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안산중앙튼튼탑의원으로부터 성금 1천만 원 기탁 받아 안산시청대변인 2022-02-23 조회수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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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3일 안산중앙튼튼탑의원(원장 이재홍)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 받았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윤화섭 시장과 이재홍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 고잔동에 위치한 안산중앙튼튼탑의원은 척추·관절 전문 정형외과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시술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홍 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요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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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할인마트 본오점, 본오3동에 쌀국수 20박스 기탁
- 어려운 이웃에 나눔 실천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샘할인마트 본오점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국수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쌀국수를 기탁한 한샘할인마트는 신안1차 아파트 상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작년에도 라면 100박스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한샘할인마트 관계자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철에 따뜻한 쌀국수 드시고 조금이나마 살아갈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인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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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취약계층 4만7천여명 생활안정지원금 신속지급 완료
- 윤화섭 시장“민생경제 회복·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세심히 살펴 지원 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소상공인과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지급하기로 한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의 신속지급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난 21일 사전 동의와 계좌번호가 확인된 사회적 배려계층 4만7천738명에게 10만원씩 입금자명을 ‘안산시지원금’으로 명시해 계좌로 신속지급했다. 세부적으로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1만2천808명 ▲장애인연금수급자 1천968명 ▲기초연금수급자 3만2천962명이다. 이번에 지급받지 못한 사회적 배려계층은 지급 시스템이 갖춰지는 대로 4월 중 지급을 완료할 방침이다. 다음달 중 세부 지급기준을 마련해 대상자들에게 알리고 4월부터 온라인과 현장 창구를 통해 접수를 받아 지급할 계획이다. 재난관리기금 370억 원(행정경비 및 예비비 10억 원)이 투입되는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은 사회적 배려계층 약 11만명 외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과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한 특수고용직을 비롯한 소상공인 약 4만8천명에게 30만~100만원씩 지급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설 전에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해 드리기로 약속드렸으나, 이제야 지급을 시작하게 돼 송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어려움을 더욱 세심히 살펴 경제 회복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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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안산시관광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개최
- 최인모 신임 회장“안산시 관광발전과 관광업계 권익향상 위해 최선” 윤화섭 시장 “놀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가득한 관광도시 안산 함께 만들어가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안산시관광협의회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제4대 회장으로 최인모 회장이 취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엠블던 호텔에서 열린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최임모 신임 회장은 공식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최인모 신임 회장은 대부도협동조합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협의회 창립초기 사무총장으로 조직 안정화와 시 관광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으며, 회원들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어 안산시 관광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2013년 4월 창립한 (사)안산시관광협의회는 민간 주도의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관광사업자 권익보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도 안산시 관광안내소 운영, 관광수용태세 확립 기반구축 및 다양한 이벤트 사업과 홍보마케팅 등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안산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펼쳐나간다. 6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육광심 제2·3대 회장은 “코로나19로 관광업계가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도 큰 힘이 되어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관광협의회가 안산시 관광산업 발전의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인모 신임 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업 활성화와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지난 6년간 안산시 관광 진흥에 앞장섰던 육광심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는 최인모 회장님께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지만, 앞으로도 놀거리와 즐길거리, 볼거리 가득한 관광도시 안산을 함께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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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시보해제 공무원 정규 임용 축하 행사 개최
- ‘당신의 시작을 다함께 응원합니다!’…임용장과 김홍도 와인 선물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시보해제 공무원의 정규 임용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당신의 시작을 다함께 응원합니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신규 공무원 14명 중 대표로 1명만 참석해 정식 공무원으로서의 첫 임용장과 대부특산품인 ‘김홍도 와인’을 선물 받으며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 이날 선물한 김홍도 와인에는 ‘앞으로의 공직생활이 술술 풀리기 바라는 술’이라는 부제를 담아 전달됐다. 특히 다양한 문화와 예술혼이 가득한 도시인 단원구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것을 축하하고 ‘단원의 도시’인 안산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공직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구는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신규 공무원들에게도 작은 꽃다발과 함께 임용장, 김홍도 와인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신규 공무원들은 “예상치 못한 깜짝 선물에 공직자로의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받는 기분이 들어 매우 기쁘고 감사했다”며 입을 모아 말했다. 김기서 구청장은 “신규 공무원들이 앞으로 본인만의 장점을 살려 안산시와 우리 단원구의 새로운 중심이 되길 바란다”며 “신규자 특유의 재기발랄함과 밝은 에너지로 문화와 예술 도시 안산을 함께 가꿀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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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중앙튼튼탑의원으로부터 성금 1천만 원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3일 안산중앙튼튼탑의원(원장 이재홍)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 받았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윤화섭 시장과 이재홍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 고잔동에 위치한 안산중앙튼튼탑의원은 척추·관절 전문 정형외과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시술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홍 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요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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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후주택 상수도관 개량지원 사업 추진
- 20년 이상 노후주택 상수도관 교체비용 30~90%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노후 상수도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녹물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주택 상수도관 개량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연면적 130㎡ 이하 주거용 건축물 가운데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가구다. 시는 사업비 14억3천만 원을 투입해 주택면적에 따라 60㎡ 이하는 전체 공사비의 90%, 85㎡ 이하는 80%, 130㎡ 이하는 30%를 각각 지원하며, 가구별로 최대 옥내급수관은 180만 원, 공용배관은 6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사업법상 사회복지시설 등은 최대 22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에 방문, 우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노후 수도관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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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감염취약계층 자가진단키트 50만개 배부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예방을 위해 감염취약계층 6만7천500여명에게 다음달 말까지 자가진단키트 약 50만개를 순차적으로 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의 급격한 증가로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한 선제적 검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 1회 이상 검사가 가능하도록 한 조치다. 시는 우선 집단감염에 취약한 노인복지시설과 재가노인복지 이용자, 어린이집 이용자 및 직원 등 모두 2만7천780명에게 4~12개씩 모두 29만8천300여개를 배부하고,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시설 이용자 등 모두 1천600여명에게는 3개씩 모두 4천900여개를 각각 시설로 지원한다. 아울러 임산부 4천430명에게는 10개씩,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중증장애인 3만3천650여명에게는 2개씩 모두 6만7천310개를 지급한다. 비축분 8만여 개는 필요한 곳에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달에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623개소에 자가진단키트 1만 개를 선제적으로 배부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시민들의 우려가 큰 상황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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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요소수 생산업체 금성이엔씨㈜에 ‘요소수 대란 해결’ 표창
- 금성이엔씨, 요소수 대란 시 관내 화물·기업에 500톤 적시 공급 윤화섭 시장“시민·기업 불편해소에 감사…시민 교통편의 위해 최선 다 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2일 지난해 벌어진 요소수 대란 해결에 큰 기여를 한 관내 요소수 생산업체 금성이엔씨㈜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표창장 수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나성범 금성이엔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시는 요소수 품귀 현상이 발생했던 작년 11월 요소수 대응 민관합동반을 구성해 적극 대처해나가며, 같은 달 17일 민간업계와 구축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금성이엔씨에 관내 지역 우선 공급을 요청하며 요소수 200톤을 화물사업자·건설기계업계에 대한 우선 배부를 이뤄냈다. 특히 요소수 부족에 어려움을 겪던 관내 화물운송업계가 요청한 요소수 10리터 2만1천500여개(215톤)를 긴급 공급하는 등 적극 대처했다. 시는 또 금성이엔씨·안산상공회의소·(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 제조업의 산실인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안산스마트허브) 입주기업에 요소수 안정적인 공급에 힘을 모으기로 하는 등 요소수 대란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금성이엔씨는 안산지역 버스, 화물차, 건설기계, 기업체 등의 요소수 대란 해결을 위해 요소수 차량 8천269대에 총 500톤을 공급해 요소수 대란 해결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나성범 대표는 “관내 기업으로서 안산시민과 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민을 위해 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전국을 휩쓴 요수수 대란에 신속한 요소수 우선 공급으로 시민과 기업불편해소에 도움을 주신 금성이엔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기업과 협력해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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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2년 제1차 성호박물관 유물 공개구입
- 다음달 1일까지 접수…성호 이익 선생 생애와 사상 조명하는 자료로 활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이 낳은 실학자 ‘성호 이익(1681~1763)’ 선생과 주변인물의 역사적 자료를 전시하는 성호박물관에서 전시·교육 및 연구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입대상 유물은 성호 이익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재조명할 수 있는 유물, 성호학파(성호 이익의 가계 및 제자 등)와 관련된 유물, 17~18세기 안산의 문화예술을 이끈 인물과 관련된 유물 등이다. 관련 유물을 소유하고 있는 개인이나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문화재보호법에 저촉되는 도굴품·도난품 등의 불법 유물과 소유나 출처가 불분명한 유물은 접수할 수 없다. 유물 매도 신청 및 접수는 다음달 1일까지 안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혹은 성호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하면 된다. 2002년 개관한 성호박물관은 성호 이익 선생의 생애와 사상, 안산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련 유물을 구입해 연구·전시·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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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코로나19 대응 훈련 실시
- 대규모 확진·격리자 발생 대비 선제적 BCP 도상 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대규모 확진·격리자 발생상황을 대비한 ‘코로나19 업무지속계획(BCP-Business Continuity Plan)’을 수립하고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실시된 훈련은 최소 8주 이상 위기 상황이 진행된다는 전제 하에 공영도매시장의 먹거리 공급망을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20% 이상이 코로나19에 확진될 경우와 50% 이상 확진으로 도매시장이 폐쇄되는 경우 등 2가지 시나리오를 가정해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농산물 유통 핵심기능 유지를 위한 임시경매장 확보 ▲안양·수원 등 인근 도매시장 물량 분산 확보 ▲대체 경매사 및 하역인원 확보를 통한 경매 진행 및 유통망 구축 ▲도매시장 내 지속적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모니터링 등이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에서의 훈련을 진행해 신선한 농산물 공급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