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아동 대상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 안산시청공보관 2020-11-10 조회수 255 |
| 어린이 8천900명 대상 영상관람 실시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 영상 공연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매년 어린이집 아동 및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영상 공연을 추진, 이날부터 13일까지 8천9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각 기관에서 관람토록 한다.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성폭력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고, 올바른 성 평등 의식을 심어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인형극은 안산시 아동들을 위해 마련된 새로운 시나리오로, 주인공이 여행을 하며 겪는 위험한 상황을 통해 성폭력 상황을 인지하고, 다양한 세트 변화와 이야기 구성이 담겨 양성평등과 성폭력 예방에 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도움을 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영상으로 실시하게 됐지만, 각 기관에서 안전하게 인형극을 관람하고 접근성이 용이하여 대상수요가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어 폭넓은 연령의 아동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거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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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CGV안산점 ‘살구극장 캠페인’
- 올 연말까지 CGV안산점에서 ‘살리고 구하는 살구’와 만나요!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올 연말까지 CGV안산점(NC백화점 6층)에서 생명을 살리고 구하는 ‘살구극장’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날부터 시작된 행사는 CGV안산점과의 콜라보로 ‘살구극장’으로 꾸며지며, 살구엽서 공모전 수상작 전시, 살구엽서Zone, 자살예방영상 송출 등 다양한 홍보가 진행된다. 또한 오는 12일 오후 6~8시에는 ‘살구 만나기 캠페인’으로 살구와의 포토타임, 살구랜덤주머니 증정행사를 추진하며, 오는 12월13일까지 ‘안부엽서 보내기’, ‘전시회 만족도조사’에 참여하면 15일 진행되는 추첨을 통해 CGV 영화관람권을 100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캐릭터를 활용하거나 엽서전시회 등 다양한 시도가 자살예방에 부담 없이 쉽게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시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이종하 센터장은 “살구극장 캠페인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자살예방에 관심을 갖고,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정보를 알게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자살예방 게이트키퍼가 될 수 있도록 20분 분량의 ‘온라인 생명사랑교육’을 24시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 및 센터 이용에 대해서는 031-418-0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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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아름누리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 중독예방 위한 전문적인 지역요원들…올해 되돌아보며, 내년 역할 논의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신철민)는 대동서적 세미나실에서 2020년 아름누리 서포터즈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는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간격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이뤄졌으며, 김진 이룸세라피스센터장의 ‘나를 찾아가는 색채상담’, 원예활동 프로그램 교육과 올해 자원봉사활동을 되돌아보며, 내년도 서포터즈로서의 각자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주민들 스스로 주체가 되어 중독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지역요원으로 양성된 아름누리 서포터즈는 2014년 1기 건전음주 서포터즈로 시작해 5기까지 약 100명의 수료자를 양성했다. 서포터즈들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내 아동상담 및 캠페인에 참여하며, 특히 중독 강사 과정 이수자는 관내 중독예방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유아기, 학령기, 청소년기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중독폐해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중독 관련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안산시 단원보건소(031-481-6953)나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031-411-8445)로 문의하면 된다.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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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시새마을회, ‘아삭아삭 맛있는 석박지 나눔 행사’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가 회원 30여명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기 위한 ‘사랑의 석박지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지방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전날 진행된 행사를 위해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직접 무를 다듬고 양념을 만들어 버무렸으며, 정성껏 담근 석박지 300박스(2100㎏ 상당)는 지역 내 홑몸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됐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개인적인 일정으로 바쁜 와중에도 행사에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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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우장 위원장, 현금 1백만원 후원
- 지역사회 내 기부활성화의 초석 되고파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우장 민간위원장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우장 위원장은 월피동곱창집을 운영하면서 바쁜 와중에도 2016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데 힘썼고, 지난 7월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기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우장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내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그 자원을 어려운 이웃과 잘 연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본인이 기부 릴레이의 첫 주자가 되어 기부활성화에 초석을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자영업이 많이 힘든 상황에서도 솔선수범하여 온정을 나누는 위원장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월피동 행복한 마을만들기 CMS계좌로 이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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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실시
-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소통·격려의 시간 가져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문병만)는 사회보장업무를 수행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친 일상에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교육은 ‘스마트폰으로 찍는 인생사진’이라는 주제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해 사진 찍기가 어려운 초보들도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하며, 실전에서도 바로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는 협의체 위원들이 오늘 교육을 통해 잠시나마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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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도시농업연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지원
- 안산시 초지동행정복지센터에 쌀 3kg 50포 전달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도시농업연대(대표 김혜영)에서 관내 저소득가정 및 복지시설에 쌀 3kg 50포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산도시농업연대는 생태순환농업으로 도시텃밭, 시민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지난 10월과 11월 초에도 유기농 양파(80kg)와 고구마(100kg)를 기탁해 초지동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한 바 있다. 김혜영 안산도시농업연대 대표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웃과 물리적 거리감은 있을 수 있으나 양파, 감자, 고구마 등 도시농업연대에서 직접 재배한 먹거리와 물품 등 후원으로, 초지동 지역 내 따뜻한 나눔의 거리두기는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안산도시농업연대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실천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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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동 아일랜드리조트, 쌀 1천500㎏ 후원
- 관내 경로당 및 행정복지센터에 10㎏ 쌀 총 150개 후원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소재 아일랜드리조트(대표: 권모세)는 지난 10일 대부동 관내 경로당과 행정복지센터에 10㎏ 쌀 총 15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권모세 아일랜드리조트 대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이하여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되면 지속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식 대부동 노인분회 회장은 “후원에 감사드리며 경로당회원들과 같이 유용하게 사용하겠으며 경로당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더욱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창희 대부동장은 “후원해 주신 쌀은 관내 경로당에 골고루 동일하게 배분할 예정이며 동행정복지센터에 후원해 주신 쌀도 겨울철 복지각지대에 놓여 있는 주민들에게 배부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번 후원해 주신 아일랜드리조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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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 행안부 장관상 수상
- 전국 최초 공직자 채용시험 비대면 방식 우수사례 채택 윤화섭 시장 “창조적 파괴 통해 새로운 길 만들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전국 최초로 ‘언택트’를 도입해 실시한 공직자 채용을 통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0일 행안부 별관에서 열린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인사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해 지방인사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에 따라 응시자의 안전과 감염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공직자 채용시험 비대면 면접’을 실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행안부는 외부전문가 3명이 참여하는 심사위원을 통해 창의성·효과성·파급성·노력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를 진행했다. 앞서 시는 채용면접에 이어 신규 공무원 임용식도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 139명의 신규 공무원이 참여하는 ‘새내기 공직자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콘테츠를 생산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며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창조적 파괴’를 통해 새로운 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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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 대상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
- 어린이 8천900명 대상 영상관람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 영상 공연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매년 어린이집 아동 및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영상 공연을 추진, 이날부터 13일까지 8천9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각 기관에서 관람토록 한다.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성폭력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고, 올바른 성 평등 의식을 심어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인형극은 안산시 아동들을 위해 마련된 새로운 시나리오로, 주인공이 여행을 하며 겪는 위험한 상황을 통해 성폭력 상황을 인지하고, 다양한 세트 변화와 이야기 구성이 담겨 양성평등과 성폭력 예방에 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도움을 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영상으로 실시하게 됐지만, 각 기관에서 안전하게 인형극을 관람하고 접근성이 용이하여 대상수요가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어 폭넓은 연령의 아동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거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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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없는 골목길은 현실이 될까?”
- 사동, 마을계획 의제 활동 공유 ‘마을집담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 사동주민협의회는 ‘2019 사동 마을계획시즌2’에서 도출된 쓰레기 의제 활동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마을집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일 개최된 집담회는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전문가가 진행을 맡았으며, 주민협의회와 동 관계자, 재활용정거장 지킴이, 통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쓰레기 의제 활동을 공유하고, ‘재활용정거장’사업의 장단점과 모니터링 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2015년과 2019년에 시행한 사동 마을계획의 마을의제이기도 한 쓰레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부터 사동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쓰레기 울타리 설치, 미니화단 조성, 로고젝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설치 등 끊임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작년 9월부터는 주택가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또 하나의 시도로, 독산동 사례를 벤치마킹해 사동 둥지길 일원을 재활용 분리배출 시범지역으로 정하고, 기존 집 앞에 배출하던 방식에서 거점지역 3곳에 설치된 재활용정거장에 배출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시범운영 초기에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침으로써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 운영을 위해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집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정숙 사동장은 “동과 마을이 협력하여 주민과 함께하면 안되는 일이 없을 것”이라며 “이번 집담회에서 전해주신 의견을 잘 수렴하여 쓰레기 없는 골목길을 현실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