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게 되었으며, 다문화마을특구의 특성을 반영해 국어와 러시아어를 추가로 병기해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도로명을 이용한 길찾기 편의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태양광 LED 도로명판은 별도의 전력공급 없이 낮에 태양광을 충전해 야간이 되면 자체 발광하는 친환경 시설물로 주·야간 도로명 안내뿐만 아니라 야간 보안등 역할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다문화마을특구의 이미지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이용이 정착되고 있는 가운데 LED 도로명판이 야간 보행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문화마을특구를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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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 「전기안전 그린타운 협약」 체결
- ‘전기재해 없는 안전한 다문화가정‧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장원)는 지난 24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지사장 심재원)와 “전기안전 그린타운 협약”을 체결하고 전기안전 점검 및 무료 등기구 교체 사업을 진행했다. 본 사업은 전기재해 취약 계층인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안전 점검 및 시설개선을 통해 “전기재해 없는 안전한 가정‧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족 행복나눔센터와 7개 가정에 대해 전기안전공사 직원 17명이 투입되어 전기안전점검과 무료 등기구 교체사업을 추진했고, 향후 1년간(2018.5.24.~2019.5.25.)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다문화가정 등에 전기재해가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흥지사가 전기안전점검 및 등기구 교체사업을 실시한 대상 중 외국인주민 돌봄시설인 행복나눔센터 조장진 부원장은 “외국인주민 돌봄사업에 필요한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기 재해 걱정 없이 외국인주민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었다”라며 만족해했다. 심재원 안산시흥지사장은 “기존에는 내국인 취약계층만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전개했는데 향후로는 금번 사업을 계기로 다문화가정 및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사업범위에 포함해 내·외국인이 전기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안산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간 협업을 통해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