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이 기획하고 진행하는‘안산형 놀이문화조성 프로젝트’팝업놀이터 이용자 모집 안산시청공보관 2020-07-24 조회수 422 |
| 보건복지부 놀이혁신 선도 지역 공모사업 선정…동 행정복지센터 8월 3~10일 접수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안산형 놀이문화조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동과 함께 만드는 놀이 진행을 통해 아동의 참여권을 확대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보건복지부 놀이혁신 선도 지역 공모사업의 ‘놀이혁신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프로젝트는 지난해부터 안산지역에서 양성된 놀이 활동가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지역 아동의 여건과 상황에 맞는 놀이를 아이들과 함께 기획하고 진행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기존 학습이나 치료 중심의 놀이가 아닌, 놀이 자체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다음달 3~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08~2014년생 아동 24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월 4회씩 모두 12회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으로 추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의 양육자는 서비스제공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하다(031-492-9678)과 상담 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놀이혁신선도사업) 신청 및 바우처카드를 발급 받아 이용하면 된다. 본인부담금은 월 1만8천원씩 3개월을 부담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이 친구와 함께하는 야외활동의 즐거움을 깨우쳐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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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철저한 해외유입 외국인 관리 추진…확진자 분류체계 개선 필요성 강조
- 해외유입 확진자 지역 통계로 분류되면서 시민 불안감·혼란 우려 확진자 집계는 중앙정부가 해야…관리는 지자체가 철저히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해외유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사례에 따라 확진자 분류체계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자가격리관리TF를 구성해 300명 이상의 전담공무원을 투입해 자가격리자를 관리하는 시는 “확진자 집계는 중앙정부가, 관리는 지자체가”해야 한다고 상급기관에도 건의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3명으로, 해외유입 확진자는 28명, 지역사회 확진자는 25명이다. 지역사회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이후에는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전체 확진자의 절반을 넘는 해외유입 확진자는 이달 초부터 급증하면서 지역사회 확진자를 앞지른 상황이다. 시는 이런 이유로 시민들의 불안감과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17일부터 확진자의 감염경로에 따라 ‘지역#00’, ‘해외#00’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실제로는 지역사회 확진사례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접촉이 전혀 없는 해외입국자의 확진 판정으로 관내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원인에는 질병당국의 확진자 집계 방식에 있다. 질병당국은 확진자를 최초 인지한 지역 보건소가 환자 분류와 관리를 하고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이나, 국내 입국 직후 안산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주민 모두 안산시 환자로 분류된다. 특히 다문화마을특구를 중심으로 많은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는 안산은 외국인들의 선호도가 높아 앞으로도 많은 해외입국자가 찾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 우려가 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원 통계 작성에서 지역사회 감염과 해외유입을 구분해 분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가격리 등 관리는 지역에서 하더라도 확진자 집계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수치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경기도와 질병관리본부에 건의했다. 앞서 시는 이달 1일부터 자가격리관리TF를 구성해 현재까지 331명을 전담공무원으로 투입해 자가격리자 669명(23일 기준)을 관리하고 있으며, 방역강화 대상국에서 입국한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는 불시점검을 실시하는 등 철저하게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불안감과 위기감이 고조돼 여름 휴가철을 맞은 관광 등의 분야에서 피해를 볼 수 있다”며 “해외입국 확진자는 지자체 분류가 아닌, 별도의 해외입국이나 외국인 등으로 분류해야 하는 방안이 모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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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상설 특별면접’ 운영
- 마스크 생산업체 30명 구인에 48명 몰려 29명 현장채용 시 관계자 “코로나19로 구인구직 어려움 겪는 기업·시민 도울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와 구직자를 돕기 위해 ‘상설 특별면접’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행사에는 덴탈 마스크 및 KF94 등 보건용 마스크를 생산하는 1개의 기업체가 30명을 채용하기 위해 참여했으며, 48명의 구직자가 몰려 현장에서 29명이 채용됐다. 해당 기업은 이번에 채용한 인원을 새로 준공한 안산공장에 투입시켜 가동할 방침이다. 이날 진행된 면접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한 상태로 진행됐으며, 발열 체크와 방문대장 작성, 손 소독 후 입장, 면접관과 구직자 사이 가림판 설치, 2m 간격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이뤄졌다. 시는 코로나19 사태에서도 이처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특별면접을 진행, 올 4월 1차를 시작으로 이번 행사까지 모두 10회를 진행해 면접인원 485명 가운데 296명이 현장에서 채용 되거나 2차 면접을 대기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대규모 인력 채용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안산시가 마련해 준 자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구인인원 충족이 될 때까지 시와 협의를 지속적으로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인업체 및 구직자들을 위한 상설 특별면접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취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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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이아란, 단오장사 씨름대회 매화급 꽃가마
- 지난해 추석·설날장사 이어 세 번째 장사 타이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청 여자 씨름부 소속 이아란(24) 선수가 ‘2020 영덕단오장사 씨름대회’에서 매화급 장사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아란 선수는 지난 22일 경북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부 매화급(60㎏급) 결승전에서 최강자로 꼽히는 양윤서(구례군청) 선수를 2대 1로 제압했다. 지난해 추석장사, 올해 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 매화급 정상에 올랐던 이아란은 이로써 통산 세 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올 초 안산시청으로 이적한 이아란 선수는 조경덕 감독을 만나 기량이 급성장하며 매화급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안산시청은 이아란 선수 외에도 김다혜 선수가 국화급 2위를 차지했으며, 김은별 선수가 매화급 3위에 오르며 여자 씨름 명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청 씨름부는 우리 안산시의 큰 자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안산시를 빛낸 모든 선수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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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음카페‘시민과 함께한 10년’감사 이벤트 진행
- 음료 5부제, 이음럭키박스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정신과 질환자의 재활과 취업훈련을 위해 운영 중인 ‘이음카페’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이음카페와 함께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축하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과 질환으로 치료를 받는 대상자의 재활과 취업훈련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이음카페는 2010년 7월 19일 고잔점(안산시청별관)을 시작으로, 2호점(와동작은도서관점), 3호점(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점), 4호점(단원보건소점), 5호점(상록수보건소점)까지 총 5개 호점에서 22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다. 10년 동안 직업재활 훈련에 참여한 회원은 195명이며 이후 카페 훈련을 통해 자신감 향상 및 취업에 대한 동기 강화가 이뤄져 외부취업으로 연계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휴점 중인 2개 점포(와동작은도서관,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점)를 제외하고, 1호점(시청별관점), 4호점(단원보건소점), 5호점(상록수보건소점)에서 이달 20~24일 진행한다. 이벤트는 축하댓글 이벤트와 음료5부제(요일별 특별할인), 이음럭키박스추첨, 감동사연이벤트 등으로 이뤄졌다. 한편 1997년 개소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은 안산시 단원보건소나 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www.ansanmind.or.kr)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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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폭염대비 쿨매트 지원
- 홀몸어르신 12가구에 쿨매트 전달하고 안부 챙겨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희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저소득 홀몸어르신 12가구에 120만원 상당의 쿨매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협의체위원과 직원이 합동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쿨매트를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외로워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챙기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정희찬 위원장은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될 우려가 있는 홀몸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뜻을 모아 쿨매트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성포동 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의 무더위쉼터 이용이 어려워져 걱정되었는데, 위원님들의 쿨매트 지원 활동으로 관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게 되었다”며 “현재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우리가 모두 관내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을 보살피고 돕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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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마을계획 조사단 첫걸음
- 선부3동 주민들의 참여로 마을조사 본격 추진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영자)는 주민 주도의 마을계획 수립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선부3동 마을조사단을 구성하고 현장 탐방 및 주민 인터뷰 등 마을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구성된 선부3동 마을조사단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 30여명이 참여해 5개 조로 꾸려졌으며, 향후 마을의제(일감) 찾기와 마을계획 수립의 과제를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지난해 마을조사를 기반으로 선부3동 구석구석을 현장 방문하고 주민들과 밀착 인터뷰를 통해 마을 의제 발굴과 설문조사, 원탁회의 등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마을 발전 단기 계획뿐만 아니라 중·장기 계획까지 수립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마을조사단 활동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주민자치에 한 걸음 나아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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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시체육회, 시청 직장운동부·안산 그리너스 FC 스포츠 인권 교육
- 윤화섭 시장 “인권침해 문제대응 능력 높이는 계기…사전예방과 인권의식 높이도록 노력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안산시체육회(회장 배정완)는 최근 고(故) 최숙현 선수 사건 이후 체육계 전반에서 제기되고 있는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산시 직장운동부 및 안산 그리너스 FC 축구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인권의식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교육은 안산시청 직장운동부(유도·펜싱·태권도·탁구) 지도자 및 선수, 안산 그리너스 FC 소속 유소년 선수 및 지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윤화섭 안산시장과 윤종성 대한체육회 윤리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선수들에게 스포츠 인권의 중요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스포츠계 (성)폭력행위 등의 실태와 유형, 훈련 등 현장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례 등을 소개하고, (성)폭력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과 대처 방안 등을 안내했다. 또 2차 가해의 위험성을 짚어보는 한편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요소에 대한 사전예방과 대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스포츠인권 교육을 통해 체육계가 폭력행위 등 인권침해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선수들이 문제대응 능력 등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선수단과의 소통을 통해 사전예방과 인권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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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 8월31일까지 모두 사용하세요”
- 시 생활안정지원금 등 다음달 31일 사용종료…꼭 사용해야 윤화섭 시장 “소비 진작의 마중물…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이바지”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극복 및 생활안정을 위해 시민들에게 지급한 생활안정지원금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및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사용일이 8월31일자로 종료된다. 시는 생활안정지원금 등의 사용 종료일이 다가옴에 따라 시민들이 혼란 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편의에 맞춰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의 경우 당초 사용 기간이 지급일로부터 3개월간 유효했으나, 시민들이 개인 상황에 맞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기한을 지급일과 관계없이 8월31일자로 일괄 연장 운영한다. 예를 들어 4월23일에 지급받은 생활안정지원금도 3개월의 유효기간이 아닌, 8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반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며, 6월 이후 신청자는 8월 31일까지만 사용 가능하니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과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을 아직까지 사용하지 못한 시민들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시 주요지점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홈페이지 및 각종 전광판 등 홍보매체를 통해 적극 알릴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개인별 휴대폰으로 사용종료 안내 문자를 발송해,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3개월 동안 모든 시민 여러분께 드린 재난지원금은 소비 진작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으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불편 없이 안산화폐 다온을 사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1일 이후 변동된 인구(전출·거주불명자·사망자·해외체류자 등)를 고려한 실질 신청률은 97.49%로, 지급 대상 시민 71만4천448명(내국인 64만5천64명·외국인 6만9천384명) 가운데 69만6천538명(내국인 63만4천601명·외국인 6만1천937명)에게 생활안정지원금이 지급됐다.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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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이 기획하고 진행하는‘안산형 놀이문화조성 프로젝트’팝업놀이터 이용자 모집
- 보건복지부 놀이혁신 선도 지역 공모사업 선정…동 행정복지센터 8월 3~10일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안산형 놀이문화조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동과 함께 만드는 놀이 진행을 통해 아동의 참여권을 확대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보건복지부 놀이혁신 선도 지역 공모사업의 ‘놀이혁신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프로젝트는 지난해부터 안산지역에서 양성된 놀이 활동가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지역 아동의 여건과 상황에 맞는 놀이를 아이들과 함께 기획하고 진행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기존 학습이나 치료 중심의 놀이가 아닌, 놀이 자체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다음달 3~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08~2014년생 아동 24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월 4회씩 모두 12회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으로 추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의 양육자는 서비스제공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하다(031-492-9678)과 상담 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놀이혁신선도사업) 신청 및 바우처카드를 발급 받아 이용하면 된다. 본인부담금은 월 1만8천원씩 3개월을 부담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이 친구와 함께하는 야외활동의 즐거움을 깨우쳐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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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괴산군 연풍면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 직배송 농산물 구매로 자매결연지 연풍면 농가에 소득 증대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현준)는 지난 22일 동청사 주차장에서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연풍면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주민들의 주문 품목을 사전예약 받아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한 연풍면 농민들이 산지에서 전날 수확한 옥수수와 생표고, 표고가루 등 당일 배송한 고품질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고객만족 뿐 아니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도 큰 보탬이 됐다. 옥수수를 연풍면에서 새벽부터 싣고 달려온 연풍면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농가에도 소득이 많이 줄었는데 이렇게 사이동과 직거래로 판매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사이동과 연풍면은 지난 2008년 자매결연을 하고 지역특산물 직거래와 각종 행사에 참여하는 등 매년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2020-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