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생 많으셨습니다”…윤화섭 안산시장, 경로당 방문 안산시청대변인 2021-06-10 조회수 214 |
| 관내 경로당 2곳 찾아 어르신들 안부 살피고 애로사항 청취 윤 시장 “어르신 편안한 노후생활 지원 위해 최선 다할 것” |
![]() 윤화섭 안산시장은 7개월여 만에 운영이 재개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시장은 지난 9일 48명이 회원으로 등록된 상록구 시곡 경로당과 68명이 이용하는 단원구 호수공원아파트 경로당을 연달아 방문해 어르신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했고,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7개월여 동안 운영이 중단됐던 관내 경로당 253곳은 백신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지난 4일 재개됐고, 이에 따라 현장방문이 마련됐다.
안산시는 그간 민간방역생활 추진단 운영 등 방역관리에 힘써왔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 운영재개에 앞서 방역을 실시했다.
현재 코로나19 백신 1차 또는 2차 접종을 받고 2주 이상 지난 어르신만 이용 가능한 경로당은 다음달까지 음식물 섭취 및 이용시간을 제한하고, 일부 여가취미 프로그램만 운영 중이며,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종식은 물론,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름철 무더위에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경로당 냉방장비 정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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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 많으셨습니다”…윤화섭 안산시장, 경로당 방문
- 관내 경로당 2곳 찾아 어르신들 안부 살피고 애로사항 청취 윤 시장 “어르신 편안한 노후생활 지원 위해 최선 다할 것” 윤화섭 안산시장은 7개월여 만에 운영이 재개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시장은 지난 9일 48명이 회원으로 등록된 상록구 시곡 경로당과 68명이 이용하는 단원구 호수공원아파트 경로당을 연달아 방문해 어르신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했고,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7개월여 동안 운영이 중단됐던 관내 경로당 253곳은 백신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지난 4일 재개됐고, 이에 따라 현장방문이 마련됐다. 안산시는 그간 민간방역생활 추진단 운영 등 방역관리에 힘써왔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 운영재개에 앞서 방역을 실시했다. 현재 코로나19 백신 1차 또는 2차 접종을 받고 2주 이상 지난 어르신만 이용 가능한 경로당은 다음달까지 음식물 섭취 및 이용시간을 제한하고, 일부 여가취미 프로그램만 운영 중이며,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종식은 물론,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름철 무더위에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경로당 냉방장비 정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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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선정
- 상록수역 일원 다가구 밀집지역 대상 국비 4천600만 원 투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법무부가 추진하는 ‘범죄예방 환경개선 컨설팅 사업’에 선정돼 상록수역 일원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범죄불안감 감소 및 범죄 없는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국비 4천600만 원이 투입돼 ▲범죄예방 컨설팅(물리적 환경개선) ▲주민참여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주민커뮤니티 구축) ▲다양한 법교육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법무부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안산시는 ‘안전도시 안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오는 21일 지역주민 간담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에 추가 사업을 반영해 지역실정에 맞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과 연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범죄 없는 안심도시 안산을 조성하기 위해 안심길 조성, 폭력근절 캠페인, 안심벨 보급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사업을 펼쳐 전국 최초 성폭력제로시범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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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안산 위해 시민들 함께 머리 맞대
- 현명한 쓰레기 배출과 수거체계 개선 등 정책 제안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록구민, 청소대행업체 관계자, 환경미화원, 전문가 등과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8일 이틀간 열린 토론회는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과 쓰레기 관련 현업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시는 이날 토론회에 앞서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자원순환센터 설치 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시행 중인 주요 시책과 상록구청의 재활용 정거장 운영을 재활용품 수거 우수사례로 소개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시민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CCTV를 이용한 불법투기 감시 방안을 주요 사안으로 거론하며 ▲반월동 및 안산동 등 농촌지역 폐기물 수거 ▲재활용 수거일수 확대 ▲불법투기 상습지역에 화단조성 등 다양한 내용들을 제안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해 관심을 갖고 의견을 제안해 준 참석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토론회에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불법 쓰레기 없는 청정 안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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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안산슈퍼맨주유소로부터 사랑의 쌀 10㎏ 50포 기탁 받아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사사동 소재 안산슈퍼맨주유소(대표 이형관)로부터 상록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10㎏짜리 쌀 50포대(16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과 무료급식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형관 대표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쌀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하신 분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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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해드림봉사단, 본오2동에 밑반찬 40박스 기탁
-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해드림봉사단(회장 김혜정)으로부터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으로 만든 밑반찬 4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해드림봉사단은 2020년 3월 창단해 현재 150명의 정회원과 준회원 그리고 후원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안산시 전 지역 방역 봉사와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말농장을 운영해 공동 경작한 수확물을 어려운 가정에 나눔 하는 등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해드림봉사단은 2021년도 제1차 지원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6월~9월까지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청소년 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결손,조손가정)등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혜정 해드림봉사단 회장은 ”취약계층에 안전한 먹거리를 지원해 건강한 삶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내 숨어있는 취약가정을 발굴해 지역사랑 나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지역 소외계층을 꼼꼼히 살펴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반찬은 동 사회복지 담당직원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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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위해 150만원 기탁
-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향한 온정의 손길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의숙)로부터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정의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이웃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후원금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중앙동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신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동 희망이웃사업 후원계좌로 기탁해 관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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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청사 주변 제초작업에 구슬땀
- 백운동 새마을회, 쾌적한 청사 환경개선에 힘써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천옥자)는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제초작업에는 백운동 새마을회원과 동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작업했으며 제초된 풀 1톤을 수거했다.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여름 같은 땡볕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백운동 청사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잡초를 제거해 깨끗한 청사를 만드는데 이바지했다. 한명호 회장은 “쾌적한 백운동 만들기 일환으로 시작된 이번 제초작업을 통해 깔끔해진 청사를 보면서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궂은일에 항상 솔선수범해 활동해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제초작업으로 한층 더 깨끗해진 청사를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살기 좋은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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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화호 일부 수역 낚시통제구역 지정
- 무분별한 낚시로부터 시화호 수생태계 및 수산자원 보호 위해 “지금보다 더 깨끗한 시화호 생태계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스마트허브 내 시화MTV(Multi Techno Valley)부터 사동 수노을교 인근까지 약 10㎞ 길이의 시화호 수역을 낚시통제구역으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수변 및 수면에서 무분별하게 이뤄지는 낚시를 제한해 시화호 수생태계 및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해양오염 및 안전사고를 예방해 깨끗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수자원공사 및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결정됐다. 시는 이번 조치에 따라 이달 초부터 한 달 가량 행정지도 및 홍보를 실시하고, 다음달 중순부터 통제구역 내 낚시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낚시가 통제되는 구역은 단원구 성곡동 인근 시화호 수면부터 상록구 사동 수노을교 인근까지의 안산시 관할 수역으로, 모든 낚시행위가 통제된다. 아울러 안산시 관할 공유수면에 설치된 39기의 345㎸ 송전설비 주변 안전사고 예방 등 시화호 전역 낚시통제 구역 지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에 대해서는 해상 낚시행위의 실태를 파악해 추후 지정여부를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시화호는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특별관리해역’이며, ‘연안오염총량관리 해역’으로 관리중인 해역이다. 특별관리해역은 해양환경기준의 유지가 곤란한 해역 또는 해양환경 및 생태계 보전에 현저한 장애가 있거나 장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해역이며, 연안오염총량관리는 오염이 심각한 해역을 개선하기 위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오염물질의 총량을 규제하는 제도다. 시 관계자는 “시화호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안산시 및 관계 기관의 수십 년에 걸친 노력으로 수질이 상당부분 개선됐으나,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으려면 여전히 다양한 관리 노력이 요구된다”며 “이번 낚시통제구역 지정을 통해 시화호에 보전된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지금보다 더 깨끗한 시화호 생태계가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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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500만 원 이상 체납자 가택수색 실시
- 대형아파트 거주 및 지능적 납부 회피 체납자 대상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체납액 납부 회피를 목적으로 재산을 은닉하거나 탈루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관내 거주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발견된 고가·사치형 동산과 현금 등은 현장에서 즉시 압류하고, 이동이 어려운 동산은 현장 보관 후 약속한 기간 내에 체납세를 완납하지 않을 경우 향후 공매 처분할 예정이다. 또한 재산을 은닉하는 등 범죄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검찰고발 등 강력한 법 집행도 추진한다. 가택수색 대상은 5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거주지 등을 조사해 대형아파트에 거주하거나, 지능적으로 납부를 회피하고 있다고 판단된 체납자다. 구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핑계로 세금 납부를 계속 미루면서도 호화생활을 하는 등 일부 비양심 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인 가택수색을 실시해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라며 “이러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해 고질·고액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 조사해 징수한다는 인식을 전파하고 성실한 납세풍토를 조성해 세수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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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권리 존중 연간 릴레이 캠페인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권리 존중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 등이 참여하는 ‘아동권리 존중 연간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이 4대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아동을 응원하고, 아동권리 존중 인식제고 확산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중 매달 실시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외에서 타인과 대면하는 캠페인은 지양하고, 실내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아동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 작성 후 아동권리 존중 문구를 들고 사진 촬영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아동권리 교육과 연계 추진해 아동권리 존중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캠페인이 연간 릴레이로 진행됨에 따라, 6월은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7월은 아동보호전문기관, 8월~12월은 관련부서인 아동권리과 및 복지국 공직자가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5월 한 달 동안 어린이주간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안산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존중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65개 지역아동센터 중 63개소가 참여해 97%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종사자와 아동들이 함께 아동권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며, 시민들과 공직자 또한 아동의 권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2021-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