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단원구, 경로당 방역관리 현장점검 실시 안산시청대변인 2021-08-04 조회수 198
안산시 단원구, 경로당 방역관리 현장점검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경로당 115개소에 대한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경로당 115개소를 비롯해 무료경로식당 4개소에 방역 공무원 4명과 민간생활방역단 4명을 현장에 투입한다.

 

이번 점검은 체온측정명부작성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경로당 내·외부 방역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폭염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지침에 따라 백신접종 완료자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이용시간을 오후 1~5시로 제한면적별 이용 인원도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 



전체 21,483, 1362/2149page
  • 안산시, 안산스마트허브 경영인들로부터 부채 2천개·음료세트 70개 기탁 받아
    안산시, 안산스마트허브 경영인들로부터 부채 2천개·음료세트 70개 기탁 받아
    코로나19 검사 행정명령으로 선제 검사 받는 근로자에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일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회장 채성완)와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회(회장 배정희)로부터 부채 2천개와 식음료 세트 70개(15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선제적으로 코로나19 PCR 진단검사를 받은 안산스마트허브 노동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부채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온열질환 예방법, 폭염대비 건강수칙 등이 기재돼 코로나19와 폭염에 대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안산스마트허브에 입주한 50인 미만 사업장 가운데 외국인근로자가 1명 이상 근무하는 기업체에 대해 코로나19 PCR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는 1천300여개 기업을 회원으로 두고 기업환경 개선, 사회적 역할 증대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는 여성경영자 권익을 보호하고 경제적 기회균등 실현과 지위향상 및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등 두 단체 모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채성완 회장과 배정희 회장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하루하루가 힘들고 어려운 요즘 근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더위의 시름이라도 덜어주고자 부채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8-04
  • 안산시 단원구, 경로당 방역관리 현장점검 실시
    안산시 단원구, 경로당 방역관리 현장점검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경로당 115개소에 대한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경로당 115개소를 비롯해 무료경로식당 4개소에 방역 공무원 4명과 민간생활방역단 4명을 현장에 투입한다. 이번 점검은 체온측정, 명부작성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경로당 내·외부 방역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폭염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지침에 따라 백신접종 완료자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용시간을 오후 1~5시로 제한, 면적별 이용 인원도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 
    2021-08-04
  • 안산시, 이달 13일까지 일동 체육문화센터 명칭 공모전
    안산시, 이달 13일까지 일동 체육문화센터 명칭 공모전
    일동행정복지센터 인근 이달 말 연면적 3천596㎡ 규모로 준공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13일까지 안산시 상록구 일동 707 일원에 건립 중인 일동 체육문화센터 명칭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명칭 공모는 이달 말 준공을 앞둔 일동 체육문화센터를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체육활동을 통한 건강증진 및 문화생활의 이미지를 담는 상징성 있는 이름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kjh5946@korea.kr)로제출하면 된다. 시는 홈페이지를 통한 선호도 조사 및 내부 심사를 거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10만원), 우수상 2명(5만원)에게는 시상금을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시민 스스로 체육관을 만들어가고 사용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로, 참신한 아이디어가 채택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구 일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일동체육문화센터는 일동행정복지센터 인근 부지를 활용해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천596㎡ 규모로 조성되며 주민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목적체육관 ▲탁구장 ▲체력단련장 ▲에어로빅·댄스스포츠장 등 시설이 갖춰진다. 
    2021-08-03
  • 현대 추상미술의 거장 장성순 화백 별세…향년 93세
    현대 추상미술의 거장 장성순 화백 별세…향년 93세
    30년 가까이 안산 미술발전에 큰 기여…안산시 내년에 추모전 열기로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표 원로화백이자 대한민국 추상미술의 거장 장성순 화백이 지난달 29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 1927년 함경남도 함흥에서 태어난 고인은 안산을 대표하는 화가로, 한국 현대미술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독자적인 화풍의 경지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인은 고유한 작품세계를 인정받아 1960년대부터 한국의 대표작가로 파리비엔날레 및 도쿄비엔날레에 작품을 출품했으며, 1970년대에는 본격적으로 개인전을 개최하고 다수의 초대전에 참가해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회고전을 개최하고, 같은 해 12월 한국미술협회에서 수여하는 ‘제2회 올해의 미술인상’ 시상식에서 ‘우리 미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실향민이었던 고인은 30년 가까이 안산에 거주하며 열정적인 작품 활동과 함께 안산미술협회 고문, 단원미술제 조직 위원, 단원미술대전 서양화 분과위원장을 맡는 등 지역미술·문화발전에 기여해왔으며 2017년에는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평생의 역작 207점을 시에 기증하기도 했다. 시는 2017년 단원미술관에서 장성순 기증 특별전 ‘모더니스트 장성순, 삶은 추억’을 개최하고, 이듬해에는 제63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을 기념한 기념전 ‘깊고 먼 기억’을, 올해 5월에는 ‘장성순의 블루시선’이라는 테마로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안산시는 고인의 업적과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내년 7월 추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1-08-03
  • 안산시 단원구,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해 전 부서 투입
    안산시 단원구,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해 전 부서 투입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코로나19 대응반을 꾸려 대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최근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달 30일 구청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구는 이에 따라 구 전 부서를 ▲방역소독반(방역취약지역 방역 소독) ▲지도점검반(방역지침 위반 업소 점검 및 단속) ▲방역수칙 홍보반(방역지침 준수 홍보 캠페인 실시) ▲물품지원반(방역물품 및 홍보물 확보・배분)으로 편성해 신속하고 정확한 방역 대응이 가능하도록 추진키로 했다. 또한 구청 내 상황실을 설치하고 구의 방역활동을 일원화해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방역활동을 수행하기로 했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구청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3
  • 안산시, 김장채소 재배·관리법 비대면 공개강좌 진행
    안산시, 김장채소 재배·관리법 비대면 공개강좌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김장채소류 재배 및 관리와 관련한 비대면 도시농업 공개강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강좌에는 사전에 신청한 주말농장 경작자 300여명이 참가해 배추와 무, 양념채소 등 다양한 김장채소의 재배 및 관리에 관한 교육을 받으며 다양한 지식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안산시는 공영도시농업농장(주말농장) 운영을 통해 경작자를 위한 도시텃밭 모니터링 현장컨설팅, 도시농업 공개강좌 등 매년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농장에 관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031-481-3765)로 문의하면 된다.   
    2021-08-03
  • 안산시 사동, 폭염대비 홀몸어르신 보살핌 특별대책 추진
    안산시 사동, 폭염대비 홀몸어르신 보살핌 특별대책 추진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 274가구 안부 확인…이달 15일까지 진행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마옥희) 및 통장협의회(부위원장 이용순)와 공동으로 폭염대비 홀몸어르신 특별대책 기간을 정해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한여름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 274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책은, 이달 15일까지 전화 통화와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외로움을 달래고자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정방문 시에는 대면접촉을 최소화해 문밖에서 안부를 확인하도록 했으며, 추가적인 지원을 위해 복지 상담이 필요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서 별도로 상담과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동은 지속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선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어르신 건강 상태에 따라 주 1회 안전·안부 확인 또는 가사 등 일상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마옥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발굴에 힘써 왔으며, 기존 주 1회 25명을 집중 관리 해왔으나, 이번에는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리하는 것이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어르신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순 통장협의회 부위원장은 “사동 주민의 사회복지 제공은 직능단체의 고유 역할 분담에 상관없이 시민 모두가 나서서 취약계층을 보살펴야 된다고 생각되며, 이번을 계기로 정기적인 봉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3
  • 윤화섭 시장 “안산시 대표한 자랑스러운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윤화섭 시장 “안산시 대표한 자랑스러운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안산시청 선수단, 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 동메달로 유종의 미 거둬 윤화섭 안산시장은 2일 “안산시를 대표해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모두 안산시를 빛낸 영웅”이라며 선수들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안산시청 소속 선수들은 유도에 김원진(남자 60㎏급), 윤현지(여자 78㎏급) 선수와 펜싱에 최수연(여자 사브르 개인·단체), 서지연(여자 사브르 단체) 등 모두 4명이다. 최수연·서지연 선수는 함께 단체전에 출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 올림픽이 첫 올림픽인 최수연 선수는 개인전에도 멋진 활약을 뽐내며 16강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끝까지 투혼을 발휘한 대한민국 유도 대표 김원진·윤현지 선수는 모두 동메달 결정전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도 메달을 획득하진 못했다. 윤화섭 시장은 “대한민국과 안산시를 빛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안산시민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최선을 다해 활약한 모습이 큰 위로가 됐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 8일 폐막하는 도쿄올림픽에 이어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하는 도쿄패럴림픽에는 안산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인국 선수(남자 수영 자유형 200m·배영 100m·접영 100m), 장성육(보치아 개인전), 정성준(보치아 개인전·단체전) 선수가 각각 출전한다. 
    2021-08-02
  • 안산시, 주민자치회 업무 매뉴얼 제작…‘25개 동 확대 대비’
    안산시, 주민자치회 업무 매뉴얼 제작…‘25개 동 확대 대비’
    주민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실무지원 형태로 제작 윤화섭 시장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분권 함께 이뤄낼 것” 안산시는(시장 윤화섭)는 현재 2개 동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치회’를 나머지 23개 동까지의 전환을 대비해 주민자치회 실무 지원을 위한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매뉴얼은 주민자치회 조기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구성·운영 ▲예산·회계 ▲보조금 운용 ▲감사·평가 ▲관련 서식·예시 ▲참고자료 등 6개 분야 총 424쪽으로 구성됐다. 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상록구 일동과 단원구 원곡동을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내년부터 나머지 23개 동으로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자치회 시작 단계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취지 및 추진 현황과 주민자치회 전(全) 분야에 걸친 추진방법 및 사례, 서식 등을 포함한 주민자치회 지원 업무지침을 제작하게 됐다. 특히 매뉴얼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범동 주민자치회 담당자와 주민자치 전문가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주민자치회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서식 및 예시와 시기별 절차도까지 담겨 주민자치회 업무를 처음 접하더라도 관련 업무가 어렵지 않도록 진입 장벽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주민자치회 매뉴얼을 각 동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회를 처음 시작하는 전국 타 지자체도 활용 할 수 있도록 전자파일로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기관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주민자치회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향후에도 업무지침에 보완이 필요할 경우 개정판도 제작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자치분권 2.0 시대에 맞춰 주민들이 시정에 참여하는 역할도 커질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분권을 함께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일동과 원곡동을 대상으로 동장 주민추천제를 처음 시행하는 등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8-02
  • 안산시, 대부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집수리 지원
    안산시, 대부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집수리 지원
    이달 4~20일 접수…2억 원 투입, 대부도 상동 20년 이상 노후 주택 대상 윤화섭 시장 “주민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 꾸준히 추진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대상으로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지난 2019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고 안락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40호의 집수리를 지원할 계획으로, 각 호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고 보조금의 10% 이상은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이다. 지원대상은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이며 점포와 복합용도로 사용 중인 건물은 건축물대장 용도에 주택으로 표기돼 있고, 점포로 사용하는 부분이 1층 한정, 지상 전체 연면적의 40% 이내일 경우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로, 대부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집수리사업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집수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집수리 지원 사업은 거주민들이 직접 주거환경 개선을 체감할 수 있어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