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감골도서관 ‘독서보조기기 국고지원사업’ 공모 선정 안산시청대변인 2021-05-12 조회수 174 |
| 독서 불편 해소 위해‘독서보조기기 관외대출’ 운영 |
![]() 안산시(시장 윤화섭) 감골도서관은 ‘다 함께 책 읽으면서 가자’라는 뜻의 ‘함께 읽음書 가요’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함께 읽음書 가요’ 사업은 독서보조기기 관외대출사업으로, 감골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관한 ‘2021년 공공도서관 독서보조기기 국고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감골도서관은 장애인 독서 불편 해소를 위해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독서에 가장 취약한 장애 유형과 많은 이용이 예상되는 독서보조기기 품목 등을 조사·선정했으며, 관내 장애인·노인 복지시설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독서보조기기 관외대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대출 독서보조기기는 ▲점자정보단말기(1대) ▲탁상용 독서확대기(1대) ▲광학문자판독기(1대) ▲음성독서기(2대) 등이며, 1개소당 최대 3대(2개소 선정 예정)를 대출할 수 있다.
도서 30권도 대출가능하며 대출 후에는 기관 자체적으로 관리를 하게 된다. 대출기간은 기관별 6개월이다.
김경림 감골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도서관 방문에 어려움이 있고, 정보 접근에 더 취약한 장애인 이용자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우리 함께 읽으면서 책으로 위로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독서보조기기 관외대출 등 궁금한 사항은 감골도서관(1666-1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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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샘골교회, 본오3동 저소득 가정에 성금 200만원 기탁
- 샘골교회, 지역주민에 꾸준히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샘골교회(담임목사 구인성)에서 저소득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본오동 샘골로에 위치한 샘골교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성금을 기탁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했다. 구인성 샘골교회 담임목사는 “교회 장로님들께 인근 지역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얘기하자 모두 적극 찬성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의 이러한 뜻을 잘 전달할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며 “어려웃 이웃을 잘 살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한 후원금은 위기를 겪고 있는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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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전담 콜센터’ 운영
- 74세 이하 어르신, 031-481-3980로 사전 예약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전담 콜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안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전담 콜센터는 74세 이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전담 콜센터를 통해 ▲접종일정 ▲접종대상 ▲예약 방법 및 접종의료기관 안내 ▲전화 사전 예약(신청․취소․변경) 등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 예약은 콜센터뿐만 아니라 온라인 사전예약 누리집 및 모바일을 통해서도 가능하며 대상자가 직접 의료기관에 문의해 예약할 수도 있다. 예약이 어려운 어르신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예약방법을 안내받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연령대별로 접종일이 다른 만큼 출생연도 기준으로 예약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예방접종 예약과 관련한 궁금한 내용은 안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전담 콜센터로 문의(031-481-3980)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종식과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온라인 사전예약 누리집(https://ncvr.kdca.go.kr)접종대상자사전예약접종기간70∼74세 (1947∼1951년생)5. 6. ∼ 6.3.5.27. ∼ 6.19.65∼69세 (1952∼1956년생)5.10. ∼ 6.3.5.27. ∼ 6.19.60∼64세 (1957∼1961년생)5.13. ∼ 6.3.6. 7. ∼ 6.19.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5. 6. ∼ 6.3.5.27. ∼ 6.19.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1·2학년) 교사·돌봄인력5.13. ∼ 6.3.6. 7. ∼ 6.19.* 대상군별로 순차적으로 예약이 시작되므로 실제 접종일은 예약 현황에 따라 변동 가능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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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로화백 ‘장성순의 블루 시선’ 전시 개최
- 오는 23일까지 단원미술관에서 전시 “격정적인 붓질이 형성한 무한한 자유로의 여정 느껴보시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3일까지 안산시 대표 원로화백이자 한국 추상화가 1세대 장성순 화백의 기증 작품 기획전을 단원미술관 제2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미술협회 안산지부(지부장 박경숙)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장성순의 블루 시선’이라는 테마 아래 코발트블루 유화 물감에 테레빈을 녹여 푸른색을 표현한 장성순 화백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 단색조’를 감상할 수 있는 작품 23점을 만날 수 있다. 장성순 화백의 독특한 푸른색 표현 기법은 유화에 동양적인 느낌을 주기 위한 실험으로 시작해 내부의 격렬함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여백으로, 혹은 무의식적이고 자유롭게 창조된 이미지로 다양하게 활용됐다. 이번 기획전시에 깊은 애정으로 많은 도움을 준 장성순 화백의 딸 장지영 대표는 “장성순 화백의 작품 속 격정적인 붓질이 형성한 추상 이미지를 통해 ‘추상이란 무한한 자유를 향한 장성순 화백의 여정’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장성순 화백의 기획전을 통해 많은 시민이 한국 추상화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안산시가 문화예술 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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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배달음식점(김밥전문점, 분식점)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 오는 17일부터 점검…안전한 먹거리 유통으로 소비자 불안감 해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7일부터 2주간 관내 배달음식점 중 김밥전문점 및 분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0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농수산물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른 것으로 전화 주문 등을 통해 판매·제공된 배달음식에도 의무적으로 원산지가 표시돼야 한다. 표시 대상은 총 24개 품목으로, 농·축산물 9개 품목과 수산물 15개 품목이다. 농·축산물은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고기 ▲염소(유산양 포함) ▲배추김치(배추와 고춧가루) ▲쌀(밥·죽·누룽지) ▲콩(두부류·콩국수·콩비지)이며, 수산물은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고등어 ▲갈치 ▲명태(황태·북어 등 건조한 것은 제외) ▲참조기 ▲오징어 ▲꽃게 ▲다랑어 ▲아귀 ▲주꾸미 등이다. 또한 음식점 내 뿐만 아니라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 대상인 24개 품목을 포장재에 표시하거나 전단지·스티커·영수증 등에 표시해야 한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 방법을 위반할 경우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소비가 급격히 늘어난 가운데 이번 점검을 통해 배달음식점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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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올해 두 번째 차량 공매 실시
- 불법 대포차 및 고질 체납차량 정리 나선다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올해 두 번째 압류차량 공개매각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매 입찰은 총 32대의 고액 지방세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속칭 대포차)에 대해 오는 24~28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차량공매는 고액체납 차량이나 대포차 그리고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연체해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도 세금납부를 기피하는 차량을 강제점유 후 매각하는 체납처분의 마지막 절차다. 이를 통해 불법대포차량으로 벌어지는 각종 범죄 등 사회문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공매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찰기간 동안 개방되어 있는 공매차량보관소(와~스타디움 주차빌딩3층)를 방문하면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공매는 인터넷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http://car.iansan.net)에 접속해 입찰하면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되며, 7일 이내 낙찰 잔금을 완납하고 차량등록사업소에 이전절차를 마치면 당해 차량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안산시는 공매의 모든 과정을 공무원이 직접 수행해 시민의 성실한 납세의식을 환기하고 타 시·군에도 체납세정 모범사례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며, “불법대포 차량과 상습, 고질 체납 챠량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차량 공매로 체납액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구는 지난 1분기에 차량 25대를 공매해 5천500만원을 상회하는 체납 지방세를 정리하고 각종 미납채권을 정리했다.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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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푸른숲속어린이집에서 덴탈마스크 750장 전달
- 어린이집 콩나물키우기 프로젝트 사업으로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푸른숲속어린이집(원장 김미자)에서 지난 12일 덴탈마스크 75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품은 푸른숲속어린이집 등원 가정에서 콩나물을 직접 재배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후원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해 마련한 것이다. 아이들은 콩나물을 키우면서 가정에서 자연학습을 배우는 계기가 됐으며, 이렇게 키운 콩나물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덴탈마스크를 구입해 후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 문화도 체험하게 했다. 김미자 원장은 “콩나물키우기 프로젝트 사업으로 후원을 하게 되어 후원물품이 크지 않지만,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후원하는 만큼 뜻깊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콩나물을 직접 재배해서 후원한 후원품은 그 어떤 것도 비교 할 수 없는 소중한 후원품이라 생각한다”며 “마스크가 꼭 필요한 소외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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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크레인, 안산시 대부동 주거취약에 연탄 1천장 후원
-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대부크레인(대표 이기훈)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연탄 1천여 장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부동 지역은 아직 도시가스가 미설치된 곳이 많고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는 기름보일러, 연탄으로 난방을 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이번에 후원받은 연탄은 건물이 노후화되고 가건물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거주하는 주거취약 가구를 추천해 전달했다. 이기훈 대부크레인 대표는 “대부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가구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대부도는 아직도 쌀쌀한 날씨로 난방을 계속하느라 난방비가 부담되는 어려운 가정이 많은데, 이웃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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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법칙’이 반한 아름다운 생존지, 야생화 천국 안산 풍도
- 지난 8일 이어 오는 15일 전국 시청자 안방에 전해지는 풍도의 매력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인 ‘야생화 천국’ 풍도가 SBS ‘정글의 법칙’으로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됐다. 국내외 아름다운 미지의 생존지를 소개하는 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지난 8일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라는 주제로 풍도에서의 1박2일 생존기를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자타공인 생존의 달인인 족장 김병만, 영화배우 박기웅, 홍현희&제이쓴 부부, 셰프 정호영,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 코미디언 최성민의 아름다운 섬, 풍도에서의 생존 여행이 그려졌다. 1박2일간 풍도 매력에 푹 빠진 출연진들은 ▲자연산 김 ▲개조개 ▲홍합 ▲말똥성게 ▲참풀가사리 등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며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우기도 했다. 특히 와플팬에 눌러 먹는 개조개와 게의 맛은 어디서도 맛볼 수 없었던 별미였고, 보기만 해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북배에서 바라본 서해 풍경까지, 오감을 사로잡은 풍도의 매력이 병만족을 비롯해 시청자들의 안방까지 전해졌다. SBS 정글의 법칙-풍도 편은 오는 15일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풍도의 자연을 잘 가꾸고 보존해서 더 찾고 싶고, 더 머무르고 싶은 아름다운 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풍도는 산림청이 선정한 대한민국 야생화 100대 명소 중 하나로, 매년 봄이 되면 야생화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안산시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하루 1회 운항하던 관광선을 하루 2회 정박하도록 운항횟수를 늘렸다. 또한, 최근에는 풍도 지명을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사용해온 ‘단풍나무 풍(楓)’자로 바꿔 지명을 회복했다. 기존에는 일본식 표현인 ‘풍성할 풍(豊)’자가 쓰여 왔다.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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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시민홀에서 만나는 ‘환상의 보물섬’
- 29일 오후 2시…서울 예술의 전당 공연작 감동을 스크린으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오는 29일 연극 ‘보물섬’을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영작인 연극 보물섬(원작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기발한 상상력과 심장을 전율케 하는 로큰롤이 만나 모든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모험극으로,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 수준 높은 작품이다. 시민들은 역동성 있는 배우들의 현란한 움직임과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연주를 토대로 완벽한 모험세계를 그린 작품을 상록시민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동감 있는 고화질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70명만 입장할 수 있다. 예약은 17일부터 상록구 행정지원과(031-481-5066)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사업은 서울 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2021년 예술의 전당 공연 영상화 사업(SAC on Screen) 공모에 안산시 상록구가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연극 ‘보물섬’을 시작으로 9월 발레 ‘심청’, 10월 뮤지컬 ‘웃는 남자’까지 총 3편의 수준 높은 공연 작품을 연말까지 상영할 예정이다. 김제교 구청장은 “시민을 위해 시·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접하기 어려운 최고의 작품들을 영상으로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안심하고 문화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상영 준비는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철저한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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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감골도서관 ‘독서보조기기 국고지원사업’ 공모 선정
- 독서 불편 해소 위해‘독서보조기기 관외대출’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감골도서관은 ‘다 함께 책 읽으면서 가자’라는 뜻의 ‘함께 읽음書 가요’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함께 읽음書 가요’ 사업은 독서보조기기 관외대출사업으로, 감골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관한 ‘2021년 공공도서관 독서보조기기 국고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감골도서관은 장애인 독서 불편 해소를 위해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독서에 가장 취약한 장애 유형과 많은 이용이 예상되는 독서보조기기 품목 등을 조사·선정했으며, 관내 장애인·노인 복지시설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독서보조기기 관외대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대출 독서보조기기는 ▲점자정보단말기(1대) ▲탁상용 독서확대기(1대) ▲광학문자판독기(1대) ▲음성독서기(2대) 등이며, 1개소당 최대 3대(2개소 선정 예정)를 대출할 수 있다. 도서 30권도 대출가능하며 대출 후에는 기관 자체적으로 관리를 하게 된다. 대출기간은 기관별 6개월이다. 김경림 감골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도서관 방문에 어려움이 있고, 정보 접근에 더 취약한 장애인 이용자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우리 함께 읽으면서 책으로 위로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독서보조기기 관외대출 등 궁금한 사항은 감골도서관(1666-1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