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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위한 포스터 제작 안산시청공보관 2020-04-27 조회수 572
‘7! 7! 7! 실천’…7가지 약속을 7일 내내 74만 안산시민 모두 함께
안산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위한 포스터 제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7! 7! 7! 실천’ 예방 슬로건이 담긴 포스터 400여장을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배포한 포스터를 공직자로서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으로 ‘7! 7! 7! 실천’ 슬로건을 시 전 직원이 숙지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 부착·게시했다.

 

또 산하기관민간위탁기관(시설), 관내 기업체 등에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우리들의 약속’의 제목으로 포스터를 배부해 많은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 할 계획이다.

 

7! 7! 7! 실천’ 슬로건은 ‘7가지 약속을 7일 내내 74만 안산시민 모두가 함께’의 뜻이 담겨져 있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안산의 기대를 담고 있다.

 

포스터는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하지 않는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신체적·물리적·정서적·언어적 경계를 존중한다 ▲상대가 싫어하거나 거부하는 경우 수용하고 더 이상 반복하지 않는다 등 7가지 내용 및 상담기관 전화번호 안내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피해자·가해자가 될 수 있지만 일상에서 존중 문화를 함께 만든다면 성희롱 없는 밝고 안전한 일터가 되리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간기관의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해 관내 50인 이하 기업체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무료 성희롱 예방교육’도 지원하고 있다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체 및 기관은 시 여성가족과(031-4812260)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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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유일’ 안산 강소특구 육성사업 본격 시동…지역특화 성장지원 추진
    ‘수도권 유일’ 안산 강소특구 육성사업 본격 시동…지역특화 성장지원 추진
    신기술·신제품개발 발굴부터 기업맞춤형 성장지원까지…올해 사업 70억 투입 윤화섭 시장 “강소특구 육성사업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 다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할 수도권 유일의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안산 강소특구는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부품소재분야 중심의 기술 발굴과 이전, 사업화, 기업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시스템’이 구축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젝트다. 24일 시에 따르면 강소특구 육성사업은 강소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양대학교ERICA 산학협력단, 경기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추진되며, ▲양방향 기술발굴 연계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 ▲지역특화 성장지원(지역특화기업 성장지원·ICT 융복합 신사업 창출지원) 등 4개의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기술-창업-성장-투자가 선순환하는 기업 맞춤형 ICT PMX(부품·소재·융복합)의 이노타운 육성’이라는 전략으로 육성사업이 진행된다. 우선 기업의 다양한 애로상황에 맞춰 판로개척·시험분석·인증 등을 지원하거나, 공공연구기관 또는 다른 기업의 기술을 이전받아 새로운 기술을 창출하려는 기업에게 5천만~8천만 원을 지원하는 ‘지역특화 성장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강소특구 내 기업이나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를 추진하려는 안산시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추진계획의 타당성 및 역량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다음달 15일까지 공고를 진행하지만, 수시접수로 진행되기 때문에 신청 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한양대·경기테크노파크·안산시 등의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고 문의한 뒤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한양대학교,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강소특구 육성사업 세부사업 전체에 대한 설명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은 최소화로 운영되며, 한양대 강소특구지원단(031-400-4983)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나머지 세부사업도 다음달 잇따라 진행되며, 양방향 기술발굴 연계사업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다음달 1~15일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공공기술을 사업화하려는 안산시 소재 산·학·연을 대상으로 향후 3년간 ICT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발굴 및 연계, 기술이전 사업화, 강소형 기술창업, 기업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며 “강소특구 육성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6월 지정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강소특구 사업은 2022년까지 추진되며, 올해 사업에만 국비 58억 원을 포함, 모두 70억여 원이 투입된다. 
    2020-04-27
  • 안산시, 주차안심번호 서비스 5월부터 시행
    안산시, 주차안심번호 서비스 5월부터 시행
    차량 비치된 운전자 전화번호 악용한 범죄예방…개인정보 유출 차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주·정차 시 비상 연락용으로 차량에 비치해놓는 연락처를 악용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주차안심번호 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많은 운전자들이 차량운행 중 부득이하게 좁은 길이나 주차제한 구역 등에 주·정차를 해야 할 상황이 일어나고 있고, 대다수 차량에는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남겨져 있어 언제든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 시는 이에 따라 개인연락처 대신 주차안심번호(1599-3491)를 차량에 비치해 운전자와 발신자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발신자가 주차안심번호로 전화를 건 뒤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차량 소유주 휴대전화로 연결되며, 발신자 번호와 수신자 번호 모두 주차안심번호로 기록돼 서로의 휴대전화 번호가 공개되지 않는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차량 부착용 주차 안심번호 스티커를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 아파트 관리사무소(일부 제외), 안산시차량검사소 등에서 다음달 1일부터 받을 수 있다. 이후 ARS 전화(02-2086-1480), 프라버시콜 홈페이지(www.privacycall.co.kr), 스마트폰 앱 ‘프라이버시콜’ 등을 이용해 스티커 고유번호, 휴대전화 연락처, 차량번호를 등록한 후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차량에 비치된 개인연락처가 누구나 볼 수 있게 노출돼 있어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를 사전에 방지하고, 특히 범죄에 취약한 여성 운전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주차안심번호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및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차 안심번호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교통정책과(031-481-2975)로 문의하면 된다. 
    2020-04-27
  • 안산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위한 포스터 제작
    안산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위한 포스터 제작
    ‘7! 7! 7! 실천’…7가지 약속을 7일 내내 74만 안산시민 모두 함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7! 7! 7! 실천’ 예방 슬로건이 담긴 포스터 400여장을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배포한 포스터를 공직자로서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으로 ‘7! 7! 7! 실천’ 슬로건을 시 전 직원이 숙지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 부착·게시했다. 또 산하기관, 민간위탁기관(시설), 관내 기업체 등에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우리들의 약속’의 제목으로 포스터를 배부해 많은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 할 계획이다. ‘7! 7! 7! 실천’ 슬로건은 ‘7가지 약속을 7일 내내 74만 안산시민 모두가 함께’의 뜻이 담겨져 있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안산의 기대를 담고 있다. 포스터는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하지 않는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신체적·물리적·정서적·언어적 경계를 존중한다 ▲상대가 싫어하거나 거부하는 경우 수용하고 더 이상 반복하지 않는다 등 7가지 내용 및 상담기관 전화번호 안내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피해자·가해자가 될 수 있지만 일상에서 존중 문화를 함께 만든다면 성희롱 없는 밝고 안전한 일터가 되리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간기관의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해 관내 50인 이하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무료 성희롱 예방교육’도 지원하고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체 및 기관은 시 여성가족과(031-481–2260)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2020-04-27
  • 안산시 사회복지공무원의 아름다운 선행
    안산시 사회복지공무원의 아름다운 선행
    사이동 사회복지공무원, 독거노인에 사비 들여 보행기 선물 몸이 불편한 독거 할머니를 친어머니와 같이 성심성의껏 돌보며 사비를 들여 보행기를 선물한 공무원이 알려져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안산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정성필 주무관이다. 정주무관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 할머니의 집을 방문해 사비를 들여 보행기를 선물하고 청소 등의 집안일을 돕고, 병원 안내와 같이 할머니가 어려워하시는 부분을 적극 해결해 주는 등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것이다. 할머니는 선물 받은 보행기를 방안에서 끌고 다니며, 모처럼 함박웃음을 지으며 아들과 같이 챙겨주는 정주무관의 선행에 감사를 전했다. 정주무관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을 찾아보고 도움을 드리는 복지공무원으로서 당연한 역할을 다했을 뿐”이라며 “얼마 전 돌아가신 어머님을 생각하며, 앞으로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평소 근무시간뿐만 아니라 퇴근시간 이후에도 소외계층을 보살피며 묵묵히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정무관의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은 공직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0-04-27
  • 초지동 청양辛양푼이동태탕, 사랑의 감자 후원
    초지동 청양辛양푼이동태탕, 사랑의 감자 후원
    관내 취약계층 위해 감자(20kg) 40박스 나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택)는 지난 22일 초지동에 위치한 청양辛양푼이동태탕(대표 이주완)에서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감자(20kg)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양辛양푼이동태탕은 평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한다는 신념으로 지역사회에서 5년째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주완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초지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감자 40박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지동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0-04-27
  • 글로벌 원곡동 도시 숲 조성으로 볼거리 제공
    글로벌 원곡동 도시 숲 조성으로 볼거리 제공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초록이 살아 숨 쉬는 숲속의 단원 만들기’ 일환으로 원곡동 직원 및 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능단체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와 꽃을 식재했다. 이번 도시 숲 조성은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뒤쪽 산책로 부근과 마을 표지석 주변에 꽃잔디, 철쭉 등 2,200여 본을 식재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이병호 원곡동장은 “도시 숲 조성은 향후 관리가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쾌적한 녹지 조성으로 주민들이 행복한 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식재한 화단은 동 직능단체원 및 자원봉사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2020-04-27
  • 대한적십자 선부3동 봉사회, 사랑의 상품권 전달
    대한적십자 선부3동 봉사회, 사랑의 상품권 전달
    경기도시공사와 대한적십자 선부3동봉사회 후원 대한적십자 선부3동 봉사회(회장 이종홍)는 지난 23일 사랑의 상품권을 관내 지역주민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공사와 대한적십자 선부3동 봉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상품권은 저소득주민 1인에게 전달되었으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 선부3동 봉사회는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밀하게 살피며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홍 회장은 “이러한 나눔 문화가 사회 곳곳에 번져나가길 바라며, 주민 모두가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관내 저소득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대한적십자 선부3동 봉사회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모든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7
  • 안산시,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융자지원 마감
    안산시,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융자지원 마감
    317개 중소기업에 1천200억 원 지원…300억 추가 지원 예정 윤화섭 시장 “기업애로 해소와 경영정상화 도움 되길, 지역경제 활력 회복 최우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지원한 경영안정자금 1천200억 원이 조기 마감됐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를 위해 지난해보다 200억 원 증가한 1천2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마련하고 상반기 700억·하반기 500억 등으로 나눠 융자지원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피해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자금 소진 시까지 신속한 융자지원을 실시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융자지원은 총 3회에 걸쳐 접수를 진행하고 이달 20일까지 317개 업체가 선정·지원돼 올해 예정된 자금이 모두 소진됐다. 경영안정자금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거래처의 생산지연으로 전년도 또는 전월보다 매출액이 10% 이상 줄었을 경우, 중국을 대상으로 한 수출·입 비중이 20% 이상인 교역기업으로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경우 등 피해기업에 우선 지원된다. 융자한도액은 업체당 최대 5억 원 이내로 전년도 매출액의 3분의 1 이내에서 가능하며, 중소기업은 1.5~1.75% 금리로, 코로나19 피해기업은 1.8% 금리로 융자지원이 이뤄진다.  
    2020-04-23
  • 안산시, 대부도 해역에 어린 점농어 20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위해
    안산시, 대부도 해역에 어린 점농어 20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위해
    해면수산자원 조성사업 추진…‘안산 연안을 풍요로운 바다로 만들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3일 어업인 소득을 높이기 위한 ‘해면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부도 해역에서 어린 물고기(점농어) 20만 마리 방류 행사를 진행했다. 시는 지구온난화 및 대규모 간척사업 등 해양환경 변화와 무분별한 남획으로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는 가운데 ‘안산 연안을 풍요로운 바다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1995년부터 매년 해면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비 7억 원(도비 1억4천만 원 포함)을 투입해 생태특성 및 생활사·생존율을 고려, 이날 방류하는 점농어 종자를 시작으로 조피볼락, 넙치, 대하, 꽃게 등 수산종자 5종을 안산시 육도 및 대부도해역, 인공어초시설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다. 이날 대부남동 해역에서 O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그리우니 섬이다, 대부도’ 제작과 연계해 진행된 행사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어업인, 한국수산자원공단 관계자와 관내 학생기자단 등 30여명이 참여해 자연보호의 중요함과 바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인식하고 다음 세대에 소중히 물려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연안 해역 특성에 적합한 건강한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급감하는 수산자원을 회복시키고, 생산량을 높여 어업인 소득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4-23
  • 안산시, 내년도 LED 조명등 교체 수요조사 실시
    안산시, 내년도 LED 조명등 교체 수요조사 실시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대상으로 고효율 LED 조명등 무상 교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전기요금 절감과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2021년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은 노후 된 형광등을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무상 교체해 해당 가구·시설의 전기소비를 줄임으로써 전기요금 부담을 줄여주고 주거환경을 개선해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에 기여하는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권자 가구 및 차상위계층과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복지시설이며, 다음달 15일까지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우선순위에 따른 선정 후, 설계용역을 거쳐 LED 조명등으로 내년에 무상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고효율 기자재로 인증 받은 신뢰성 있는 제품을 선정해 LED 조명등 교체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