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고생 많으셨습니다”…윤화섭 안산시장, 경로당 방문 안산시청대변인 2021-06-10 조회수 373
관내 경로당 2곳 찾아 어르신들 안부 살피고 애로사항 청취 윤 시장 “어르신 편안한 노후생활 지원 위해 최선 다할 것”
“고생 많으셨습니다”…윤화섭 안산시장, 경로당 방문


윤화섭 안산시장은 7개월여 만에 운영이 재개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시장은 지난 9일 48명이 회원으로 등록된 상록구 시곡 경로당과 68명이 이용하는 단원구 호수공원아파트 경로당을 연달아 방문해 어르신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했고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7개월여 동안 운영이 중단됐던 관내 경로당 253곳은 백신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지난 4일 재개됐고이에 따라 현장방문이 마련됐다.

 

안산시는 그간 민간방역생활 추진단 운영 등 방역관리에 힘써왔고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 운영재개에 앞서 방역을 실시했다.

 

현재 코로나19 백신 1차 또는 2차 접종을 받고 2주 이상 지난 어르신만 이용 가능한 경로당은 다음달까지 음식물 섭취 및 이용시간을 제한하고일부 여가취미 프로그램만 운영 중이며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종식은 물론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름철 무더위에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경로당 냉방장비 정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체 22,202, 1309/2221page
  • 안산시 상록구, 전 구민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안산시 상록구, 전 구민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이달 11일부터 스마트폰·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사용법 등 무료교육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구민들의 다양한 디지털 활용능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이달 11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노인, 취약계층 아동 등 정보취약계층이 일상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스마트기기 등) ▲디지털 생활(키오스크 등) ▲디지털 중급(온라인 쇼핑몰 창업 등) 등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집합·방문·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전화 또는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www.디지털배움터.kr)에 접속해 할 수 있으며, 집에서 가까운 교육기관을 선택하면 된다. 교육기관으로 참여하는 상록구 노인복지관, 본오종합사회복지관은 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불편함 및 소외감 해소를 위해 키오스크 사용법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하나·희망지역아동센터는 코딩 등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자존감 향상을 위한 특화교육을 실시한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계층별·수준별로 필요한 맞춤교육으로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환경에서 어르신과 아동을 비롯한 정보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디지털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08
  • 안산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안산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주민참여로 시정발전 위한 아이디어 발굴…다음달 13일까지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도 예산안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공모는 시정전반에 걸친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할 수 있는 ‘시정 참여형’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단순 민원성 제안, 국·도비 보조사업, 특정단체나 개인을 지원하는 사업 등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제안자와 사업부서간 토론 절차를 도입해 시민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고, 우수사업 제안자를 시상해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에 접속한 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페이지를 통해 제안하거나, 시청 민원실에 비치된 주민제안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방문(시청 본관 3층 기획예산과)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시 담당부서의 시급성·가능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
  •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행사, 안산 곳곳에서 열려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행사, 안산 곳곳에서 열려
    희생자 추모·안전한 사회 만들기 동참…온라인 기억관에 추모 물결 이어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다음 달까지 다양한 추모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전하게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온라인 추모공간 ‘여덟 번째 봄‘이 이달 말까지 운영돼 추모객을 맞는다.  추모공간은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8주기를 노래하는 천인합창단 ▲4·16을 기억하는 노래들 ▲사진공모전 ▲기억과 약속의 길 ▲여덟 번째 봄 in 안산 ▲4·16기억상점 ▲별에게 보내는 편지 ‘노란우체통’ ▲4월의 리본 카톡테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안산시 곳곳이 4월 한 달간 노란 봄으로 물든다. 지난 1일 시청 현관에 게양된 세월호기를 시작으로, 시청사, 단원구청사 외벽에는 대형 추모 현수막이 내걸렸다. 세월호 참사 8주기인 16일 오후 2시50분에는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8주기 기억식이 열리며 묵념, 추도사 등이 진행된다. 기억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유가족 중심으로 300명 미만이 참여하며, 시민들은 MBC 생방송을 통해 함께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다. 이에 앞선 10일과 16일에는 진도 참사해역 및 목포신항에서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상 추모식이 열린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및 소극장 보노마루에서는 세월호 8주기 추모를 위한 연극제 ‘다시, 봄 다시 봄’이 다음달 22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4·16 민주시민교육원에서는 이달 동안 4·16 세월호 참사 8주기 손글씨전 ‘그날을 쓰다’ 전시회가 진행된다. 또 이달 23일까지 별이 된 아이들을 기억하며 관내 15개 마을에서 ‘노란 화분 나눔행사’가 진행된다. 15일에는 안산문화광장에서 세월호 유가족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기획공연 뮤지컬 쥬크박스 ‘다시, 빛’이 선보여지며, 다음달 14일에는 세월호의 기억을 다양한 예술적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4.16 청소년 창작경연대회 ‘별꿈’도 마련된다. 윤화섭 시장은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많은 시민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공간이 마련됐다”며 “희생자들의 아픔을 안산시가 기억하고 시민들 또한 추모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8
  • 안산시 자매결연도시 울릉군,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특산물 부지깽이 기탁
    안산시 자매결연도시 울릉군,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특산물 부지깽이 기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7일 자매결연도시인 울릉군(군수 김병수)으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을 위한 울릉도 특산물 ‘부지깽이’를 기탁 받았다. 안산시와 울릉군은 지난해 10월 상생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특산품 교류 및 문화관광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물경제 협력으로 상생발전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은바 있다. 울릉군에서 이번에 기탁한 특산물은 울릉도에서만 재배되고, 자연이 만든 천상의 음식으로 유명한 부지깽이 160㎏(160만 원 상당)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내 의료기관 9개소에 전달된다. 김병수 울릉군수를 대신해 안산시를 방문한 임장혁 울릉군 관광건설해양국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안산의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두 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먼 거리에서 방문해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산시와 울릉군이 상호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8
  •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에 파김치 전달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에 파김치 전달
    재능기부 수세미 판매수익금으로 사랑의 파김치 20가구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입분)는 관내 홀몸어르신 20가구에 파김치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반찬을 전달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독거노인 생신상 차리기, 실버카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배입분 위원장은 “봄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제철인 파김치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 수세미 판매수익금으로 전달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께서 이 음식을 드시고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바쁜 생활 중에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성포동 협의체 위원들의 활동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건강한 음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 
    2022-04-07
  • 안산시, 디지털 리터러시 등‘현상기본 미래교육 플랫폼 교육 과정’ 운영
    안산시, 디지털 리터러시 등‘현상기본 미래교육 플랫폼 교육 과정’ 운영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아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2년 안산혁신교육지구 사업’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사회 대비를 위한 ‘미래교육플랫폼 교육과정’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플랫폼의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면서 명확한 정보를 찾고, 평가하고, 조합하는 개인의 능력을 뜻하는 ‘디지털 리터러시’는 점차 복잡해져가는 미래 사회에서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최신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강사와 함께 학교 교육과정에 연계된 다양한 과학·공학 실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 과정이 관내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서의 성장을 위한 교육 혁신에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7
  • 안산시,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으로 섬유기업 경쟁력 높인다
    안산시,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으로 섬유기업 경쟁력 높인다
    현장기술 상담·R&D지원 등 섬유기업 애로사항 적극 해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섬유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섬유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는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을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지난 2020년 한국섬유소재연구원(원장 변성원) 안산분원을 유치하면서 추진하게 된 것으로, 지원을 요청하는 섬유기업에 현장경험 25년 이상의 전문위원이 찾아가 애로기술 상담과 기술 지도를 통해 공정개선, 품질향상, 시제품 개발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 섬유기업 및 관련기업으로 지원 분야는 ▲섬유 일반 ▲편직 ▲염색 ▲가공 ▲기타 섬유 분야 등이며, 지원한도는 기업 당 연간 500만 원까지 가능하다.  지원이 필요한 섬유기업은 한국섬유소재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지원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한국섬유소재원구원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섬유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7
  • 안산시, 인공지능 활용 사이버 대변인 제작
    안산시, 인공지능 활용 사이버 대변인 제작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아 적극적 소통·홍보로 미래 경쟁력 확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실존 인물 기반의 인공지능(AI) 가상인간 ‘안산시 사이버 대변인’ 제작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시정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이버 대변인은 실제 안산시민을 모델로 공모해 선정 후, 전신 특수촬영을 통해 표정과 목소리 등 행동 데이터를 AI로 학습시켜 가상인간을 구현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시는 고도의 3D 딥러닝 기반 영상 합성 기술을 이용해 생생한 현실감을 구현해시의 각종 정책 홍보 브리핑은 물론, 유튜브 등 각종 SNS 등에 시간제약 없이 신속한 정보전달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적극적인 소통과 홍보로 시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7
  • 안산시 “올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하셨나요?”
    안산시 “올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하셨나요?”
    다음달 20일까지 접수…1학기 국가장학금 사전신청 반드시 해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20일까지 올해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안산시가 2020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은 전국 지자체로 잇따라 확대되며 교육복지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올해 지원대상은 3단계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소득 하위 6분위 등이다. 소득 하위 6분위는 한국장학재단이 국가장학금 지급을 위해 산출하는 소득 1(저소득)∼10(고소득) 분위 기준을 준용한다. 신청을 위해서는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 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하며, 2022년 1학기 국가장학금을 반드시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은 등록금 중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본인 부담금의 50%, 학기당 최대 100만원이다. 신청하려는 학생은 신청서와 함께 관련 서류를 안산인재육성재단에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원요건 충족여부를 확인하고 오는 6월30일 지원금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수혜 대상자를 전체 대학생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이 대학생들의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7
  • 안산시 “지방연구원법 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본격 설립 추진
    안산시 “지방연구원법 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본격 설립 추진
    안산시, 전국대도시시장협 및 국회 개별 접촉해 개정 필요성 적극 알려와 윤화섭 시장 “자치분권 및 시정 만족도 향상 위한 토대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인구 50만 명 이상 도시에서도 지방연구원을 설립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과 함께 본격적인 설립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국회 본회의에서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지방연구원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전국 인구 50만 이상 도시들의 숙원이 해결됐다. 지방연구원법 개정안은 지방연구원 설립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개정안 통과로 인구 50만 이상 도시에서는 지역실정에 맞는 중장기 발전 전략수립 및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조사연구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안산시는 그동안 윤화섭 안산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를 통해 국회에 지방연구원법 개정의 필요성과 함께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실정을 적극 설명하며 개정안 초안 마련에 힘 써왔다. 이와 함께 국회 관련 상임위원들을 개별적으로 방문해 동의를 얻어내는 한편,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정부의 동의를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하며 심혈을 기울여 왔다. 안산시는 지방연구원법 개정에 대비해 설립방침을 결정해 추진해 왔으며, 설립계획서 작성 등 설립절차를 밟기 위한 자체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제275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1회 추경예산안에 연구기관 설립 타당성 검토 수수료 예산을 상정해 의회 의결을 기다리고 있다. 지방연구원 설립 절차는 경기도 사전협의를 시작으로 ▲안산시 연구원 설립계획수립 ▲경기연구원 타당성 검토 ▲경기도 지방연구원 설립 심의위원회 ▲행안부 지정고시 절차 등을 밟아야 한다. 윤화섭 시장은 “대도시시장협의회장으로서 16개 회원도시 시장님들과 함께 시정발전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지방연구원법 개정은 실질적 자치분권 및 시정 만족도 향상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안산시 지방연구원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