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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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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식중독 대처 역량 강화 위한 모의훈련 실시 안산시청공보관 2020-08-26 조회수 412
위생 업무 공무원들의 식중독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안산시, 식중독 대처 역량 강화 위한 모의훈련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식중독 상황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단원구청에서 진행된 모의훈련은 식중독 발생 초기 신속한 보고 체계를 확립해 식중독 확산 조기 차단과 대규모 발생을 막기 위한 것으로식중독 원인 역학조사 등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에는 안산시식중독신속대응반 및 단원구청 구내식당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대규모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을 가정해 식중독 인지와 신고유관기관 출동식중독 대응협의회 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감염·위생 부서의 원인·역학조사식중독 사후 조치와 유증상자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한 분위기 속에 훈련을 진행해 각 기관별 신속한 대응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실제 식중독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모의 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식중독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철저한 점검과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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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세미나 개최
    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세미나 개최
    총 6차례 중 절반 진행…도시재생 사업과 커뮤니티 케어 융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도시재생과 커뮤니티 케어 세미나’를 열고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된 본오2동의 향후 도시재생과의 연계방향에 대한 논의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세미나는 시가 주최하고 안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3차례(8.13·18·25)에 걸쳐 진행됐으며, 본오2동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본오2동 도시재생과 커뮤니티 케어 추진방향 ▲지역대학의 기여 가능한 역량 확인 및 해외 모델의 현지화 ▲기관 거버넌스 구축 방법에 대한 논의를 통해 안산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 중인 커뮤니티 케어의 본오2동 특화모델로의 구성 등으로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 사업에 커뮤니티 케어를 융합해 지속가능한 본오2동만의 도시재생과 커뮤니티 케어 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진행 예정인 4~6차 세미나는 본오2동의 케어안심 주택 조성 및 운영모델과 아동·청소년의 교육과 문화복지 활성화 방안, 그리고 안산시의 스마트 돌봄과 커뮤니티 케어의 종합추진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0-08-28
  •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119 출동”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119 출동”
    복지사각지대 가구 주거환경 개선 및 후원 연계 등 발벗고 나서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장식)는 복지사각지대 상시발굴조사를 통해 어려운 주변이웃을 알리고 살피는 등 꾸준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7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굴•조사분과 활동을 통해 알려지게 된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특화사업인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를 지난 26일 추진했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는 부부가 갓난아기를 포함하여 네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세대로, 남편이 일용직으로 전국을 떠돌아 아내가 혼자서 가사와 양육을 도맡아 하며 심한 정신적 우울증을 겪고 있었다. 또한 집안 내부는 쓰레기와 옷가지, 이불에 핀 곰팡이와 바퀴벌레 등으로 초등학생을 포함한 갓난아기가 위생에 매우 취약한 생활환경에서 지내고 있었다. 이에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부터 주기적으로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생활물품지원,주거환경개선, 영유아에 대한 양육방식 등 다각적으로 개입을 시도하는 한편 정기회의를 통해 지원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여 집안 청소, 방역과 함께 영유아물품 구입 후원을 연계했다.  윤장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든 위원들이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발벗고 나서서 한가정의 위기상황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도움이 손길이 절실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함께하는 공동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분 선부2동장은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꾸준한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례관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0-08-28
  • 안산시, 역학조사관 3명 임명…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안산시, 역학조사관 3명 임명…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공중보건의 올 연말까지 한시적 운영…향후 2명 운영할 예정 윤화섭 시장 “전문성과 경험 갖춰…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감염병예방법 개정으로 역학조사관 운영이 가능해짐에 따라 우선 올 연말까지 안산시 소속 공중보건의사 3명을 한시적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근무하게 되며, 시는 앞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등 감염병 관련 역학조사를 자체적으로 맡을 수 있게 됐다. 기존 법령 개전 이전에는 광역지자체에서만 역학조사관을 둘 수 있었지만, 다음달 5일 개정안 시행에 따라 안산시 등 기초지자체도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에 임명된 공중보건의 3명은 앞서 역학조사관 준비를 위한 사전교육을 받고 올 상반기 경기도 한시적 역학조사관으로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심층역학조사 및 환자발생 시설 현장조사를 통한 위험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이달 중순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상황에서 앞으로 이들을 통해 확진자의 동선 등 역학조사가 신속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한시적 역학조사관 외에도 기존 시 소속 치과의사 1명을 역학조사관으로 투입해 운영하며, 추가로 1명을 더 채용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전문성과 더불어 폭넓은 경험을 갖춘 공중보건의를 임명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지역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방역 의식과 함께 안전한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7
  • 안산시,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찾아가는 약사 복약지원 시범사업’추진
    안산시,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찾아가는 약사 복약지원 시범사업’추진
    다제약물 복용 어르신들 가정에 찾아가는 개인별 맞춤 약물 교육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분야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올바른 약물 복용을 돕기 위해 ‘안산형 가정방문 약사 복약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추진된 사업은 안산시 약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약사회 소속 22개소 약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약사가 만성질환 등으로 다제약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가정으로 찾아가 약 정리, 약 부작용, 약의 중복 섭취 방지 등 올바른 복약 지도와 식생활 상담, 생활관리, 건강계획 수립, 노인 말벗 서비스 등 맞춤형 통합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대상은 안산시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요양병원 장기입원 퇴원 노인, 단기입원 지역복귀 노인, 만 75세 도래 고위험군, 다제약제 처방 복합 만성질환 노인 등 통합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안내 창구를 통해 대상 여부 확인 후 지원받을 수 있다. 약사 복약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두통으로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먹는 약만 수십 가지가 됐고, 최근 설사가 잦았는데 원인이 약의 중복 때문일 수 있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다”며 “나이가 들면서 우울증도 오고 잠도 잘 못 잤는데, 약사님이 직접 건강상담도 해주고 올바른 약 복용방법도 설명해 주니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가정방문 시범사업은 정확한 복약지도를 함으로써 재입원율과 약물 부작용을 낮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앞으로 재가 어르신은 물론, 퇴원 이행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편안한 노후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8-27
  • 월피동 또래또 어린이집, 성금과 구호물품 구례군과 지역주민에 전달
    월피동 또래또 어린이집, 성금과 구호물품 구례군과 지역주민에 전달
    상록구 월피동(동장 이선희)은 지난 27일 월피동 관내 또래또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성금과 구호물품(15상자)을 전달받아 며칠전 폭우로 수해를 입은 구례군과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또래또 어린이집(원장 배회경)은 2014년 7월 개원하여, 평소에도 원아들과 자주 경로당을 방문하여 효와 예절을 익히고, 명절맞이 어르신을 위한 재롱 잔치를 추진한바 있으며, 광덕산 나무 이름표 달기와 주변 청소 등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배원장은 “본인도 어렸을 때 수해로 사진 한 장 없다.”며 “어린이집 원아와 부모님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과 라면, 김 등의 생필품으로 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함께 동참해 준 원아와 부모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또래또 어린이집에서 모아준 따뜻한 마음을 담은 구호물품을 전달받아 감사하다”며, “성금은 적십자사를 통해 구례군으로 물품은 안산시 관내 수해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15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7
  •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순환센터 봉사활동으로 구슬땀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순환센터 봉사활동으로 구슬땀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권영숙)는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평일(월~금) 3주간 와동 자원순환센터(재활용 동네마당)에서 봉사활동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인 1조로 구성하여 와동 자원순환센터(재활용 동네마당)에 찾아가 재활용 선별, 분리작업 등 2시간에 걸친 봉사활동의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 쓰레기 및 자원순환 문제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 자원순환 사례의 발굴, 관리 등의 자원순환사회 기반 문제해결 방법을 고민했다. 권영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재활용쓰레기를 선별하여 올바로 분리 배출하는 것이 자원순환사회 기반을 조성하는 매우 중요한 방법임을 느끼게 했던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전했다. 
    2020-08-27
  • 안산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위해 행정력 집중
    안산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위해 행정력 집중
    경기도내 인구 50만 이상 도시 중 확진자 최저…시민 방역 협조 영향 윤화섭 시장 “안전도시 구현 위해 최선 다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환섭)가 경기도내 인구 50만 이상 10개 지자체 가운데 가장 적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를 기록하는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안산시 확진자 수는 87명으로, 도내 인구 50만 이상 도시(수원·고양·용인·성남·부천·안산·화성·남양주·안양·평택) 가운데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산발적 감염 사태에 따라 타 지역 접촉 등의 이유로 관내 지역감염 환자는 이달 15~25일 사이 25명이 발생하는 등 급증하고 있다. 시는 전국적으로 늘어난 확진자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및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가 시행됨에 따라 민간생활방역단을 기존 인원의 5배인 335명으로 늘려 분야별 시설물에 대해 주 1회 방역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민간생활방역단은 지난 5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클럽·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 13종에 대해 1만2천487회에 걸쳐 소독 지원에 나섰고,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에 따라 지난 18일부터는 관내 음식점, 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3만여 개소에 대한 소독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일부터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기관 등을 대상으로 ‘n차 감염’ 가능성이 높은 노인 대상 방문판매업체의 방문을 자제하도록 계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1일 관내 장례식장 7개소를 방문해 마스크 착용, 조문객 간 접촉 금지 등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고, 지난 22~23일 주말에는 결혼식장 4곳을 찾아 방역수칙 준수 여부, 뷔페 운영 중단 여부 등을 점검하기도 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27일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발 빠른 대응으로 코로나19에 대처하고 있다. 지역사회 감염 차단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마스크 490만장, 손소독제 24만개 등을 지원했다. 지난 3월12일부터는 모든 시민이 자유롭게 방역을 할 수 있도록 방역물품 무상지원 서비스를 실시, 현재까지 2만9천여 회를 대여하고, 소독약 368여 톤을 무상 배부하는 등 자발적 생활방역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지난달 1일부터 자가격리자 관리 TF팀을 구성, 해외입국 자가격리자의 건강상태, 무단이탈 금지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수시로 모니터링하는 등 빈틈없는 관리로 잠재적 감염원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앞서 시는 전국 최초로 지난 3월10일부터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해 무증상 확진자에 의한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차단했으며, 이를 통해 무증상 확진자 2명을 발견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밖에도 어르신 대상 건강용품(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 판매를 위한 집합홍보, 집단교육, 집합판촉 행위를 금지하기 위해 내린 시의 집합금지 조치 명령은 경기도 정책에 반영됐고, 전국 최초로 다음달 1일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에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을 14일간 지정시설에 격리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해 지역사회 및 시민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로 철저한 방역정책을 추진 중이지만, 최근 재확산 사태로 보다 더 큰 관심이 필요한 순간”이라며 “다양한 방역정책으로 잠재적인 감염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 안산시, 식중독 대처 역량 강화 위한 모의훈련 실시
    안산시, 식중독 대처 역량 강화 위한 모의훈련 실시
    위생 업무 공무원들의 식중독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식중독 상황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단원구청에서 진행된 모의훈련은 식중독 발생 초기 신속한 보고 체계를 확립해 식중독 확산 조기 차단과 대규모 발생을 막기 위한 것으로, 식중독 원인 역학조사 등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에는 안산시식중독신속대응반 및 단원구청 구내식당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대규모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을 가정해 식중독 인지와 신고, 유관기관 출동, 식중독 대응협의회 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감염·위생 부서의 원인·역학조사, 식중독 사후 조치와 유증상자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한 분위기 속에 훈련을 진행해 각 기관별 신속한 대응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실제 식중독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모의 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식중독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철저한 점검과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 안산시, 올해 민방위교육 온라인으로 실시
    안산시, 올해 민방위교육 온라인으로 실시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사이버 교육으로…다음 달 1일부터 11월 말까지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따라 ‘2020년 민방위교육’을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전환해 다음달 1일부터 11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시 민방위대원 4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이버교육은 연차에 상관없이 1시간 교육으로 전환해 추진하며, 기존 1~4년차 민방위대원은 연 1회 4시간 집합교육,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1시간 비상소집훈련을 받았던 것에 비해 간소화됐다 교육과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등 민방위 제도 및 응급처치, 지진, 화재 등 재난대비 행동요령 등 실제 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이수방법은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민방위사이버교육(www.cmes.or.kr)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쳐 1시간 교육을 받고, 객관식 평가에서 70점 이상을 받아야 하며, 70점 미달 시 재시험을 치러야 한다. 또한 헌혈 참여, 재난안전봉사활동 1시간 이상 참여한 경우도 교육시간으로 인정되고, 사이버교육이 어려운 대원은 서면교육을 신청할 수도 있다. 지역민방위대원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장민방위대원은 직장 내 민방위 담당자에게 신청할 수 있고, 궁금한 내용은 안산시 안전사회지원과 031-481-3165로 문의하면 된다. 
    2020-08-26
  • 백운동 새마을협의회 ‘희망의 씨앗, 사랑의 김장 무 파종’
    백운동 새마을협의회 ‘희망의 씨앗, 사랑의 김장 무 파종’
    백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는 단원구 신길동 텃밭에서 ‘희망의 씨앗, 사랑의 김장 무 파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진행된 ‘희망의 씨앗, 사랑의 김장 무 파종’에는 백운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고태영 백운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로 지치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것부터 시작하여 백운동 관내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옥수수 판매,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관내 불우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파종한 김장 무  수확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202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