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2019 겨울방학 청소년 다문화체험 캠프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829 |
| 1월 21일부터 선착순 참가모집…2월 11일~13일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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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대강당에서 ‘겨울방학 청소년 다문화체험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문화체험 캠프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체험과 놀이를 통해 학생의 문화감수성을 향상시키고, 흥미와 경험중심의 수업으로 성취감 및 협동심을 배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일차는 다양한 세계놀이 등 협력활동을 통하여 ‘같이’의 ‘가치’를 깨닫는 수업으로 진행되며, 2일차는 세계의 시장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편견과 틀을 깨고 다양한 시선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3일차는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국가의 요리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는 “진정한 다문화 통합을 위해서는 학생들의 인식개선이 중요하다”며,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겨울방학 청소년 다문화캠프의 접수는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홈페이지(http://global.iansan.net) 알림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외국인주민지원과(031-481-3736)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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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운영기간 연장 등 계획변경 승인
- 2023년까지 특구 운영기간 연장…‘고려인 문화센터 운영’ 신규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다문화마을특구의 운영기간 연장 등의 내용을 담은 계획변경(안)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제45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됐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8년까지였던 특구 운영기간이 2023년까지로 5년 연장됐으며, 2023년까지 총 사업비는 2018년도까지의 예산투입액 260.8억원에서 156억원이 증가한 416.8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특화사업으로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운영 활성화 ▲특화교육프로그램 운영 ▲세계문화체험관 운영 ▲외국계음식점 특화 등 기존 7개 사업에, ‘고려인 문화센터 운영’이 신규사업으로 편입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계획변경을 계기로 안산시에 거주하는 약 1만7천여 명의 고려인 동포의 교육·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기존의 사업들 역시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여 다문화마을특구를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안산시 대표지역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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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사회통합프로그램 2019년 1학기 개강
- 관내 11개 기관 37개반…외국인주민 1,000여명 교육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31일부터 2019년 1학기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은 관내 11개 기관에서 37개반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이란 법무부 주관으로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주민(이민자)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적응 자립하는데 필수적인 기본소양(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이다. 법무부장관이 지정한 운영기관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한 외국인주민에게는 체류기간연장, 영주자격, 국적부여 등 이민정책과 연계하여 혜택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인천지역 경기9거점기관을 운영하여 2만명 이상 사회통합교육을 실시했다”며, “안산시 지역사회행사에도 교육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교육도 추진하여 외국인주민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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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홍역방지 다국어 홍보
- SNS와 홈페이지 활용 적극 홍보…외국인 집중거주지역 현수막 게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홍역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국어로 번역한 홍보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에서 홍역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국내 홍역 확진자의 경우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8만6천여명의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안산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는 외국인 홍역 예방접종 및 감염예방수칙을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 알리고, 외국인 집중거주지역에 다국어로 번역한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외국인주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홍역은 급성유행성 전염병으로 치사율은 낮지만 전염성이 매우 강한만큼 홍역예방을 위해 홍역예방 미접종자들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호흡기 분비물 등 비말이나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만큼 올바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내 · 외국인을 떠나 안산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홍역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감염병 관리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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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2019 겨울방학 청소년 다문화체험 캠프
- 1월 21일부터 선착순 참가모집…2월 11일~13일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대강당에서 ‘겨울방학 청소년 다문화체험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문화체험 캠프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체험과 놀이를 통해 학생의 문화감수성을 향상시키고, 흥미와 경험중심의 수업으로 성취감 및 협동심을 배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일차는 다양한 세계놀이 등 협력활동을 통하여 ‘같이’의 ‘가치’를 깨닫는 수업으로 진행되며, 2일차는 세계의 시장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편견과 틀을 깨고 다양한 시선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3일차는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국가의 요리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는 “진정한 다문화 통합을 위해서는 학생들의 인식개선이 중요하다”며,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겨울방학 청소년 다문화캠프의 접수는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홈페이지(http://global.iansan.net) 알림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외국인주민지원과(031-481-3736)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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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보건지소, 외국인 무료 건강검진
- 의료사각지대 외국인 대상…매주 목요일 10시~16시 안산시 단원보건소 원곡보건지소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과 함께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지난해에는 총 561명 7,122건을 검진해 이중 에이즈 포함 약 7% 유소견자를 발견했다. 검진을 희망하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여권 등을 지참하고 아침 금식 후 매주 목요일 원곡보건지소를 방문하면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X-ray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세부검진항목은 B형 간염, C형 간염, 매독 및 에이즈 등 성병, 간질환, 당뇨, 고지혈증, 신장질환, 폐결핵 및 흉부질환 등 25개 항목이다. 검진 결과 이상 소견자에 대해서는 원곡보건지소에 등록해 건강 상담을 진행하며, 추가적인 검사 및 치료가 필요 시 병·의원과 연계 치료하고, 감염병 유소견자는 관리부서와 연계 등록하여 치료한다. 또한 의료통역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의사소통의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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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구촌합창단 2019년 신규단원 모집
- 관내 만 6~7세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2019년 지구촌합창단’에서 활동할 신규 합창 단원을 모집한다. 정기모집 대상은 관내 만 6~7세 유아와 초등학교 재학생이며, 단원으로 선발 되면 전문 지휘자 및 반주자의 지도하에 합창교육을 받고, 지구촌합창단 정기연주회와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지구촌합창단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가정 아동의 화합과 올바른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2010년 창단하여 안산시 문화사절단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접수는 2월 8일까지이며 신청서를 작성해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외국인주민지원과로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bright925@korea.kr), 팩스(031-481-0205)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공지사항,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홈페이지(http://global.iansan.net) 알림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외국인주민지원(031-481-3309)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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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외국인 자녀 교육복지 확대”
- 전국 최초 외국인 자녀 전연령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경인지역 모 지상파TV와의 방송 인터뷰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외국인 자녀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인터뷰에서 “아이들의 교육 복지만큼은 국적을 떠나 차별받아선 안 된다”며 “특히 안산에 거주하는 109개국 8만5천여명의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결국 이들이 안산에서 생산과 소비 활동을 높이게 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산시는 민선7기 들어 외국인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과 11월부터 각각 어린이집(만3세~만5세)과 유치원(만3세~만5세)의 누리과정 교육비(▲어린이집 22만원 ▲유치원 공립 6만원, 사립 22만원)를 전국 최초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만3세에서 만5세까지만 지원되던 외국인 자녀의 어린이집 교육비를 만0세에서 만5세까지 전 연령층으로 확대 지원한다. 수혜대상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외국인 아동 1천7백여명이다. 2017년도에 입국한 고려인 김올가씨(여, 우즈베키스탄)는 “언어장벽도 있고 경제기반도 취약해 딸 아이 보육비가 버거웠다”며, “안산시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도 덜고 딸아이가 한국말을 배우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12월 ‘공보육 기반 강화와 보육인프라 구축 및 특수시책을 통한 보육서비스 품질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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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문화 사진전’ 개최
- 외국인주민의 한국생활 속 다양한 모습 담아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본부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다문화 사진전’을 2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여성분과위원회(분과장 최복수)에서 기획한 것으로 ‘다문화마을특구의 시장풍경’과 ‘한국 전통혼례’ ‘김장담그기’ ‘다문화축제’ 등 외국인주민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해 세계인의 날 행사 때 한국전통혼례를 치룬 인도네시아 외국인근로자 도니-아리스카 부부는 “한국 전통혼례를 치룬 것만도 뜻깊은 경험이었는데, 이렇게 사진전까지 개최되어 많은 사람들이 우리 부부의 모습을 보게 되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을 위해 고생하신 한국사진작가협회 위원께 감사드리며, 외국인주민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다문화 사회 조성을 위해 교육과 각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문화사진전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다목적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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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결혼이주여성 17명 자격증 성과”
- 지난해 총 77명 취업교육 참여…이주여성의 자립기반 마련 성과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지난해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결혼이주여성 총 17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이주여성의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가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문숙현)에 위탁하여 실시한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지원사업에는 ITQ 자격취득반 2개 반, 피부미용자격취득 2개 반, 다문화요리창업과정 1개 반을 운영했으며 총 77명의 결혼이주여성이 참여했다. 결혼이민자 취업교육은 이주여성의 수준에 맞게 초급, 중급으로 나누어 이론과 실기를 교육하고, 미용경진대회 참가, 식품위생교육, 창업기관 방문 등 취업 및 창업에 도움이 되는 현장학습도 병행한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은 “언어나 생활방식이 달라 자격증을 취득할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눈높이에 맞는 교육 덕분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문숙현 센터장은 “교육에 참여하는 많은 여성이 출산이나 육아로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있어 아쉽다. 그러나 대부분 한국 사회에 적응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 교육의 효과를 보는 것 같다”며 “올해에는 더욱 많은 이주여성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599-1700~16)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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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한국어 강사 14명 위촉
-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육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담당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한국어 교육을 담당할 강사 14명을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한국어 강사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가 직접 운영하는 한국어 수업(토픽대비반, 기초한국어반)뿐만 아니라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기관 및 일반운영기관에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과정별, 수준별로 한국어 수업을 담당하게 된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지난해 164개반 4,300여명에게 한국어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오는 6일부터 토픽대비반 6개과정 110명, 기초한국어 2개반 40명에게 한국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는 “이번에 위촉된 강사들은 문화와 언어가 다양한 외국인주민 교육생에게 사회기초질서, 시정전달사항 등도 함께 교육함으로써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교육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