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 개시 안산시청공보관 2020-07-02 조회수 552 |
| 걱정 뚝~! 보행 상 장애가 없어도 마음 편히 타요 윤화섭 시장, “이동 불편 장애인들과 그 가족에 많은 도움 되길”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지속으로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보행 상 장애가 없는 발달·청각·언어장애인들을 위해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전 세계는 물론 국내에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되면서 청각장애인 자녀를 둔 장애가족이 바우처 택시와 하모니콜과 같은 장애인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없어 이동에 많은 불편함을 호소해왔다.
특히 바우처 택시와 같은 특별교통수단은 보행에 장애가 없는 경우 이용할 수 없어 보행 상 장애는 없으나 장애가 심한 장애인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은 더욱 어려워 많은 불편이 따랐다.
이에 시는 보행 상 장애가 없는 장애인들의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안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 차량 2대를 추가 지원해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를 개시했다.
마음 편한~타요 서비스는 보행 상 장애가 없는 발달, 청각, 언어 장애인들을 위해 차량 2대를 이용 차량으로 지정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내의 편도 이용료는 1천원이고 기타 요금은 시설 운영 규정에 따른다.
이날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장애인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서비스 개시를 축하하고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 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만난 자리에서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한 더 나은 노력을 약속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때에 취약계층인 장애인이 장애 정도에 따라 특별교통수단 이용을 차별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안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의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로 보행 상 장애가 없어도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과 장애가족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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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그린리더스클럽·안산환경재단으로부터 사랑의 후원품 기탁 받아
- 취약계층 아동 위해 라면 1만 봉지, 다온 등 사랑의 생필품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일 안산그린리더스클럽과 안산환경재단으로부터 각각 라면 1만 봉지(700만원 상당)와 안산화폐 ‘다온’ 192만원을 기탁 받아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저소득 계층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했다. 안산그린리더스클럽은 안산의 환경보전과 개선을 위해 환경을 매개로한 교육, 교류, 사회공헌활동 등을 추진하는 단체로, 지난해 밀가루 나눔을 비롯해 김장 나눔 등 각종 후원활동과 시화호 연안정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가 2008년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설립한 안산환경재단은 안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생태도시로의 비전 실현을 위해 체계적인 도시탄소관리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와 도시 생태계서비스 증진 및 환경보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시장실에 진행된 전달식은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류경원 안산그린리더스클럽 회장, 전준호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나눔 실천과 시 대응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류경원 안산그린리더스클럽 회장은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저소득 취약 계층이 이전보다 훨씬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며 “후원품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전준호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나눔 활동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고 여름철 무더위도 찾아와 저소득층의 시름이 한층 더해져 어려운 상황이지만 선뜻 도움에 나서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신 안산그린리더스클럽과 안산환경재단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아동복지시설 32개소와 25개 동의 저소득 가정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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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가보주식회사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기탁 받아
- 사정 어려운 저소득가정 위해 매년 성금·장학금 등 후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일 가보주식회사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 받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가정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했다. 안산시 성곡동에 위치한 가보주식회사는 발전, 송전, 변전분야 등 전력산업 전반에 걸친 제어 감시시스템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전력기자재 제조 기업으로, 2014년 7월 안산시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안산시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성금 200만원과 아동 장학금 1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윤화섭 시장과 오승원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해 기부문화 확산과 동참에 대한 논의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등에 대한 시의 대응현황을 공유했다. 오승원 가보주식회사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후원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기부자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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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경제 살리기 총력
- 자가격리자 전담 TF팀 운영, 코인노래연습장 특별경영자금 지원 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자 관리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증가 등으로 현행 보건소 인력으로 자가격리자 관리가 어려워짐에 따라 ‘자가격리자 TF팀’을 별도로 구성해 전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자가격리자 TF팀은 안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1개반 4명(상록구 2명·단원구 2명)으로 구성하고 시 소속 공무원 200명을 지정 투입해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및 관리업무를 수행한다. 시는 전담 TF팀 가동으로 자가격리자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역학조사 및 선별진료소 운영에 더욱 전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달 23일부터 사흘간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등 장애인 관련시설 49개소와 지역아동센터 등 여성·아동 사회복지시설 76개소 등 125개소에 소독약 359개와 손소독제 516개를 지원하고 소독 요령 등을 안내하는 등 지속적인 방역 관리를 유지하고 있다. 전자출입명부(KI-PASS) 의무화는 고위험시설물 중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방 등 10개 업종의 경우 전날부터 본격 시행되며, 추가 지정된 방문판매시설, 뷔페, 물류센터 등 3개 업종은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5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관내 코로나19 고위험시설 13개 업종에 대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도 전날까지 전자출입대상 1천747개소의 76%인 1천336개소가 설치를 마쳤으며,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위험시설에 대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 조속히 도입 완료되도록 홍보·계도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또 시는 코로나19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못해 피해를 본 코인노래연습장 영세사업자에게 업소당 50만원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키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지난 5월23일부터 지난달 7일까지 경기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받은 코인노래연습장 39개소이며, 지원금은 다음달 중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될 계획이다. 시가 원활한 생활안정지원금 등의 지급을 위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찾아가는 원스톱 방문 서비스’도 지난달 30일까지 상록구 137명과 단원구 99명 등 모두 235명의 주민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시는 이달 말까지 방문 서비스 요청을 받으면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직원이 찾아가 안산화폐 다온 카드를 전달한 뒤 원스톱으로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등 3개의 재난지원금을 충전해준다. 시 관계자는 “자가격리 이탈자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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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안산시 청소년종합예술제 참가영상 접수
- 청소년들의 꿈이 빛나는 무대, 영상으로 만나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 주관으로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2020년 안산시 청소년종합예술제’ 참가 영상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 일정이 연기되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관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 개발을 위해 영상심사를 통한 청소년종합예술제를 진행하기로 하고 문학부문을 제외한 모든 종목에서 촬영한 영상을 접수해 심사할 예정이다. 예술제 참가를 원하는 관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이거나 비인가 대안학교 재학생을 포함한 학교 밖 청소년(초등학생의 경우 3학년부터 지원 가능)은 종목별 참가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8일까지이며, 학교 또는 청소년관련 단체에서 제출하는 공문을 안산시 교육청소년과에 접수하면 된다. 영상심사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단원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며 문학 부문은 별도로 이달 30일 각 학교 특별활동실에서 경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예술제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팀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28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안산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예술제는 비록 많은 청소년들과 대면하지는 못하지만 청소년들의 잠재된 예술적 끼와 재능을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예정대로 개최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면서 “청소년이 본 행사를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 및 진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www.ansan.go.kr) 새소식 및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교육청소년과(031-481-2217)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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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온라인 치매파트너 모집
- 치매 어르신의 따뜻한 곁이 되어주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연중 온라인 치매파트너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치매파트너 홈페이지(http://partner.nid.or.kr)에 접속 후 회원 가입 시 관할센터를 ‘상록수치매안심센터’로 지정한 다음 온라인 교육을 수료하면 치매파트너증이 발급된다. 치매파트너가 되면 ▲배려하기(치매 어르신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응원하기(온라인 희망메세지 작성 등) 참여 ▲정보전달(치매예방 정보 및 치매조기검진 홍보)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선착순 100명의 치매파트너에겐 휴대용 선풍기도 증정할 계획으로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파트너 양성을 통해 건전한 돌봄 문화 확산 및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5850)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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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름다운공동체 자원 발굴
- 아름다운공동체 쌀 150㎏·라면 200개 자원 발굴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도원중, 민간위원장 김봉규)는 지난달 30일 아름다운공동체 자원을 발굴해 쌀 10㎏ 15포 및 라면 200개를 지원받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위치한 아름다운공동체는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NGO단체로 2018년부터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라면, 생닭 등의 후원을 계속하는 한편, 안산동과 월피동 등 주변의 지역아동센터에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봉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가 따뜻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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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 개시
- 걱정 뚝~! 보행 상 장애가 없어도 마음 편히 타요 윤화섭 시장, “이동 불편 장애인들과 그 가족에 많은 도움 되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지속으로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보행 상 장애가 없는 발달·청각·언어장애인들을 위해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전 세계는 물론 국내에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되면서 청각장애인 자녀를 둔 장애가족이 바우처 택시와 하모니콜과 같은 장애인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없어 이동에 많은 불편함을 호소해왔다. 특히 바우처 택시와 같은 특별교통수단은 보행에 장애가 없는 경우 이용할 수 없어 보행 상 장애는 없으나 장애가 심한 장애인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은 더욱 어려워 많은 불편이 따랐다. 이에 시는 보행 상 장애가 없는 장애인들의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안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 차량 2대를 추가 지원해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를 개시했다. 마음 편한~타요 서비스는 보행 상 장애가 없는 발달, 청각, 언어 장애인들을 위해 차량 2대를 이용 차량으로 지정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내의 편도 이용료는 1천원이고 기타 요금은 시설 운영 규정에 따른다. 이날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장애인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서비스 개시를 축하하고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 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만난 자리에서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한 더 나은 노력을 약속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때에 취약계층인 장애인이 장애 정도에 따라 특별교통수단 이용을 차별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안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의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로 보행 상 장애가 없어도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과 장애가족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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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무원노조로부터 사랑의 감자 기탁 받아
-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원 직접 재배한 감자 1천900㎏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일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으로부터 기탁 받은 감자 10㎏ 190상자(200만원 상당)를 장애인복지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하기로 했다. 2012년 11월 창립한 안산시청공무원노조는 460여 조합원으로 구성돼 안산시 공무원 권익 증진, 기부 및 후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기탁된 감자는 2015년부터 조합원들이 매년 3~4월에 파종, 6월에 수확한 것으로, 조합은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후원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시장실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황유경 위원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나눔 실천과 시 대응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황유경 안산시청공무원노조 위원장은 “매년 조합원 모두의 동참과 따뜻한 마음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해 함께 나서 나눔 활동에 동참해줘서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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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치원‧어린이집 ‘감염병 예방 집중방역’
- 유치원 87개소, 어린이집 468개소 전수 방역‧소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방역을 강화해 실시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집 휴원 기간이 길어지면서 보호자의 돌봄 부담이 커지고 긴급보육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66명의 방역인력을 동원해 관내 유치원 87개소와 어린이집 468개소 전체 시설의 내·외부 방역 및 소독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16일 관내 한 유치원에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이후 가능한 방역인력을 모두 동원해 관내 전체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설을 대상으로 2천87회의 방역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최소 주 1회 이상 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감염병 위험 노출이 쉬운 어린이들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 468개와 유치원 98개 등 566개소에 재원중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약 13만개의 ‘붙이는 체온계’를 지원한다. 스티커 형식으로 이마, 귀밑, 목, 손목 등 피부에 부착하는 체온계는 37.5℃ 이상 고체온에는 노란색으로 표시되는 등 정확도가 높아 의사표현이 어려운 어린이의 발열 징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체온계를 통해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상시 체온 확인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방역지침 이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이 있는 공간인 만큼, 일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급식시설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생활방역에 힘써주길 당부한다”며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한 급식과 철저한 방역이 이뤄지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에서 발생한 식중독 추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기도 등 방역당국과 함께 해당 유치원 원아 및 가족, 교직원 등 361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으며,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기 위한 역학조사에도 적극 협력하고 있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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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형 사회적 주택 ‘소소한가’ 입주식 개최
- 노인 특성에 적합한 ‘소박하고 소중한 가(家)’ 3번째 주인 맞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노인 안심 사회적 주택 ‘소박하고 소중한 가(家)’ 세 번째 입주자에 대한 입주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안산형 사회적 주택’은 시가 추진중인 초고령화 준비 대책으로서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중 하나다. 주택은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가 시와 협업해 경기도 사회적 경제기업 특별융자 및 보건복지부 유형 전환 시범사업의 사업개발비를 연계, 소형 아파트를 매입해 마련된다. 이렇게 마련된 주택은 어르신 특성을 반영해 전면 리모델링되며, 주택의 소유주가 사회적 경제주체로 세대주 동의나 원상복구 의무 등의 절차를 생략하고 상시 거주자 특성에 맞는 주택 개·보수를 진행 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전날 상록구 월피동 주공1단지 아파트에서 열쇠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행사는 입주 어르신을 비롯해 안산지역자활센터,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해 입주를 축하하고 기쁨을 나눴다. 시는 아파트 내부를 어르신 특성에 맞게 맞춤형 욕조, 안전바, 바닥 미끄럼방지, 높낮이 조절 세면대 설치 등 리모델링을 마쳐 입주 어르신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특히 주택 내에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한 응급비상벨, 동작감지센서 등도 설치됐다. 입주 어르신은 “편안하고 안정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지를 제공해 주고 집 내부를 멋지고 편리하도록 고쳐주는 등 세심하게 배려해 줘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와 사회적 조직의 협업으로 주거생활의 어려움에 처한 어르신들께 노인 지향적으로 설계된 주거 서비스를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가 사회적 경제 조직과 민간 네트워크 등의 모든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들이 살기 편안한 집에서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누리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