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안산의 책’온라인 선포식으로 시민들 만난다 안산시청대변인 2021-03-02 조회수 269 |
| 2일 선포식 영상 공개 및 ‘독서릴레이’첫 주자 모집 이벤트 개최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일 ‘2021 안산의 책’ 선포식 영상을 ‘안산시 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안산의 책’ 사업은 2011년 ‘한 도서관 한 책 읽기’로 시작된 안산시 대표적인 범시민 독서운동으로 올해는 시민들의 추천과 선호도조사를 반영한 후보도서를 대상으로 ‘안산의 책 선정위원회’의 회의를 거쳐 ▲일반부분은 장류진 작가의 ‘일의 기쁨과 슬픔’ ▲청소년부분은 이금이 작가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 ▲어린이부문은 최형미 작가의 ‘소문 바이러스’가 각각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포식 영상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시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2021 안산의 책’ 선포를 시작으로, 낭독 퍼포먼스와 안산의 책 작가 3인의 인사, 시민들의 축하 메시지 등이 담겼다.
선포식 후에는 작가 3인의 인터뷰 영상이 주 1회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이달 16일까지 ‘2021 안산의 책’ 독서릴레이 첫 주자를 모집하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선포식 영상 시청 후, 감상 댓글을 남기면 부문별 100명을 추첨해 친구나 가족, 지인 등 이웃들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독서릴레이용 ‘2021 안산의 책’을 제공한다.
또한 ‘2021 안산의 책’ 사업은 선포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독서진흥을 위한 독서 캠페인 ‘하루10분 독서운동’, ‘북크로싱’ 을 비롯해 ‘독서감상작 전국공모전’,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의 책 사업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031-481-3868) 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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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불법촬영 카메라 근절 앞장…‘여성 1인가구 신청하세요’
- 공공·민간 개방화장실, 여성 1인가구·다중이용시설 화장실 등 구석구석 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사업에 대한 희망자를 접수 받는다고 4일 밝혔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사업은 전담요원 4명(2인1조 2개조)이 공공화장실과 개방화장실에 대해 주기적 단속과 점검을 펼치는 것으로, 여성 1인가구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홀로 사는 여성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여성으로 구성된 점검팀이 집을 방문해 집 내부는 물론, 현관문 근처 등에 대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영화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내 화장실(탈의실 포함) 점검은 건물주 또는 건물관리인의 협의 하에 점검을 진행하며, 계절별, 사회적 이슈별로 민간 및 경찰 등과 함께 합동점검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불법촬영을 발견하면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며, 수상한 흔적이 발견되면 스티커 부착 등 현장에서 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점검을 마친 화장실에는 불법촬영 점검표를 비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구석구석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할 계획으로, 여성 1인가구 등 모든 시민이 불법촬영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찰, 민간과 합동점검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불법카메라 점검 신청 또는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여성보육과(031-481-2306)로 하면 된다.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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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마을정원사 1촌가드너, 봄맞이 준비
- 고잔동 마을정원 소생길에서 봄맞이 환경정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마을정원사 ‘1촌가드너’(위원장 황희숙)는 봄을 맞아 땅속에서 잠자고 있는 야생화를 깨우는 마을정원 소생길 환경정비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1촌가드너는 마을정원 소생길 주변에 팬지, 베이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기 전에, 쌓여 있는 검불 제거와 꽃나무 가지치기 등을 했다. 원고잔공원 소생길은 2014년 4월 16일 이후 안전문제로 폐쇄된 놀이터를 공동체 숲으로 조성하고, 마을 환경을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 ‘가드너 양성 교육’을 받고 자발적인 마을 정원사 ‘1촌 가드너’ 공동체가 탄생했다. 지난 2017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고잔동에 아름다운 정원이 생겼으며, 꾸준히 화단을 가꾼 결과 2020년에는 산림청 주관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에서 공동체 정원 부문에서 동상을, 경기도 마을정원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황희숙 1촌가드너 위원장은 “햇볕 좋은 날 아름다운 소생길 산책로에 마을 주민들이 야생화를 보며 미소 지을 것을 생각하며 즐겁게 작업했다”고 말했다.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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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새마을회, 우리 농산물로 사랑의 된장 담그기
- “어르신들, 구수한 된장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천옥자)는 우리농가 살리기와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수제된장을 담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된장 담그기 행사는 코로나19로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고, 아울러 홀몸어르신과 소외 계층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진행됐으며, 4~5개월 숙성 기간을 거친 뒤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 온정을 베풀 예정이다. 천옥자 새마을 부녀회장은 “메주를 솔로 닦고, 소금물을 만들어 미리 소독한 항아리에 담는 등 힘든 작업이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게 익은 된장을 전달할 생각을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담갔다”며 “하루빨리 구수하게 익은 된장을 떠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베풀 날이 손꼽아 기다리진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우리 농가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해주신 백운동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과 나눔의 실천으로 따뜻한 백운동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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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안산시, 해외 교류도시 및 주한외국대사관에 응원 서한문 전달
- 윤화섭 시장 명의 서한문, 9개국 15개 교류 도시 및 9개 주한외국대사관으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교류도시 및 주한외국대사관에 ‘함께 화합해 극복하자’는 의지를 담은 안산시장 명의의 공식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코로나19 극복 응원 서한문은 해외 교류도시와의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고 주한외국대사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비대면 교류 추진차원으로 마련됐다. 시는 미국·중국·러시아·독일·뉴질랜드 등 9개국 15개 도시 및 기관과 국제협력 교류관계를 맺고 경제·문화·교육·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987년 안산시가 최초로 국제자매도시 관계를 맺은 미국 라스베가스시는 2020년 11월14일 ‘대한민국 안산시의 날’을 공식적으로 선포해 매년 미국 라스베가스시에서 ‘안산시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올해는 백신 접종으로 전 세계가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하고 잠시 멈췄던 도시간의 교류가 재개되기를 염원한다”라고 밝혔다.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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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AI·VR 화상면접 체험 시연
- 취업 준비하는 안산시민 누구에게나 비대면 면접 체험 기회 제공 윤화섭 안산시장은 3일 시청 제2별관에 설치된 스마트워크센터 및 화상면접 체험관에서 AI·VR 면접 체험을 시연하며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는 상담사를 격려했다. 안산시 스마트워크센터 및 화상면접 체험관은 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효율적인 업무처리 및 비대면 화상면접·교육·취업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으로, 올해 1월부터 전용공간에서 스마트워크센터, 화상면접, AI·VR 면접 체험을 상시 운영한다. 최근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에서 비대면 면접 실시가 늘어가는 추세에 발맞춰 조성된 체험관은 코로나19로 현장면접이 어려운 구직자에게 다양한 면접기회를 제공하며 취업을 위한 시간과 노력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윤화섭 시장은 “직접 AI 및 VR 면접 체험을 해보니 언택트 시대에 변화된 환경에 대응하고, 실제 면접 전 본인의 성향 분석 및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기에 적합한 시스템”이라며 “구직자들이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스마트워크센터 및 AI·VR 화상면접 체험관은 면접체험을 희망하는 안산시민 누구나 안산시 일자리센터(031-481-2930, 2882)로 전화예약하거나, 안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타 이용자와 이용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사전에 미리 예약해야 한다.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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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방지 물품 지원 효과 ‘톡톡’
- 코로나19 확산 예방 효과는 물론, 음식문화개선 움직임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음식점 및 카페 등을 대상으로 지급하고 있는 코로나19 방지 물품이 큰 효과를 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올 들어 음식점 1천250개소에 음식 덜어먹기 접시(나눔 접시)를 각각 12개씩 모두 1만5천개를 지원해 안전한 외식 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앞서 지난해에는 음식점·카페 991개소에 테이블칸막이를 2개씩 모두 1천982개 지원했으며, 2천121개소에는 젓가락 10벌씩 모두 2만1천210벌 등을 지급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같은 시의 지원에 대한 시민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한 음식점 사장 A씨는 “안산시가 배부한 칸막이의 방역 효과가 좋은 것은 물론이고, 손님들의 반응도 좋아서 사비로 칸막이를 더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코로나19 방지 효과와 함께 시민들의 생활 속 음식문화개선 움직임도 일어나고 있다. 시민 B씨는 “식당에서 덜어먹기 용품을 내어 주시는 것을 보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집에서도 덜어먹기를 실천 해보려고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시는 시민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음식점 입식 테이블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위생적인 음식 문화를 정착시켜,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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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향한 첫걸음! 마을에서 입학을 축하합니다”
- 안산시 사동 주민협의회, 초등학생 입학 축하 사업 추진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협의회(공동대표 박유순, 이영임)는 올해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입학 축하 선물로 가죽으로 만든 카드지갑과 캘리그라피 축하카드를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입학 축하 선물 전달은 2020년부터 ‘세대공감·공존을 꿈꾸는 사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을 축하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저출산 시대에 마을에서 잘 자라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를 함께 축하하는 의미로 추진하고 있다. 사동 주민협의회와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작년 한 해 동안 제작된 카드지갑 250여 개는 석호초, 성안초에 전달됐으며, 올해도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사동 주민협의는 세대를 넘나들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입학 축하 사업’과 더불어 출생신고를 하는 가정에 원목 퍼즐인형을 제작해 선물하는 ‘출산 축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박유순, 이영임 공동대표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처럼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찾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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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3·1절 기념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 태극기 특화거리에 노후 태극기 교체 및 캠페인 추진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협의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천옥자)는 제102주년 3·1절을 맞이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추진한 태극기 달기 운동은 자주독립과 국민주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태극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애정을 드높이고자 추진했다. 이날 백운동 새마을회는 2012년부터 이미 조성된 백운동 태극기 특화거리를 중심으로 노후화되고 훼손된 태극기를 정비하고, 태극기 달기 운동에 주민들의 적극 동참을 위해 거리 캠페인도 실시해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백운동은 태극기 특화거리의 산뜻하고 깨끗한 유지를 위해 국경일뿐만 아니라 수시로 특화거리를 순찰하고 훼손된 태극기가 있으면 즉시 정비를 하는 등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이 불안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주민 모두가 앞장서서 3·1운동의 정신으로 나라사랑을 실천해 이 위기를 함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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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생범죄 전담 ‘민생특별사법경찰팀’ 본격 투입
- 시민생활 위협하는 민생침해 범죄 단속·수사 윤화섭 시장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로 거듭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침해 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올해 신설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을 본격적으로 민생형장에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행정안전국 시민안전과 소속 민생특별사법경찰팀(2팀, 팀당 3명)을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최초로 민생특별사법경찰 전담조직으로 신설했으며, 지난달 수원지방검찰청으로부터 지명서를 받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들은 식품, 공중위생, 원산지, 환경, 안전, 청소년 보호 등 민생 6대 분야 위법행위에 대해 연중 단속·수사를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분야별 단속대상은 ▲식품(식품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등) ▲공중위생(숙박업, 이·미용업 등) ▲원산지(농축수산물 취급 도·소매업, 시장) ▲환경(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청소년 보호(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 업소) 분야 등이다. 특히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단급식소 및 배달전문 음식점, 농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수사에 집중할 계획이다.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이 같은 분야에 대해 시기별 단속·수사 계획에 따라 추진하되, 유동적 운영을 원칙으로 민생 관련 사회적 이슈 발생 시 우선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다. 또한, 많은 수사경험을 보유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 벤치마킹 등으로 업무능력을 강화, 안전도시 조기 구현을 위해 노력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민생침해 범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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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안산의 책’온라인 선포식으로 시민들 만난다
- 2일 선포식 영상 공개 및 ‘독서릴레이’첫 주자 모집 이벤트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일 ‘2021 안산의 책’ 선포식 영상을 ‘안산시 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안산의 책’ 사업은 2011년 ‘한 도서관 한 책 읽기’로 시작된 안산시 대표적인 범시민 독서운동으로 올해는 시민들의 추천과 선호도조사를 반영한 후보도서를 대상으로 ‘안산의 책 선정위원회’의 회의를 거쳐 ▲일반부분은 장류진 작가의 ‘일의 기쁨과 슬픔’ ▲청소년부분은 이금이 작가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 ▲어린이부문은 최형미 작가의 ‘소문 바이러스’가 각각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포식 영상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시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2021 안산의 책’ 선포를 시작으로, 낭독 퍼포먼스와 안산의 책 작가 3인의 인사, 시민들의 축하 메시지 등이 담겼다. 선포식 후에는 작가 3인의 인터뷰 영상이 주 1회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이달 16일까지 ‘2021 안산의 책’ 독서릴레이 첫 주자를 모집하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선포식 영상 시청 후, 감상 댓글을 남기면 부문별 100명을 추첨해 친구나 가족, 지인 등 이웃들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독서릴레이용 ‘2021 안산의 책’을 제공한다. 또한 ‘2021 안산의 책’ 사업은 선포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독서진흥을 위한 독서 캠페인 ‘하루10분 독서운동’, ‘북크로싱’ 을 비롯해 ‘독서감상작 전국공모전’,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의 책 사업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031-481-3868) 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 2021-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