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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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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노동이사제 정책포럼’ 개최 안산시청공보관 2019-11-12 조회수 777
노동자의 경영참여로 기관의 투명성·책임성 강화 기대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노동이사제 정책포럼’ 개최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는 12일 노동자의 경영참여로 기관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노동이사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자를 기업 경영의 한 주체로 보고 기업 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노사간 정보 비대칭 문제 해소를 통해 노사갈등을 줄이며장기적으로 경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큰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책포럼은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제4차 안산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회의와 함께 ‘노동자의 경영 참여’를 주제로 한 박원준 서울교통공사 노동이사의 ‘노동이사제 정책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정책 토론’이 진행됐다.

 

 박원준 이사는 발제사를 통해 “현안을 해결하는데 있어 노사가 강대 강으로는 풀기 어렵다는 경험을 했고,  노동이사로 직접 경영에 참여해 제도를 잘 정착시켜서 어려운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며 “사외이사제도는 방만한 경영과 그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 20년이 지났지만여전히 사외이사제도를 바라보는 시각은 비관적이며 노동이사가 그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토론에 참여한 위원들은 지난 3년간 서울시가 운영한 노동이사제 성과와 한계개선점을 짚어보고 노동이사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논의를 하며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박상목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정책포럼과 같이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노동이사제가 노동계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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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원곡동 겨울맞이‘1010 클린데이’추진
    글로벌 원곡동 겨울맞이‘1010 클린데이’추진
    6개 직능단체원·경로당 어르신, 대청소 및 불법투기금지 캠페인 실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직원 및 6개 직능단체원, 관내 경로당 어르신 등 70여 명이 함께하는 겨울맞이 동네 대청소 ‘1010 클린데이‘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개최한 클린데이 행사는 늦은 가을을 보내며 새로운 계절을 맞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원곡동의 이미지를 안겨주고자, 원곡동의 중심지인 다문화음식거리 일원의 생활쓰레기 청소와 동시에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원곡동은 연초부터 매월 10일 오전 10시에 ‘1010 클린데이’ 행사를 통해 동네 대청소, 국화심기 등 마을 환경 개선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깨끗하고 활기찬 원곡동의 이미지를 꾸준히 가꿔나갔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새로운 계절을 맞아 민·관이 합심해 거리를 청소함으로써 원곡동에 사는 주민들이 깨끗한 동네에서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을 가꾸고 캠페인을 진행하여 쾌적하고 살맛나는 글로벌 원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14
  • 신길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이전
    신길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이전
    12월 2일부터 신길주민문화센터 신청사 2층에서 업무 개시 안산시 신길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열)는 12월 2일부터 단원구 삼일로 42-7(신길동 1694번지)에 위치한 신길주민문화센터 2층으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신길동은 2017년 7월 원곡본동에서 분동되어 지난 2년간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했는데, 공간이 협소해 행정 및 복지서비스에 대한 주민수요를 충족시키는데 많은 불편이 있었으며, 이번 신청사 이전으로 주민의 불편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길 주민문화센터로 건립된 신청사는 주민설명회를 거쳐 2018년 6월 착공, 지난 10일 준공했으며, 연면적 1,832.5㎡,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축됐다. 2층 행정복지센터, 3층 주민문화센터, 4층은 신길 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의견 수렴을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설 및 확대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신길주민문화센터 건립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문화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1-14
  • 해양동의 따뜻한 손길 ‘김장 나눔 행사’
    해양동의 따뜻한 손길 ‘김장 나눔 행사’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탁광현)는 14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소외된 이웃이나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 나눔 봉사 등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겨울에는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비가 내리는 행사 전일부터 매서운 바람이 부는 당일까지 회원들은 분주히 움직여 맛있는 김장김치를 준비했으며, 전달받은 분들 또한 귀한 김치라며 준비한 회원들의 손을 꼭 잡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탁광현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올겨울은 배추가격 상승으로 예년보다 김장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소외계층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4
  • 호수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수능생 위한 茶 봉사
    호수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수능생 위한 茶 봉사
    따뜻한 응원으로 수험생 격려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장기원)는 14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고잔고등학교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차와 가벼운 간식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고사장 출입이 시작된 새벽부터 입실 완료 시간까지 진행했으며,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과 격려도 함께 전했다. 장기원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열심히 노력한 모든 학생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부모의 마음으로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4
  • 안산시, 월피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
    안산시, 월피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
    윤화섭 시장 “市 첫 번째 도시재생사업 뉴딜사업의 성공 당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3일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현장 거점이 될 ‘월피동 광덕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개소식을 했다.  이날 상록구 광덕종합시장 3층에 위치한 센터에서 개최한 개소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의원 등 정치인과 유관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응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의 첫 번째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월피동 광덕지구의 도시재생사업이 꼭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월피동 광덕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해 선정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센터로, 업무 공간, 회의실, 교육 및 소통 공간 기능을 담당하며 주민협의체 지원, 도시재생교육 진행 등 주민들과 도시재생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역할을 한다.   
    2019-11-13
  • 6천476m 히말라야 산봉우리에 걸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6천476m 히말라야 산봉우리에 걸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2020 안산 방문의 해’ 성공 기원 담긴 윤화섭 시장 친필 적혀 강정국 안산시 줌마탐험대장, 메라피크(해발 6천476m) 무사 등반 민선7기 안산시(시장 윤화섭) 슬로건과 윤화섭 안산시장의 친필 서명이 적힌 깃발이 네팔 히말라야의 산맥인 해발 6천476m의 메라피크(Mera Peak) 정상에 내걸렸다.  ‘2019 안산시 줌마탐험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강정국 대장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2020 안산 방문의 해’의 성공을 기원하며 셰르파들과 함께 히말라야 산맥 중 한 봉우리인 메라피크 정상에 스키등반으로 무사히 등반했다.  강 대장은 정상에서 ‘2020 안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염원이 담긴 윤화섭 안산시장의 친필 사인이 적힌 깃발을 내걸었다. 깃발에는 민선7기 안산시 슬로건인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도 적혀 있었다.  네팔 사가르마타 지방에 있는 메라피크는 히말라야 산맥의 일부로, 네팔 정부가 지정한 쿰부 히말라야 33개 피크 중 가장 높으며, 트레킹 봉우리로 분류된 산이다. 정상에 오르면 에베레스트산과 로체산, 초오유산 등 히말라야 산맥 주요 봉우리가 한 눈에 들어온다.  강 대장은 지난 7~8월 히말라야 무스탕(Mustang) 지역에서 18박19일의 트레킹 도전에 나선 ‘2019 안산시 줌마 탐험대’의 대장을 맡았으며, 당시 성공적으로 진행된 경험을 토대로 이번 등반에 도전했다.  경기도산악구조협회 대원, 대한산악스키협회 교육이사를 맡기도 했던 강 대장은 안나푸르나(해발 8천91m)와 초오유(해발 8천201m), 시샤팡마(해발8천15m), 알래스카 데날리(해발 6천194m·스키등반) 등 해발 6천~8천m의 고산등반 경험이 풍부하다.  강 노무사는 “안산 줌마탐험대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경험을 토대로, 내년 안산시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조금 다른 히말라야 고산등반을 진행했다”며 “스키로 등반에 성공한 뒤 스키 다운힐로 무사히 하산했다”고 말했다.​
    2019-11-13
  • 안산 수암보건지소, 영양교육 프로그램 운영
    안산 수암보건지소, 영양교육 프로그램 운영
    아동요리 체험교실 통해 편식예방·건강한 식품 섭취 유도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원만한 성장발달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영양·위생교실’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일에 이어 방문교육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상록구 해밀유치원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전반기 영양교육 ‘설탕적게 먹기’와 연계해 요리 실습을 통한 오감 발달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품 섭취를 유도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아이들이 각종 식재료를 접하고 직접 요리에 참여하는 ‘영양샌드위치 만들기’ 요리교실로 구성돼 체험학습의 만족도를 높였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어린이의 식습관 형성 및 편식개선을 위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수암보건지소(031-481-5881)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13
  • 안산시, 뷰티산업 활성화 우수미용업소 벤치마킹
    안산시, 뷰티산업 활성화 우수미용업소 벤치마킹
    ‘제3회 하반기 미용 뷰티아카데미’헤어·메이크업 교육생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3회 하반기 미용 뷰티아카데미’ 헤어·메이크업 교육생을 대상으로 고양시 소재 우수 미용업소 3개소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벤치마킹은 뷰티아카데미 수탁기관인 신안산대학교 뷰티디자인과 김민 교수의 인솔로 헤어·메이크업 미용 영업자 교육생 30명과 교육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교육생들은 이날 우수시설 견학뿐 아니라 우수 미용업소 성공 요인과 경영 마인드, 우수 고객 응대법 등 실제 미용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배우고 지역 내 미용업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는 등 마인드 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미용업소 벤치마킹을 통해 고객 서비스 응대법 등 성공 노하우를 터득하고 공유해 미용 경영에 도움이 되고 신성장 동력인 뷰티 산업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3
  • 안산시 공무원 수화팀 ‘손빛’, 안산시 수어경연대회 동상
    안산시 공무원 수화팀 ‘손빛’, 안산시 수어경연대회 동상
    ‘솔아, 솔아, 푸른 솔아’ 노래에 맞춰 수어 공연 펼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농아인의 문화 및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 구성된 시 공무원 수화팀 ‘손빛’이 안산시 수어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일 안산시가 지원하고 한국농아인협회 안산시지부가 주관해 열린 대회는 수어경연을 통해 비장애인에게 수어에 대한 친근감과 접근성을 높이고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농아인들이 주체가 돼 참여, 직접 봉사함으로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이번 수어대회에 참가한 ‘손빛’은 안산, 의왕, 안양 등 14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조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은 ‘솔아, 솔아, 푸른 솔아’ 노래에 맞춰 수어 공연을 펼쳐 큰 감동과 박수를 받았다.  ‘손빛’의 관계자는 “안산시 공무원 수화팀은 농아인의 문화를 이해하는 첫걸음인 수어를 배우고 익혀 현장에서 활용을 통해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추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3
  • 초지동 백합유치원, 시장체험 수익금 후원
    초지동 백합유치원, 시장체험 수익금 후원
    아이들의 고사리손으로 마련한 후원금 기탁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백합유치원(원장 김연옥)은 13일 관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시장체험 수익금’을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수익금은 지난 10월 30일 백합유치원에서 주최한 ‘시장체험’에서 원생 60여명의 어린이가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준비한 고구마줄기 장아찌와 수세미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성금 전달 후 어린이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을 위한 노래공연도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연옥 백합유치원 원장은 “적은 금액으로 후원하게 되어 부끄럽지만 어린이들과 학부모의 참여로 이루어진 것이라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어린이들의 참여활동을 통해 지역의 많은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어린이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합유치원은 지난해부터 바자회 수익금 기탁 및 어린이들의 성탄절 기념 공연 등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훈훈한 기운을 선물하고 있다.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