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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아동보호시설 긴급 방역봉사 안산시청공보관 2020-03-04 조회수 520
관내 33개 아동보호시설 대상…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봉사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아동보호시설 긴급 방역봉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4개 업체가 아동보호시설 33곳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방역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6일부터 전날까지 진행된 방역 봉사는 인근 지자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에서도 사회공헌 차원에서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방역 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중 방역활동이 가능한 ㈜맑은누리㈜꿈이있는일터㈜선우종합관리가정관리사사회적협동조합 등 4개 업체가 참여해 그룹홈 32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 등 모두 3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들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추가 방역도 검토 중이다.

 

그룹홈(공동생활가정)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여건과 보호․양육․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보호시설로관내 학대피해 아동쉼터 등에 180여 명의 아동들이 거주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수요의 급증으로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아동보호시설에 긴급 방역으로 사회공헌을 해주신 사회적경제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적극적인 감염병 예방을 통한 주민 안전관리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시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으로 사회통합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는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등 235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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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신천지 거짓에 강력조치…시설 추가로 드러나
    안산시, 신천지 거짓에 강력조치…시설 추가로 드러나
    윤화섭 시장, 기초단체장 처음으로 긴급행정명령 발동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 결과 유증상 1% 수준…확진자는 없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신천지교회 시설 1곳을 추가로 확인하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윤화섭 시장 명의로 긴급행정명령을 내려 폐쇄조치하고 일대 방역작업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파악된 시설은 단원구 고잔동에 있는 213㎡ 면적의 신천지 문화센터로, 지난달 중순까지 신천지 관계자들이 출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현장점검을 통해 신천지교회 연관성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이날 감염병예방법을 근거로 윤화섭 안산시장명의 ‘긴급행정명령’을 발동해 오는 8일까지 시설폐쇄 및 집회금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교회 1곳과 부속센터 9곳 등 모두 10곳이 안산시에 있다고 밝힌 신천지 측의 거짓말에 전국 기초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행정명령’이라는 강력조치로 대응한 셈이다. 시는 행정처분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문화센터 일대 방역작업도 신속히 마무리했다. 앞서 신천지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자 시는 지난달 21일 관내 신천지교회 집회 및 모임장소 등 10곳에 대한 긴급점검과 방역을 진행했다. 신천지예수교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점검 결과와 위치 등 관내 신천지 관련 정보를 SNS와 시 홈페이지에 공개 중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애초 신고한 시설보다 1곳이 더 추가로 확인돼 즉시 폐쇄조치와 함께 내·외부 방역도 완료했다”며 “주변 방역작업을 철저히 진행했으니 인근 시민들은 걱정을 덜길 바라며, 시민들도 개인별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감염병 예방에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와 경기도로부터 건네받은 안산시 거주 신천지교회 신도·교육생 명단 2천551명에 대해 지난 2일 하루 만에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1% 수준인 26명이 유증상자로 파악됐으며, 현재까지 확진자는 없다. 시는 유증상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오는 11일까지 전체 신도에 대해 능동감시를 이어갈 방침이다. 또 전화를 계속 받지 않거나 연락이 닿지 않는 신도 183명에 대해서는 경기도 등 상급기관 지침에 따라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2020-03-05
  • 윤화섭 시장“마스크 원자재 도매상 철저히 관리해야”
    윤화섭 시장“마스크 원자재 도매상 철저히 관리해야”
    마스크 원활한 공급 위해 관리방안 경기도에 건의 코로나19 방역체계 확대하기로…지역사회 감염 차단 총력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에게 마스크가 원활하게 공급되기 위해서는 도매상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경기도에 건의했다고 4일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 2일 관내 마스크 생산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원활한 마스크 생산 및 공급을 위한 업체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생산업체는 원활한 마스크 공급을 위해서는 원자재 수급이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으며, 이를 토대로 원·부자재 공급처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현재 마스크 생산시설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경찰 등 6명 안팎의 인력이 파견돼 관리감독을 진행 중으로, 시는 원·부자재를 공급하는 도매상들에 대한 관리감독이 더욱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와 함께 시는 원자재의 안정적 보급 및 시설증설을 위한 지원 방안 등 건의사항에 대해 조속한 수급 안정화를 위한 새로운 해법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어 전날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실·국별 대응 및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예방물품 수급실태와 의심환자 모니터링,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전날 기준 안산시에 확진자는 없지만, 마스크 수급 불안과 인접지역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현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방역체계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25개 동 방역반과 보건소 및 안산지역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방역체계에 드론방역봉사대, 안산도시공사 및 민간용역을 추가 편성해 사각지대 없는 방역시스템을 구축한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이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마스크가 원활하게 공급되기 위해서는 원·부자재 공급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하고 있는 상황으로, 시민 모두가 손씻기 등 개인위생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5
  • ‘코로나19 청정지역’ 윤화섭 안산시장, 지역유입 차단 방역 총력
    ‘코로나19 청정지역’ 윤화섭 안산시장, 지역유입 차단 방역 총력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돌며 민·관 합동 방역…드론 활용한 광범위 방역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외국인주민이 밀집한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대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22일부터 보건소 주관으로 방역반을 투입해 관내 주요 역사, 외국인 밀집지역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방역에 돌입했으며, 시민들로 구성된 지역자율방재단, 새마을회 민간자율방역단 등의 동참과 노력으로 현재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전날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의 재난안전 지킴이로 활동 중인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 등 10여명과 함께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일대에서 시설물 등에 대한 집중소독과 방역에 나서 코로나19 방역에 힘을 보탰다. 윤 시장과 참석자들은 보호복을 착용하고 배정받은 구역에서 방역용 소독제분무기와 소독약품 등을 이용해 곳곳을 누비며 소독제를 살포했다. 또 이날 방역에는 소독약품을 실은 드론도 동원돼 원곡동 만남의광장 등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공중살포를 통한 방역도 실시됐다. 드론 방역은 지난달 28일 시범 실시 후 두 번째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중국인 등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위험도시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확진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아 지금까지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 안산시, 국민안심병원 3개소 운영…‘코로나19 걱정 없이 치료 받는다’
    안산시, 국민안심병원 3개소 운영…‘코로나19 걱정 없이 치료 받는다’
    사랑의 병원, 단원병원, 고대안산병원 등 3곳…호흡기질환 분리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 3곳이 지정돼 운영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상록구와 단원구에 각각 위치한 사랑의 병원과 단원병원이 지난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고대안산병원은 오는 5일부터 운영에 나선다. 국민안심병원은 호흡기질환자와 비호흡기질환자의 외래·입원진료구역을 분리하고 모든 환자에 대해 병원 진입 전 호흡기 증상, 발열, 의심환자 해당여부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감염관리를 강화한 병원이다. 아울러 환자진료시 해외여행력 정보제공 전용 프로그램(ITS)으로 대상자를 조회하며, 전담감염관리팀을 구성해 병원 내 감염예방환경을 개선해 병원 내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차단한다. 사랑의 병원과 단원병원이 이러한 형태로 운영되는 A유형에 해당하며, 여기에 선별진료소와 호흡기 병동 등 입원실까지 운영되는 고대안산병원이 B유형으로 운영된다. B유형 병원에서는 입원이 필요한 원인 미상의 폐렴환자까지 입원 치료도 진행된다. 국민안심병원은 병원의 감염방지를 최대화하기 위해 입원환자의 보호자 외 병문안을 전면통제해 운영하며, 불가피한 경우 출입자 명부작성 등 절차를 거쳐 1명만 출입할 수 있다.  또한 병원 곳곳에 손소독제와 일회용 마스크 등 위생용품을 비치해 입원·외래 환자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호흡기질환자와 비호흡기질환자의 이동 경로를 완전히 분리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진료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을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며 “다른 의료기관에 대해서도 국민안심병원지정 신청을 홍보해 호흡기질환자 치료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 안산시, 신천지 신도 2천551명 전수조사…과천 예배 참석자는 검사 실시
    안산시, 신천지 신도 2천551명 전수조사…과천 예배 참석자는 검사 실시
    지난달 16일 과천 신천지교회 예배 참석자 254명…113명 음성 드라이브 스루 검사 실시…의료진 감염우려↓ 검사속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안산시 거주 신천지교회 신도로 파악된 2천551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질병관리본부와 경기도로부터 전달받은 신천지교회 신도·교육생 명단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유증상자를 추려내 코로나19 검사 또는 능동감시 조치를 이어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시는 아울러 역학조사를 통해 이 가운데 254명이 지난달 16일 과천 신천지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했다. 시는 이들 가운데 유증상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최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전날까지 113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신도에 대한 검사도 조만간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는 현재 코로나19 능동감시 대상자에 대해 ‘1:1 모니터링 전담요원’을 배치하고 수시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확진자와 접촉 여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시는 또 신속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단원구청 제2주차장에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선별진료소를 추가로 설치해 전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드라이브 스루 검사는 유증상자들이 차에서 내리지 않고 접수부터 기초역학조사, 검체 채취까지 하는 방식으로 외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의료진의 교차감염 우려를 줄이고 검사 속도를 높이는 장점이 있다.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이용하려는 시민은 동승자 없이 혼자 마스크를 착용해 방문해야 하며, 검사를 마친 뒤 차량 내부를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신천지 신도의 유증상 여부를 최우선적으로 파악해 선제적으로 조치에 나서고 있으며, 지난달 16일 과천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한 신도에 대한 검사도 실시했다”며 “신천지 교인에 대한 전수조사와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해 ‘청정지역 안산시’를 유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4
  •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아동보호시설 긴급 방역봉사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아동보호시설 긴급 방역봉사
    관내 33개 아동보호시설 대상…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봉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4개 업체가 아동보호시설 33곳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방역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6일부터 전날까지 진행된 방역 봉사는 인근 지자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에서도 사회공헌 차원에서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방역 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중 방역활동이 가능한 ㈜맑은누리, ㈜꿈이있는일터, ㈜선우종합관리, 가정관리사사회적협동조합 등 4개 업체가 참여해 그룹홈 32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 등 모두 3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추가 방역도 검토 중이다. 그룹홈(공동생활가정)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여건과 보호․양육․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보호시설로, 관내 학대피해 아동쉼터 등에 180여 명의 아동들이 거주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수요의 급증으로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아동보호시설에 긴급 방역으로 사회공헌을 해주신 사회적경제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적극적인 감염병 예방을 통한 주민 안전관리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으로 사회통합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235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2020-03-04
  • 안산시립감골어린이집, 후원금 150만원 기탁
    안산시립감골어린이집, 후원금 150만원 기탁
    관내 소외계층 위해 보육교직원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립감골어린이집에서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시립감골어린이집은 1999년 3월 상록구 사동에서 개원해 만 5세 미만 장애아 통합 및 시간연장형 보육을 하고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재직 중인 보육교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이인자 시립감골어린이집 원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성금을 마련해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렇게 모인 성금이 저소득 가정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시립감골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후원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위기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0-03-04
  •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실시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박상길)는 지난 2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 놀이터, 상가밀집지역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의 방역을 실시했다.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지난 2월 6일부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전면 중단해 확산을 예방하고 있으며, 이번 방역 활동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최근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고 일부 지역에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다. 박상길 위원장은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작은 힘이지만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을 모은 이번 방역 활동으로 코로나19가 조속히 퇴치되기를 바란다”며“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주민자치프로그램 잠정 휴강 결정에 대해 수강생분들의 양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규상 본오3동장은 “자발적으로 방역활동에 나서주신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민·관 합동 방역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활동과 예방에 만전을 기해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4
  • 와동 새마을회, 삼일절 기념 태극기 달기 운동
    와동 새마을회, 삼일절 기념 태극기 달기 운동
    공동주택 단지에 직접 태극기와 게양대 설치 및 교체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3.1운동 101주년을 맞아 와동 공동주택 단지 및 상가지역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와동 새마을회 회원들은 관내 태극기 달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와동 토성빌라, 보륭빌라, 쌍용빌라 등 공동주택단지에 직접 태극기와 게양대를 설치하고, 기존의 오래되거나 훼손된 국기를 50여개 철거하거나 교체했다. 전선표 와동 새마을회장은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많은 단지에서 참여해주어 더 의미가 깊었다”고 말했다. 
    2020-03-04
  • 백운동 새마을회, 삼일절 기념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백운동 새마을회, 삼일절 기념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는 지난 2월 29일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1주년을 맞이해 자주독립과 국민주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국가상징인 태극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애정을 드높이고자‘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은 2012년부터 이미 조성된 백운동 태극기 특화거리를 중심으로 훼손된 태극기를 정비하고, 주민들의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을 위해 거리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백운동 새마을회는 국가상징인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민족자존과 국권회복을 위해 떨쳐 일어섰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국민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이번 태극기달기 운동을 실시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전국이 불안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주민 모두가 앞장서서 3.1운동의 정신을 살려 나라 사랑을 실천함으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