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우리지역 농산물 꾸러미 나눔 안산시청공보관 2020-07-21 조회수 470 |
| 코로나19로 어려운 안산 농가도 살리고, 이웃도 돕고 |
![]()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농가를 살리고 이웃을 돕는 ‘우리지역 농산물 꾸러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소상공인 및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되살리기에 동참하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식료품을 나눠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농산물 꾸러미 나눔 활동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안산시지부의 협조로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작물을 포장, 25개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300가구의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2개 조로 나눠 꾸러미 포장은 물론 차량봉사를 통해 각 가정 문 앞까지 배달했다.
홍희성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이웃뿐 아니라 농가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안산의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감자, 토마토, 본오쌀 등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다양한 농산물 꾸러미 나눔 활동이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에게 유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월 1~2회 밑반찬나누기 등을 통해 500여 가정에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

- 윤화섭 시장표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순항
- 상반기 918명, 5억9천만 원 지원…8월17일부터 하반기 신청 접수 윤화섭 시장 “교육비 부담 없이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되도록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전국 시 단위 최초로 추진한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을 통해 올 상반기 동안 학생 918명에게 5억9천만 원이 지원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은 민선7기 윤화섭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공정한 사회, 배려있는 사회,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며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올해부터 시행됐다. 시는 지원 대상자들에게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본인부담 등록금의 절반(연 최대 200만원 한도)을 지원한다. 당초 시는 올 상반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접수를 지난 2월24일부터 5월29일까지 진행하기로 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해 대면접촉이 어려워짐에 따라 우편접수를 진행하는 등 이달 3일까지 신청기간을 연장해 진행했다. 관내 다자녀가정 셋째이상·장애인·기초생활수급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상반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접수에는 다자녀가정의 셋째이상 학생 773명, 기초생활수급자 학생 109명, 장애인 학생 36명 등 모두 918명이 신청, 총 5억9천만 원이 지원된다. 시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학생, 다자녀 가정의 모든 자녀로 대상을 확대해 관내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 하반기 접수는 다음달 17일부터 올 11월30일까지 안산인재육성재단에서 진행하며 사전에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을 신청해야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만 29세 이하 학생 본인과 가구원(본인 기준 조부모·외조부모·부모·배우자·자녀) 1인 이상이 함께 공고일 및 지원일 현재 안산시에 3년 이상 계속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3453) 또는 안산인재육성재단(031-414-0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대상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교육비 부담 없이 우수한 지역인재가 육성될 수 있도록 지자체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21
-

- 안산시, 청년 면접정장 무료 대여사업 성과 돋보여
- 구직 청년 사이 입소문…540여회 청년 취업홈런옷장 이용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운영 중인 ‘청년 취업홈런옷장’이 구직 청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청년 구직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취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청년 취업홈런옷장’ 면접정장 무료 대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열린옷장과 협약을 맺고 운영하고 있는 청년 취업홈런옷장은 지난해에만 총 399회 이용되는 등 구직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기업규모별 면접복장 이용현황을 살펴보면 ▲공공기관 150회 ▲대기업 57회 ▲중소기업 192회로 나타났으며, 이용자 중 전체 취업자는 공공기관(금융 포함) 및 대기업 43명, 중소기업 60명 등 총 103명으로 취업성과 또한 매우 높았다. 올해 청년들의 면접정장 무료 대여 실적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취업시장이 얼어붙는 등 힘든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기준 이용횟수가 141회에 달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청년들 스스로 원하는 직장을 선택하고 면접 부담 없이 안정된 직장에 취업하도록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로 보고 있다. 청년 취업홈런옷장 이용 대상은 관내 거주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면접 응시자면 된다. 지원내용은 1인당 연 5회까지 면접용 정장 일체(▲남자 : 상하정장, 와이셔츠, 넥타이, 구두, 벨트 ▲여자 : 상하정장, 블라우스, 구두)를 대여할 수 있다. 대여기간은 수령일로부터 3박 4일이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ansan.go.kr) 분야별 정보-경제/일자리-취업정보-청년취업홈런옷장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 최초 이용할 경우에는 (사)열린옷장을 직접 방문해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정장을 조정해야 하며 그 이후에는 택배로 수령 및 반납하면 된다. 대여기간 연장, 대여 연체, 물품 훼손 시에는 그 비용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질 높은 취업프로그램 제공과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충해 안산시 청년들이 꿈꾸는 미래를 성취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일자리정책과(031-481-2882)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7-21
-

-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코로나19 방역 상시 점검체계 운영
- 종사자 마스크 착용·손소독제 비치 등 지도점검…여름철 위생관리 철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농수산물 유통을 위해 많은 이용객이 몰리는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한 상시 점검체계를 운영하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농수산물도매시장 법인과 관리직원은 소매점 및 중도매인 점포 등 108개소를 돌며 종사자 마스크 착용 여부와 손소독제 비치 여부 등을 수시로 확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 주로 발생 할 수 있는 질병 예방을 위해 도매시장 출입구와 배수로를 수시로 청소하고 위생장갑, 위생모 착용 요청 등 농수산물 위생관리에 철저를 당부하고 있다. 시는 다음달 3~5일 하계휴업에 들어가는 수산부류에 대한 방역관리 누수가 없도록 휴업일 기간에도 예방방역 및 위해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누구라도 언제든지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에서 더욱 철저한 방역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만이 예방 백신이다”라며 “도매시장 이용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안정적 시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21
-

- 안산시 상록구,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체계 구축
- 홍보·단속, CCTV·로고젝터 가동…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부옥)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상시 감시체계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올해 무단투기 상습·고질 투기지역에 감시카메라(CCTV) 15대를 설치하고 야간 시간동안 ‘깨끗한 우리집 앞, 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배출 해 주세요’ 등의 문구를 표출, 깨끗한 거리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도움이 되도록 로고젝터 3대를 추가 설치했다. 이와 함께 무단투기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인터넷, 민원콜센터(1666-1234) 등을 활용한 신고 포상금 제도를 알려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민원발생이 잦은 무단투기 지역은 단속반을 투입해 순찰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단속 취약시간대인 새벽 및 야간에는 쓰레기 상습·고질 투기지역 위주로 집중 단속해 무단투기 근절에 나설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홍보와 단속, CCTV 감시로 보다 완성도 높은 무단투기 방지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들께서 깨끗한 도시환경 속에서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21
-

- 안산시,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 지원
- 인공지능 융합 인재육성 및 기업지원에 박차 윤화섭 시장 “안산시를 국내 AI 연구 중심지로 성장 시키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인공지능(AI)을 의료 및 바이오 산업분야에 접목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AI 융합 인재육성을 위한 ‘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사업으로 지난 2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를 포함한 4개 대학(부산대, 충남대, 인하대)이 최종 선정돼 올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 융합 인재육성,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혁신 연구,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관내 기업의 4차 산업혁명 선도 사업 기반마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는 한양대 에리카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경기도, 안산시, 경기도바이오센터, 고대안산병원과 6개 기업 등 10개 기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인공지능 융합인재 육성 ▲바이오 인공지능 융합연구사업 ▲인공지능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앞으로 2022년까지 3년간 국·도비 45억3천만 원과 시비 9천만 원 등을 포함해 총 사업비 65억여 원이 투입돼 인공지능융합관련 전문인력(석·박사) 120여명 양성, 인공지능 융합 기술 수요기업 연구 활성화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관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협력, 바이오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고 기업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관내 기업의 가치·수익구조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경기도 바이오센터 외 관내 바이오 기업 등의 협업으로 진행돼 관내 인공지능분야 교육·연구 역량이 총집결될 계획으로 산학관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 인공지능 혁신 연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 AI 인재는 산업 경쟁력 향상과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원천으로 산업별 특화 데이터를 활용한 AI 전문 연구인력과 산학 공동연구가 필요하다”며 “미래 제품·서비스의 경쟁력인 AI를 관내 산업에 접목해 산업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안산시를 명실상부 국내 AI 연구 중심지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 2020-07-21
-

- 안산시, 하계 휴가철 대비 농수산물 주요 품목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 오는 31일까지 보양식, 나들이 다소비 품목 대상 원산지표시 이행여부 등 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보양식, 나들이 다소비 품목을 판매하는 업체 및 음식점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점검은 원산지표시 이행여부 확인 및 거래질서를 바르게 확립하고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양식이나 나들이 다소비 품목을 취급하는 일반음식점과 마트 등 도·소매업체는 재료와 상품 원산지를 메뉴판과 게시판 등 법에서 정한 일정한 장소에 표시해야 한다. 집중 점검 품목은 뱀장어, 낙지, 미꾸라지, 한약재 등 보양식 품목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나들이 품목이다. 점검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 방법 위반, 농산물 거래 명세서 비치 여부 등 농식품 부정 유통 전반 사항에 대한 중점점검으로 진행된다. 시는 원산지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지도를 원칙으로 하고 원산지 거짓표시 등 중대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수산물의 수요가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유통질서 확립 및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행정지도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산지표시 지도점검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031-481-3393)로 문의하거나 원산지 표시 문의·신고는 농산물품질관리원(1588-8112) 또는 수산물품질관리원(1899-2112)로 하면 된다. 한편 원산지표시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방법을 위반할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2020-07-21
-

-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우리지역 농산물 꾸러미 나눔
- 코로나19로 어려운 안산 농가도 살리고, 이웃도 돕고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농가를 살리고 이웃을 돕는 ‘우리지역 농산물 꾸러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소상공인 및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되살리기에 동참하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식료품을 나눠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농산물 꾸러미 나눔 활동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안산시지부의 협조로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작물을 포장, 25개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300가구의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2개 조로 나눠 꾸러미 포장은 물론 차량봉사를 통해 각 가정 문 앞까지 배달했다. 홍희성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이웃뿐 아니라 농가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안산의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감자, 토마토, 본오쌀 등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다양한 농산물 꾸러미 나눔 활동이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에게 유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월 1~2회 밑반찬나누기 등을 통해 500여 가정에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2020-07-21
-

- 안산동 새마을회, 마늘종장아찌로 사랑 나눔 실천
- 안산동 새마을회, 마늘종장아찌 20가정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강경자, 이부규)는 스스로 반찬을 준비하기 어려운 소외된 이웃 20가정에 마늘종장아찌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전달한 마늘종장아찌는 안산동 새마을 회원들이 지난 5월 충남 서산의 마늘 농가에서 직접 수확한 마늘종으로, 회원들의 구슬땀으로 준비해 더욱더 의미가 있다. 강경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충남 서산에서 수확한 마늘종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한 끼 반찬을 전달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한번으로 끝나는 나눔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외롭고 힘든 마음에 따뜻함으로 전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와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안산동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웃 간에 정과 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20
-

- 안산시 신길동 ‘너랑 나랑 우리랑’ 함께하는 나눔 행사
- 손수 만든 떡과 화분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문세)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너랑 나랑 우리랑’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떡과 화훼 나눔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6일 개최한 행사는 관내 단체(새마을부녀회, 안산지역아동센터, 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했으며, 이날 단체에서는 떡 만들기 수업과 화훼 수업을 통해 직접 만든 떡과 화분 각 25개를 관내 복지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했다. ‘너랑 나랑 우리랑’ 함께하는 나눔 행사는 총 8번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이 첫 번째 행사다. 앞으로 남은 행사를 통해 105가구에 추가로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문세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이웃 주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오천 단원구청장은 나눔 행사에 참석해 “바쁘신 일정에도 나눔 행사에 참여해주신 여러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과 베풂으로 행복한 신길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며 “단원구에서도 복지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20
-

- 대한적십자 선부3동 봉사회, 코로나19 방역활동
-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관내 상가 등 밀집지역 방역 실시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한적십자 선부3동 봉사회(회장 이종홍)에서 지난 17일 관내 주요 상가 등 밀집지역에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발생으로 불안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관내 상가, 노래방, 교회 등 사람들이 밀집되는 장소에 방역을 실시해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종흥 대한적집자 선부3동 봉사회 회장은 “선부3동에서 앞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적십자 회원들의 방역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최근 안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신 선부3동 적십자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도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