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어르신들 경로당에서 무더위 피하세요” 안산시청대변인 2021-07-30 조회수 243 |
| 경로당, 코로나19로 제한 운영에도 무더위 쉼터로 제 역할 윤화섭 시장 “어르신들 별 탈 없이 지내도록 최선 다할 것” |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제한적으로 운영 중인 관내 경로당이 어르신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로 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7개월여 동안 운영을 중단한 관내 경로당 253곳은 올 6월4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다.
안산시는 코로나19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지침에 따라 백신접종완료자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용시간을 오후 1~5시로 제한, 이용 인원도 축소해 운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는 올 7~8월 냉방비를 지원해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이 전기요금에 구애받지 않고 시원하게 이용토록 조치했다.
중앙동 소재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올 여름 유난히 무더위가 심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갈 때가 마땅치 않은데, 경로당을 시원하게 개방해놔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말하며 시의 무더위 쉼터 운영 결정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무더위 쉼터 외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재난도우미 등을 운영해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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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전국서 벤치마킹 발길 잇달아
- 카드 한 장으로 버스·전철 무료…신청 한 달 만에 1만 3천여명 신청 윤화섭 안산시장“어르신들 교통 이동권 보장으로 삶의 질 향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도권 최초로 65세 이상 교통약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어르신 무상교통 사업에 대한 전국 지자체의 문의와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어르신 무상교통 사업은 지난 6월28일부터 5부제 신청을 받았음에도 접수 5주 만에 전체 신청자의 4분의 1 수준인 1만3천여 명이 신청하며 어르신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성공적으로 정착되자 광명시를 비롯한 동두천시, 양평군 등 경기지역 지자체부터 강원 춘천시, 충북 제천시, 부산 기장군 등 타 지자체에서도 앞 다퉈 벤치마킹을 하며 무상교통 사업의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무상교통 정책은 사회구성원이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최소 교통서비스이자, 교통 기본권에 해당된다. 이 때문에 세계 주요 국가가 시행하는 혁신 대중 교통정책인 한편, 친환경 버스 이용을 촉진해 기후위기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환경정책이기도 하다. 이 사업은 공유 자전거·킥보드 등 다양한 이동수단을 이용하는 세대보다 상대적으로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기초연금 수급권자 및 국민기초수급자·차상위 계층 등 5만1천여 교통약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큰 도움을 주고 있고,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노인의 사회활동 확대에 기여하며 복지교통의 완성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어르신들이 이 사업을 통해 새로 발급 받는 대중교통 카드는 기존 경기도 우대용 교통카드(G-PASS) 기능에 안산시 시내버스 무료와 환승 기능이 더해진다. 시는 분기별 4만원의 교통비를 연간 최대 16만원까지 지원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공공교통 이용을 촉진하여 자가용 자동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와 배출가스를 줄이는 친환경정책”이라며 “어르신의 교통편의를 높이며 삶의 질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8월2일부터는 5부제와 상관없이 사업 대상 어르신들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증을 받은 뒤 가까운 관내 농협에서 G-PASS카드(안산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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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3개월 만에 매출 10억 돌파
- 올 4월12일 시범운영 이후 현재까지 8만여 명 방문…신선먹거리 공급·농가판로 확보에 기여 윤화섭 시장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공급으로 소비자에게 보답”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올 5월 정식개장한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누적매출 1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시민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올 4월12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로컬푸드 직매장은 5월28일 정식개장을 거쳐 3개월여 만인 현재까지 8만여 명의 시민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누적매출은 10억 원으로 하루 평균 1천2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민의 삶에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 전체 매출액의 52%를 차지하는 농산물이 가장 많이 팔렸고, 뒤를 이어 축산물 25%, 농산물가공품이 14%로 집계됐다.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전체 매출의 22%를 차지했고, 일요일 19%, 금요일 15% 등 순이었다. 시는 매출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면서 출하농가의 수익구조도 안정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월 200만 원 이상 매출을 기록한 농가는 전체 농가의 33% 수준에 육박하며, 100만~200만원은 20%로 전체 출하농가의 53%가 1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출하농지에 대한 토양중금속 검사 및 매장 내 농산물을 무작위로 수거 후 주기적으로 농약잔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와~스타디움 1층(구 롯데마트자리)에 자리 잡은 로컬푸드 직매장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연중무휴로 운영 중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아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전체 매출액중 약 90%가 출하 농가에 환원돼 지역 소농가에 안정적인 소득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해 직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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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포도축제 온라인으로 만나요”
- 코로나19 예방 위해 대규모 행사 대신, 온라인 특판 및 직거래 행사로 윤화섭 시장 “우수한 품질 포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올해 대부포도축제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특별판매 및 로컬푸드 직매장 특판전 등을 이용한 언택트 판매행사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29일부터 대부포도 생산자단체 및 지역농협 관계자 등과 축제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 시는 이에 따라 올해 축제는 대부포도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온라인 판매에 집중한다. 온라인 판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안산시포도연구회’를 통해 진행되며, 8월6일 대부도 캠벨얼리(2㎏) 100박스를 시작으로 오는 10월15일 샤인머스켓(2㎏) 500박스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모두 2천200박스를 한정 판매한다. 다만 기상상황에 따른 포도 품위를 고려해 판매일정과 물량 등이 변동될 수 있고, 판매가격은 판매 2일전까지 포도 경락가격으로 결정된다. 이와 함께 이마트 고잔점에서는 경기도 공동브랜드 ‘잎맞춤’,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안산향’ 대부도 섬포도를 8월12일부터 18일까지 만날 수 있는 ‘바다포도축제’를 운영하며, ‘1+1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5월 안산 와~스타디움에 개장한 시 직영 매장인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특별판매전이 진행된다. 8월20~22일, 27~29일 6일 동안 ‘안산포도 특별기획전’이 운영되며 ‘포도 1+1행사’ 또는 ‘한 송이 덤 증정’ 등 다양한 고객만족 이벤트가 마련됐다. 시는 아울러 오는 9월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청 광장에서 샤인머스켓 산지직거래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운영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안산포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 등으로 어려운 위기에 처한 농가를 도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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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르신들 경로당에서 무더위 피하세요”
- 경로당, 코로나19로 제한 운영에도 무더위 쉼터로 제 역할 윤화섭 시장 “어르신들 별 탈 없이 지내도록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제한적으로 운영 중인 관내 경로당이 어르신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로 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7개월여 동안 운영을 중단한 관내 경로당 253곳은 올 6월4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다. 안산시는 코로나19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지침에 따라 백신접종완료자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용시간을 오후 1~5시로 제한, 이용 인원도 축소해 운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는 올 7~8월 냉방비를 지원해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이 전기요금에 구애받지 않고 시원하게 이용토록 조치했다. 중앙동 소재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올 여름 유난히 무더위가 심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갈 때가 마땅치 않은데, 경로당을 시원하게 개방해놔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말하며 시의 무더위 쉼터 운영 결정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무더위 쉼터 외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재난도우미 등을 운영해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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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디지털 제조 스튜디오, 제조 기술지원 희망기업 2차 모집
- 관내 창업기업 빠른 시장출시 위한 제조엔지니어링 서비스 지원 동작시제품 제작지원·사업화 브랜딩·역설계(3D Scan)·CAE(제품 최적화 설계 지원) 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첨단 디지털 제조장비 및 제조엔지니어링 기술을 갖춘 디지털 제조 스튜디오에서 제품의 빠른 시장출시와 제조기술지원을 원하는 관내 창업기업을 2차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 11월 청년큐브 초지캠프에 252㎡ 규모로 조성된 디지털 제조 스튜디오는 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31종 45개의 디지털 제조장비를 갖추고 창업기업의 빠른 시장진출을 돕고 있다. ‘2021년 디지털 제조 기술지원 사업’은 첨단 디지털 제조장비 및 제조엔지니어링 기술을 활용해 안산시 소재 제조 창업기업의 신제품 출시 및 기존제품 성능향상 등 수요처 대응과 함께 동작시제품 제작 및 다품종 소량제품 시험생산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아울러 빠른 시장출시를 위한 수요시장 최적화 제조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해 안산시 제조 창업문화 활성화 기반조성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 모집기간은 다음달 13일까지이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www.kitech.re.kr)에 접속해 공지사항-사업공고 내용을 확인해 관련서류를 갖춰 E-mail(blue528@kitech.re.kr)로 신청하면 된다. 안산시 소재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031-8040-6830) 및 안산시 일자리정책과(031-481-3984)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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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형 놀이문화조성 프로젝트’ 팝업놀이터 이용자 모집
- 아이와 함께 기획하고 참여…다음달 2~9일 동 행정복지센터 통해 신청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안산형 놀이문화조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동과 함께 놀이를 진행하며 아동의 참여권을 확대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보건복지부 놀이혁신 선도 지역 공모사업 ‘놀이혁신 선도지역’으로 지난해 안산시가 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됐다. 프로젝트는 2018년부터 안산지역에서 양성된 놀이 활동가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아동 여건과 상황에 맞는 놀이를 아이들과 함께 기획하고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기존 학습이나 치료 중심의 놀이가 아닌, 놀이 자체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2009~2014년 태어난 아동으로 총 24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다음달 2일부터 9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고,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월 4회씩 모두 12회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으로 추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의 양육자는 서비스제공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하다(031-492-9678)와 상담한 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놀이혁신선도사업) 신청 및 바우처카드를 발급 받아 이용하면 된다. 본인부담금은 월 1만8천원씩 3개월을 부담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이 친구와 함께하는 야외활동의 즐거움을 깨우쳐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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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코로나19 특별방역 캠페인 추진
- 원곡동 내 임시선별진료소 홍보 및 마스크 쓰기 계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7월29일부터 8월7일까지 운영되는 원곡동 내 임시선별진료소를 홍보하고, 마스크 미착용자를 계도하는 ‘코로나19 특별방역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캠페인은 다문화특구 내 상점과 공원 위주로 진행했으며, 앞으로 자율방범대·파출소와 연계해 원곡동 방역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마스크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역수단이다”라며 “더운 여름이지만 4차대유행 차단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써주시고,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된다면 이상증상이 없더라도 바로 검사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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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희망박스 나눔
- 취약계층 아동 위한 선물꾸러미 31상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태웅)는 지난 29일 여름방학 중 영양결핍 우려가 있는 아동을 위해 간편식품을 포장한 ‘사랑의 희망박스’ 31상자를 전달했다. 윤태웅 민간위원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과 무더위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변의 결식위기 아동을 위해 선물을 전달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방학동안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주시는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지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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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경기청년봉사단&롯데하이마트 상록수점, 안산동에 후원품 나눔 릴레이
- 폭염대비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선풍기 20대, 화장품 200개 후원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사)경기청년봉사단과 롯데하이마트 상록수점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 릴레이 행사로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 20대와 화장품 200개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사)경기청년봉사단(이사장 이호영)의 관내 지속적인 나눔 릴레이 활동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고,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 특히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에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고자 롯데하이마트 상록수점과 함께 추진했다. (사)경기청년봉사단은 고잔동에 위치한 안산지역 내 젊은 청년 및 직장인, 사업자로 구성되어 취약계층 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봉사단체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호영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적인 상황과 한여름 무더위로 지친 이웃에게 작은 희망을 전해드리고 싶어 롯데하이마트 상록수점과 함께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젊음 열정과 용기로 지역사회 내 희망의 손길로 봉사를 이어가며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 가정에 폭염에 대비해 선풍기를 전달해드리게 되어 경기청년봉사단 및 롯데하이마트 상록수점 임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안산동이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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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폭염·코로나 방역 대책 회의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구청 8개 부서장 및 13명의 동장들과 함께 폭염·코로나19 방역 대책회의를 열고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2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회의는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달 들어 1천명 이상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폭염피해 방지 및 방역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히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박양복 구청장은 ▲환경미화원 동행정복지센터 내 쉼터 확보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안부전화 ▲직원 휴가철 방역수칙 준수 철저 등을 당부했다. 구는 지난 20일부터 선제적 대응으로 폭염으로 야간에 많은 사람이 찾는 공원·편의점 주변·놀이터에서의 음주 및 3인 이상 모임 등 방역수칙 위반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 및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시민들이 폭염과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구청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