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초지동 필링마카롱, 이웃돕기 성금 기탁 안산시청대변인 2022-03-16 조회수 105 |
| 3년간 초지동에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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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필링마카롱(대표 유장희)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15,000원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기탁받은 성금은 마카롱 판매 시 포장비용과 더치커피 판매금액의 일부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필링마카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2020년부터 이웃을 위한 꾸준한 기부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장희 필링마카롱 대표는 “초지동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 도우며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소중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 분들께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초지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지동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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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필링마카롱, 이웃돕기 성금 기탁
- 3년간 초지동에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필링마카롱(대표 유장희)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15,000원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기탁받은 성금은 마카롱 판매 시 포장비용과 더치커피 판매금액의 일부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필링마카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2020년부터 이웃을 위한 꾸준한 기부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장희 필링마카롱 대표는 “초지동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 도우며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소중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 분들께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초지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지동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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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2022 시민서평단 양성과정’ 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5기 시민서평단 양성과정-책, 안산시민이 안산시민에게 권하다’를 다음달부터 7월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민서평단 양성과정은 책 선택을 도와주는 서평집을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 가족, 친구, 이웃에게 권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2017년 처음 시행돼 올해 5기를 맞은 시민서평단 양성과정은 4회에 걸쳐 서평집을 발간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된다. 과정은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초반은 서평 쓰기가 처음인 시민을 대상으로 함께 읽고, 토론 후 최종 서평을 쓰게 되고, 심화반은 기존 1~4기 및 신규 희망자를 대상으로 문학의 이해, 서평의 기술, 퇴고 등의 과정을 진행한다. 꾸준히 참여한 수강생의 서평은 서평집으로 묶어 출간되며, 출간된 서평집은 안산시 및 경기도 공공도서관 등으로 배포돼 시민들의 자발적 독서와 인문공동체 형성으로 ‘책 읽는 안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서평단 양성과정 접수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중앙도서관 SNS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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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인재육성재단, 지역인재 육성 기부금 기탁 받아
- 안산시걷기협회 · 안산조경협회 · 요거프레소 안산식물원점 등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 전달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걷기협회(회장 권수진)·안산조경협회(회장 이영선)·요거프레소 안산식물원점(대표 윤혁)·바른교통봉사대(대장 정현호)로부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금 603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봉식 (재)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와 권수진 회장, 이영선 회장, 윤혁 대표, 정현호 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자들은 한마음으로 “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화합하고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봉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인재육성을 위해 기부금을 기탁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은 2014년 안산시 출연기관으로 출범했으며, ‘생생 교육복지 안산! 올바른 인성, 글로벌 인재육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어려운 교육환경에서도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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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아 대상 기초접종·청소년 대상 3차 접종 시행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소아청소년 확진자 급증으로 5~11세 소아를 대상으로 한 백신 기초접종과 12~17세 청소년 대상 3차 접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5~11세 소아 접종은 이달 24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누리집(http://ncvr2.kdca.go.kr/)에서 온라인 사전 예약 후 31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당일 접종을 원하면 소아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에 전화해 백신 여분이 있는지 확인한 후 방문하면 된다. 접종 기준은 생일이 지나지 않은 2010년생부터 생일이 지난 2017년까지이며, 1차 접종과 2차 접종간격은 8주로, 접종 시에는 보호자나 법정 대리인 등이 동행해 이상반응 등을 점검해야 한다. 다만 의학적 사유나 개인 사정으로 2차 접종을 빨리 해야 한다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간격인 3주가 넘은 시점에 접종할 수 있다. 아울러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 소아에게만 접종을 권고하고, 코로나19에 걸린 적 있는 소아에게는 권고하지 않는다고 시는 설명했다. 접종 권고 대상은 만성 폐·심장·간·신장질환, 당뇨, 비만, 면역저하자 등이며, 이밖에 일반 소아는 ‘자율 접종’ 대상이다. 5~11세 접종은 소아용으로 별도 제조된 화이자 백신으로 진행되며, 소아용 백신은 유효성분 용량이 기존 백신에 비해 3분의 1 수준으로 제조됐다. 이와 함께 12~17세 청소년 중 기초접종 완료 후 3개월이 경과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3차 접종도 시행된다. 사전예약 또는 당일 접종은 14일부터 시작됐으며, 예방접종은 21일부터 시행된다. 소아와 마찬가지로 고위험군 청소년이 ‘접종 적극 권고’ 대상이고, 2차 접종 완료 후 확진된 경우는 3차 접종을 권고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소아청소년들도 고위험군의 경우 접종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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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구직 단념 청년 돕는다…고용부 주관 ‘청년도전 지원 사업’ 선정
- 1억 원 투입해 청년 100명 발굴…맞춤형 프로그램 · 인센티브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용노동부가 구직 단념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2022년 청년도전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 사업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4세의 구직 단념 청년의 구직활동을 돕는 사업이다. 시는 1억 원(국비 8천만·시비 2천만)을 투입해 청년 100명을 발굴,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사회활동 참여의욕 고취를 위한 밀착상담,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은 2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으며 국민취업 지원제도와 연계해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도전 지원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관련 기관들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구직단념 청년들이 사회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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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CCTV로 음주운전·선거 벽보 훼손 포착… ‘범죄예방 기여’
- 시 전역 7천900여대 CCTV로 사건·사고 예방…24시간 시민 안전 지킨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4시간 시민안전을 지키는 방범 CCTV 통합관제센터가 각종 범죄해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오후 2시15분께 상록구 성포동의 한 아파트에 설치된 제20대 대통령선거 포스터가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상쩍은 남성의 모습을 관찰하던 관제요원은 즉시 경찰에 통보했고, 50대 남성이 검거되는데 큰 기여를 했다. 통합관제센터는 공정선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안산단원경찰서와 안산상록경찰서로부터 각각 감사장을 받았다. 또 지난달 11일 오전 2시께에는 30대 남성 2명이 대부북동 한 횟집에서 나와 술병을 들고 차량에 탑승하는 장면을 포착, 음주운전을 할 것으로 보고 경찰에 통보했다. 경찰 출동 결과 음주운전으로 확인 돼 2차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안산시는 범죄예방과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시 전역에 7천907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2월까지 범죄예방 및 경고방송, 실종자 찾기 협조관제 등 총 112건의 사건·사고를 포착해 범죄예방은 물론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첨단 CCTV관제 시스템을 활용해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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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행안부 주관 다문화마을특구 인프라 개선사업 추진
- 5억7천만 원 투입…미디어센터·상징 조형물·스마트 안전 가로등 설치 윤화섭 시장 “지역주민-외국인이 화합하는 발전모델 만들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2022년 외국인주민 등 거주지역 인프라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및 사업선정 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14개의 지자체가 선정됐다. 안산시는 안전·문화·편의시설 확대 분야에 선정돼 다문화마을 특구 내 다양한 시설을 확충해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간의 소통과 교류 공간을 확충하고, 안전한 테마거리를 조성해 전국 제일의 다문화 도시 안산을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유일한 안산의 다문화마을 특구는 2009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역 특화발전 특구로 지정돼 연 인원 350만 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수도권 제일의 외국인 커뮤니티 공간이다. 시는 총 5억7천만 원(국비 2억8천500만·시비 2억8천500만)을 투입해 다문화마을 특구 내 어울림 공원에 ‘미디어센터’를 설치하고 ‘IoT 기반 상징 조형물’과‘스마트 안전 가로등’도 설치할 계획이다. 미디어 센터는 민·관·외국대사관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 미디어 플랫폼으로 구축되며 ▲다문화특구 관련 유튜브 등 동영상 제작 및 홍보 ▲내·외국인 간 커뮤니티 공간 활용 ▲수도권 내·외국인 대상 다양한 생활정보 제공 ▲다문화마을 특구 상인 및 청년 대상 마을 라디오 송출 등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시가 특허출원한 키다리아저씨 디자인을 활용해 설치될 ‘IoT 기반 상징 조형물’과 ‘스마트 안전 가로등’ 은 안전하고 볼거리 많은 다문화마을 특구를 만들어 전국 최고의 다문화 도시 안산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안산시는 올 1월 기준 전체 인구 73만4천600명의 11.2% 수준인 8만2천600명이 외국인 주민이다. 안산시는 2020년 2월 유럽평의회(CoE)로부터 전국 최초이자,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런 성과들을 바탕으로 올해 1월 개정 시행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상호문화 특례시 지정을 추진 중이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다문화마을특구 내 안전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주민과 외국인 이주민들이 화합 할 수 있는 새로운 발전 모델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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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미혼모·부자가정 자조모임 프로그램 ‘달고나’ 온라인 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미혼모·부자가정 지원 자조모임 프로그램 ‘달고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된 자조모임 프로그램 ‘달고나’는 미혼모·부자 가정에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정들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석고방향제 제작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미니 큐브’를 함께 만들어보며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참여 가정 간 정보를 교환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가족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회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기능 회복 및 자립·자활을 위해 가족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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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2 안산농업·도시농업 아카데미교육생 모집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농업인 및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안산농업 및 도시농업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신규농업 ▲농산물가공 ▲과수 ▲유기농업 기능사 ▲도시농업관리사 등 5과정이며, 다음달부터 10월까지 과정별 주 1회씩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신청자격은 안산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으로, 접수는 이달 10일까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요강, 교육 세부일정 등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및 안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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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 문화교실 ‘난 중립이야, 탄소중립’ 온라인 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어린이 문화교실 ‘난 중립이야, 탄소중립’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초등학교 저학년(2~4학년)과 고학년(5~6학년)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문화교실은 탄소중립을 주제로 비경쟁토론을 통해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착한 소비자로서의 탄소중립 실천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다음달 6일부터 5월1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4~6시에 진행되는 문화교실은 각각 총 6차시로 운영되며, 관련주제 도서를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이 진행된다. 접수는 이달 18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를 통해 각 반 별로 20명씩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3-15





















